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8 00:09:41 ID : 9tfRA2Ns2mp 0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내가 자꾸 생각났으면 좋겠어.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어떻게 하면 호감을 사고 나를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까?
2 이름없음 2019/02/28 17:21:57 ID : s62IGlinRve 0
사람마다 다 취향이 달라서 뭐라 정의할 순 없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나한테 먼저 말만 걸어줘도 심장이 콩닥콩닥해서 부정맥 오는거같고 막 그래! 진짜 좋아하면 그 사람한테 잘해주는게 좋지않을까? 괜히 막 밀당한다고 튕기고 그러면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더라구..
3 이름없음 2019/02/28 17:25:40 ID : ze3TWqi8nWr 0
음 이거는 그 사람의 이상형이나 취향같은 걸 알아야 알 수 있을 것 같긴한데.. 보통 남자는 본능적으로 자기보다 약하거나 어린 여자에게 마음이 가는 법이야. 연약한 이미지라던지 조금 덤벙대고 백치미 있는 여자한테 설레는 경우 많이 봤어. 지켜주고싶다 ? 이런 느낌이지.
4 이름없음 2019/02/28 17:27:14 ID : 3zWmLdWjfRA 0
의지될 때. 덤벙대는 애는 걍..ㅋㅋ 아무리 가도 여동생이 끝인 것 같음 얘는 책임감 있고 나랑 잘 맞는다 싶으면 호감이 가는거지 실수만 줄창 해봤자;ㅋㅋ
5 이름없음 2019/02/28 19:49:58 ID : Gty0lg45bA6 0
본인기준 예쁜애가 예쁠때
6 이름없음 2019/02/28 20:15:36 ID : zQpPcpSIGnu 0
외모하고 반전매력 ?
7 이름없음 2019/03/01 00:35:35 ID : nwlcmnyKY7f 0
ㅇㅈㅇㅈ
8 이름없음 2019/03/01 00:45:10 ID : utBs7cK5al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19/03/01 00:50:51 ID : zVapPck2pSG 0
?
10 이름없음 2019/03/01 01:21:53 ID : utBs7cK5ala 0
코스프레도 여혐인가?
11 이름없음 2019/03/01 01:22:21 ID : 08lCklijfVf 0
패미 말 하는건가
12 이름없음 2019/03/01 01:51:56 ID : 41yNs8i60k8 0
음 사람마다 다 다를텐데 나는 웃는게 이쁜 여자가 좋더라
13 이름없음 2019/03/01 02:03:56 ID : utBs7cK5ala 0
어느순간이라고 딱 말하기 힘들지만 사실 메갈리아 등장이전부터 여초사이트들은 다 그런거 같아 돈없음 결혼도 연애도 하지 말아야하는건 맞는데 넘 돈으로 사람 차별하는거 같은 느낌 들어서...
14 이름없음 2019/03/01 02:25:35 ID : Gty0lg45bA6 0
저기 레더야. 너는 삼일한 C컵이상 외치는 일베보면 남자ㅅㄲ들이 왜저러나 싶지? 여자도 메갈 볼때 똑같이 느껴. 뭔데 코르셋이니 꾸밈노동이니... 이미 사회적으로 도태된 뇌내망상에 피해망상에 논리 없는 것들이야. 애초에 저런 커뮤에 오래 몸담고 있는 애들 치고 멀쩡한 애들 없어. 넷우익 많다고 일본인 다 혐한 이겠니. 멀쩡한 사람 메갈급 만들지 말고 진정하쇼
15 이름없음 2019/03/01 02:27:21 ID : 9du3woIIFa0 0
갑자기 여기서 그얘기가 왜..?
16 이름없음 2019/03/01 02:41:52 ID : utBs7cK5ala 0
다행이야 구레딕과 달리 뉴레딕 들어서 여기도 페미니즘 물 많이들어서 걱정많았었는데 이런 개념인도 있다는 사실 확인하고 마음놓였다 아패로도 스레딕 많이 찾아오겠다
17 이름없음 2019/03/01 03:02:43 ID : Xs8pffgphvD 0
남자들은 모든여자들이 여초사이트하는줄알더라 안하는애가 훨씬 더 많아...
18 이름없음 2019/03/01 03:04:11 ID : Xs8pffgphvD 0
페미니즘은 호감있어하는애들많은듯 근데 남자들이생각하는 한남충이런거말고 그냥 여자라고 차별안당했음좋겠다라고 막연히 생각하는정도...
19 이름없음 2019/03/01 03:08:19 ID : 3VhvzTU1yMk 0
뭔가 위에서 주제가 엇나간 거 같은데 ㅇㅅㅇ 아무튼 가 말했지만 너무 캐바캐 사바사라서 딱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걸크러쉬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거든. 그게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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