1.胡蝶之夢 (12)
2.각자 꿈 꾼 내용 말해보는 스레 (14)
3.꿈 일기장 (56)
4.루시드 드림 꾸는 법 찾아보다가 정리해봄. (1)
5.나도 꿈일기장 써볼래 (11)
6.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주 이거보면 꼭 댓글 좀 달아줘 부탁이야. (187)
7.안녕 날기억할려는지 모르겠네... 3년간 갇혀있었다는 그글...약속을 지킬게 (14)
8.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 뭐야?... (32)
9.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2)
10.예쁜 꿈 다이어리 발견함 (7)
11.매일 다른 꿈을 꾸는 것은, 평생에 거쳐 꿔온 어제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504)
12.내주변인인척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9)
13.. (79)
14.어디서든 빠질 수 없는 그것☆잡담판 (432)
15.오뚜기 나오는 꿈인데 보고 뭔지좀 알려줘 (1)
16.꿈 안 꾸는 방법 아는 사람??? (10)
17.. (1)
18.AI 꿈해몽 분석기 (1)
19.너무 그리운 사람 꿈에서 보는법 (2)
20.처음으로 꿔본 가위 (1)
오늘부터 꾸는 꿈들은 모두 여기다 적어보려고
스레주 배경
21 여자 5시간에서 8시간 정도 잠 꿈은 가끔 꾸는 편
비행기? 전투기? 아무튼 근미래적으로 생긴 걸 타고 운전함
무슨 풀밭에서 완전 생생하고 징그럽게 생긴 근데 실존하지는 않는 곤충들이랑 맨몸으로 날아다님
밤에 숲 속에서 동물들이랑 놂
혈육 어깨랑 목 마사지 해 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좀 섹슈얼한 분위기였음 진짜 이상하네
텍스트로 기억나는 것들만 써 봤는데 진짜 이상하고 연관성 없어 보인다 근데 꿈 꿨을 때는 나름대로 연관성 있었다는 거...아무튼 그랬다 꿈 속에서는 편안하고 기분 좋다고 느꼈음 약간 미드소마 같은 느낌의 분위기
셜록 보고 잠들어서 그런가 꿈에서 내가 존 왓슨이었고 배경은 베이커 가였음 근데 이제 내가 했던 게임들이랑 짬뽕이 돼서 이야기가 전개됨 존 왓슨인채로 다른 게임 캐릭터 집에 놀러가질 않나...
아무튼 거기서 고양이 세 마리랑 놀았음
그리고 배경이 학교로 바뀌면서 모의고사? 같은 걸 봤는데 색칠공부 같은 거랑 국어 문제가 있는 16장짜리 시험지를 주고 이걸 풀었음 색칠도 해야 되고 국어 문제도 풀어야 함 나는 4장까지 하고 포기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일찍이 포기하는 바람에 전국 등수에서 내가 70등인가 함
그리고 다시 베이커 가로 와서 갑자기 뭔 기타를 보러 악기점에 가고 뭘 보러 또 어디 가고...그러다 마지막에 갑자기 셜록한테 줄 선물을 사러 옷가게에 감 옷걸이에 걸려 있던 셔츠가 내가 집어드니까 사라짐 그니까 벌거벗은 임금님st...나는 사는 게 망설여져서 고민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레스트레이드가 와서 옷 사는 걸 도와줌
나는 감사 인사를 하고 갑자기 뭔 브랜드 이름을 외치면서 광고 촬영을 마침 사실 이때까지 모든 게 전부 다 광고 촬영이었던 거임...
이러고 꿈에서 깸 이게 뭐냐
한 시간 간격으로 자다깨다 해서 꿈이 두 개임
셜록이 유로스랑 대화함 아마 유로스가 뭘 저질러서 제발 알려 달라고 셜록이 설득하는 그런 내용인듯 대화하면서 뭔 유리창과 유리창에 붙이는 불투명 시트 얘기를 함 셜록이 너는 유리창과도 같겠지만 나는 달라서 본질을 보지 못한다 뭐 이런 느낌의 이야기를 셜록이 함 그러면서 불투명 시트가 붙여진 유리창에서 불투명 시트를 벗겨내는 드라마적 허용 연출이 나옴
학원 앞에 내 통기타를 세워 놨는데 누가 망치로 찍고 도망갔는지 바디 부분 절반이 크게 움푹 패이고 구멍이 나 있었음 경찰에 전화해서 경찰이 왔는데 별 조치를 안 취해줌
그 상태로 다음 날이 됨 내가 직접 해결하려고 피해 입은 기타 사진을 하나하나 찍고 막 맞은편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블랙박스도 얻으려고 하고 구청에 가서 직원들이랑 친근하게 얘기하면서 정보 얻으려고 함
이 과정에서 내 입가에 묻어있던 비빔면 소스가 (왜 묻어있고 왜 안 닦고 다니지) 네모난 안경 쓴 마르고 예쁘고 좀 신경질적으로 보이는 아줌마 (분위기가 배우 같았음 아마 어디 영화에서 본 적 있는 분일 듯) 의 털옷 소매에 묻음 그래서 아줌마가 짜증 내면서 나한테 물티슈 가져다 달라 그랬음 다른 구청 건물에서 물티슈를 두 장 뽑아서 주머니에 넣었는데 아줌마한테 가져다 주진 않음
아무튼 범인 잡으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내가 셜록이 돼서 창턱? 같은 곳에서 뛰어내리기도 함 이게 뭐지 아무튼 그랬는데 열심히 노력해도 별 소득이 없었음
그리고 다음 날 아침이 됨 구청에 또 찾아갔는데 구청 마당에 내 학교 운동장이 있었음 학교 남자애들이 조끼 입고 축구하고 있었고 그 사이를 가로질러서 구청으로 가려다가 날아오는 공에 몇 번 맞을뻔함 근데 공이 배구공 농구공 축구공 뭐 이런 게 잔뜩 날아다녔음 아무튼 내가 그러니까 남자애 둘이 와서 자기들이 데려다 주겠다면서 같이 구청으로 감 (남자애 하나는 모르겠는데 나머지 하나는 매우 익숙하게 생김 아마 유치원 때 같은 동네 살았던 애처럼 생겼음 근데 이제 고딩 버전의)
가는 도중에 남자애가 뭐 때문에 왔냐길래 사정을 설명함 뭐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남자애들이 지들끼리 뭔 A B 얘기하면서 낄낄 웃길래 학교 성적 얘기야? 하고 물어봄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면서 자기 신체 밑부분을 가리켰음 (이게 뭘까 생각해봤는데 아마 가슴사이즈 얘기가 아니었을까 추측함) 아무튼 나는 구청까지 가고 남자애들이랑 헤어짐
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부서가 있는지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무슨 미니 공항 같은 곳도 봄 앞에 게시된 안내문에서 항복 망명 신청서 같은 걸 본 게 기억남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다니다가 지친 외국인들을 위한 제주도로 신청하는 항복 망명 신청서 뭐 이런 거였는데 눈물을 흘리는 머리를 묶은 여자 캐릭터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안에 외국인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 중 정장 입은 줄리엔강도 있었음
아무튼 어딜 돌아다녀도 도저히 해결할 수가 없었고 나는 절망하면서 주머니에 들어있던 이제는 조금 물기가 마른 물티슈 두 장을 꺼내 아직도 비빔면 소스가 묻어 있는 내 입가를 닦다가 깸
아직 잠에서 덜 깨서 내 기타를 막 아까워 하고 있었는데 침대 옆에 놓여있는 멀쩡한 내 기타들을 보고 아 꿈이지 하고 안심함
꿈 속에서의 내 통기타는 검정색 바디 기타였는데 실제 내 통기타는 ㄹㅇ 스텐다드 통기타임 왜 하필 검정 기타였을까 아마 내 일렉이랑 색이 섞인듯
아무튼 이게 뭔 꿈인가 싶다 1시부터 자다깨다 해서 5시 반에 기상함 비몽사몽한 채로 급하게 스레딕 켜서 꿈 일기 적고 있음
오늘도 자다깨다 해서 세 개 정도 꾼 것 같음
학기말 고1 배경인 것 같음 체육대회를 했음 피구에 참가한 것 같은데 막 공을 잘못 던진 기억이 남 내 참가종목 끝나고 같은 반 남자애랑 노가리 까고 있었는데 남자애가 개 아련하게 이제 같은 반도 끝이네? 뭐 이런 말을 했음
해리 포터랑 헤르미온느 그리고 미림이가 나옴 미림이가 누군지는 모르겠음...마법사의 돌부터 죽음의 성물까지 이야기가 하나하나 전개됐는데 애들이 몇 번씩 죽을 뻔하고 해리가 이건 전부 톰 리들 탓이라고 함 맞는 말이지...그래서 미림이가 누굴까 미림이랑 파란 구슬 어쩌고가 기억남
내가 무슨 방에 갇혀서 하루에 두 번 약을 먹어야 했는데 약을 챙겨주러 매번 다른 동물이 방에 들어옴 그 중 고릴라가 기억에 남음...챙겨주는 약 꼬박꼬박 잘 먹으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동물들끼리 내 뒷담 까는 걸 들음 자기들도 이 일 하기 싫다 인간 하나 때문에 이게 무슨 일이냐 뭐 이런 말을 함
오늘은 11시간 잠...자다 깬 너무 간격이 길어서 꿈이 제대로 기억 안 남 아쉽다
좀비사태가 터짐 우리가 어디 있었더라 아무튼 가족들 중 엄마랑 큰언니랑 작은언니랑 같이 집 밖에 있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막 물려고 달려듦 도망치다가 아빠를 만나서 아빠 차 타고 집까지 이동함 중간에 작은언니가 갑자기 지금이 기회라며 자기는 만화카페에 들렀다 오겠다고 내림 (꿈 속에서도 미친놈인가 싶었음 가족들이 다 말리는데 만화책을 공짜로 얻을 기회라나 이러면서 내려버림 미친놈)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좀비가 있어서 그냥 계단으로 올라가기로 함 밤 + 나라 전력이 다 나가서 불 다 꺼지고 좀비 ㅈㄴ많았는데 어떻게든 해서 집에 들어옴
한 다음날 저녁쯤? 뭐 때문에 나랑 엄마랑 밖에 나왔다가 다시 집에 돌아가야 했음 조심히 가다가 집 거의 다 왔을 때쯤 소리가 들려서 차 뒤에 숨음 외국인 생존자들끼리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강아지? 개? 두마리가 외국인들한테 달려들다가 막 웃으면서 헥헥댐 저 멀리서 견주로 보이는 외국인 여자가 (나는 러시아인이라고 생각했음) 웃으면서 외국인들한테 다가감 외국인들은 막 안심해서 그 여자한테 다가갔고 나랑 엄마도 안심하고 차 뒤에서 나왔는데 여자가 갑자기 짱돌을 집어들고 외국인들을 ㅈㄴ 공격함 ( 외국인 여자가 사람을 죽이면 뭐가 나오는데 암튼 그게 맛있다고 말함) 개들도 돌변해서 도망치는 사람들 쫒고 물고 그랬음 나랑 엄마는 아파트 쪽으로 ㅈㄴ뜀 뒤에서 외국인 여자가 개 쫒아오고 몇 대 맞았는데 어떻게든 집까지 감
시간이 좀 오래 지나면서 중간중간에 막 작은언니랑 작은언니 친구도 찾아오고 수도관도 터지고 그랬음 아무튼 집에서 잘 버티고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사이렌이 울리고 좀비들이 다 그쪽으로 몰림 국가가 정신을 차렸는지 좀비들을 한 곳에 몰아놓을 작정이었나봄 암튼 좀비들은 그쪽으로 가고 생존자들도 모으는지 군인들이 거리에 나서서 생존자분들은 대피소로 이동하십시오 이럼 뭐가 수상하다고 가족들은 안 가겠다길래 내가 가서 보고만 오겠다고 함 가보니까 지하에 무슨 큰 시설을 지어놓고 사람들을 그 안으로 들이고 있었는데 내가 가만히 보니까 출입문이 밖에서 열고 잠그는 구조인거임 감염됐을 수도 있는 인근 생존자들을 한 곳에 모아놓고 죽이려는 게 아니었을까 싶음 그래서 문 닫히기 직전에 사진을 찍고? 도망침 막 달리면서 이쪽으로 오고 있는 생존자들이랑 주인 없는 이리저리 널부러진 차들이 있었음 차를 타고 갈까 하다가 아무리 이런 세상이어도 남의 차를 훔치는 건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도로를 계속 달림 근데 도중에 웬 할아버지가 나를 쫒아오기 시작함 ㅈㄴ빨랐던게 아마 좀비화되는 중이었을듯 아무튼 점점 거리가 좁혀지고 내가 할아버지한테 물리기 직전에 잠에서 깸
내 도덕심이 나를 버렸다...저런 상황에서는 그냥 차 훔쳐 타고 가자
좀비 영화 게임 엄청 좋아해서 이런 꿈 꿔 보고 싶었음 근데 가족들이랑 있으니까 힘들었다 막 엄마 업고 달리고 그랬는데 가족들이 너무 걱정돼서 심장이 아팠음 아직도 좀 아픔
낮잠 자다가 꿈
무슨 아이돌 음방 공연 무대같은 느낌으로 여리여리한 보라색 테마의 공간에서 여자 아이돌 한명이 막 노래를 부름 근데 들어보니까 노래 가사가 자기 인생사인거임 막 학창 시절 공부 압박이 심했던 어머니 어쩌고 뭐 이런 노래를 하면서 무대가 바뀌고 독서실 책상에 앉아서 노래를 부르는 어린 여자애가 등장함 아마 아이돌 어렸을 때인듯 내가 여기 난입해서 막 그 여자애가 보면 트라우마 오는 물건들을 부수면서 여자애가 극복하도록 도와줌 여자애랑 듀엣으로 뮤지컬처럼 노래를 불렀음 뭐 적도 물리치고 그러다가 혈육이 깨워서 일어남
아마 이 노래 듣다가 잠들어서 뮤지컬 부르는 꿈 꾼 것 같음
https://youtu.be/VzHtfnCDASA?si=CCAASb3VzLQTkuXb
이 노래 정말 좋아함
나랑 a는 감옥에 있었음 감옥에 있다가 점심시간에 탈출해서 점심시간이 끝나기 전에 다시 감옥으로 돌아와야 하는건데 여기가 무슨 천사악마 뭐 그런곳으로 나뉨 아무튼 나랑 a는 점심시간에 감옥을 나외ㅡ서 여기저기 둘러봄 편의점 가서 평소에는 못 먹는 초콜릿도 삼 편의점 주인이 비리를 저질러서 감옥에 있다가 탈출한 국회위원이었음 자기 딸아이걱정을 막 함 안겻 쓰고 되게 이재명 닮은 사리ㅡㅁ이었음 아무튼 가나밀크 2개에 본오본 하나 사고 다시 감옥으로 돌아감 다음날에는 무슨 빨래같은걸 하는데 빨래랑 식기랑 사람이랑 한곳에 때려넣고 통돌이 세탁기를돌리는거임 두 번 돌리고 시간이 없어싀 감옥으로 ㅈㄴ뛰어감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적은 노트인데 이게 뭔 말인지 모르겠다 중간중간 내용이 더 있었는데 기억이 잘
전ㅐㅇ이벌어졌나 아무튼 그리ㅢ서
다 끝나고 초코 ㅏ이스크림ㅡㄹ 억으면서 ㅓㄴ니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엄마한테 물어보면서 언니의 생사를,,미래를 알려고 함
ㅅㅂㅠㅠㅠㅠㅠ노트에다 개 급하게 적고 다시 잠 저 전쟁에서 엄청난 희생과 고군분투와 감동의 물결이 있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
자다깨다 해서 세네개 정도 꿈
집에서 햄스터두마리 발견함 전에 키우던케이지에 넣고 키움 근데 다음날 보니까 케이지 앞에 햄스터 세마리가 더 있었음 일단 케이지 더가져와서 키움 근데 집안 곳곳에서 무슨 고슴도치가 나오고 너구리가 나오고 난리남 학원 갈 시간이라 하나하나 케이지를 지정못해줌 엄마한테 맡기고 다녀옴 햄스터한테 물리려고 케이지 대여섯개에 손가락을 넣었던 게 기억남 손에 쥐었을 때 그 따뜻한 감촉이나 그런것도 기억남 암튼 학원 다녀왔는데 집에 무슨 외국인 밴드맨들이 있었음 근데 내가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이었나봐 되게 신나서 방방 뜀 헤드 기타리스트가 내 기타 보고 한번 쳐달라고함 내가 간단하게 쳐줬더니 오오 하면서 감탄해줌 내 일렉기타 보고 한번 튕겨보다가 앗 이거 기타가 아니네? 라고 함 그래서 내가 ㅈㄴ부끄러워하면서 아 네...입문용으로 싸게 산 거라...라고 함 그랬더니 그 아저씨가 막 자기 기타 보여주면서 이것저것 설명하는데 약간 나한테 줄 삘이었음 그래서 두근두근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말려서 그냥 가심 실망함
엄청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트위터 맞팔이었음 근데 어느날 그 친구가 다른 내 친구랑도 맞팔을 함 둘이 멘션을 엄청 하는데 막 장문으로 대화하고 그래서 혼자 소외감 느꼈음 일어나고 꿈인 것에 안도했는데 핸드폰 창에 팔로우 신청 알림이 있길래 아 미친 꿈이 아니구나 싶었는데 스팸계정이었음 휴다행이다
아니 무슨 감옥에 갇힌 세 명이 있는데 한명은 붉은후드에 검정배경피부에 눈이하나고 한명은 가슴 큰 노출한 근육질에 초록눈이었는지 노란눈이었는지 북슬북슬 숏컷금발에 밝은 피부 여자고 한명은 눈 가린 덥수룩 갈색머리에 갈색피부 떡대에 뭔가 앞치마 같은걸 두르고 있었음 약간 삼각두 몸 같은 느낌 아무튼 그 셋이 각각 무슨 # 이런 철창에 갇혀있는데 진행자?가 각자 한 턴씩 돌아가면서 섹시도? 선정도? 를 올리면 철창 한 줄씩을 지워준다고 함 첫번째 순서는 금발여자였는데 고민하다가 가슴을 좀 더 내림 섹시도올라가서 철창한줄지워짐 다음순서는 붉은후드남자였는데 고민하다 아 이러면 되잖아 개꿀 이러면서 후드 지퍼를 내림 안에 맨몸이었음 근데 철창 한 칸 너비밖에 못내려서 섹시도 안올라감 마지막은 갈색머리남자였는데 얘가 ㅈㄴ소심함 그래서 아무것도 안함 옆에서 금발여자가 갈색머리에 근육질에 여기서 네가 가장 섹시한데 뭐하는 거냐는 약간 동인녀같은 느낌으로 발끈하고 옆에서 붉은후드남자가 ㅈㄴ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봄 막 하단에 시청자수 적혀있고 그랬음 팔십팔만몇천명이었나 그랬음 아무튼 그랬다
맨 마지막 꿈 ㅈㄴ어이없고 웃기다 섹시도 뭐임...등장인물 나중에 그려봐야지 난 금발언니가 가장 마음에 든다 금발언니랑 삼각두남자랑 근육질인거 개웃김 취향 반영
학교 강당같은 곳에서 여자 셋이랑 같이 밴드공연을 함 나는 일렉이었음 노래를 랜덤으로 고르고 거기에 내가 눈치껏 맞췄어야 했는데 그날따라 되게 잘 됨 무대 완전 성공적 내가 신나서 왁왁거리면서 뛰어다니고 화음도 넣음 끝나고 무대에 엿날리면서 뻑큐!!!!!했던 기억이 있음 아무튼 그 다음날에 무슨 호텔 같은 곳에서 가로로 1자로 서서 공연을 함 근데 내가 ㅈㄴ버벅댐 리듬을 잘 못 맞춰서 오른쪽에 서 있던 멤버가 도중에 귓속말로 폴카..! 폴카...! 이랬음 공연은 당연히 망치고 다들 숙연한 분위기임 왼쪽에 있던 보컬한테 사과함 그때 내 기타가 무슨 딸기우유 핑크에 약간 할로우 바디 느낌이었음 바디 전체가 전부 그 색임 진한 분홍색에 영문으로 무슨 글씨도 써져 있었음 넥은 내 기타처럼 검정색이라 뭔가 언밸런스한데 그래도 예쁘다고 생각했다
꿈에서 본 거랑 비슷한 기타를 찾았는데 지금 사진 추가가 안 돼서 올릴 수가 없네 그리고 뛰어다니면서 기타 못 치는데 꿈속에서는 잘만 되더라

상추를 꽃다발마냥 들고 우걱우걱 씹으면서 친구랑 약속장소에 감 무슨 구청 야외옥상 같은 곳이었는데 미친 거기서 학교 양아치들이 뛰어내리기 놀이? 를 하고있는거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6미터 높이라고 생각했음...사람이 떨어지고 한 10초 후에 쿵 소리가 들리는데 소름돋음 나랑 친구는 옆에 서서 구경했는데 몇명 뛰어내리니까 이거 이래도 되나 싶어서 거기서 나와서 신고하려는데 양아치 여자애 하나가 따라와서 니네 신고하지마라 이렇게 소리치길래 온 힘을 다해서 좆까!!!라고 소리쳤음 아무튼 신고하고 친구랑 노래방 감
학교 양아치들이 죄다 진짜 우리 학교 애들이었다는 점에서 소름이...그리고 꿈속에서도 상추를 내가 왜 먹고 있지? 된장 찍은 배추도 아닌데...라고 생각함 이상하긴 하다
무슨 샴푸? 같은 걸 잡으려고 꿈속에서 손을 뻗었는데 진짜 현실에서 손뻗으면서 깸 무슨 만화인 줄 그리고 다시 잠듦 잘 기억 안 나는데 엄청 재밌었음 호빗 집 같은 곳이었고 거실에 바닥부터 천장까지 관통하는 나무가 있었음 뭔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무언가에게서 도망다니면서 죽은 척도 하고 몸싸움도 하고 그러다 겸사겸사 세상도 구함
진짜 구체적이고 재밌었는데 아무것도 기억 안 난다 그 햇살 들어오는 밝고 따뜻한 색채의 분위기와 어우러졌던 파란색의 무언가의 느낌만 기억남
내용은 잘 기억 안 나는데 아주 고어했음 약간 ㅈㄴ많은 샤프심으로 사람을 만든 것 같은 느낌으로 피부가 모두 좍좍 갈라져서 거기서 모두 피를 뚝뚝 흘리고 있었음 끔찍한데 뭔가 좋은 느낌...을 준다고 생각했다 내용은 진짜 기억 안 남
재밌는 거 꾸면 깨자마자 메모장에 적는 게 습관이라서 그런듯? 레더도 꿈일기 한 번 써봐 쓰면서 다시 복기되고 생생하게 기억나서 재밌어

인육가게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다가 무슨 명함을 받아서 거기로 갔는데 인육취급 상점 모여있는 페스티벌이었음 사람들이 우리 보면서 막 이것 좀 먹어보렴 하고 쥐어주는데 도망쳐나옴 그래서 친구들이랑 아뇨됏어요 하고 도망침 근데 그 세상이 식품업이 다 망해서 사람고기가 소고기정도 취급받는 그런곳이라 밥을 먹을수가없음 우리가 인육안먹은 유일한사람들이라 지랄을함 다들 인육멕이려고 우리가 굶어서 배고파서 어쩔수없이 내가 인육가게에 몰래 들어가서 다른 식재료 가져오기로함 몰래숨어들어서 치즈같은걸가지고왔음 근데다먹고 또배고파지니까 내가 다시한번더갔는데 내부에 무슨 학교 같은 복도에서 로봇들이 돌아다니면서 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레이저로 지짐 내가 막 천장에 매달리고 장난감 흩뿌리고 그러면서 로봇을 피해서 식재료를 쌔비고 탈출하려다가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랑 만남 얘네도 도망치려고 하고 있어서 같이 무슨 구멍 아래로 떨어졌는데 내가 패러세일을 펼쳤던 기억이 있음 근데 구멍 아래가 나라에서 좀 멀리 떨어진 들판같은곳이었음 바람길이 인육 거기까지 길게 나있어서 패러세일로 그 바람길을 타고 날아감 거기로아무튼 글케 튀어서 친구들한테 버스타고 돌아갔나 그랬다
야숨이랑 리나메가 합쳐진 느낌이었다 1인칭 3인칭 왔다갔다 했음
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 그래서 끌려가서 무슨 부스 줄에 섬 금발 양갈래 여자애가 중식도 앞에 앉아 있음 왼손 오른손 둘 중 하나를 잘라야 한대 내가 식겁해서 싫어요!! 하니까 나 끌고 온 남자가
'옆 줄은 사형이야~ 그나마 러시아라서(? 손목 하나로 끝내주는건데 싫어?'
이러길래 입 다물고 얌전히 손 내밈 왼손 오른손 중에 고민하다가 왼손은 기타 줄 잡아야 하니까...오른쪽 손목에 피크 붙여서 기타 치지 뭐~ 이러고 오른손 자르기로 함 손 잘라주는 여자가 (개웃기네 무슨 머리카락 잘라주는 것도 아니고)
'너무 긴장하지 마 한 번에 자르면 안 아파~'
이러고 숭덩 자름 근데 진짜 안 아팠음 아무튼 손 자르고 자유의 몸이 됐는데 생각해 보니까 오른손으로는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려야 하잖아? 그래서 막 속상해했음 왼손 자를 걸 그랬나 후회도 함 오른손은 이미 잘려나가고 없는데 움직이는 게 느껴지는 착각이 들었음 잘린 손목 단면을 보면서 이게 아물려면 얼마나 걸릴까? 같은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남
평소에 만약 손가락 하나를 잘라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무슨 손가락을 자르는 게 일상생활에 가장 지장이 덜 갈까? 같은 생각을 즐겨 하는데 아마 자기 전에도 이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꿈이 이렇게 된 듯...러시아라서 손목 하나로 끝내준다는 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
학교에서 낮잠 자면서 두 개 꿨음
친구가 배 아프다고 쓰러져 있길래 택시를 태워 보내자고 내가 말했음 근데 이상하게 내가 밍기적거렸다 그래서 다른 친구가 오토바이인가를 불러서 집에 보냄 보내고 나서 주변 친구들이 거짓말 같다고 수근거림
옆자리 친하지도 않은 남자애가 인스타 스토리 보길래 옆으로 슥 다가가서 걔가 들고 있는 폰으로 스토리 좋아요 누르니까 ㄹㅇ 벌레보듯이 바라봤음
뭔 꿈이지 이게? 낮잠을 자도 꿈을 꿀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밤에 잠 잘 자야지...2교시부터 점심시간까지 딥슬립함 드르렁
저녁 8시에 잠들어서 다음날 8시에 깸 12시간 풀 수면 실화인가
같은 반 친구랑 싸우는 꿈을 꿨다 상황이 엄청 리얼했고 무슨 편지로 소통했나 그랬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나네 아무튼 너무 진짜 같아서 일어나고 몇초 동안 아 학교 가서 어떡하지 생각했음
햄스터처럼 생겼는데 나는 다람쥐라고 생각했음 암튼 다람쥐? 들이랑 같이 입구가 무너져서 동굴에 갇힘 다람쥐 한 마리가 몸이 바위에 납작하게 붙을 정도로 바위를 밀었음 근데 안되니까 뒤를 돌아보더니 두 팔을 들어올리고 외침
내가 다람쥐다!
그러니까 모든 다람쥐들이 환호하면서 바위를 밀러 막 달려갔음
너무 귀엽고 웃겨서 소리내서 웃으면서 으흐흐흑 이러고 깸 진짜 귀엽고 웃겼다 그 뒷 상황이 보고 싶어서 얼른 다시 잤는데 ㅅㅂ 무슨 뱃살 푸짐한 아저씨랑 강제로 섹스하는 꿈으로 바뀜 그 들어오는 느낌이랑 등 뒤로 만졌던 그 촉감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남 귀여운 다람쥐 꿈 계속 꾸고 싶었는데 아 빡쳐
자다깨다 해서 두 개 정도 꿈
대학 면접보는 꿈 제대로 기억안나는데 개 긴장했던 것만 기억난다 일어났을 때 너무 긴장해서 배가 아팠음 아 대학 면접 어떡하지 생각하다가 이미 면접을 봤던 걸 떠올리고 다시 잠
혈육이랑 무슨 성향플레이,,, 같은 걸 하는 꿈을 꿨는데 성적인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주먹으로 존나 쳐때리고 쳐맞는 롤이었음 나는 쳐맞는 쪽이었다 원래 나 포함 세 명이서 맞았었는데 두 명이 안 와서 나 혼자 하게 됨 그래서 내가 막 웃으면서 세시간동안 셋이 맞을 거 나 혼자 맞는데 나 죽는 거 아니냐 이런 농담을 했던 기억이 남 맞으면서 기분 좋았던 것 같기도...
이거랑 젤다 왕눈이랑 합쳐져서 중간에 무슨 뿌리에 빛 밝혀야 했음 그래서 중간에 플레이 못 하고 어디 다녀왔던 기억이...남
자꾸 이런 꿈 왜 꾸는 거지 진짜 짜증난다 죽고싶음 성향 꿈은 상관이 없는데 자꾸 혈육이랑 꾸는 게 문제임
무슨 섬 마을이었고 마을 제일가는 ㅈㄴ못된 부자 부부랑 그냥 평민들로 이루어짐 조난당해서 섬까지 흘러갔는데 옷이 없어서 빨가벗고 다닝 맨발로 이끼 낀 돌들을 밟았던 게 생각난다 해변가로 가는 길이랑 눈 쌓인 높은 산으로 가는 길이랑 다 알고 있음 ㅈㄴ 헤맸으니까 암튼 그러다가 내가 갑자기 무슨 근육질 남성으로 바뀜 아무튼 체격이 좋다고 부자 부부 일꾼으로 채용돼서 여기저기 조사하고 다님 그러다가 버려진 마을 옛터를 발견했는데 여기서 가장 큰 집 안을 들어가서 서랍장 뒤지는데 무슨 성 도착증 가진 사람들의 회고록 같은 게 나옴 첫번째 건 기억 안 나고 두번째 서랍에는 항문 성교...에 대한 내용이었음 암튼 부부 뒤치다꺼리 하다가 뭔가 실수했나 그래서 도끼로 목이 잘렸음 이 밖에도 섬 나가려고 배도 빌리고 뭐 계속 걷다가 관광객 무리도 만나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마지막엔 내가 갈색 닥스훈트였는데 부자 부부한테 배 까고 ㅈㄴ애교부리다가 깸
이게 뭐지 진짜? 6시 반부터 2시간 간격으로 자다깨다 자다깨다 하면서 계속 꿈이 이어졌음 더 꾸고 싶어서 계속 쳐잤더니 13시간 잔 사람 됨
장례식장 뷔페...? 에서 알바하는데 같이 알바하는 친구가 너무 시끄러워서 내가 계속 주의 줬던 기억이 남 손님들 있는데 개 큰 목소리로 불평하고 지랄을 함 그러다가 내가 뭐에 잘못 연루돼서 2개월동안 납치당한 채로 고문을 받음 탈출해서 학교로 숨어들고 막 도망쳐다님
여기서부터 내 학교 = 호그와트 / 나 = 해리 / 담임쌤 = 덤블도어 / 왔다갔다 함
여기서부터의 나는 해리
결백을 믿는 친구들이 도와줘서 잡으러 오는 사람들 교직원들을 피해서 여기저기 도망다님
여기서부터의 나는 나
그러다가 갑자기 교회 본당에 숨었는데 ㅊㅎ(학교친구) 가 숨겨줌 그래서 고개 숙이고 있었는데 나갈 타이밍을 못잡아서 맨 마지막에 나가게됨 나가려고 숨겼던 몸 일으키다가 안경이 벗겨졌던 게 생각남 나는 얼굴 가리고 하품하는 척하면서 나가려고했는데 뒤에서 담임쌤이 옴 처음에는 걍 잠든 학생인 줄 알았는지 졸려? 에구 뭐 이런 대사를 하다가 뭔가 눈치챘는지 잠깐만 얼굴 좀 보여달래서 도망침 1층에서 2층으로 거의 날아서 도망치는데 계단이 내려가는 계단이었음 암튼 2층 탈의실에 숨었는데 쌤이 찾아냄 탈의실 벽을 사이에 두고 쌤이랑 대화를 함 무슨 일이었냐 괜찮냐 이런 걸 물어서 고문당했다는 얘기랑 다시는 그 누구도 믿지 않을 거다 이런 말을 함 그러니까 쌤이 가만히 있다가 혼자였니? 라고 물어서 내가 도와준 친구들 열 명을 회상하면서 "...아뇨, 절 믿어주는, 친구들이 있어요." 이지랄함 그러니까 쌤이 나도 네 결백을 믿는다 이러면서 갑자기 장소가 바뀌고 덤블도어 사무실에서 덤블도어가 무슨 명함 같은 걸 줌 변호사? 아무튼 무슨 직책의 특수권한으로 나를 사면한다는 거였음
여기서부터의 나는 해리
내가 그 카드를 받자마자 교장실에 슬리데린 학생 두명이 코팅된 성명서를 들고 쳐들어옴 대충 내 유죄를 입증하라는 내용의 대자보 같은 거였는데 억울하게 고문당하고 도망다녔던 때가 떠오른 내가 개빡돌아서 두명을 존나팸 하나는 김민지였고 하나는 무슨 외국애였는데 암튼 피 줄줄 날 때까지 때림 그리고 교장실을 나왔는데 갑자기 미안해져서 김민지한테 사과하고 다른 애도 찾으러 감
여기서부터의 나는 나
그러다가 다른 친구 둘을 (ㅅㅇ, ㅅㅂ) 만났는데 걔네 앞에서 껄떡대는 남자 하나가 있길래 내가 여자친구라고 구라를 깠음 그리고 뭐 어찌저찌하다가 드레이코 집에 감
여기서부터의 나는 해리
드레이코가 이상한 머리 하고 있고 그걸 나시사가 정성스럽게 더 이상한 모양으로 바꾸면서 온화하게 즐거워함 옆에서 크레이브 고일이 웃참하고있음 나시사가 나가자마자 드레이코가 짜증스레 머리 모양 바꿈 암튼 그리고 함께 저녁식사 혹은 점심식사하려는데 갑자기 벨이 울림 문을 열었더니 해리포터 = 나 가 서있음 크레이브 고일이 2층에서 각각 즐거운 / 점심시간 이라고 적힌 접시를 내 쪽으로 낙하시켜 깨뜨리고 즐거운 / 점심시간은 나 때문에 박살이 났다는 암시 개그를 침 그리고 드레이코 집 안에서 무슨 상자 안에서 사는 마녀랑 등등...뭔가 마법적인 걸 했는데 수수하게 예쁜 여자애가 황금색 마법 방귀?로 뭘 했음
여기서부터의 나는 나
그리고 배경이 바뀌어서 호그와트 마당 같이 개넓은곳에서 야외 축제같은 게 열림 콜라 사이다 밀키스 캔을 던져서 고리 안에 넣는 게임이 있었고 내 친구가 계속 도전하는데 계속 실패함 캔이 충격받아서 막 터져서 탄산 때문에 이쪽으로 날아오고 그랬음 그러다가 옆에 앉아있던 덤스트랭 남자애가 환타 콜라가 자기 책에 튀었다고 짜증내길래 내가 닦아주면서 작게 꼽줬음 뭐라고 했더라 더럽게 예민한 덤스트랭 똥덩어리들이라고 했나... 아무튼 초록색 표지 책이었는데 닦으면 닦을수록 애가 구겨짐 내가 소중한 거야? 하고 물으니까 그렇다고 대답하길래 구겨진 부분 뒤집어서 돌려줌
여기서부터의 나는 나
그러다가 배경 바뀌고 무슨 마법생물들 때문에 학교가 위험에 빠짐 섹시하고 예쁜 여자애들이 섹시한 독기가득 옷 입고 막 모델처럼 걸으면서 남자애 무리로 변신한 몬스터한테 행진하고 걔네랑 섹스를...함 아마 몬스터를 잡는 유일한 방법이 저거였을걸 여자애들 중에 내 친구도 있었는데 내가 가지 말라고 죽는다고 붙잡았던 기억이 남 암튼 그렇게 남자애들 무리 몬스터를 해치우고 여자애들이 붉은 뿌리에 뒤덮여서 죽어가는데 나랑 다른 애들이 울면서 자기 친구 이름을 부름 나도 뛰어가서 나무처럼 변해가는 애한테 제발 죽지 마라 어쩌고 애원했더니 애들이 뿌리를 찢고 살아나옴 그리고 배경이 또 바뀌어서 애들이랑 내가 어디 동아리 방 같은 곳에 숨음 안쪽 방에서 쿵쿵 소리가 들리길래 친구한테 물었더니 저거 좀비 된 너희 언니 가둬둔거잖아 하길래 아 그랬었지 함 그리고 무언가에게서 계속 도망쳤음 중간에 태블릿 챙기려고 밍기적거렸던 게 기억난다
ㅅㅂ이게 무슨꿈인데 무슨꿈이냐고 이렇게 족보없는? 꿈은 ㄹㅇ 처음이다 내 시점 캐가 계속 바뀌고 등장인물들도 호그와트 내 학교 짬뽕이고 이게 뭔가 거대한 음모와 세력이 뒤에 더 있었거든?? 근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남
친구 집에서 두 시간 정도 낮잠 자면서 꿈
대충 에버랜드 가서 뭐에 쫒겼나 그랬음 그러다가 잡혀서 누군가한테 머리채 잡힌 채로 마약을 코 윗쪽에 주사당했는데 진짜 진짜로 기분 엄청 좋았다 머리가 몽롱해지면서 은은하게 쾌감이 느껴짐 꿈 속에서도 막 웃으면서 엄청 기분 좋다고 생각했었다
뭘 더 꿨었는데 메모장에 적힌 기록이 이게 다라서 기억나는 게 더 없네...아무튼 꿈 속에서 이런 감각 느낀 것도 진짜 오랜만이다 기분 진짜 좋았음 진짜 마약을 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마크세계관처럼 리스폰지역 설정해놘ㅅ는데 그걸 잘못설정하고 죽었다가 친구들이랑 떨어져서 ㅈㄴ고생하면서 찾아감
바퀴벌ㅈ레인줄알고 개식ㅈ겁했는데 가까이서보니까 색종이로 자른 미소녀셔슷ㅇ
ㅂㅈㅁ이 템플스테이 가게됐다고 좋아함
일기장에.?
잠을 알람 때문에 얕게 여러번 자서 꿈이 뒤죽박죽이었음 단편적인 것만 간신히 메모장에 적어놔서 이런 것밖에 없네 바퀴벌레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에서 보니까 색종이로 자른 미소녀였다고? 뭔소리여;;
ㅡ검열ㅡ 그러다가 나랑 얼음여왕이 과거에 어떻게 만났는지 알려주듯 과거회상이 나옴 난 ㅈㄴ잘생긴 미청년이었고 옆에 진짜 맑고 천사처럼 생긴 남동생이 앉아있었음 같이 교회에 있는데 얼음여왕이 우리가 마음에 들었는지 다가와서 남동생한테 자기랑 같이 가지 않겠냐고 물었음 근데 남동생이 안 가겠다고 함 얼음여왕이 실망하면서 나한테 같이 갈래? 하고 물어봄 난 고민도 없이 바로 가겠다고 함 그러니까 얼음여왕이 기뻐하다가 정색하면서 동생도 데리고 오라고 함 내가 동생을 데리고 얼음여왕을 따라가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얼음여왕을 따라가면 내 소지품이 사라진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태블릿 핸드폰 등등이 들어있는 가방을 교회의 누군가에게 맡기려고 얼음여왕을 따라가는 내내 시도했는데 실패함 그러다가 가방을 열었는데 태블릿이랑 핸드폰이 없는거임 그래서 여왕님 잠시만요 이지랄하면서 태블릿 핸드폰을 존나 찾아다녔는데 실패함 그래서 셋 다 지쳐서 어디 무슨 야외 놀이터? 같은 곳에 누워있다가 내가 태블릿을 잃어버렸어요...라고 중얼거리면서 잠에서 깨어남
검열한 내용은 좀 거시기해서 검열했음 암튼 여왕님 너무 아름다웠어요 다시 한 번만 뵙고 싶다
친구랑 모임 가기로 했었는데 내가 좀 늦음 중간에 친구랑 만났는데 내가 갑자기 뷔페를 가야한다고 우겨서 둘이 같이 감 가서 빨리 밥을 먹었지만 당연히 약속시간은 한참 지났음 친구가 화내면서 너 뭐 하는 거냐고 빨리 가자고 해서 같이 공원 같은 곳을 지나는데 앞에 노엘 갤러거가 있는거임 아니 사실 뷔페랑 공원 사이에 다른 장소를 갔었고 그 장소의 내 옆자리에도 노엘이 앉아있었는데 미루다가 지금 말 건 거임 아무튼 공원에서 노엘 보자마자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메모지랑 컴싸를 사고 다시 노엘한테 달려감 노엘한테 ㅈㄴ딸리는 영어로 오 노엘 아임유얼 빅 팬 쿧유테잌어픽처윝미? 플리즈 이지랄하니까 노엘이 눈 한번 깜짝하고 웃으면서 오, 숼. 이럼 노엘이 내 핸드폰 들고 나랑 같이 셀카 두 장을 찍어줌 그다음에 내가 사인도해달라고 컴싸랑 메모지줬는데 언니랑 친구(약속때문에 만난 친구랑 다른 친구임) 것도 챙겨주려고 두장 더 부탁함 사인끝나고 노엘이 몇살이냐고 물어봐서 영국나이맞춰서 에잇틴...! 일케대답함 한국인이냬서 그렇다니까 콘서트표 구했냐고 물어봄 근데 난 못 구했음 팬인데 티켓을 못 구했다는 게 너무 창피해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노우...아임 트라잉 투 겟 어 캔슬티켓? 대충 이렇게 대답함 그러니까 노엘이 주머니에서 보라색 티켓을 꺼내서 주는거임 내한 콘서트 티켓인데 심지어 프리미엄석이야 너무 놀라고 감동하고 기뻐서 이즈잇뽈미?? 리얼??? 하고 계속물어봄 땡큐!!! 땡큐쏘마치!!! 이러고 노엘이랑 헤어진 다음에 아 친구 하고 친구를 찾는데 당연히 안보임 빡쳐서 이미 나 두고 갔음 그와중에 노엘이 사인해준 메모지도 잃어버려서 울먹거리면서 사인 종이 막 찾다가 잠에서 깸
염병...기상하고 잠 덜 깬 채로 막 친구랑 싸운 거 걱정하면서 동시에 사인종이 잃어버린거 슬퍼하다가 꿈이라는 걸 깨닫고 두 배로 슬퍼함 다 꿈이었다고? 노엘 만난 것도 같이 셀카 찍고 사인 받은 것도 티켓 선물받은 것도 다 꿈이었다고? 상태 돼서 허망하게 계속 노엘... 노엘... 이지랄하면서 머리 감음
자다깨다 자다깨다 하면서 13시간 정도 잔 듯
친구들이랑 친구 남자친구랑 무슨 방에 갇혔는데 우릴 방에 가둔 사람이 시키는 대로 안 하면 죽인다고 해서 그 사람이 시키는 대로 친구 남자친구를 뒤에서 칼로 찌르고 앞에서는 세로로 갈라서 손질하고 머리를 잘라내고 무슨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음 ㅈㄴ 잔인하고 리얼하고 끈적끈적한 느낌...으로 생생하게 생각난다 아무튼 그렇게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이상한 세상이었음 마크같은 곳의 무슨 소각장 같은 곳에서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헤매면서 출구를 찾아다니다가 동그랗고 맨홀 뚜껑만한 다이아몬드가 벽에 박혀있길래 갖고 있던 그리오크의 발톱으로 만든 칼?로 팍 팍 찔러서 다이아몬드를 깨뜨림 그러니까 사람 하나가 겨우 들어갈만한 좁고 길쭉한 통로가 나옴 가방을 앞으로 하고 몸을 쭉 펴서 들어가다가 밖에서 혈육이 갑자기 지가 희생하겠다는 뉘앙스로 안 따라 들어오려 하길래 통로에서 다시 나와서 혈육 끌고 통로로 이동해 나감 통로에서 나왔는데 또 무슨 하얀 방이고 거기 한가운데에 있던 태블릿에 무슨 초록 졸라맨이 나와서 니넨 여기서 절대 못 나간다 뭐 이런 말을 함
내가 하는 모든 게임들이 섞여서 나온 느낌...친구 남자친구를 왜 죽여서 왜 먹었지 친구는 딱히 반대하지도 않았음 통로 통과할 때 약간 폐소공포증 같은 느낌이 났음 엄청 좁았는데 안 끼고 잘 통과한 게 신기하네
엄청 핫한 언니랑 운전해주는 아주머니랑 있는 차에 탔는데 아주머니가 난폭은전하다가 차를 들이박아버림 그래서 모여든 사람들한테 내가 막 거짓말로 무마하려고 함 그리고 갑자기 고등학교 때 교실로 바뀌었는데 친구가 옷 안에 테라토마가 가득 든 자루를 숨겨서 왔음 실험에 쓸 용이라고... 내가 테라토마 하나만 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너무 징그럽게 생겨서 안될 것 같다고 했음 그래서 안을 봤는데 진짜 그렇더라 막 귀가 돋아나 있길래 귓바퀴를 만져본 기억이 남 그리고 다시 장소가 바뀌어서 내 방이 됨 내가 담배를 피우는데 담배개비가 성냥 모양이었음 어디서 훔쳐 왔던 건데 빨간 케이스에 중국어가 적혀있음 ㄹㅇ 성냥... 빨간 부분에 마찰 일으키면 불 붙는데 그걸 들이쉬면 됐었음 중간에 엄마한테 들킬 뻔 했는데 모르더라
뭔 소린지 모르겠다 7시에 잠들어서 4시에 깸
무슨 전쟁을 함 마법사랑 일반 인간이 뒤섞여서 막 크레모아 터뜨리고 총 쏘고 마법 쏘고 시간여행하고 그랬음 해리포터 노블레스 원피스 릭앤모티 또 뭐였지? 아무튼 이게 전부 짬뽕이 돼서 나타남 공간차원의 틈새에 추억의 물건을 숨기는 아기 루피...랑 프랑켄슈타인 사진을 훔치는 드레이코랑 무슨 브루클린 다리가 무너지고 여기서 엄청난 감동과 모험 액션 어드벤쳐가 있었는데 진짜 재밌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남 7시에 잠들어서 12시에 깸
가족 결혼식이라 뷔페에 사돈의 팔촌까지 다 모였었음 17살짜리 여자애가 나를 ㅈㄴ 무시하길래 눈 뒤집혀서 같이 싸움 첫 시작이 뭐였더라 아 근데 난 막내 언니보다 둘째 언니가 더 좋은데~ 라고 했었나 근데 운동하는 덩치 ㅈㄴ큰 애였음 맞았는데 아팠다...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교회랑 학교의 숨겨진 공간에 갇혀서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게임? 하고 퍼즐 풀어서 탈출하는 꿈 꿨음 중간중간 폐교 배경들이 너무 예뻤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친구랑 합주도 하고 친구랑 친구가 뽀뽀하는 것도 보고 급식실에서 밥도 먹고 치킨너겟 더 받으러 갔는데 받고 보니 밥이었음 그리고 식판이 하나가 더 생겨있었음
친구끼리 키스하는 게 가장 충격적이었다 전해줘야지
짱구랑 맹구가 감빵동기였음 짱구랑 맹구가 서로 막 싸우는 것도 직관함 그러다가 무슨 기계 외계인들이 잔뜩 쳐들어왔는데 짱구랑 맹구를 마음에 들어해서 둘한테 같이 가자고 막 설득함 근데 짱구가 망설이면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거냐 이렇게 물었는데 외계인이 약간 당황하면서 지구는 곧 멸망할 거라고 다시는 못 돌아온다 뭐 이렇게 말함
10시였나... 너무 일찍 잠들어서 새벽 5시에 깸 근데 다시 잤어
외계인 디자인이 섹시했다 인간형이 아니었음
거시기 피어싱...이 되게 보편화되어있는? 그런 인식이 좀 더 개방된? 사회였던 것 같음 피어싱샵 직원이 나한테 예시 사진을 보여주는데 전혀 거부감 들거나 그러지도 않았음 사진 보면서 와 예쁘네요! 하고 진지하게 피어싱 추천받았음ㅅㅂ 입술 귀에 피어싱 주렁주렁 달고 머리 뾰족뾰족하게 세운 사이버펑크에 나올 것 같은 직원 언니한테 피어싱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초심자용이라고 가장 기본적인 헝태의 피어싱을 받았음 근데 현실에서의 기본적인 형태는 아니었음 약간... 송곳니 모양의 바벨 피어싱
거시기 피어싱은 꿈의 아주 일부였음 재미있는 부분 엄청 많았는데 기억 하나도 안 나고 이상한 것만 기억남ㅅㅂ... 과제하느라 5시에 잠들어서 9시에 일어남
웃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근데 보여준 예시 샷 진짜 예뻤어... 응...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신체구조상 불가능한 피어싱인 것 같네... 암튼 진짜이상한꿈이엇어
내가 무슨 유리로 된 노란 향수병 같은 물건을 술집 테이블에 뒀었음 그리고 잠깐 자리를 비웠는데 다른 커플이 그 자리에 앉아있는거임 집 갈 때 돼서 테이블에 놓아져있던 내 향수병을 집어들었는데 그 커플이 그게 자기 거라는 거야 그래서 옥신각신하다가 그냥 나와서 버스에 탔는데 그 커플이랑 술집 안에 있던 몇 명도 같은 버스에 탐 내가 향수병을 지키려고 뒤로 물러섰는데 어떤 아저씨가 그걸 뺏고 자리에 앉음 그걸 되찾으려고 아저씨 자리에 가서 뺏으려고 헛손짓했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뒤에서 끌어안더니 성추행을함;; 가만히 있으면 돌려주겠대서 그걸 또 가만히 있었음 감각 너무 생생하고 불쾌했다 아무튼 돌려받았음 그리고 버스를 타고
존나빡치는게 여기 세계관도 엄청 흥미로웠거든 무슨 혁명도 일으키고 싸움도 하고 ㅈㄴ재밌었는데 아침에 저기까지 쓰다가 학원 가서 집 왔더니 기억이 하나도 안 남 기억나는게 성추행 파트밖에 없다고??? 실화냐??? 하... 진짜 재밌는 꿈이었는데 염병
술 취한 채로 1시에 잠들어서 12시엔가 일어남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친구 할머니랑 놀았는데 내가 막 엄청 재치있게 말을 했나봄 할머니가 엄청 좋아하시면서 같이 준비하고 가족 식사에 가자고 말함 같이 목욕도 했음 할머니가 몸에 비누칠도 해주심... 아무튼 그렇게 화기애애하게 같이 가족 식사 자리에 갔는데 내가 갑자기 ㅈㄴ 걸신들린듯이 자기 음식 다 먹어버리고 저 먼저 가볼게요 하고 집 옴 할머니 표정이 ㅈㄴ 어이없었던 게 생각남
ㄹㅈㄷ싸가지... 지금 생각해보면 할머니 얼굴이 중학교 학원 수학쌤이랑 똑같았던 것 같다 6시에 자서 2시쯤 일어남
요즘 빠진 게임을 꿈속에서도 계속 했음 할로우나이트... 내가 기사 시점에서 맵 뽈뽈 돌아다녔음 뭔가 서브퀘스트를 깨고 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난다 그러다가 언니가 로봇청소기 돌리게 방 치우라고 깨워서 깸
아침 7시에 잠들어서 2시쯤 일어남
아드리앙(레이디버그) 가 나옴 아마 내가 마리네뜨였던 듯? 병원인지 실험실인지 둘이 잡혀서 ㅈㄴ실험당함 오른쪽 팔에 막 채혈하고 링거 박고 주사 놓고 그래서 진심 꿈 꾸는 내내 팔에 바늘이 들락날락했는데 스레주는 주사 맞는 걸 좋아한단 말임; 그래서 꿈속에서도 기분이 좋았음 주사 놓는 사람한테 너무 주사 많이 놓는 거 아니에요?(헤벌쭉) 이지랄함 마지막에 나만 풀려나게 돼서 아드리앙한테 달려가서 끌어안았던 기억이 남
레이디버그 보지도 않는데 왜 갑자기 이런... 바늘 들어오는 감각이 너무 아프고 생생해서 기분 좋았다 진심 그 쑥 들어오는 게... 일어나서도 팔 막 만져보면서 주삿바늘 자국 없는지 확인했음 5시에 잠들어서 1시에 일어났다 강의 5분 지각함
내가 무슨 메이드였음 호텔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내 친척인 남자가 주인? 지배인이었음 근데 ㅈㄴ 갈구고 혹독한 것만 시킴 근데 머릿속에 무슨 텔레파시가 들어오면서 창밖의 저 버스를 타고 도망치라는 거임 메이드복 치마를 끌어안고 ㅈㄴ달려서 버스를 잡아탐 호텔 직원들이랑 메이드들이 나를 막 쫒았는데 내가 잡아탄 버스 말고 다른 버스로 착각을 해서 시간을 좀 벌었음 텔레파시를 따라 도착한 곳은 무슨 넓은 온실이 있는 대저택이었음 그 안에서 아름다운 중년의 여성이 나를 맞아줌 여기가 무슨 도피처? 피난처? 라고 함 여기서 생활하면서 이따금 나 같은 도망친 사용인들이 여기로 옴 그 사람들이랑 같이 살았는데 다 여자 메이드고 남자는 소년 하나밖에 없었음 아무튼 그렇게 지내다가 호텔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막 싸웠는데
이 뒤부터 기억이 안 남 엄청난 액션과 스토리의 향연이었는데
5시에 잠들어서 5시에 일어남 12시간 취침
종강했거든요 ☺️☺️
혈육이랑 같이 영화 보기로 했음 근데 학교 상담이 갑자기 당일에 잡혀서 상담 갔다가 알바 갔다가 영화를 보게 됨 근데 시간이 안 맞아서 알바 사장한테 빌었음 제발 일찍 퇴근시켜달라고 근데 사장이 개무시해서 결국 언니 혼자 영화 보게 만듦 알바 끝나고 친구들이랑 같이 버스 타고 집 갔는데 내린 곳이 옛날 살던 동네인 ㅅㅈ유통 앞인거임 거기 수조가 있었는데 무슨 발 만한 물고기?들이 발 밑을 돌아다녀서 친구들이랑 우와 신기하다 이럼 그리고 집에 들어왔는데 어느 순간 욕실에 나랑 웬 남자가 같이 있는 거임 연보라색 머리? 에 꽤 볼만하게 생김 뱀파이어였음 엄청 자연스럽게 걔가 두꺼운 (근데 헌혈용보다는 얇은) 바늘을 들고 나한테 팔을 달라고 함 나는 팔을 갖다대줌 뱀파이어가 내 팔꿈치 안쪽을 손가락으로 지분거리고 특정 혈관을 짚으면서 여기가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함 내가 하하 웃음 그리고 걔가 바늘을 꽂았음 처음 꽂은 곳은 별로 안 아팠음 그냥 헌혈할 때 그 느낌이었음 피가 사혈자해 할 때처럼 바늘 끝에서 졸졸 나옴 뱀파이어가 그걸 손바닥에 받아마심 나도 받는 걸 도와줬던 것 같음 얼추 먹고 나서 바늘을 뺌 그리고 자기가 먹고 싶었다고 했던 그 혈관에 다시 맞춰서 꽂음 엄청 수직으로... 첫번째 거랑 다르게 엄청 뻐근하고 아팠음 통증이 현실처럼 느껴짐 근데? 저는 주사맞는 걸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꿈속에서도 막 기분 좋아함 막 아...🥵 이지랄함ㅅㅂ 내가 ㅈㄴ황홀하게 막 웃으면서 걔를 바라보니까 걔가 알만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거림 암튼 그렇게 피를 뽑아서 또 먹였어요 근데 피를 너무 많이 뽑혀서 머리가 막 어지러운 거임
여기부터 기억이 안 남 뭐 이딴 꿈을 꾸지
근데 진짜 같고 기분 좋았어요... 네... 그 뻐근한 그 느낌이 진짜로...
7시에 잠들어서 10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서 3시에 깸
내가 무슨 보라색 스텐 텀블러? 로 나한테 달려드는 구울 같은 (디멘터 닮음) 생명체의 안면을 찍었음 반복해서 ㅈㄴ 필사적으로 퍽 퍽 퍽 찍던 게 생각난다
뭔가 되게 재밌는 모험 같은 걸 하고 있었는데 기억이 아무것도 안 나
아빠한테 제대로 맞는 꿈을 꿨음 아빠가 커터칼로 내 왼쪽 얼굴을 죽죽 그었음 5번 정도? 그리고 나를 개 팼음 엄마한테도 손을 올려서 내가 아빠를 밀치고 엄마를 데리고 화장실로 도망쳐서 문을 잠갔음 이상하게 엄마가 임신중이었다... 밖에서 아빠가 문을 쾅 쾅 치면서 나오라고 고함을 질렀고 내가 문 막고 버티다가 결국 문이 뜯어졌는데 문이 현실에서처럼 뽀갈난 게 아니라 만화적 허용처럼... 무슨 고무처럼 늘어지다가 뜯김 아빠가 문째 밀고 들어와서 나랑 엄마 목을 잡고 막 뭐라 소리질렀는데 그것 때문에 꿈 속에서 이인증이 왔다 그리고 장면이 전환되고 내가 아빠를 경찰에 신고한 상태임 누군가에게 내 뺨을 보여주면서 아빠가 이랬다... 어쩌고 설명하니까 듣던 사람이 헉 하고 놀람
여기까지밖에 기억 안 남 옛날생각 나서 일어나자마자 기분 개같았음 꿈 속에서도 이인증을 느낄 수 있다니 신기하다 늦잠 자서 지각할 뻔 했는데 2분 남기고 세이프함
진짜 내 취향인 똑단발머리 언니랑 몇 번 만나서 플레이를 같이 했는데 알고보니 그분이 유부녀였음... 그래서 카톡으로 더 못 만날 것 같다 그랬더니 엄청난 욕설이 돌아옴 근데 알고보니 그분이 알바 점장님이었음;;; 그래서 같이 일할 때마다 가시방석에 앉은 기분이었음 그래서 결국 카톡으로 장문의 사과를 쓰다가 잠에서 깸
진짜 꿈이라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너무 피곤했나봐 뭐 이딴 꿈을 다 꾸지... 3시에 잠들어서 새벽 5시에 일어남
아빠가 뭘 잘못해서 사형당하게 됐는데 사형집행인이 나였음; 도끼로 한 번에 목을 쳐야 했는데 그게 될 리가 없으니까 나름대로 머리를 씀 테두리를 살살 한번씩 썰어 놓고 한 번에 확 치는 건데 썰다가 중간에 도저히 못 하겠다고 엉엉 울었더니 엄빠가 한숨을 쉬면서 무슨 그런 것도 제대로 못 하냐고 다그침 그리고 다같이 식탁에 둘러앉아서 치킨처럼 생겼는데 사실 튀긴 알타리 무... 튀김을 먹었음
뭔... 뭔지도 모르겠네 걍 황당함
4시에 잠들어서 1시에 일어남 아 학교 가기 싫다
자다깨다 하면서 여러 개 꿨음
1. 방 벽에 구멍이 나서 거기로 개 큰 벌레가 계속 나옴
처음에는 막 반투명하고 진짜 벌레의 정석 같은 길죽한 벌레가 나와서 경기 일으키면서 엄마한테 잡아 달라고 했는데 나중에는 그릴에 구워 먹는 소시지 같은 벌레들이 나옴 그게 꿈틀거리면서 움직이고 난 너무 징그러워서 몸부림 치고 있는데 혈육이 엥 소시지네 하고 낼름 집어먹음 나중엔 하얀 애벌레가 나왔는데 그걸 자꾸 먹으라고 종용해서 입에 넣고 억지로 억지로 삼켰다 목에 자꾸 걸려서 그걸 네 번에 걸쳐 삼켰던 감각이 생생함 웩
2. 중학교 때 화장실 같은 개 오래된 화장실에서 똥을 싸려고 했는데 화장실칸막이가 다 이상한거임 무슨 회사랑 연결되어 있거나 (부장님 책상이랑 붙어 있음) 앞만 가리는 문이거나 아예 문이 없거나... 그래서 결국 못 쌈
4개 정도 더 꿨는데 기억 나는 건 이거 두 개네 17시에 잠들었다가 8시에 일어남 많이 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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