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1 02:41:49 ID : phBs7e59hhv 0
미칠 것 같아. 사소한 얘기라도 좋으니까 같이 대화하자.
2 이름없음 2019/02/21 02:43:09 ID : phBs7e59hhv 0
힘든 일이 있어서 답답한데 같이 얘기할 사람이 없어. 도와줘..
3 이름없음 2019/02/21 02:51:30 ID : xTTWjjthgkm 0
나나나!!!나 있어!! 스레주 지금 뭐해??
4 이름없음 2019/02/21 02:51:51 ID : phBs7e59hhv 0
지금 누워있어!
5 이름없음 2019/02/21 02:52:31 ID : phBs7e59hhv 0
굉장히 힘든 일이고 큰일이고 그런데 깊이 파고들면 더 아플까봐 못파고들고 있거든.. 차라리 잊게 같이 이런저런 얘기하고싶어.
6 이름없음 2019/02/21 02:53:53 ID : xTTWjjthgkm 0
대박 나도 누워있어 왼쪽으로ㅋㅋㅋ한쪽다리는 펴고 한쪽은 접으면 안정감 있고 좋다!! 근데 배고파
7 이름없음 2019/02/21 02:54:05 ID : JQpSJRB8641 0
안뇽
8 이름없음 2019/02/21 02:55:03 ID : phBs7e59hhv 0
헉ㅋㅋ 야식 먹는건 어때? 난 아까 먹었다. 냠냠 안녕!
9 이름없음 2019/02/21 02:55:49 ID : phBs7e59hhv 0
읽고 인지한건데 나도 이미 그렇게 누워있었어ㅋㅋㅋ 역시 편한게 최고지
10 이름없음 2019/02/21 02:56:22 ID : xTTWjjthgkm 0
응 스레주가 준비가 됐을 때 천천히 들춰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섣불리 헤집으면 너무 아플테니까 음음 심호흡하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것도 하고 혹시 잠이 온다면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는 것도 좋고!! 도움이 못 돼줘서 미안하네...미안해
11 이름없음 2019/02/21 02:57:26 ID : phBs7e59hhv 0
아냐 괜찮아! 그냥 누구라도 같이 대화하면 나아질 것 같았어.
12 이름없음 2019/02/21 02:58:30 ID : xTTWjjthgkm 0
ㅋㅋㅋㅋㅋㅋ너 찌찌뽕 아 배고프다 스레주 말대로 야식이나 땡겨볼까 편의점 갈건데 넌 뭘 제일 좋아해?? 편의점에서!!
13 이름없음 2019/02/21 03:00:08 ID : phBs7e59hhv 0
음..나는 참치마요 삼각김밥! 편의점 자주 갔어서 대부분 질렸는데도 참치마요는 아직 좋아해ㅋㅋ 레스주는 뭐좋아해?
14 이름없음 2019/02/21 03:03:49 ID : xTTWjjthgkm 0
헐 소름 참치마요 짱이지...나도 참치마요 최애야 갠적으로 gs25 콘치즈나 케이크 샌드위치 좋아해~ 편의점 자주 갔었구나 나도 자주 가다가 돈이 없어서 요즘 잘 못 가고 있어....ㅜ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9/02/21 03:05:47 ID : xTTWjjthgkm 0
앗 스레주
16 이름없음 2019/02/21 03:05:47 ID : phBs7e59hhv 0
참치마요~ 맞아 요즘 편의점 케이크 맛있더라! 콘치즈랑 샌드위치는 안먹어봐서 모르겠네. 돈..다시 들어오게 행운을 빌어줄게!
17 이름없음 2019/02/21 03:05:59 ID : xTTWjjthgkm 0
아프지마
18 이름없음 2019/02/21 03:06:02 ID : phBs7e59hhv 0
응?
19 이름없음 2019/02/21 03:06:24 ID : phBs7e59hhv 0
헉 갑자기..?ㅋㅋ 고마워 근데 왜 갑자기...?
20 이름없음 2019/02/21 03:07:50 ID : xTTWjjthgkm 0
고마워ㅜㅠ 기도도 받고 신난다 스레주 짱 감사! 돈이 없는 건 너무 슬픈 일이여...ㅠㅠㅠㅠㅠ
21 이름없음 2019/02/21 03:08:05 ID : phBs7e59hhv 0
그 기분..잘 알지..ㅠ
22 이름없음 2019/02/21 03:10:01 ID : xTTWjjthgkm 0
잉? 모르겠어...내가 쓰고도 뜬금없는데 말하고 싶었어...
23 이름없음 2019/02/21 03:10:39 ID : phBs7e59hhv 0
ㅋㅋㅋㅋ그런거였구나ㅋㅋㅋ 그래도 고마워!
24 이름없음 2019/02/21 03:14:15 ID : 9Apgo0nyNy7 0
밖에 생각보다 안 춥다 레주는 집이야?
25 이름없음 2019/02/21 03:15:00 ID : phBs7e59hhv 0
응ㅋㅋ 집 밖으로 원래 잘 안나가기도 하고..?
26 이름없음 2019/02/21 03:17:32 ID : 3SFjwGqY1h9 0
앗 집순이 아님 집돌이구나!!
27 이름없음 2019/02/21 03:18:40 ID : phBs7e59hhv 0
맞아ㅋㅋ 안락한 집을 두고 굳이 외출을 하고 싶진 않아 (뒹굴뒹굴
28 이름없음 2019/02/21 03:27:11 ID : 3SFjwGqY1h9 0
집이 짱이야 진짜~~특히 겨울엔 장판때문에 더 나가기 싫어ㅠㅠㅠ나 얼마전에 장판켜두고 알바갔다 온 적 있다? 그래서 뽕 뽑는다고(?) 제일 약하게 해두고 이불덮고 몇시간 내내 장판 밖으로 안 나왔어ㅋㅋㅋㅠㅠㅠ진짜 tmi인데 장판 켜두고 나가면 양심이 찔려ㅜㅜ
29 이름없음 2019/02/21 03:28:25 ID : 3SFjwGqY1h9 0
오늘따라 집 들어가기 싫다 잠도 안 오고
30 이름없음 2019/02/21 03:28:45 ID : phBs7e59hhv 0
헉ㅋㅋㅋ 귀엽다ㅋㅋㅋ 난 전기장판은 아직 없는데 하나 마련할까 고민중이야!
31 이름없음 2019/02/21 03:29:11 ID : phBs7e59hhv 0
ㅜㅜㅜ... 그럴때는 밖을 좀 걷다 가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
32 이름없음 2019/02/21 03:37:10 ID : xTTWjjthgkm 0
오~ 스레주도 밤길 배회 많이 해봤나본데~~ 그래 기회되면 장판 꼭 사!! 피곤하고 힘들 때 샤워하고 장판 들어가면 기분 짱이야.......진짜...
33 이름없음 2019/02/21 03:39:04 ID : phBs7e59hhv 0
요즘은 안하고 예전에 했었지ㅋㅋ 장판은 사는 쪽으로 생각해봐야겠다..ㅋㅋ
34 이름없음 2019/02/21 03:41:15 ID : xTTWjjthgkm 0
되게 부담스러워 할 것 같은 말인데...왠진 모르겠지만 스레주한테 잘해주고 싶고 얘기 들어주고 싶고 뭔가 해주고 싶은데 혹시 필요한 거 있어?
35 이름없음 2019/02/21 03:42:58 ID : phBs7e59hhv 0
부담스럽진 않아 괜찮아! 애초에 익명 플로팅 사이트기도 하고..ㅋㅋ 그냥 그 큰일때문에 계속 마음이 불편하네. 속이 타는 것 같아.
36 이름없음 2019/02/21 03:45:10 ID : phBs7e59hhv 0
사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어떤 감정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아프다. 마음이. 딱 그거밖에 모르겠어.
37 이름없음 2019/02/21 03:47:27 ID : xTTWjjthgkm 0
음...혹시 사람 때문에 지금 많이 아픈거야...??
38 이름없음 2019/02/21 03:49:23 ID : phBs7e59hhv 0
응. 둘만의 문제라고 생각되는걸 나한테도 얘기 안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해서 내쪽에선 이제 모든걸 걱정해야하게 생겼어. 내가 잘못했는데 그걸 나한테 확실히 얘기 안하고 이런식으로 전달하는건 대체 뭘까...피해달라면 피해줬을텐데. 왜 이런식으로.
39 이름없음 2019/02/21 03:54:33 ID : xTTWjjthgkm 0
와 스레주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 많이 힘들었지? 빈말 아니라 진짜 많이 힘들었지 스레주...와....개인간의 문제를 상의도 없이 공개적으로 말하는 거야; 왜 그런식으로 행동하지...뭐하는 놈이야 진짜
40 이름없음 2019/02/21 03:56:07 ID : phBs7e59hhv 0
공개까진 아니긴 한데.. 다른사람들한테 먼저 말했어. 나한테 직접 얘기 안하고..근데 그게 공개될까봐 난 걱정하고 있고. 불편하다고 연 끊자고 말을 하지 왜 이런식으로 일을 만드는건지 전혀 모르겠어.
41 이름없음 2019/02/21 03:59:13 ID : xTTWjjthgkm 0
혹시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면, 말하고 싶어지면 얘기 들려줄 수 있을까? 힘들면 당연히 안 해도 괜찮구 마음 가는대로...스레주 혼자 앓을까봐 겁나고 걱정되고 그렇다
42 이름없음 2019/02/21 04:01:54 ID : xTTWjjthgkm 0
허...이간질이네. 무슨 내용을 어떤 방식으로 전했는진 몰라도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건 남한테 실례다. 그런 건 직접 말해서 풀어야지 그럴만한 용기도 없나 참 내;
43 이름없음 2019/02/21 04:03:29 ID : phBs7e59hhv 0
이간질까진 아니고.. 내가 잘못한게 맞고 그 경계가 모호했어. 근데 그렇다고 이런식으로 얘기했다는거, 또 나혼자만 친하다고 생각했다는게 너무 비참하네
44 이름없음 2019/02/21 04:13:16 ID : xTTWjjthgkm 0
나는 스레주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몰라. 그치만 도의적으로 문제가 되는 행동이 아닌 개인간의 의견차이로 인한 갈등이나 서운한 부분을 잘못인 것 처럼 꾸며서 남한테 이야기하는 경우를 봐와서 그런지 지금 스레주가 이런 상황에 처한게 아닐까 싶어 화가 나 조금 강하게 말했네. 미안해. 그렇지만 상대방이 그런식으로 행동한게 경솔했고 스레주가 많이 힘들고 복잡한 심정인 건 글만 봐도 느껴진다. 여러가지가 얽혀있어서 해명하기도 어려운 상황일 것 같다고 내가 감히 짐작을 해보는데...맞아?
45 이름없음 2019/02/21 04:15:21 ID : phBs7e59hhv 0
맞아.. 솔직히 그렇게 한건 아닌 것 같은데 걔가 피해자가 되어버려서 뭘 어떻게 말할 수도 없어. 그렇게 싫으면 얘기를 하지.. 티도 안내려고 하고 친하게 지냈다 생각했는데. 속으로는 부담스러웠다니. 물론 다른사람 눈에도 그래보였다니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한테 먼저 확실히 말했어야 하는거 아닐까. 꼭 이런식으로 문제를 만들어야 했나?
46 이름없음 2019/02/21 04:16:47 ID : xTTWjjthgkm 0
스레주 아!!! 스레주 진짜....진짜 많이 힘들었겠다...그 기분이...친하다고 생각해서 스레주도 배려하고 마음 쓴 부분이 분명 많았을텐데....
47 이름없음 2019/02/21 04:18:30 ID : phBs7e59hhv 0
너무 답답해. 근데 이게 또 밖에 퍼지는 것도 문제라서. 내가 스토커같이 됐어 그냥. 날 그런 취급 하는 것 같아. 너무 싫고, 내 사회적 위치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그냥 사라지고싶다.
48 이름없음 2019/02/21 04:22:53 ID : phBs7e59hhv 0
물론 스토킹 한건 절대 아니고, 그냥 그런 식으로 취급받고 있어. 비유..?
49 이름없음 2019/02/21 04:33:17 ID : xTTWjjthgkm 0
일단 스레주를 알아줄 사람은 분명 알아줄 거고!! 스레주의 말을 들은 게 아닌 한쪽 말만 듣고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재껴두자. 그런 취급...나도 모르는 새에 난데없이 나는 스토커에 상대가 피해자가 되어있고 해명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상대방이 믿었던 사람이면 진짜....초반에 미칠것같다고 레스 단 이유를 알겠다... 사실 나도 현명한 해결책이나 타개방법은 안 떠올라 미안해. 그리고 이건 시간이 조금 지난뒤에 진정된 레주가 더 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위로도 잘 못 해서 미안한데 그래도 지금 니가 엄청 답답하고 싫고 걱정되고 불안한 기분인 건 너무 잘 느껴져 나도 답답하고 빡치고 슬프다 그냥 다...진짜...
50 이름없음 2019/02/21 04:34:24 ID : phBs7e59hhv 0
공감해줘서 고마워...ㅜㅜ 그냥 그런식으로 비춰졌다면 얘기해줬음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짜 그냥 친구였거든.사실 그쪽에선 아니었지만.
51 이름없음 2019/02/21 04:41:40 ID : xTTWjjthgkm 0
친하다고 믿었고 교류가 있었으니까 불편한 점 있었으면 직접 말해줬으면 했는데 아무 불편함, 문제 없는 척 혼자만 꾹 참다가 뒤에서 다른사람들에게 넌지시 말한 걸 알았을 때 우리가 이정도 사이밖에 안됐었나 싶은 기분이 들어서 비참하고 퍼진 이야기들 때문에 나는 점점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는데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니 퍼지면 더 힘들어지는 그런 상황 맞니...? 솔직히 스레주가 단호하게 끊을 수 있는 인연이면 먹금하고 끊었으면 좋겠다...
52 이름없음 2019/02/21 04:43:36 ID : phBs7e59hhv 0
끊는건 이미 그쪽에서도 원하고 내쪽에서도 원해서 이뤄진 일이라고 보면 돼. 접근금지라고 하면 알까ㅋㅋㅋ 앞에서 말한게 맞는데, 하나 다른건 걔가 꾹 참다가 (내 추측으론)다른 사람이 눈치채고 물어봤고, 거기서 다 얘기한 것 같아. 싹다.. 애초에 눈치챌만큼 그랬다는건 내 잘못도 맞지. 근데 그렇게 느낀지 몇달이나 됐음 직접 말해도 됐잖아...
53 이름없음 2019/02/21 04:43:50 ID : xTTWjjthgkm 0
앗 스레주가 꼭 이렇게 생각했을거란말은 아니고 나였으면 이런 기분이었을것같아 홧병났을듯ㅋㅋㅋㅋㅋ
54 이름없음 2019/02/21 04:47:39 ID : xTTWjjthgkm 0
스레주도 본인 잘못이 아예 없다고 생각 안해서 더 답답해하는 것 같어...몇달씩이나 직접 말 안 해준 상대한테 섭섭한 마음도 많이 있을 거고
55 이름없음 2019/02/21 04:48:11 ID : phBs7e59hhv 0
ㅋㅋㅋ맞아.. 내가 잘못한거 맞고 그런데 그런식으로 했다는게 되게 실망스럽고 화도 나고 배신감느끼고 미치겠어ㅋㅋㅋ 아깐 숨도 잘 안쉬어졌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다.
56 이름없음 2019/02/21 04:58:11 ID : xTTWjjthgkm 0
너는 진짜...ㅠㅠㅠ 근처에 있었으면 바로 치킨 시키고 맥주 깠다...일단 너무 자책하지 말고!! 상대방 행동이 충분히 배신감들고 섭섭할만했다. 제대로 관계를 이어갈 생각이 있고 성숙한 사람이라면 그런 건 마냥 참기만 하지 말고 터놓고도 얘기 했어야지. 그런 것도 아니고 겉으로만 친한척하다가 그런거면 그건 정말 문제 있는 사람이고...그니까 맘껏 화내고 섭섭해하고 짜증내고 할 수 있는 거 다 한 다음에 스레주가 가야할 길 가자.
57 이름없음 2019/02/21 05:00:45 ID : phBs7e59hhv 0
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다 내 탓만 하니까 진짜 내가 다 잘못한건가 싶었어ㅜㅜ 잘못한건 맞지만...그래도.. 그냥 나랑 관계 끊으려고 타이밍 보고있던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젠. 위로해줘서 고마워..
58 이름없음 2019/02/21 05:02:50 ID : xTTWjjthgkm 0
좀 나아졌다니 진짜 기쁘고 다행이다... 나도 숨이 좀 놓인다 야ㅋㅋㅋㅋ나는 야식먹어야지
59 이름없음 2019/02/21 05:07:46 ID : xTTWjjthgkm 0
자기를 돌아볼 줄 모르는 사람들의 입이랑 손가락은 전부 밖으로 향한대!! 그게 남을 상처입히는 거고. 당연한 말 한 거니까 고마워 할 거 없구 정말로 고마우면 앞으로도 힘든 일 있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어딘가엔 꼭 털어놔 스레주 혼자 꽁꽁 앓다가 상처 더 커질까봐 걱정된다...
60 이름없음 2019/02/21 05:09:58 ID : phBs7e59hhv 0
진짜 고마워ㅜㅜㅜ 내가 잘못한게 맞아서 더 힘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더 나아졌어. 나 자체가 인과 덩어리니까 그만큼 돌려받겠지 뭐... 나중에 또 힘들면 여기 찾아올게! 레스주도 여기 털어놓아도 좋아
61 이름없음 2019/02/21 05:14:17 ID : xTTWjjthgkm 0
헉 스레주를 만나려면 스레주한테 힘든 일이 있어야 하는 거네;ㅜ 너 오지마...ㅋㅋㅋㅋㅋㅋ많이 복잡하고 속상한일이라 털어놓기 힘들었을텐데 믿고 얘기해줘서 나도 정말정말 고맙구 네가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는 너무 배고프니까 야식 먹고 잘거야ㅋㅋㅋㅋ너도 하고 싶은거 하고 잘자!!
62 이름없음 2019/02/21 05:17:52 ID : phBs7e59hhv 0
좋은 일이여도 올게ㅋㅋㅋ 하소연이지만 자랑도 되겠지..? 암튼 진짜 고맙고 맛있게 먹어 레스주.. 너무 고마워ㅜㅜ
63 이름없음 2019/02/21 05:22:25 ID : xTTWjjthgkm 0
진짜? 좋은 일 있어도 와야 돼!! 나 종종 놀러올 거야ㅋㅋㅋㅋㅋ아 맞다 네 추천듣고 편의점가서 참치마요 큰 거 샀다 맛있어~ 고마워 너도 굿밤!
64 이름없음 2019/02/21 05:27:40 ID : phBs7e59hhv 0
알았어 꼭 올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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