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대통령이 될시 할 공약 (8)
2.어렸을 때 상상만 했던 것들이 실제로 이루어진 것들 있어??? (5)
3.. (3)
4.(약혐주의)최후의 만찬은 어떠셨나, 친구 (4)
5.이거명작임?? (2)
6.지금 입고있는바지에 (7)
7.동물들은 살쪄도 귀엽기만한디 인간은 살찌면 왜 징그러블까.. (21)
8.니네들은 회원이야 비회원이야? (18)
9.꼬리뼈가 너무 아프다 아무 것도 안 했는데.. (5)
10.나는 행운아다! 싶은 사람들 (2)
11.술 담배 피어싱 염색 타투 다 하면 인식 별로야? (49)
12.ㄹㅇ 나태한 백수 있으면 모여보자 (12)
13.☁️ 지금이 딱 구름 맛집 시기래! 같이 하늘 보자 ☁️ (191)
14.자퇴하고 6개월 후부터 검정고시 볼 수 있는 거 아니었음? (46)
15.자취 꿀팁 알려 줄 수 있어? (1)
16.아니 아이유 세뇌법 찐인가봐 (51)
17.효효효... 팩 붙임서 할일 준비하는중.. (6)
18.내 이가 이빨 잘 닦아도 왜 누렇지ㅠ?싶었는데 (6)
19.왜 디시 말 많아졌는지 알거 같음 (37)
20.빅뱅의 지드래곤이 권지용이라서 드래곤이라는 것 같은 거 쓰고가자 (6)
검정고시 본다는 공고 기간까지 합치면 8개월이라서 8개월 전에 자퇴해야 되는 거임?
나 작년에 자퇴한다 하고 나갔는데 이번 년에 검정고시 못 봐서 자퇴 못함ㅅㅂ
ㄴㄴ 자퇴하고 학교를 나가긴 했는데 숙려기간 쌤이 그때 이번 년에 검정고시 못 볼 수도 있다고 해서 자퇴를 안 하고 있는 상태임
아니 ㅅㅂ 뭐지?? 자퇴 후 6개월이 아니라 자퇴 후 검정고시 공고 난 후 6개월이라는데
내가 그때 자퇴를 했으면 공고 날짜랑 너무 아슬아슬해서 이번 년에 시험을 못 볼 수도 있다고 그랬음
뭔 소린지 알겠니 다들 아니 ㅅㅂ 왜 ㅅㅂ 왜 ㅅㅂㅅㅂ 아 시발 진짜 죽고 싶다 담임쌤이 9월 달에 자퇴하려는 거 막아서 존나 꾸역꿍ㄱ 참고 3개월 더 다녀서 12월 달에 자퇴하려 했는데 못 한다고 지금
난 지금 자퇴한 게 아니라 자퇴한다 하면 숙려기간을 가지잖아. 숙려기간 후에 부모님이랑 학교를 찾아가서 이러쿵저러쿵해야 자퇴가 가능하잖아? 근데 난 숙려기간만 가지고 부모님이랑 학교를 찾아가지 않아서 자퇴를 안 한 상태야 지금
나도 내가 지금 뭐라 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데 아 시발 울고 싶다
8월 달인가 9월 달인가 그때 날 막은 담임쌤이 너무너무 미워서 눈물이 난다 내가 힘들어 죽겠다는데 쌤이 뭔데 지금 이거 못 버티면 사회 생활 못하니까 참고 다녀봐라 이러시나요
그니까 내가 엄마 말이 이해가 안 간다는 거야
자퇴 후 6개월이 아니라 자퇴하고 검정고시 공고 난 뒤 6개월이래 이게 무슨 말이야
말이 안되지 자퇴 후 6개월이 지나야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기는 거고 검정고시 그거 신청은 공고가 난 이후에 할 수 있는 건데
스레주 어머님이 잘못 알고 계신 거 같아 내가 보기엔
엄마한테 더 물어보려고 해도 엄만 너 아니어도 신경 쓸 게 너무 많다고 얘기하지 말라고 내가 이미 말해주지 않았냐고 하고 말을 끊는데 내가 뭐라 말함 궁금한 게 너무 많은데
모르겠어 엄마 말로는 교육청 장학사랑 담임쌤이랑 숙려기간 쌤이랑 통화해봤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지금 자퇴하면 너무 늦어. 내가 지금 고3인데? 다른 애들 대학갈 동안에 나는 검정고시 봐야 하잖아.
아님 그 사이에 또 바뀌었나..? 내가 자퇴할 때만 해도 그랬었는데 어떻게 된 건지 잘 모르겠다
고3이면 늦지... 나는 그 이전에 했지만 고3이면 졸업할 때까지 참는 거 빼곤 별다른 생각이 안 나네 힘들 텐데
나 자퇴생인데 자퇴후 8개월뒤에 검정고시 볼 수 있어 검정고시는 1년에 두번있고 4월이랑 8월달에!! 그리고 검정고시를 언제보던간에 검정고시 기간이 얼마남았던간에 상관없이 자퇴처리는 해주지않나..??? 이상하네
아 헷갈린다 아 모르겠어 나 지금 너무 빡쳐서 눈물나와
그때 담임쌤이 날 막지만 않았으면 난 자퇴 가능했어 왜 막았어요 선생님 그깟 삼사개월 더 다니게 하려고?
지역마다 다르다...? 아냐 6개월 맞아. 난 경남이야 간당간당하게 8월에 응시자격이 돼서 했는데 8개월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아
ㅅ...발...시발 안 돼.... 그럼 내가 12월달에 자퇴했지....... 시발........ 나 왜 지금까지 자퇴 안 하고 있었던 거야....??................... 아니야.. 안 돼... 그러지 말ㅇ아줘... 진짜 울고 싶어져서 그래.. 내 잘못이야? 모르겠어ㅠㅠㅠ 엄마는 여러 군데 통화해봤다고 그때 자퇴해봤자 이번 년에 검정고시 못 본다고 했는데ㅠㅠㅠ 내가 알아봤어야 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진짜 미안한데 그냥 다니는 게 좋을 것 같아.... 8월 초중에 시험이 잡혀있으면 오늘 당장 자퇴해도 응시 자격이 안돼...
아니지?ㅠㅠㅜㅜ아니라고 해줘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ㅜ 2년 동안 꾸역꾸역 참고 다닌 내가 뭐가 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진짜진짜로 6개월이면 난 뭔 지랄을 한 거야 지금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 8개월이면 안 억울할 것 같아.. 진짜 6개월이면 난 뭐야. 엄마는 교육청 장학사랑 통화까지 했다며
아니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ㅜ 진짜 이것보다 서러운 일은 없었어ㅠㅠㅠㅠㅠㅗㅓㅓㅓㅓㅓㅜㅜㅜㅠㅠㅜㅜ 중딩 때 엄빠가 새벽에 맨날 싸웠어도 이것보다 서럽지 않았다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
아마 8개월뒤ㅣ에 응시자격 있는 거 아냐? 하는 거는 숙려기간이나 서류에 학교장의 도장이 찍히는 기간을 합쳐서 말하는 거일 거야.....
1월에 기숙학원에서 현 고3들은 지금 자퇴해도 올해 수능못본다했으니 아마 올해는 힘들꺼 같아....
진짜 6개월이야..? 진짜진짜 6개월이야...??? 그럼 나 그때 왜 자퇴 안 했어...??????
엄마는 나한테 뭘 말해준 걸까.... 자퇴해봤자 검정고시 못 본다고? 자퇴하고 검정고시 공고난 뒤 6개월 후부터 응시 가능하다고? 자퇴 못하니까 대안학교라도 가자고? 난 이해도 못 했는데.. 이해 못한 내가 잘못인 걸까 엄마만 믿고 알아보지도 않은 내가 잘못인 걸까 내가 잘못이겠지
애초에 내가 지각을 좀만 더 줄였다면 9월 달에 자퇴하겠다고 했을 때 쌤이 날 말리지 않았을 거야 내가 지각을 너무 많이 하니까 내가 못미더워서 자퇴하고 싶다 했을 때 허락 안 한 거겠지 자퇴하려고 3개월 동안 지각 안 해서 드디어 쌤한테 자퇴 허락받았는데....
나도 알아볼 걸 엄마만 알아봐서... 이 스레 좀만 더 일찍 세워볼 걸
몰라.. 마음 편하게 그냥 8개월이라 생각할래. 나 그때 자퇴해봤자 8개월 못 지나서 자퇴 불가능 U___U
아니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 아니라고 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우울증의 8할이 이 학교 때문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고딩이 무슨 우울증이냐고, 너 왜 그렇게 이 학교를 싫어하는지 잘 모르겠다 난 이해가 안 된다 네가 이상한 거 아니냐 이 소리만 들었는데 ㅠㅜㅜㅜㅜㅜ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아악ㅇ아악ㅇ악ㅇ앙아앙악ㅇ아악ㅇ아아아앙아앙ㅇ아아아앙아악ㅇ아아악아악아강강가앙악아아악아악ㅇ각악ㅇ강강각 및겤ㅅ앚ㄴ
숙려기간이랑 학교장이 자퇴한다는 서류에 도장 찍는 거 늦어서 11개월 전에 자퇴해야하는 학교도 있어! 스레주 학교가 숙려기간 있는 거보니 그럴 수도 있을 수 있지. 우리 학교는 숙려기간 따위는 개나 줘버려서 다시 학교 다니지도 못 하더라
아 시방 생각할 수록 서럽다 아 진짜 죽고 싶다.. 울 학교 종교 학교 때문인진 몰라도 반에 동성애를 반대하는 선생님들의 모임 이런 종이 붙어있었고 막 그랬는데 막 그렇고 막 그랬는데 나 어땋게 학교가 나 진짜 뛰어내리고 싶으넫 어떡해??? 진자 살기 싫다
대안학교 가려면 한 달 이상 학교를 다녀야 되는데 못 다니겠어. 고3 자퇴하고 고1로 다시 복학하는 건 오바겠지 나 진짜 못 다니겠어 너무 힘들어
진짜 죽고 싶어 화장실에 쭈그려서 울고 있는ㄷ 너무 억울해 그따 자퇴하면 됐었는데 그냥 자퇴할까 그럼 내가 이깨까지 존버한 건 뭐가 돼 진짜 못 다니겠어 지금 종 쳤는데 눈 빨개졌을 텐데
그래도 스레주 본인이 우울증의 원인이 8할 정도가 학교 때문이라고 했으니...자퇴하고 나서 상담을 받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스레주가 너무 힘들면 검고 좀 뒤에 쳐도 괜찮을거야 스레주 너무 원망하지 마....ㅠ
지금 조퇴하고 집 가고 있는데 조퇴하기가 왜 이렇게 힘들어
내가 아프다는데 왜 계속 참으래 고작 고등학교 생활 가지고 힘들어 하는 내가 너무너무 한심해
나도 내 성격을 잘 알아서 자퇴 결정하기까지 큰 고민에 빠졌었어..ㅎㅎ 사실 학교 나가기까지 2달 동안 폐인처럼 살았어
그래서 엄마한테 자퇴하고 상담받고 싶다고 말할 예정이야ㅠㅠ..
아냐 스레주 전혀 한심하지 않아 어른들은 고작 고딩이 뭐가 힘들냐고 하시지만 그건 어른들이 그 시절을 잊을 만큼 나이를 먹어서 그래 나도 고등학교 시절 기억을 지우고 싶을 만큼 너무 괴로웠는 걸 힘든 건 힘든 거지 고통의 정도는 나이에 따라 달라지지 않아
ㅠㅠㅠㅠㅠ레주도 고등학교 생활이 끔찍했구나..ㅠㅠㅠㅠㅠㅠ덕분에 위로가 많이 됐어 고마워ㅠㅠ 레주도 수고 많았어
글 쭉 읽어보니 학교다니면서 맨날 지각했던거야? 궁금한게 있는데 그냥 자퇴하고 싶음 자퇴하고 검정고시 천천히 치면되지 왜케 조급해하고 주변을 원망해? 선생님이나 부모님 입장에서 자식이 고3인데 자퇴한다그러면 옳다구나 니 맘대로 하라고 나몰라라 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 당연히 웬만하면 말리고 싶고 조금만 더 버티라고 하고싶지 검정고시준비는 뭐 쉬운가;; 글구 갑자기 아프다고 했다고 담임선생님 입장에서 학생이 막 조퇴하고싶다 한마디에 막 조퇴 맘대로 시켜줄순 없잖아 스레주 고3맞니? 행동이 너무 철이 없는것같다 니말대로 그렇게 자퇴가 하고싶고 꼭 이번년도에 검정고시 시험을 봐야겠거든 인터넷 검색이라도 하던가 동네 검정고시학원이라도 찾아가서 상담한번이라도 받았어야하는거 아니야? 본인부터가 엄마랑 선생님한테 다 떠맡겨놓고 난 학교가기 싫다 징징징징대고 엄마 선생님 원망이나하고;; 철딱서니 없어보여 니가 하고자 하는일에는 니가 책임을지고 행동해야지 누구 탓을하는거니;;
음 레주가 말해주니까 정신이 확 든다
맞아 내가 이 스레들을 적을 땐 감정이 너무 앞서서 '쌤이 나를 말려서, 엄마가 제대로 안 알아봐서 내가 자퇴를 못 한 거야, 엄마는 왜 그때 나한테 자세히 말해주지 않았지? 내 잘못없어!' 라고 개억지를 부렸지
내가 찾아봤을 때는 다들 6개월이라고 했는데 주위 어른들은 자퇴해도 검정고시 못 본다고 하니까 조급해졌어. 애들 대학갈 때 난 검정고시 준비를 해야 했으니까. 천천히 하면 되지- 생각하겠지만 난 1년을 그냥 버리는 기분이었거든. 그래서 자퇴대신 대안학교 가기로 결정했었어
근데 혹시 몰라서 스레를 세웠더니 대부분 6개월이라고 하네.
뭐가 됐든 난 검정고시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는데 누구 때문에 못 봤다! 대안가기도 싫다! 이 생각 뿐이었어. 내 탓은 죽어도 안 하고.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내가 쓴 레스들을 다시 보니까 내가 너무 철이 없더라. 내 잘못인데도 남탓하는 게 너무 잘 보여서.
이게 선생님이나 엄마 잘못이겠니? 당연히 내 잘못이지. 내가 지각을 안 했다면 쌤이 날 믿었을 테고, 엄마만 알아볼 게 아니라 나도 엄마랑 같이 알아봤어야 했어. 자퇴를 하고 싶어하는 건 나니까 내가 제일 많이 알아봤어야 했어.
레주가 그렇게 말 안 해도 내가 잘못한 거 너무나도 잘 알아. 그래서 이런 내가 고작 고등학교 생활로 힘들어하는 게 한심한 거고.
오늘 못 다니겠다고 찡찡댄 건 내가 좀 더 알아봤으면 안 해도 됐을 존버를 하고, 또 다시 학교를 다니고, 애초에 고2 때 잘했으면 자퇴했을 텐데 그러지 못한 자신한테 화가 나서야. 그리고 대안갈 때가지 한 달만 참으면 되는데 그것마저 포기하는 내가 한심해서 그랬어
그리고 조퇴는 진짜 아파서 했는 걸 불면증 때문에 밤 쫄딱 새고 컨디션 안 좋고 생리통이랑 설사배랑 합쳐져서 배는 아프고. 정말 아파서 조퇴를 하고 싶어했는데 쌤한테 그깟 생리통은 참을 수 있지 않느냐 그냥 참아라 이 소리를 들었어. 조퇴하고 싶으면 엄마 바꿔달라 해서 엄마한테 전화 걸었는데 엄마가 10분 넘게 전화 안 받아서 조퇴 못할 뻔 했고. 그래서 조퇴하기 힘들었다는 거였는데 내가 단지 학교에 있기 싫어서 찡찡댄 것처럼 보였구나
위에 글에서 스레주가 수업종은 쳤는데 화장실에서 우느라 눈이 빨개졌다 이러면서 갑자기 조퇴이야기를 하길래 난 스레주가 “내가 아프다는데 왜 조퇴도 안시켜주는거야!” 라는 식으로 들렸어 정말 아픈거였다면 사과할게. 글구 한가지 더 알려주자면 담임 선생님이라고 본인학생 맘대로 조퇴 자주시켜주고 학교 안나오거나 지각, 또는 자퇴를 방관할수는 없는 위치야 스레주가 자주 조퇴하고 또 자퇴까지 한다그럼 담임쌤도 교감 교장한테 학생관리 어떻게 하는거냐고 혼나고 욕먹고 사유서 같은거 써야할꺼야 그냥 이런부분도 있으니까 알아두라구..
오래 전 글이긴 한데 검색이 되길래 다른 사람들도 궁금해할까봐 남긴다... 자퇴 6개월이 지나야 응시자격이 생긴다는 건 맞는데 그게 공고일 기준임. 2차 시험은 8월에 치지만 공고는 시험일 2달 전에 남. 5월 말에서 6월 초에 공고가 나는데 그러면 최소 그 전에 11월 중순에는 자퇴 처리가 완료되어야 안전하게 응시 자격이 생긴다는 거임. 만약 12월 초에 자퇴 처리가 완료되어도 5월 말에 공고가 날지 6월 초에 공고가 날지는 모르는 일이니까 시험 응시 자격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은 거짓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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