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각몽이 너무 꾸고싶어ㅜ 꿀팁 하나만 달고 가주라ㅜㅜ (19)
2.자취방 (97)
3.아니 우리 팀장님 이상해 나만 느끼는 건가 평가 좀 해줭 (78)
4.옛날에 신기한 고양이 본 적 있어 (21)
5.환청이 들리는 것 같아 (21)
6.이거 나만 무서운걸까?? (4)
7.귀신을 보는 아이 (9)
8.너네 그거 알아? (6)
9.기 약한 사람이 현관문 마주보는 방에서 자면 (14)
10.손만 보이는 1101호 (26)
11.일주일에 4번이상 가위에 눌리고있어 (19)
12.이 글 기억나는 사람? (11)
13.간장이 쉬먄 가세가 기운다 라는 말 알아? (3)
14.얘두라 그 스레주 근황 알아? (2)
15.방금 일어났는데 꿈꿨음 (5)
16.도와줘 미칠거같아 (293)
17.용한 무당을 찾고있는데 가족이나 친척이 무당인사람? (4)
18.우리집에 누가자꾸 들어오는것 같아 (3)
19.잡담 잠만 해도 되나??? (25)
20.. (2)
1
이름없음
2019/02/16 14:20:06
ID : 5cGoMlAZdwl
0
내가 사는 아파트 11층1호야
근데 되게 의아하고 은근 소름인게 이 집 사는 사람을 직접 본적이 없어
사는건 분명 맞는데... 우편함도 쌓여있다가 어느날에 없어져 한번에 가져가는거같기도 하고...
2
이름없음
2019/02/16 14:21:04
ID : 5cGoMlAZdwl
0
아마,내 생각에는 음식 이런거 전부 택배나 배달로 먹는거같아
짜장면 그릇이나 택배가 되게 많아
3
이름없음
2019/02/16 14:22:00
ID : 5cGoMlAZdwl
0
근데 택배는 쌓여있지가 않더라고 항상 택배기사가 내려간 후에 바로 택배상자를 가지고 가 그것도 손만 뻗어서
4
이름없음
2019/02/16 14:23:52
ID : 5cGoMlAZdwl
0
대부분 인스턴트로 끼니를 때우고 집에만 있는거라면 살집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손만 봐서는 잘 모른다해도 손이 허옇고 살집이 없더라
5
이름없음
2019/02/16 14:25:26
ID : imLbBe47y5c
0
내가 이 단지 공동모임에서 활동해서 가끔 전달사항 붙이러 돌아다니거나 집을 방문하는데 이 집은 대답이 없어
6
이름없음
2019/02/16 14:26:23
ID : imLbBe47y5c
0
항상 누가 있다는 기척이 없다보니 나도 이상하고 궁금해서 계단에 앉아 한동안 기다렸어
7
이름없음
2019/02/16 14:27:39
ID : imLbBe47y5c
0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누가 1호로 가길래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택배기사였고 엘리베이터가 내려가자마자 현관문이 열리고
8
이름없음
2019/02/16 14:27:57
ID : imLbBe47y5c
0
사람 손이 좁은 사이로 나왔어
9
이름없음
2019/02/16 14:29:39
ID : imLbBe47y5c
0
곧이어 택배상자를 잡고 들이려 할때 내가 빨리 1호 앞으로 가서 문을 잡았어
10
이름없음
2019/02/16 14:31:34
ID : AkoFfRCktuk
0
헝헐 보고있어 그래서??
11
이름없음
2019/02/16 14:44:41
ID : nQoLbyJRvhb
0
그래서 ??
12
이름없음
2019/02/16 15:14:04
ID : E1a8o7thdXz
0
남의집 문을..?? 1호 사람 겁나 놀랬겠다
13
이름없음
2019/02/16 18:12:37
ID : 3CnWrvwtutx
0
머야?레주 왜 안옴?
14
이름없음
2019/02/16 18:14:54
ID : cNvwpU0pQts
0
문을 열고 손만 나와?
15
이름없음
2019/02/16 18:30:08
ID : B9dzO9AkoGo
0
히키코모리겠지 문 잡는 건 넘 예의없는 거 아니야...?? 일단 듣고 있어!
16
이름없음
2019/02/16 19:04:05
ID : PfPdBasi3A1
0
그냥 남한테 얼굴 비추기 엄청 싫어하는 그런 시람 일 수도 있지 않나...?
17
이름없음
2019/02/16 19:28:37
ID : E4Gk5O3va08
0
헐 그래서?
18
이름없음
2019/02/16 20:41:05
ID : GsmNy2Mry2E
0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일수도 있잖아.. 너무 무턱대고 행동한거 아니야??
19
이름없음
2019/02/19 18:17:03
ID : E1a8o7thdXz
0
음...? 왜 안와??
20
이름없음
2019/02/19 18:18:35
ID : hzbyE7hur88
0
엉? 뭔 일 있니?
21
이름없음
2019/02/19 18:24:10
ID : 7upV88lwoIL
0
?
22
이름없음
2019/02/19 18:30:38
ID : 0ty6pbwq7vz
0
예의없넹
23
이름없음
2019/02/19 19:28:49
ID : Xzbu60lfTV8
0
말해봐ㅠㅜㅠ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9/02/21 17:24:49
ID : Wi04GoL89xS
0
어랏 뭐냐
25
이름없음
2019/02/21 17:36:26
ID : xO7dSHA4ZgY
0
오지랖인 것 같다ㅜ그 사람이 어떻게 살던 레주가 신경쓸 권한은 없잖아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자ㅠㅠ
26
이름없음
2019/02/22 17:25:31
ID : xCrAqo3Rvik
0
난 혼자 살아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몰라 손만 내놓고 집어가고 공동모임 아줌마들이랑 상종하기 싫어서 이사 후 한 번도 안 나가고 집 문 두드려도 없는 척하는데... 그리고 스레주도 모르는 사람이 레주 집 앞에서 기다리고 무턱대고 문 잡아버리면 놀라지 않을까. 아무리 그 사람이 이상하고 궁금해도 생각없는 짓인 거 같은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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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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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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