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거 해본 사람 (3)
2.언니가 싸이코 같에 (33)
3.가위 눌려서 귀신 보거나 소름 돋았던 썰 풀어줘!! (24)
4.빨간 손톱 (26)
5.가위 눌리고 귀신 자주 보는 사람? (16)
6.만약에,, 예연은 할 수 있다면? (13)
7.중딩때 스토킹 당한 썰 풀어줄게 (9)
8.롯데월드 음산한 장소 (58)
9.너희들 처음본사람이 날되게 슬프게본적있니 (4)
10.데자뷰가 일어나는것 같아 (32)
11.야 페북에 (22)
12.상상친구라는거 (4)
13.할아버지 꿈 (22)
14.내친구 중에 귀신본다는얘 있었는 데 (69)
15.다들 무서운 경험, 무서운 썰 한 번 적고 가줘! (4)
16.이거 무슨일임 (7)
17.자기 주변에 '여기는 뭐 있다' 싶은 장소 있어?? (5)
18.우리 옆집 이사갔는데 누가 있는것같아 (16)
19.아타노르 룬스톤 살려하는데 어때? (1)
20.학원 옆 빌라 도어락 (18)
2
이름없음
2019/02/28 12:45:50
ID : fcLcGoJXAoZ
0
내가 지금 경험한 일들을 풀어볼게
3
이름없음
2019/02/28 12:45:50
ID : 3vhcJPjArxT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2/28 12:49:23
ID : fcLcGoJXAoZ
0
나는 위에서 말했듯이 아직 학생이고 집과 학교가 좀 떨어져 있어서 지하철 타고 한시간은 넘게 다녀야했어 그리고 일반학교가 아니라서 학교수업이 끝나고 늦게까지 하면 8시까지 있는때도 있어.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집앞의 역까지 도착해서 집으로 갈때, 아 여기서 지하철역에서 우리집까지 걸어가면 10분 ?정도 걸려 어쨋든 걸어가고 있는데 그때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 ?
5
이름없음
2019/02/28 12:52:24
ID : fcLcGoJXAoZ
0
근데 진짜 그날따라 약간 사람들이 많은거야. . .그래서 나는 밝고 사람많은어 좋아해서 아 뭐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가고 있는데 음 여기서 설명을 좀 하자면 집으로 가는길이 우리가 신도시라서 아직 건물을 짓고 있는데도 잇고 거의 다 새건물이야 그리고 건물이 양쪽으로 있고 내가 중간길을 걸어가고 있었어 근데 큰 건물 구석쯤에 남자 무리가 6~7명 정도 되보이는게 있는거야
6
이름없음
2019/02/28 12:55:00
ID : mq2K2HA0oFc
0
보고있어
7
이름없음
2019/02/28 12:56:55
ID : fcLcGoJXAoZ
0
미안. . 전화가 와서
근데 원래 학생들이 많아서 뭐 고등학생인가 하고 지나갔어 그리고 집으로 갔지. . .
일은 이 다음부터 터지게 돼 이렇게 보내고 한 3일뒤에 다시 학교가 끝나고 집가는 길에 그때는 그냥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어 근데 그 무리가 또 있는거야 아니 그래서 뭐지 시간대도 좀 다르고 그랬는데 똑같은 사람들 같암ㅅ어 자리도 똑같았고
8
이름없음
2019/02/28 12:57:40
ID : fcLcGoJXAoZ
0
보고있눈 사람들 고마워 ㅜ 스레 처음세우는 거라서 약간 긴장했거든
9
이름없음
2019/02/28 13:01:45
ID : fcLcGoJXAoZ
0
근데 진짜 약간 그런거 있잖아 . 그냥 딱 봐도 ? 무섭게 생긴사람들. 그렇게 보였어
그래서 걍 친구랑 페메하면서 걸어가다가 그사람들을 쳐다보는데 거기 무리중 남자 한명이 나랑 눈이 마주친거임. . . 속으로 욕하면서 눈을 바로 피했어 친구한테 그걸 다 말했고 근데 진짜 나랑 그 무리랑 거리가 별로 안됐었어 근데 ㅜㅜㅠㅜㅜ 나랑 눈이 마주친 그사람이 뭔가 나에 대한 얘기를 같이 있는 사람들한테 말한거 같은거야 그 사람들 중에 한 4명이 동시에 날 쳐다봤어..
10
이름없음
2019/02/28 13:06:56
ID : fcLcGoJXAoZ
0
그리고 친구랑 페메가 끊겼다가 다시 했는데 친구가 생김새를 물어보는 거임 그래서 내가 말응 하는데 솔직히 좀 어두웠고 무서워서 정확히 말을 못했어 근데 친구가 자기네 중학교에 중3에 선배즐 얘기를 해주는데 문신한 사람들도 있고 일진패거리도 있다고 ,, 혹시 그사람들이면 막 모르는 사람도 건드린다고 조심하라고 그러면서 병신아 이러면서 장난치고 막 그랬어. . 내가 보기엔 중학생이라기엔 좀 커보였는데 말이야
11
이름없음
2019/02/28 13:12:32
ID : fcLcGoJXAoZ
0
보고 있으면 말좀 해조 ㅜ
어쨋든 그렇게 페메하다가 놀자고 해서 만났는데 아니 시발 가는길에 또
보이는거임 ?와 진심 맘 놓고 잇다가 그렇게 보이니까 진짜 놀랐어. 근데 그 사람들이 야 !야 ! 이러는거야 그래서 뭐지하고 돌아봤는데 나보고 손짓하는거야 오라고
12
이름없음
2019/02/28 13:16:05
ID : fcLcGoJXAoZ
0
난 당연히 무시했고 그때는 너무 무서워서 친구 빨리 만날려고 뛰었어
근데 너네는 정말 여기서 믿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 .
13
이름없음
2019/02/28 13:19:42
ID : dVbClyFg7tf
0
뭐야뭐야 보고잇어 궁금해!!
14
이름없음
2019/02/28 13:22:39
ID : fcLcGoJXAoZ
0
나는 그때이후로 몇시간의 기억을 잃었어 그때 아니 잘 모르겠어
그때 진짜 너무 무서웠거든 사람도 주위에 별로 없었고. . .그렇게 뛰었던 것까지만 기억이나 근데 친구 말로는 내가 오는길게 쓰러져 있다고 했어 그걸 그 친구가 제일 먼저 발견한거고. 그래서 나를 일단 옮겼대 우리집 비번 알거든 걔가. 그땐 집에 아무도 없었고. . . .여기서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다거나 궁금한게 있다면 물어봐도 좋아
15
이름없음
2019/02/28 13:25:48
ID : fcLcGoJXAoZ
0
이렇게 나는 깨어났을때 우리 집안 이였고, 늦은 밤이었어 내가 깼을때는 엄마와 아빠가 ㅇ와계셨고 부모님은 그냥 내가 피곤해서 자고 있는줄 알았대. 그럼 부모님한테 물어볼 수 있는것도 없고, 친구도 그냥 내가 쓰러져 있는걸 옮긴거니까 아는게 있진 않을거야. . .
16
이름없음
2019/02/28 13:27:34
ID : fcLcGoJXAoZ
0
그럼 그 사람들을 다시 만나는 것 밖에는 안되는 거잖아. ..
근데 무서워서 어떻게 다시 만나냐고 ㅜㅜ 언제 만날지도 모르고 그럴잖아
또 기억을 다시 잃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상식적으로 나는 여자고 중2인데
그 사람들은 무리인데다 남자에, 나보다 체격도 많이 크고. .
17
이름없음
2019/02/28 13:30:57
ID : fcLcGoJXAoZ
0
그런데다가 내가 동네중을 다니는게 아니다보니까 동네에 친한애가 별로 없어
그친구는 빼고는 . .어짹든 이 일을 겪고 나서 더 조심스러워졌어 그 사람들을 또 만날까봐 근데 진짜 몇주 뒤에 만나게돼 나는 학원은 이 동네에 한개 다니는게 있어서 약간 어두워질 시간에 학원에 가고 있었어.
18
이름없음
2019/02/28 13:34:25
ID : fcLcGoJXAoZ
0
근데 군데 시발진짜 그 무리가 내 학원 옆에 서있는거임 그래서 와뭐지 하고 조금 돌아서 가는 길을 알아서 그쪽으로 갔어 그렇게 그 위기를 넘기고 3시간 동안 학원에 있다가 1층으로 나왔어 학원이 4층이거든. 이제 밤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어둑해졌을때야. 그런데 그 무리가 아직 거기 있는ㄷ거야 난 눈을 마주칠 수 밖에 없었지.
19
이름없음
2019/02/28 13:35:19
ID : fcLcGoJXAoZ
0
보는 사람이 생기면 다시 글쓸게 ,,
20
이름없음
2019/02/28 13:48:48
ID : wNwFa9AknyI
0
보고있어 !
21
이름없음
2019/02/28 15:25:22
ID : Be3WjeGpO08
0
보고있어!!
22
이름없음
2019/02/28 15:56:36
ID : fcLcGoJXAoZ
0
너무 고마워,,ㅜ
그렇게 눈을 마주치고 진짜 또 쓰러질뻔 했어 너무 놀라서 그리고 바로 고개를 돌렸는데 내팔을 잡더라. .너무 더러웠고 기분 나빴어 그렇지만 나 혼자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난 끌려갔지
23
이름없음
2019/02/28 15:58:40
ID : fcLcGoJXAoZ
0
그리고선 그 무리가 있는곳으로 갔는데 지들끼리 뭐라뭐라 하다가 그냥 가라더라
어이가 없어서. . . 하지만 난 너무 무서웠고 그 말을 듣자마자 나왔지
24
이름없음
2019/02/28 16:03:41
ID : fcLcGoJXAoZ
0
. .
25
이름없음
2019/02/28 16:47:50
ID : 3zQk9vu2mso
0
ㅠㅜㅠㅠ담 이야가
26
이름없음
2019/03/01 13:39:54
ID : DAkk05Qr83w
0
야 시ㅣ발
27
이름없음
2019/03/02 18:09:33
ID : fcLcGoJXAoZ
0
아 뭐지
28
이름없음
2019/03/02 18:15:35
ID : 8lwnvbfU6jg
0
아 ,,
29
이름없음
2019/03/02 20:05:36
ID : 41B9bdDAqnX
0
보고있어
30
이름없음
2019/03/02 21:24:24
ID : aso0k8i5RCr
0
스레주...ㅠㅠ 나 보고싶어
31
이름없음
2019/03/02 22:51:05
ID : fcLcGoJXAoZ
0
그리고 나서 이사건도 친구한테 말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결국 말은 안했어 ㅜ
그냥 나만 알고 있었지. . .아 그래서 이사건 겪고 집에 갔을때 엄청 울었지 무서우니까ㅜㅜ
32
이름없음
2019/03/02 22:53:12
ID : fcLcGoJXAoZ
0
그이후로 아직 만난적은 없어 아 내가 본적은 있어 그래서 당연히 돌아갔지 멀리로
다시 만나면 그때 또 이야기를 이어야 할거 같아 . . ㅜ 보고있었던 레스주는 너무 곰마워 그리고 질문 있다면 받을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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