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블렛 추천 좀.. (10)
2.이게 트라우마인가 극복 방법 좀 .. (1)
3.겨드랑이, 사타구니 너무 스트레스.. (5)
4.슬픈 얘기 좀 해줄래 (3)
5.과호흡이 자꾸 와 (1)
6.새학기 고민 (3)
7.아 연습하기 싫다ㅏㅏㅏ (2)
8.부모님 너무 짜증나ㅠㅠ (21)
9.고졸이 대졸 공무원 준비생이랑 연애가능 ? (7)
10.말을 잘하거나 웃기고싶어 (3)
11.의욕이 너무 없을때 어떡할까ㅜㅠ (6)
12.진짜 노는애들이랑 같이 다니지 마 (29)
13.1년동안 있던 일 (3)
14.나랑 얘기 나눌 사람? (64)
15.ㅅㅂ컴퓨터로 112 어떻게 신고하냐 (44)
16.내가 싫다고 했는데도 여사친이랑 연락하는 남친 심리가 뭘까 (55)
17.가족이 내 sns를 팔로우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9)
18.나도 힘들어 (1)
19.친구고민좀 들어줄사람 . . (2)
20.내 생일이야 (8)
1
이름없음
2019/02/09 18:16:29
ID : y7s3u5O67te
0
동생 지금 초등학생인데 이번주 다음주 모른다고 개쳐맞고 있어 몇번은 그냥 귀마개하거나 음악듣고 말았는데 진짜 이번에는 안되겠어서 신고하려는데 어떻게 신고하는지를 모르겠다
2
이름없음
2019/02/09 18:17:52
ID : y7s3u5O67te
0
ㅅㅂ진짜 신고못하냐 제발 누가좀 알려줘
3
이름없음
2019/02/09 18:20:58
ID : pe40pRzQnyK
0
핸드폰이 없는거야?
4
이름없음
2019/02/09 18:21:33
ID : srwIK3Pdu6Z
0
5
이름없음
2019/02/09 18:22:18
ID : y7s3u5O67te
0
어어 내가 원래 공부할때는 핸드폰을 무조건 거실에 두고와야해서 핸드폰은없어
6
이름없음
2019/02/09 18:22:25
ID : y7s3u5O67te
0
동생은 거실에서 맞고있고
7
이름없음
2019/02/09 18:23:03
ID : y7s3u5O67te
0
일단 웹캠으로 녹화하고 있긴한데 녹음이 될려나 모르겠다
8
이름없음
2019/02/09 18:23:11
ID : pe40pRzQnyK
0
내가 알기로는 컴퓨터로는 112나 119에 전화를 못할거야....ㅠㅠ 스카이프도 112나 119는 전화 안돼 피시카톡으로 되려나
9
이름없음
2019/02/09 18:26:11
ID : pe40pRzQnyK
0
핸드폰이나 전화기로만 신고가 가능한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19/02/09 18:26:21
ID : y7s3u5O67te
0
하 외삼촌이 경찰이긴한데 삼촌한테 말해볼까 진짜 도저히 안되겠는데
11
이름없음
2019/02/09 18:26:29
ID : pe40pRzQnyK
0
새로 추가한 링크 포돌이 레디는 지금은 없어 ㅠㅠ
12
이름없음
2019/02/09 18:26:45
ID : pe40pRzQnyK
0
피씨카톡 안 깔려있어?
13
이름없음
2019/02/09 18:26:58
ID : q0pTSNtinQn
0
말해봐!!
14
이름없음
2019/02/09 18:27:27
ID : srwIK3Pdu6Z
0
아 진짜야? 안해봐서 몰랐는데 그럼 어떡하지...
15
이름없음
2019/02/09 18:27:44
ID : pe40pRzQnyK
0
지금 외삼촌한테 피씨카톡으로ㅠ얀락할 방도가 없으면... 이제 미리 말해놓고 피씨카톡이나 스카이프나 행아웃같은거 깔아놔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컴퓨터로 연락할 수 있게 적어도 대신 신고 해주실 수도 있잖아
16
이름없음
2019/02/09 18:27:44
ID : srwIK3Pdu6Z
0
정 방법이 없으면 말씀 드려봐
17
이름없음
2019/02/09 18:28:29
ID : pe40pRzQnyK
0
나도 찾아보니 포돌이 레디 나왓는데 2000년도에 운용시작해서 한 이삼년정도 하고 성과가 없어서 서비스 종료한거같아 ㅠㅠ
18
이름없음
2019/02/09 18:29:15
ID : y7s3u5O67te
0
근데 문제는 삼촌성격에 신고를 해줄사람이 아니야
19
이름없음
2019/02/09 18:29:33
ID : y7s3u5O67te
0
삼촌은 우리가 맞고있어도 그냥 맞을이유가 있어서 저러려니 하고 냅둬서
20
이름없음
2019/02/09 18:29:35
ID : srwIK3Pdu6Z
0
아 ㅠㅠ 하긴 몇 년도 아니고 19년이나 됐으니...
21
이름없음
2019/02/09 18:31:06
ID : pe40pRzQnyK
0
아이고 ㅜ 어째 많이 심각하니......
22
이름없음
2019/02/09 18:31:51
ID : y7s3u5O67te
0
일단 지금은 상황종료된거같아
23
이름없음
2019/02/09 18:33:00
ID : y7s3u5O67te
0
이제 한동안은 안그럴거야 아마도 여기 아파트 방음안되서 진짜 아파트 지나다니는사람들 다들렸을텐데 엄마도 체면이란게 있는지 한번 저렇게 애 패고나면 당분간은 또 안패더라고 일단 그동안에 피시로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방법 최대한 찾아봐야지
24
이름없음
2019/02/09 18:35:03
ID : pe40pRzQnyK
0
피시로는 못할것같아
피시로 사용가능한 전화어플들도 다 보니 긴급번호로 연결은 할 수 없대
25
이름없음
2019/02/09 18:35:27
ID : y7s3u5O67te
0
글쿠나....어떡하지 그러면
26
이름없음
2019/02/09 18:35:46
ID : pe40pRzQnyK
0
집전화기도 있니? 그게 070이고 기기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기기이면 원격조정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피시로 전화를 걸 수는 있대
27
이름없음
2019/02/09 18:36:11
ID : pe40pRzQnyK
0
070 인터넷전화기
28
이름없음
2019/02/09 18:36:11
ID : y7s3u5O67te
0
솔직히 나 있을때는 잘 안때려 나도 영악해진걸 아는지 내가 저번에 몇번 동생 패는거 신고하려다가 들킨적이 있어서 나있을때는 안때리고 지금처럼 나 공부할때만 때려서 어찌할 방도가 없네
29
이름없음
2019/02/09 18:36:21
ID : y7s3u5O67te
0
집전화기는 없어..
30
이름없음
2019/02/09 18:36:44
ID : pe40pRzQnyK
0
삼촌말고 말씀드릴 만한 친척 없어? ㅠㅠ 사촌언니나 오빠라도?
31
이름없음
2019/02/09 18:37:21
ID : pe40pRzQnyK
0
내 친척동생이라고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진다 ㅠㅠ...
32
이름없음
2019/02/09 18:37:45
ID : y7s3u5O67te
0
삼촌들 둘다 엄마 철썩같이 믿고 할머니는 택도 없고 사실 지금 엄마아빠 이혼해서 주변인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
33
이름없음
2019/02/09 18:38:16
ID : y7s3u5O67te
0
그리고 엄마가 계속 동생이 잘못한거마냥 해서 친척들한테 알려봤자 동생만 더 욕먹을걸
34
이름없음
2019/02/09 18:39:46
ID : y7s3u5O67te
0
나도 옛날에 동생나이때 엄마손으로 죽을뻔한적이 2번정도 있지..
35
이름없음
2019/02/09 18:40:16
ID : pe40pRzQnyK
0
아빠랑은 연락 안 하고 지내는거야? 친척들도 생각이 있다면 동생이 초등학생인데... 무슨 잘못을 하든간에 그렇게 때리는 걸 이상하게 생각할텐데....
36
이름없음
2019/02/09 18:40:25
ID : srwIK3Pdu6Z
0
내가 찾아봤는데 근처에 공중전화 있으면 긴급통화로 하면 사용료 안 든다는 거 같은데 문제는 공중전화 있는 곳이 흔하지가 않고 있어도 쓰러 나가질 못하겠지... 와 진짜 폰 없음 어떻게 하지
37
이름없음
2019/02/09 18:42:28
ID : pe40pRzQnyK
0
맞아 공중전화는 긴급번호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 요즘은 거의 없지 않나? ㅠㅠ 내가 마지막으로 본게 2008년이야 ㅜㅜ 그땐 아파트단지마다 있었는데 ㅜ 근데 동생을 때리고 있으면 거실에 나갈 수가 없는거야? 아니면 앞으로 공부할 때 동생데리고 공부한다고 하고 옆에 데리고 있을 수 없니? ㅠㅠ 같이 공부시키고 겸사겸사 ㅠㅠ
38
이름없음
2019/02/09 18:42:30
ID : y7s3u5O67te
0
아빠랑 연락은 하는데 아빠한테 말하기는 좀 그래......이유는 못말해주겠고
그니까.......대책좀 세워줬으면 좋겠다
39
이름없음
2019/02/09 18:43:09
ID : y7s3u5O67te
0
ㄴㄴ절대 안돼 원래 엄마자체가 나랑 동생이랑 붙어있으면 떼어내려고 함
40
이름없음
2019/02/09 18:46:02
ID : pe40pRzQnyK
0
아니 진짜... 너희 어머니긴 한데 아니 그래도 정신나간 사람이네 ㅠㅠㅠㅠ 초등학생 그 쪼그만 몸이 때릴데가 어딨다고... 근데 그래도 그냥 뻐팅겨 어쩔수없지 대적하는 수밖에 공부하는 모습 보면서 얘도 공부하는 습관 들이는거다 하면서 너가 거실에 나와서 공부를 하던지 뭐라하든 최대한 같이 붙어있어야지
41
이름없음
2019/02/14 02:59:07
ID : Fjze3Vbvg3S
0
옛날 레스라 좀 미안한데.. 너가 사는 지역의 경찰서 번호를 미리 알아봐! 112로도 전화할 수 있지만, 원래 그 전화기의 번호도 있는 걸로 알아. 그러면 컴퓨터로도 통화가능하지 않을까??
42
이름없음
2019/02/14 03:05:49
ID : Fjze3Vbvg3S
0
우리 지역 같은 경우, 내가 사는 시의 경찰서를 검색한 다음에 경찰서 소개>지구대 및 파출소에서 확인 할수 있어.
43
이름없음
2019/02/21 00:52:37
ID : V9eE9wIFcrg
0
아하 레스 고마워!! 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44
이름없음
2019/02/21 01:51:31
ID : NApbvjwFa2p
0
112에 문자 보낼 수 있지 않아? 인터넷 발신으로 문자 보내는 건 어때 영상 첨부해성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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