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7 03:02:13 ID : koK6ja3Duq5 0
난 생리통...☆ 하느님한테 울면서 제발 죽여달라고 빌고 또 빌었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
2 이름없음 2019/02/27 03:02:36 ID : cL83xyMpfcJ 0
생리통이랑 빈혈,,,
3 이름없음 2019/02/27 03:02:45 ID : vAY4Gk2oGnw 0
첫경험
4 이름없음 2019/02/27 03:03:21 ID : Y2tvzTVbu3B 0
명존쎄
5 이름없음 2019/02/27 03:04:09 ID : i1hgo5hwGlb 0
별 거 아닌데 상처도 안 났을 수준인데 손가락에 문 찧였을 때.. 그리고 생리통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 작년에 그 날..
6 이름없음 2019/02/27 03:11:29 ID : woKZfU43TVc 0
생리통.., 시험치다 기절해서 구급차타고 응급실감.,
7 이름없음 2019/02/27 03:11:45 ID : q3U2LfhxO66 0
매복사랑니...무려 신경을 누르고있던... 그건 지옥이야...지옥..
8 이름없음 2019/02/27 03:27:16 ID : 3zSHzRBf802 0
생리통ㅋ길에서 쓰러짐
9 이름없음 2019/02/27 03:31:19 ID : irAo4ZeK7xT 0
쇼크 먹었을 때
10 이름없음 2019/02/27 04:02:09 ID : 7atvCrvzTRz 0
편두통 혹은 두통. 이 두 개를 거의 달고사는데, 진짜 괴롭다... 누가 내 머리를 톱으로 썰어대는 느낌... 진짜 두통에 좋은 약 좀 누가 개발해줘ㅠ 잊을만하면 찾아와서 괴롭힘. 타이레놀따위 듣지도 않아.
11 이름없음 2019/02/27 04:02:52 ID : hdQoJPjvwmt 0
천식발작 진짜 심하게 왔는데 약도 없어서 구급차 타고 병원 갔었음
12 이름없음 2019/02/27 04:05:33 ID : K445dWo586Y 0
위염걸렸을 때... 학교 병결내고 집에 혼자 있었는데 너무 아파서 자려고 해도 계속 깨고 숨도 헥헥대고 119 전화할까 하다 관두고 처방받은 약 털어넣었었다
13 이름없음 2019/02/27 04:43:05 ID : bheY060mk2t 0
옛날에 형한테 명치 겁나 세게 맞은거... 지금이야 아빠가 머리 잡고 싸대기를 날려도 눈물한방울 안나오지만(실제로 맞았는데도 내일 어디 갈지 고민하는 생각이들더라) 그땐 어렸기도 하고 대답늦게했다고 그리 맞아서 숨도 못쉬고 업드려서 (평소 숨쉬는게 흐어어어어어어어 라면 그땐 흐어 정도로 안쉬어졌었지) 상태회복을 꾀하는데 거기서 형이 하는말이 "어디서 엄살이야 ㅂㅅ새끼가 안일어나?"진짜 겁나 서러웠다...
14 이름없음 2019/02/27 04:43:58 ID : 2FeE9xQts7g 0
남잔데 자전거 타다가 그곳을... 으으.....
15 이름없음 2019/02/27 05:04:10 ID : bheY060mk2t 0
으으..나도....전화받다가 벽에 조금 세게 들이받았는데 몸이 앞으로 쏠리면서 핸들과 몸체를 이어주는 그 사이부분에 아흑
16 이름없음 2019/02/27 23:50:26 ID : RA1Cp85VdRD 0
사랑니 뽑은 당일 내내.. 특히 마취 풀렸을 때는 너무 아파서 침대에 머리박고 집 떠나갈 정도로 울부짖었다 읔
17 이름없음 2019/02/27 23:52:03 ID : rbDta1hbBcM 0
초등학교 4학년 때 같은 반 남자애한테 명치 맞은 거.. 모둠과제 하는데 걔가 하도 안 하길래 그냥 장난으로 머리 톡 치면서 좀 하라고 했더니 갑자기 명치 때림 진짜 개아팠어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욺
18 이름없음 2019/02/27 23:52:44 ID : k1eKZg0skny 0
난소에 주먹만한 혹이 생겼는데 그 혹이 꼬였을때...진짜 오져
19 이름없음 2019/02/28 01:30:29 ID : fQtzcLe1wnD 0
축구하다 고환 맞아서 쇼크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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