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평소에 꿈 기록하는거 좋아해서 계속 기록하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아무도 믿어주지도 않아서 답답한 마음에 쓰게됐어 지금까지 6번 꿨고 이 관리자라는 사람이 나오기만 하면 무조건 자각몽으로 꾸게 되는거같아. 가장 최근은 어제야. 꿀때마다 가끔가끔 추가할게! 스레딕은 처음이라 잘 모를 수도 있어.. 잘못한거 있으면 꼭 알려줘. 봐주는 사람있으면 시작할게

잠들었다.. 미안해! 얼른 쓸게. 첫 만남은 몇월 며칠이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 당시 꿈이라는건 인지하고 있었고, 내 방에서 퍼그(강아지)랑 놀고 있었거든? 처음보는 강아지였는데 되게 귀여웠어. 암튼.. 그러고 있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말을 거는거야. 꿈이란것도 알고있고 그땐 딱히 무섭지가 않았어서 아무생각없이 대화했음 그 남자, 되게 이상하게 생겼었어. 머리는 아주 흰색이었는데, 탈색한거같지가 않고 처음부터 흰색이었던거같이 아주 새하얬어. 또 고글을 끼고 있었는데 이상한 똥글뱅이모양 고글이야. 그리고 그 마술사모자 있잖아. 그 위쪽으로 기다란 신사모자? 암튼 그거랑 정장입고 있었는데.. 완전 머리부터 발끝까지 촌스러운 보라색 양복이였어(모자도 보라색) 근데 이게.. 되게 패션은 이상해서 구체적으로 기억하는데 얼굴은 기억이 안나. 더군다나 고글까지 끼고 있어서ㅋㅋ 근데 이것보다 더 이상한게 있어. 이게 꿈 관리자들은 전부 가지고 있는거래. 완전 대빵 큰 막대사탕인데, 막대에 사탕이 달린것처럼, 한 막대에 사탕이 5개~6개 달려있었어. 아 왜 식물을 생각하면 편할듯.. 약간 방울토마토마냥 사탕이 달려있었다는 소리야. 암튼 그 사람은 자기를 관리자라고 소개했어. 그리고는 갑자기 재밌는걸 보여준다는거야. 그래서 난 오케이 했지 재밌을거같으니까

무제85_20210628081510.png.jpg내가 그러자고 하자마자 그 남자는 사탕 하나를 깨먹었어 이빨이 돌덩이인지 뭔지 진짜 10초만에 먹더라;; 이빨 아프겠다 암튼 그 관리자가 사탕을 삼키자, 꿈 배경이 바뀌었어 약간 공장같은 공간으로? 그리고 주변엔 동굴이 많았어. 아, 밑에 사진 첨부할게.. 그림솜씨가 없어서 적당히 봐줘. 근데 내가 들어오면 안되는 곳인가봐, 당연하겠지.. 난 관리자가 아니니까. 그 남자가 내게 공장 레일 위에서 움직이는 박스를 보여줬어. 이게 뭐냐면 꿈이래. 사람들의 꿈. 파랑색 표시가 있으면 좋은 꿈이고, 빨간색표시면 악몽인거래. "근데 내가 이렇게 파랑색 표시를 빨간색으로 바꿔버리면~ 그 사람은 좋은 꿈을 악몽으로 기억하게 되는거야. 이유도 모르고. 재밌지?" 그 남자가 막 이랬어. 그 파랑표시을 빨강표시으로 바꿔치기하면서.. 하나도 재미없었는데 혼자 재밌어하더라. 근데 우리가 이렇게 시끄럽게 구는데 들키겠어 안들키겠어.. 당빠 들키지. 막 사이렌울리고 난리남. 그 남자는 상관없는데 난 큰일난거지ㅋㅋㅋ 남자가 나한테 "너 이거 꿈인거 알지. 아니, 그니까. 너 여기서 깰 수 있지." 막 이러면서 얼른 깨라는거야. 근데.. 난 왠지 깨기 싫어서 괜찮다고 너랑 있고싶다고 그랬음. 그 남자 안절부절하다가 결국 사탕 하나 더 깨먹었어. 그랬더니 평범한 가정집으로 공간이 바뀌더라. 그 순간 내가ㅋㅋ..꿈이여서ㅇ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순간 그 남자가 너무 멋있어서 사귀자고 했음ㅋㅋㅌㅋㅌㅋㅌㅋㅌㅋㄷㄴㅋ 그 남자가 나한테 "뭐? 넌 꿈이라고 무슨 애가 이렇게 욕망에 충실하니?" 이러면서 머리 치고 감... 차였음. 그래서 내가 막 "한번 더 만나면 사귀는거야 우리. 그 사탕 또 먹으면 사귀는거라고" 막 그랬어.. 이제는 6번째 만나고있지만, 아직 사귀진 않는다.

두번째 만남은 이따가 이어서 쓸게 글솜씨가 없는데 봐줘서 고마워~

오 뭐야 날 궁금하게 만들었어 그대

관심 가져줘서 다들 진짜 고마워! 그래, 음 두번째만남은 2020년 12월 4일이였어. 이때는 꿈일기에 날짜를 기록했었넹 마찬가지로 이때도 내 방에서 시작됐어. 꿈이란건 이미 자각하고 있었고 관리자를 찾으러가려고 생각중이였거든 이렇든 저렇든 여긴 내 꿈이니까 내가 조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관리자님께 찾아가는 길을 만들어달라고했어. 근데..뭐. 아무일도 안일어나더라고.. 그렇게 한 서너번을 더 시도했더니 무슨 일이 일어나긴 하더라고. 달이 부엉이로 변해버린거야! 그니까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말 그대로 보름달이 부엉이 모양으로 바뀌었어. 귀도 생기고 날개도 생기고.. 딱히 움직이진 않았지만! 난 그걸보고 바로 그 남자가 이랬구나라고 생각했어. 그냥 본능적으로 알아차렸던거같아.

암튼 그래서 집에서 뛰쳐나갔어. 밖에 나가 달을 보면서 그냥 소리를 질렀거든? 막 관리자님 저 여기에 있어요!!! 이런 느낌으로ㅋㅋㅋ 그러니까 어디서 까작까작하는 소리가 나면서 공간이 또 변했어(내 생각엔 까작까작 소리가 그 남자가 사탕을 깨먹으면서 난 소리같아. 아닐 수도 있고.) 그 공간은 창고같았어. 어디에 쓰는지도 모르겠는 이상한 물건이 잔뜩 진열되어있었어. 좀 더 걸어가보니까 사람들이 원탁 책상에 주욱 둘러앉아서 회의를 하고 있더라고? 남의 꿈을 보면서 "아~ 이거 잘만들었지." "엥 이거 누가 만든 꿈이냐" 막 이러면서 평가를 가장한 뒷담을까고 있었던듯해. 다들 꿈 관리자인것같았는데, 그 남자는 없었어. 난 분명 숨어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다 알더라고.ㅋㅋ 막 갑자기 나한테 "걔는 저기있어!" 이러면서 창고 @구역(무슨 구역이였는지 기억이 안나ㅠㅠ)을 가리키는거야. 나는 정확힌 몰라도 저기에 그 남자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거기로 막 달려갔어.

그 남자는 정말 거기에 있었어. 꿈 속에서 다시 만나니까 진짜 너무, 너무 반가웠어. 솔직히 보고싶기도 했고. 이번엔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있더라. 나는 그 남자를 대뜸 안았어. 꿈이여서인지 사람이 대담해지더라ㅋㅋ.. 그 남자도 날 안아줬는데, 으악 너무 설레더라. 나는 그 남자에게 보고싶다고 했어. 그리고 진짜, 진짜 뜬금없이 내가 그 남자한테 입을 맞추려고 했거든..? 아 뜬금없긴한데..ㅋㅋ원래 꿈이란게 그렇잖아. 근데 그 남자가 손으로 내 입 막더라. 차였음. 그 남자가 "넌 산 사람이라서 안돼" 이러는거야. 저승사자도 아니고 뭔.. 쨌든 키스는 못했지만 포옹은 했어. 그렇게 하루종일을 그 남자랑 보냈어. 그 남자가 날 보면서 "난 그쪽으로 가기 힘들어. 그니까 네가 이 쪽으로 와줘. 자주 와줘야해" 막 이러더라. 솔직히 이해는 못했지만 알겠다고 했어. 그리고 바로 깼어. 시간은 30분도 채 안지났더라고. 2번째 꿈은 이걸로 끝이야. 믿어줘서 고맙고, 읽어줘서 고마워.

>>9 그치.. 나도 꿀 때마다 신기해

>>8 늦어서 미안해ㅠㅠ

나 방금 윗댓 17인데 너무 신기하다 ..

옹 신기하다!!! 뭔가 레전드각인데?

ㄹㅇ 개꿀잼이다 ㅂㄱㅇㅇ

으악 미안해. 쓰는걸 잊고 있었어. 이번 꿈이 3번째이지? 3번째 꿈은 유독 중요해. 왜냐면 이꿈을 기점으로 난 관리자님을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거든. 12월 19일에 꿨네. 짧으니까 한번에 쓸게! 그러니까 늘 그렇듯 자각몽을 꾸던중, 관리자님을 보기위해 기도중이였어. 쓰고보니까 왠지 집착하는거같은데.. 난 당시에(사실 지금도) 관리자님을 되게 좋아했거든. 암튼 그러고있는데 창밖으로 큰 달이 뜨더래? 그래 그 저번에 부엉이로 변했다던 달 있잖아. 난 바로 집 밖으로 나갔어. 근데 관리자님은 없고 왠 꼬마 아이가 한명 있더라. 9살? 정도 되어보이는 남자아이였고 초록 망토를 입고 있었어, 내가 그 아이를 보고 관리자님은 어디있냐고 묻자 그 아이가 말했어 "그 분은 여기 못 와. 그리고 난 너를 마음대로 관리자의 영역에 데려다줄 수 없어" 이렇게. 내가 조금 슬퍼하니까, 착한 애인지 얼른 위로해주면서 꼭 만나게 될거니까 걱정말라고, 데리러 오실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구? 귀여운 꼬맹이..... 여튼 걔가 이상한걸 하고 있었는데, 뭐냐고 물어보니까 일반인들이 관리자의 영역에 들어가는 방법을 만들고 있다는거야. 그러면서 나에게 그 방법이 적힌 안내 책자를 줬어. 사실 방법은 기억이 안나는데 꿈일기에는 <동백꽃 두송이, 별 백개>라고 써있어. 이걸 봐도 이상하게 방법만큼은 기억이 안나더라.. 보통 꿈일기를 보면 그 꿈이 떠오르기 마련인데. 꿈 자체는 다 기억나는데, 방법만 기억 안나.. 아쉬운대로 문구점에서 파는 별접기 종이로 별 백개 접는중이야. 쓸데없는 짓인거 아는데..ㅋㅋ 궁금하잖아.ㅋㅋㅋㅋ 3번째꿈은 여기서 끝이야. 이번 꿈은 좀 짧았지?? 이렇게 뜨문뜨문 쓰는데 봐줘서 다들 고마워!

와....완전 대박이다....

왜 이런거 쓰고 사라지냐고 궁금하게.. ㅠ

너무 재밌고.. 스크랩해따

이 다음엔 꿈이 재미가 없어서 쓸까말까 좀 고민했어..ㅠㅠ 암튼 기다려줘서 고마워. 매번 이 기다리게만 하는거같네ㅋㅋㅋ 저 꿈 이후로 나는 관리자님을 못봤어. 꿈 속에 나는 매번 관리자님을 찾아다니는데, 한번도 못봤어. 꿈 속 사람들은 내가 관리자를 언급할때마다 되게.. 노골적으로 피하거나 자기는 모른다고 해. 분명 아는거같은데.. 진짜 딱 알고 있는 표정인데도 안알려줘. 관리자님 찾아다니고, 깨고. 이런 꿈만 몇십번을 꾼거같은데.. 내가 작정하고 7시에 자봤거든. 마침 주말이고 그러니까, 갈때까지 가보자싶어서 일찍 잤어(진짜 관리자님이 너무 보고싶었거든) 그러니까 5월 9일에 꾼 꿈이야. 아니 꿈은 아니고 정확히는 가위?에 눌린건데.. 당시에 기억이 너무 흐릿해서 가위눌린건지 그냥 선명한 꿈을 꾼건지 모르겠어. 암튼 그때 내가 몸이 안움직여지는거야. 정신은 깼는데 일어나지지도 않고.. 그래서 너무 무서웠어. 귀신 나올거같아서. 그래서 내가 진짜 어떻게든 관리자님 생각하고 있었거든. (가위도 결국 무의식이라서 생각에 따라 배경이 바뀐다는 글을 본적 있는거같아서) 그때 갑자기 머리속에서 갑자기 "온유"이런 말이 들리는거야. 그냥 들렸어.. 그런 말이. 그때쯤 잠든걸 수도 있고.. 기억이 왜곡된걸 수도 있는데 내 기억상으로는 그래. 이게 관리자님의 본명인건가? 내가 너무 의미부여하는건가..? 나도 이제는 잘 모르겠다ㅠㅜ

그리고 그때 꿈 더 꿨는데, 당면마냥 구부러지는 버스를 보는 꿈이였어. 그 버스는 사람 말을 할줄 알았어. 좀 미친사람처럼 "뭐든! 뭐든 물어봐!" 막 이러면서 깔깔깔 웃는데 무섭더라..기괴하고.. 사람들은 버스 주변에 모여서 "오늘 날씨 어때?" "지금 몇시게?" 같은거 물어보고 있길래 내가 얼른 가서 "관리자님이 어디있는줄 아니?"하고 물어봤거든. 와..와...근데 그 버스가 겁나 정색하는거야. 그..무서운 토마스처럼 기괴한 얼굴이 날 빤히 쳐다보면서 "다시 생각해봐" 이러는데... 울뻔.. 그다음 그 버스는 나한테 강한 불빛? 같은거 쐈고, 난 바로 깼어. 진짜 악몽 너무 오랜만이라 기절하는줄;;;

근데...혹시 꿈 백화점이라는 책 알아?? 그 책도 꿈 관리자 그런거에 대한 소설인데 거기서 묘사되는 관리자랑 너무너무 비슷해서!!

ㅂㄱㅇㅇ 그 관리자가 무슨 규칙 같은 걸 어긴 거 아닐까?? 그래서 벌을 받은 것 같고

오 온유, 2년 전에 만든 캐릭터하고 비슷하네 신기하다...

아 내용 더 듣고 싶어ㅠㅠㅠ

나도 더 듣고싶다ㅠㅠ

오래 못써서 미안해! 별 일은 아니고 솔직히 말하자면 최근 들어 바빠서 잠을 잘 못잤거든. 그래서 관리자님 꿈을 잘 못꿨어. 근데 최근에 이상한 꿈을 연달아 꿨어. 관리자님이 나오지는 않았는데.. 관련이 된것같았어. 1번째꿈이야. 진짜진짜 오랜만에 자각몽을 꿨어. 내가 엄청 큰 신전에 있었어! 내가 관리자님에게 가고싶다고 하니까 꿈 안의 사람들의(편의상 꿈주민이라고 할게)나보고 "걔 다쳤어" "맞아 요양중이라 못봐" 막 이러는거야. 내가 그래서 괜찮다고 보게 해달라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데려가주더라 암튼 갔더니 거기엔 엄청 인자한 사람이 있었어. 꿈 속에 나는 그 사람이 관리자님이라고 느끼며 막 놀았거든. 근데 잠에서 깬 순간 뭔가 이상한거야. 그니까..내 생각엔 그 사람은 관리자님이 아니였어 꿈주민이 날 속인거야. 2번째 꿈이야 간략히 설명하자면 컴퓨터에 원하는걸 쓰라고 했어. 그래서 관리자님과 다시 만나고싶다고 썼는데, 꿈주민이 나한테 "걔 지금 갇혔어. 전화연결해줄까?"이러면서 통화시켜줬는데 진짜로 누가 살려달라는거야. 근데 그 목소리는 너무 낮았어. 관리자님의 목소리는 높은 편이거든. 관리자님이 아니였어 또 속인거야. 계속 이런 꿈을 꾸는데 약간 무슨 느낌이냐면 꿈주민이 내가 더이상 관리자님을 못만난다고 생각하게 하려고 하는듯한 연출..같은..? 못 만나게 하는게 다가 아니고, 내가 스스로 [아 이제 더이상 못만나는구나]하게 생각하게 하려고 하는??약간 그런 비스무리한 꿈들인데.. 왜 꾸는지 모르겠어.. 요즘 너무 바빠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암튼 글쓰는게 뜸해져서 미안. 요즘 솔직히 관리자님 꿈을 못꿔서..ㅠㅠ

>>33 그런가? 나때문일까 그러면?? 그건 좀 미안한데..

>>32 1권은 읽어봤고 2권은 못 읽어봤어!

>>35 오! 무슨 캐릭터인데? 신기하다

요즘엔 관리자님 꿈 잘 안 꿔??

와! 나 꿈 소재로 소설 쓰는 중인데! 관리자 매력 터진다! 등장인물로 쓰고 싶을 정도야 레주 이 꿈 저작권 있니?

>>47 뭐 저작권이랄건 없긴한데.. 쓸 때 링크나 출처나 뭐 남겨줘. 그렇다고 막 너무 가져다 쓰지는 말고ㅠㅠ

관리자님 만날때 까지 존-버

오잉.. 나라면 자기 꿈 소재로 막 쓴다고 하면 기분 별로 안좋을 것 같애... 소설에다 링크 달아놓는 것도 아니고 많이 애매하잖아?

뭐야 ㅜ 더 없나 ㅜㅜ

별 86개 접었다! 조금만 있으면 100개 다 모을듯. 동백꽃은 어디서 구하지..? ㅠㅠ

관리자님 꼭 만나길 빌어!

관리자님 꿈을 꿨는데, 꿈 속에서 관리자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았어. 조작된 것 처럼 자각몽을 꾸고 뭔짓을 해봐도 관리자님이라는거 자체가 기억이 안나. 꿈 속 사람들한테 "그 사람 어디있어요? 그, 선생님이요. 아니 관장님. 아니 내가 누굴 찾으려고 했더라?"이러면서 그냥 묘하게 지나가버려. 미칠것같다 진짜 자각몽을 꾸면 1단계는 성공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출발선에 서는 자격을 얻는 것 뿐이었던거야. 그리고 내가 찾아봤는데, 동백꽃의 꽃말은 [그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였어. 어떡해 진짜.. 너무 보고싶어.. 진짜 더이상 못보는걸까

동백꽃 꽃말 미쳤다.. 아직도 꿈에서 관리자님 못 봤어?

동백꽃은 겨울쯤에 얻을 수 있을건데ㅠㅜ

>>56 응.. 이번 주말에는 7시에 자려고. 이젠 오기가 생긴다

힘내..! 꼭 만났으면 좋겠다.

>>59 그래도 요즘은 온실이 좋아서 꽃집에서도 동백꽃을 팔지도 몰라.

보고있어 언제와 ㅠㅠㅠ 재미없는 내용이라도 좋아 꼭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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