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망고나라 멧새 (30)
2.자각몽을 꾸고싶어서 쓰는 일기 (2)
3.조잘조잘 (6)
4.인생 짜증난다 (2)
5.어느 뉴비의 일기장 💕 (1000)
6.🐦 맷새라는 말 잘 쓰고있구나.. 🐦 (55)
7.욹밝궭 (44)
8.글이나 써볼까 (4)
9.여름밤에 우리를 새기고 (35)
10.슈크림 좋아 (11)
11.지겨운 시소게임 (7)
12.인간으로 산다는 건 (134)
13.네, 제가 총괄입니다. (15)
14.🌹La vie en rose🌹 (245)
15.멧돼지 (181)
16.1일 1일기 (6)
17.오늘의 나를 3단어로 (4)
18.테스트용 (11)
19.어쩌면 나는 이세계인일지도 몰라! (50)
20.기록 (2)
102
◆B9jtjzgmK0s
2019/02/14 21:37:11
ID : uleE4LgpcJO
0
이동시간에 책 보거나 휴대폰 하는데 나이들어서 눈 침침해지면 그것도 못한다니까 좀 그래 걱정돼 삭막할 것 같고... 근데 지금 할 걱정은 아닌가
103
◆B9jtjzgmK0s
2019/02/14 21:37:25
ID : uleE4LgpcJO
0
아 팔꿈치아퍼;
104
◆B9jtjzgmK0s
2019/02/14 21:38:12
ID : uleE4LgpcJO
0
지금 해야되는 거는 많은데 하기싫음 ㅋ...
이래서 내가 백날 가도 남들이랑 똑같지
105
◆B9jtjzgmK0s
2019/02/14 21:38:57
ID : uleE4LgpcJO
0
이런 생각 그만 좀 하라고...
어쨌든 이번부터는 시작한 걸 끝맺고 싶다 저번에 쓰다만 글 고증조사나 와인이나 글쓰기 공부
106
◆B9jtjzgmK0s
2019/02/14 21:39:56
ID : uleE4LgpcJO
0
내 제일 큰 적은 나인 것 같다 내가 아니어야 되는데... 그래야 눈이 넓어지는데 내가 여기서 어기적어기적 이래서는 안돼
107
◆B9jtjzgmK0s
2019/02/14 21:40:43
ID : uleE4LgpcJO
0
나보다 뛰어나고 대단한 사람들을 라이벌로 삼아도 부족할 판에 무슨 나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있나 싶어 근데 그게 마음대로 안 멈추니까 계속 하고있는거지
108
◆B9jtjzgmK0s
2019/02/14 21:41:06
ID : uleE4LgpcJO
0
아무튼 행동을 해야지... 종이랑 펜 가져온다 진짜 한다
109
◆B9jtjzgmK0s
2019/02/14 21:41:37
ID : uleE4LgpcJO
0
하루는 온종일 운동만 하고싶고 하루는 그림만 그리고싶고 최애캐만 그리고싶음
110
◆B9jtjzgmK0s
2019/02/14 21:42:39
ID : uleE4LgpcJO
0
가끔은 아내랑 따듯한 집에서 얘기하고 소소하게 사랑하고 싶기도 하는데 아내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싫음
사람이면 내가 원할 때만 내가 원하는 행동을 안해줌... 애정도 줘야하고 상대방 욕구도 만족시켜 줘야 됨... 연애만큼 귀찮은 게 없다
111
◆B9jtjzgmK0s
2019/02/14 21:43:21
ID : uleE4LgpcJO
0
진짜로 연애 못해서 변명하는 게 아니고 나는 혼자 사는게 덜 민폔거 같다 자기 이기적인 마음으로 남한테 상처주면 안되지 못하겠어 그런건 이제...
112
◆B9jtjzgmK0s
2019/02/14 21:44:38
ID : uleE4LgpcJO
0
애니속에서 니노나 스가와라같은 애가 튀어나와서 날 존나 좋다고 하고 내가 어떻게 대하고 뭐라 하든 상관없고 같이 살아만 주면 자기가 밥 청소 등등 다하겠다 이런 식으로 나오면 몰라도 난 연애나 사랑할 그릇이 못 됨...
113
◆B9jtjzgmK0s
2019/02/14 21:45:04
ID : uleE4LgpcJO
0
씹오타쿠 판타지도 아니고ㅋㅋㅋㅋㅋ 됐다
114
◆B9jtjzgmK0s
2019/02/14 21:46:22
ID : uleE4LgpcJO
0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은 못 만나서 그런가 진짜 좋아서 목숨이라도 걸 것 같은 사람 만나면... 그런 사랑은 한번 해보고 죽어야지 싶다 근데 그런 사람이 없을거 같은데 ㅋㅋ
115
◆B9jtjzgmK0s
2019/02/14 21:47:58
ID : uleE4LgpcJO
0
근데 이런 생각한거 전애인들에게 실례다 진심으로 사랑한 건 맞거든 나를 다 걸만큼 좋아하지는 않았던거지... 더 깊어졌으면 그랬을지도 모르고... 안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116
◆B9jtjzgmK0s
2019/02/14 21:49:03
ID : uleE4LgpcJO
0
그런 사랑이 가능하기는 할까 먼 판타지도 아니고.....ㅋㅋㅋㅋ 로미오랑 줄리엣 보면 걍 병신같은데...ㅋㅋ; 이런 내가 그렇게 사랑할만큼 좋은 사람이 나타날까... 안 나타날거 같은대 ㅋㅋ
117
◆B9jtjzgmK0s
2019/02/14 21:50:27
ID : uleE4LgpcJO
0
그냥 나는 나중에 아이 입양해서 내 사랑 모두 쏟아붓고 싶음 그게 과잉보호로 발전하면 안되고 내리사랑..... 니가 어떻게 대해도 나는 너를 사랑할 것이다 이런 거... 해보고싶음
118
◆B9jtjzgmK0s
2019/02/14 21:51:03
ID : uleE4LgpcJO
0
드라마틱하도 주인공같은데 만약에 내가 입양했는데 그런 감정이 안 생기면 어쩌냐.... 그럼 애 파양할 수도 없고 망한거 아닌가 애한테 못할 짓이잖아
119
◆B9jtjzgmK0s
2019/02/14 21:51:12
ID : uleE4LgpcJO
0
걍 혼자 사는게 답인가 모르겠다
120
◆B9jtjzgmK0s
2019/02/14 21:52:58
ID : uleE4LgpcJO
0
호러 게임 하고싶음 일본에서 만들었는데 밤에 학교 배경으로 하는거... 쯔꾸르도 괜찮고 스토리도 ㄱㅊ
121
◆B9jtjzgmK0s
2019/02/14 21:54:55
ID : uleE4LgpcJO
0
내가 호러에 강하긴 한가 봄 친구들 무서워하는거 하니까 멋있다는 말도 듣는데 나는 내가 겁쟁이라고 생각함 그냥 겁쟁이가 호러 영화같은 상황에 익숙해진듯
멋있다고 그러면 기분은 좋지 자랑이야
122
◆B9jtjzgmK0s
2019/02/14 21:57:05
ID : uleE4LgpcJO
0
어두운 집같은데 걍 걸어들어가거나 좀비나오는 귀신의 집같은거 잘 들어감...
근데 그건 계산이 있어서 나오는거임 진짜 폐가 심령 스팟 이런데는 못들어갈걸 폐가는 낡아가지고 무너질 수도 있고 범죄자 숨어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좆찐따임
123
◆B9jtjzgmK0s
2019/02/14 21:57:47
ID : uleE4LgpcJO
0
근데 심령 스팟은 잘하면 들어갈거 같기도 하다 ㅋㅋㅋ 내가 영감이 없는 편이라서 귀신 나와도 내가 못보고 지나칠듯
그런데 찾아다니는거 안좋다고 들었지만 스릴즐기는거 재밌을거 같고
124
◆B9jtjzgmK0s
2019/02/14 22:02:02
ID : uleE4LgpcJO
0
떡볶이 먹고싶다 친척이 이시간쯤 떡볶이 사오고 그랬는데ㅠ
여기 떡볶이 맛있게 하는 데가 없음 내가 만든게 제일 맛있을 정도....
125
◆B9jtjzgmK0s
2019/02/14 22:02:27
ID : uleE4LgpcJO
0
티비켰더니 낙태 얘기 나오는데 속이 울렁거린다 루드비코 치료 효과인가 ㅋㅋ
126
◆B9jtjzgmK0s
2019/02/14 22:04:45
ID : uleE4LgpcJO
0
보고 충격먹은 만화 있는데 그거 작가가 페미라서 낙태 얘기를 하는데 찬반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ㅈㄴ 무섭게 했음
>> "하하하! ㅅㅂ! 낙태해! 낙태 좋아! 병신 년들아!!" <<이런 느낌 걍 토나왔음 뭐라고 할까 이 ㅅㄲ는 제정신 아니구마 진짜 건들면 안되겠다 ㅈ돼겠다 느낌...
127
◆B9jtjzgmK0s
2019/02/14 22:15:41
ID : uleE4LgpcJO
0
이렇게 남들한테 ㅈ같이 대하고 살아도 잘 사는 인간이 있는데 나는 왜 이럴까....
어떤 만화에서 술집 여자들이랑 교회 사람들이 세상 멸망한다고 하니까 술집 여자들이 교회가서 순수하게 기도하고 교회 사람들이 술집가서 부어라 마셔라 했음
그니까 만화가 전하는 메시지가 교회만 간다고 천국 갈 사람들은 아니라는 건데...
나도 깨끗한 척 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더러운 인간 아닐까..... 아닐까가 아니라 확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128
◆B9jtjzgmK0s
2019/02/14 22:17:55
ID : uleE4LgpcJO
0
세상 멸망하는 날도 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 건데... 근데 그게 내가 선하고 선을 원해서가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자기검열과 죄책감 때문이야 내가 시계태엽 오렌지의 알렉스랑 다를 게 뭐야?
기분나쁜 날 걸어가다 웃으면서 전단지 나눠주는 노인 보면 패고싶은 충동 들 때도 있는 더러운 인간인데 겉으로는 깨끗한 척...
129
◆B9jtjzgmK0s
2019/02/14 22:18:02
ID : uleE4LgpcJO
0
그냥 더럽다 ㅅㅂ
130
◆B9jtjzgmK0s
2019/02/14 22:18:49
ID : uleE4LgpcJO
0
나쁜 사람들, 범죄자, 절제 없는 사람들 부러워하고 속으로 그렇게 되고 싶어하면서 안 그런 척...
131
◆B9jtjzgmK0s
2019/02/14 22:20:26
ID : uleE4LgpcJO
0
그래서 이런 익명 사이트에다 솔직히 쓰는 건 나한테 도움될지도 모르겠어
몬스터 콜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엄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주인공 소년이 그걸 솔직하게 말하는게 치유되는 과정이라고 했어 영화를 전부 믿으면 멍청인데 솔직해지는게 나한테 가까워지는 과정이기도 하고 거짓말만 하는거보단 건강한 것 같다...
132
◆B9jtjzgmK0s
2019/02/14 22:22:37
ID : uleE4LgpcJO
0
나도 못되고 잘 사는 인간이고 싶어
내가 규칙도 잘 지키고 착하고 배려도 하지만 사람들 신경 안 써도 잘 살고 뻔뻔하고 양심도 없이 사기 쳐서 돈 잘 벌고 스트레스도 안 받고 발 뻗고 잘 사는 사람들 보면 부럽고 나는 정직하고 착하게 사는데 나보다 잘 사는 게 화나고 그렇게 되고 싶어
133
◆B9jtjzgmK0s
2019/02/14 22:23:21
ID : uleE4LgpcJO
0
그게 진심임....... 이게 다야 별거도 없네
134
◆B9jtjzgmK0s
2019/02/14 22:25:51
ID : uleE4LgpcJO
0
별 거 없는 인간이긴 하지 내가.... 이런 생각 자꾸 하면 안되는디
135
◆B9jtjzgmK0s
2019/02/14 22:30:05
ID : uleE4LgpcJO
0
혼자 독을 먹는 기분이다 아무도 시킨 사람 없는데
136
◆B9jtjzgmK0s
2019/02/14 22:30:36
ID : uleE4LgpcJO
0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더 반듯하고 빤질해졌는데 속은 똑같고 더 안좋아지는거 같다
137
◆B9jtjzgmK0s
2019/02/14 22:30:54
ID : uleE4LgpcJO
0
앞으로 더 나아지겠지 내가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138
◆B9jtjzgmK0s
2019/02/14 22:31:52
ID : uleE4LgpcJO
0
김수환 추기경 사진전 열렸다는데 보러갈까? 종교를 떠나서 저런 성자같은 사람 보면 존경스러
이따 찾아보든가... 쟁반막국수 먹고싶다......
139
◆B9jtjzgmK0s
2019/02/14 22:32:29
ID : uleE4LgpcJO
0
16일 추모미사 명동성당에서 열린다는데 카톨릭도 아닌 내가 가도 될까;
140
◆B9jtjzgmK0s
2019/02/14 22:33:21
ID : uleE4LgpcJO
0
아름다운 삶이네 그냥 가장 낮은 곳에서 약자들 돌보며 사는 거 그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음 근데 이번 생은 그렇게 살기 싫다...
141
◆B9jtjzgmK0s
2019/02/14 22:34:08
ID : uleE4LgpcJO
0
생이 한번인데 나는 욕심이 많아서; 아직 젊고.... 걍 이건 다 변명임 맞음 나는 천국엔 못가겠네 ㅋㅋ애초에 기독교도 천주교도 아니지만..
142
◆B9jtjzgmK0s
2019/02/14 22:35:30
ID : uleE4LgpcJO
0
나도 영화 시사회 가고싶다..
143
◆B9jtjzgmK0s
2019/02/14 22:36:49
ID : uleE4LgpcJO
0
내가 신학대 생각해본 이유 중에 하나가 사제복 섹시해선데 ㅈㄴ 이런 마음가짐으로 들어가는 학생 절대 받으면 안될 것 같음;;
144
◆B9jtjzgmK0s
2019/02/14 22:38:06
ID : uleE4LgpcJO
0
근데 그런데 들어가면 정보가 제한되서 진짜 열심히 노력하면 성욕이 마를 것 같기도 하다.... 아닌가..... 안해봐서 모르겠음 1년 2년가지고는 절대 안되고 한 15년 정보 제한된 상태로 살면 돌부처되서 발기부전 수준될듯
145
◆B9jtjzgmK0s
2019/02/14 22:42:37
ID : uleE4LgpcJO
0
갑자기 왜 이얘기가 나오는지 어이없겠다 ㅋㅋㅋㅋ
영화 시사회 가고싶음 ㅡ> 전에 영화 시사회 비슷한 것에 간 적 있었음 ㅡ>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음 ㅡ> 근데 접하는 정보를 줄이면 욕망이 덜 유발되긴 함(경험) ㅡ> 신학대나 수도원 들어가면 욕망 줄어들겠다 ㅡ> 생각해봉께 내가 신학대 들어가고 싶었던 적이 있는데......
이런 의식의 흐름임
내가 옛날에 성격 테스트 했는디 생각이 움직이는 게 빨러서 A B C 순으로 얘기해야되는걸 A얘기하고 바로 C얘기해서 사람들이랑 소통이 안된다카데
요즘 안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스레에서 뜬금없는 말 튀어나와도 걍 그렇구나 하고 봐 보는 사람 있으면
146
◆B9jtjzgmK0s
2019/02/14 23:00:25
ID : uleE4LgpcJO
0
엄마가 내일 영화보자고 하시는데 보고싶은 영화가 시간 되는게 10시임
147
◆B9jtjzgmK0s
2019/02/14 23:01:49
ID : uleE4LgpcJO
0
심야영화 심지어 공포영화 ㅋㅋ
영화관 어두우니까 짜피 언제 봐도 상관없지만 엄마 피곤할까봐 걱정됨 괜찮다고는 하시는데 머 괜찮겠지? 내일 피곤하면 장판에서 시간에 못 일어나시겠지 뭐.... 그럼 쉬시게 냅두고...
148
◆B9jtjzgmK0s
2019/02/14 23:03:05
ID : uleE4LgpcJO
0
저거 주작같은데 믿는게 병신같다.....
뭐 알바 아닌데 병신봐서 기분좋은 사람 없음
149
◆B9jtjzgmK0s
2019/02/14 23:09:17
ID : uleE4LgpcJO
0
엄마가 과일 사왔는데 나같은 ㅅㄲ도 이쁘다고 과일까지 사주시는데 나는 가만 앉아서 쳐먹기만 할 수는 없지 좀 성실히 살아야겠다 결심말고 행동으로
와 ㅅㅂ 아까 진짜 한다고 해놓고 펴지도않음 정상이냐? 진짜 해야지 과일먹고 죽어도 해야지
150
◆B9jtjzgmK0s
2019/02/14 23:10:21
ID : uleE4LgpcJO
0
과일 많이 먹으면 몸에서 향기난다는데 나중에 과일먹는 습관 들이고 싶음
151
◆B9jtjzgmK0s
2019/02/14 23:11:14
ID : uleE4LgpcJO
0
일상도 그렇고 할때 상대방 몸에서 향기나면 좋을거 같아서 나도 ㅋㅋ.... 변태같나
152
◆B9jtjzgmK0s
2019/02/14 23:12:22
ID : uleE4LgpcJO
0
체리보이가 체리를 먹고있네 ㅋㅋㅋㅋㅋㅋ
153
◆B9jtjzgmK0s
2019/02/14 23:13:21
ID : uleE4LgpcJO
0
근데 언젠간 하게 되지 않을까 애인은 안생겨도...
좀 나쁜 생각 같은데 원나잇에 부정적인 가치관이 아니라서 그리고 그냥 그런 생각이 듬 왠지 모르게 언젠가는 할 것 같다
154
◆B9jtjzgmK0s
2019/02/14 23:18:03
ID : uleE4LgpcJO
0
올 보디캠 괜찮네 경찰 보디캠 뉴스에 나오는디 괜찮은데?? 글고 제압같은게 직업상 필요해서 논란많은 직업은 보디캠 있으면 좋은듯
1인 블랙박스자너
155
◆B9jtjzgmK0s
2019/02/14 23:18:53
ID : uleE4LgpcJO
0
경찰이랑 소방관같은 사람들 지금보다 대우 잘해줘야함
경찰은 머 이상하게 하는거 가끔 있어도... 소방관은 확실히 대우 잘해줘야함
156
◆B9jtjzgmK0s
2019/02/14 23:19:59
ID : uleE4LgpcJO
0
성범죄 전화 걸었을때 대응같은거 뉴스에 뜨면 보는데 그런거 봤을때 경찰 항상 일 잘한다고는 말 못하겠음 근데 시민 대신 위험 감수해주시는 분들인건 맞음 감사해야지
157
◆B9jtjzgmK0s
2019/02/14 23:24:05
ID : uleE4LgpcJO
0
아..... ㅅㅂ...ㅠㅠ............. 얼마전에 머냐 보고서 보낸거 있는데..... 상 받을까.... 받으면 좋겠다......ㅠㅠㅠㅠ.......아씨 결과물ㅈㄴ 허접해서 부끄러운데 열심히 했고 상 받았으면 좋겠는 그 마음임.......... 아씨 ㅠ 더 잘하자 나야
158
◆B9jtjzgmK0s
2019/02/14 23:25:05
ID : uleE4LgpcJO
0
근데 상 못받을듯.... 성실하기 쓰긴 했는데 그냥 객관적으로 노잼이고 잘 못만든듯...
159
◆B9jtjzgmK0s
2019/02/14 23:26:16
ID : uleE4LgpcJO
0
보냈고 내가 할 수 있는게 더 없으니까 그냥 맘 비워야지
그게 맞다는건 아는데 맘대로 안된다ㅠㅠㅜ.....ㅅㅂㅅㅂㅅㅂ...... 그냥 부끄럽고........... 그러면서도 열심히 했는데 상 혹시 상....??? 기대하게 되고..... 그런 내가 병신같으면서도 부끄러운 기분.......
160
◆B9jtjzgmK0s
2019/02/14 23:27:39
ID : uleE4LgpcJO
0
밀리언 마일스 클럽 드는게 소원이었는데 항공사서 마일리지 유효기간 10년으로 지웠대네 그래서 소비자들이 고소했다는데 어캐 될지 모르겠다 나는 소비자편!
161
◆B9jtjzgmK0s
2019/02/14 23:29:01
ID : uleE4LgpcJO
0
머 근데 마일리지 유효기간 있는건 쇼핑몰이나 서점도 마찬가지라서 항공사가 있어도 상관없긴 한데 마일리지 기간 없으면 나는 땡큐지 소비자입장에서
162
◆B9jtjzgmK0s
2019/02/14 23:31:08
ID : uleE4LgpcJO
0
심은경 귀여워ㅋㅋ 티비에서 수상한 그녀 하는데 첨부터 본 적이없음 맨날 결말만 본다 이수현 나오는... 김수현인가?
163
◆B9jtjzgmK0s
2019/02/14 23:32:34
ID : uleE4LgpcJO
0
집중할라면 다 끄고 하는게 나은데 걍 켜놓고 하고싶다
164
◆B9jtjzgmK0s
2019/02/15 00:08:38
ID : uleE4LgpcJO
0
발 씻다가 깨달음 얻음
졸귀가 졸라 귀찮다가 아닌 이유는 졸라 귀찮은 사람들은 졸라 귀찮다는 말을 하기도 졸라 귀찮아서 아무말도 안 하기 때문임 그래서 졸라 귀엽다를 줄여부르는 사람들에게 밀려서 그럼
165
◆B9jtjzgmK0s
2019/02/15 00:53:59
ID : uleE4LgpcJO
0
시어도어 시어도라 이런 이름들 말하기 좋아서 좋음
166
◆B9jtjzgmK0s
2019/02/15 00:56:55
ID : uleE4LgpcJO
0
양치질 한 것 같은데 왜 입이 찝찝하지 또 하고 잘듯
아까 샤워했는데 오후에 또 하고 세수도 또 할건데 결벽증같나? 원래 안이랬는디...
167
◆B9jtjzgmK0s
2019/02/15 00:57:45
ID : uleE4LgpcJO
0
아 피곤해 대충 마무리짓고 자야지
빨래 개느라 중간에 그만둔거까지는 괜춘했는데 게임 시작해서 그뒤로 망한듯 게임 삭제할까? 어차피 시간낭비인디
168
◆B9jtjzgmK0s
2019/02/15 01:12:27
ID : uleE4LgpcJO
0
내일 영화 비평 바꾸고 죽은 시인의 사회랑 올드보이 시간나면 보고 책 한권 독파할라구 그럴라구
내일은 진짜 8시반에 인나야함 강제성이 없으니까 안지키게 되는데... 뭔 생각을 해야 덜 극단적이면서도 강제성이 생길지 모르겠네
169
◆B9jtjzgmK0s
2019/02/15 01:12:50
ID : uleE4LgpcJO
0
일찍 일어나서 예쁜 아내 맞자?
170
◆B9jtjzgmK0s
2019/02/15 01:12:59
ID : uleE4LgpcJO
0
헐 이건 가능하다
171
◆B9jtjzgmK0s
2019/02/15 01:14:18
ID : uleE4LgpcJO
0
생활패턴 꾸준히 지키면 뭐가 돼도 잘돼서 웃는거 예쁘고 요리 잘하고 온화한 아내 생길 거
172
◆B9jtjzgmK0s
2019/02/15 01:16:09
ID : uleE4LgpcJO
0
최애 사진 바탕으로 해노면 힘날거 같은데 현실은 덕밍아웃 ㅅㄱ
173
◆B9jtjzgmK0s
2019/02/15 01:16:23
ID : uleE4LgpcJO
0
근게 또 생각하면 남의 눈치 뭐하러보나 싶고
174
◆B9jtjzgmK0s
2019/02/15 01:25:00
ID : uleE4LgpcJO
0
드림이 자캐 밀어넣는거구나 재밌게 보다가 짜식었네
175
◆B9jtjzgmK0s
2019/02/15 08:41:16
ID : uleE4LgpcJO
0
아내 만세...
176
◆B9jtjzgmK0s
2019/02/15 11:23:21
ID : uleE4LgpcJO
0
오늘 일기에는 욕 안할려고 함
177
◆B9jtjzgmK0s
2019/02/15 11:23:37
ID : uleE4LgpcJO
0
나름 열심히 했으니까 치유물 보면서 맛있는거 먹어야징
178
◆B9jtjzgmK0s
2019/02/15 11:51:12
ID : uleE4LgpcJO
0
양파계란덮밥 만들어보았다
지금 렌지 위에서 끓는중
예전엔 약불로 요리하는거 답답해서 못했는데 요즘에는 곧잘 하는거 보면 내가 어른이 됐나보다
179
◆B9jtjzgmK0s
2019/02/15 11:52:06
ID : uleE4LgpcJO
0
할일 없는 날 내가 먹고싶은거 느긋하게 요리하는거 잔잔하게 행복함 어쩌면 아내 포지션에 어울리는건 나일지도?
180
◆B9jtjzgmK0s
2019/02/15 12:52:18
ID : uleE4LgpcJO
0
이메일 작성해서 보내고 영화 비평 바꾸고 죽은 시인의 사회랑 올드보이 보고 책 한권 독파
181
◆B9jtjzgmK0s
2019/02/15 13:57:39
ID : uleE4LgpcJO
0
이메일 만만치않네 4시쯤부터 손질해서 컨펌받고 그다음엔 나가서 책읽어야지
레스 작성
30레스🥭망고나라 멧새
180 Hit
일기
🥭망고멧새
19.02.19
1
2레스자각몽을 꾸고싶어서 쓰는 일기
28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9
0
6레스조잘조잘
40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8
0
2레스인생 짜증난다
56 Hit
일기
뿡뿡이와 짜진형
19.02.17
0
1000레스어느 뉴비의 일기장 💕
404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7
4
55레스🐦 맷새라는 말 잘 쓰고있구나.. 🐦
257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7
0
44레스욹밝궭
113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7
0
4레스글이나 써볼까
49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6
0
35레스여름밤에 우리를 새기고
113 Hit
일기
◆IFg2E64Y6Y1
19.02.16
0
11레스슈크림 좋아
82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6
0
7레스지겨운 시소게임
61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5
0
134레스인간으로 산다는 건
232 Hit
일기
◆XwLamnDta8n
19.02.15
2
15레스네, 제가 총괄입니다.
106 Hit
일기
◆7hs8i65anzQ
19.02.15
0
245레스🌹La vie en rose🌹
611 Hit
일기
🌹 ◆dA6mNzdV9hg
19.02.15
0
181레스» 멧돼지
54 Hit
일기
◆B9jtjzgmK0s
19.02.14
0
6레스1일 1일기
47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4
0
4레스오늘의 나를 3단어로
52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4
0
11레스테스트용
49 Hit
일기
♡레주♡
19.02.14
0
50레스어쩌면 나는 이세계인일지도 몰라!
140 Hit
일기
남중생 ◆Y4NBAkq1DxO
19.02.14
0
2레스기록
38 Hit
일기
이름없음
19.02.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