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거 해본 사람 (3)
2.언니가 싸이코 같에 (33)
3.가위 눌려서 귀신 보거나 소름 돋았던 썰 풀어줘!! (24)
4.빨간 손톱 (26)
5.가위 눌리고 귀신 자주 보는 사람? (16)
6.만약에,, 예연은 할 수 있다면? (13)
7.중딩때 스토킹 당한 썰 풀어줄게 (9)
8.롯데월드 음산한 장소 (58)
9.너희들 처음본사람이 날되게 슬프게본적있니 (4)
10.데자뷰가 일어나는것 같아 (32)
11.야 페북에 (22)
12.상상친구라는거 (4)
13.할아버지 꿈 (22)
14.내친구 중에 귀신본다는얘 있었는 데 (69)
15.다들 무서운 경험, 무서운 썰 한 번 적고 가줘! (4)
16.이거 무슨일임 (7)
17.자기 주변에 '여기는 뭐 있다' 싶은 장소 있어?? (5)
18.우리 옆집 이사갔는데 누가 있는것같아 (16)
19.아타노르 룬스톤 살려하는데 어때? (1)
20.학원 옆 빌라 도어락 (18)
2
이름없음
2019/03/02 01:21:54
ID : 9jxU6qpak5X
0
헉 왜왜??
3
이름없음
2019/03/02 01:22:06
ID : BBxWnSK3TPj
0
왜? 회를 초장이 아니라 케쳡에 찍어먹기라도 하는거야?
4
이름없음
2019/03/02 01:22:34
ID : hupO3wsmMrs
0
일단 기억나는 이야기들 위주로 풀어 나가볼게.
일단 언니랑 난 두살 터울로 어릴때부터 진짜 친했어, 자주 투닥거리지만 서로 잘 챙기고 서로 힘들때는 위로도 해주고 비밀같은거 없는 사이였는데 어느날 부터 언니가 눈에 띄도록 수척해지고 말도 점점 없어지더라. 내가 말걸면 막 짜증내고 그랬어
5
이름없음
2019/03/02 01:23:12
ID : hupO3wsmMrs
0
지금 부터 이야기 할게!!
앜ㅋㅋㅋ 차라리 그런거 였음 좋겠다ㅜㅠ
6
이름없음
2019/03/02 01:25:22
ID : hupO3wsmMrs
0
가장 기억에 남는건 언니가 ㅇㅇㅇ 죽어버렸음 좋겠다. 죽어버렸음 좋겠다.. 라고 중얼거리다가 배게에 샤프를 박으면서 죽어죽어죽어!!! 라고 괴성을 질렀어, 내가 놀라서 언니 말리려고 달려드니까 언니가 샤프로 날 찌르더라. 아파 죽는줄 알았는데 아 진짜 그때 긁혀가지고 피 진짜 많이 나고 그랬는데 내가 샤프 뺏고 언니 뺨 엄청 때려서 언니가 정신차리고 나한테 막 사과했어
7
이름없음
2019/03/02 01:26:12
ID : BBxWnSK3TPj
0
뭐지... 정신분열증인가...
8
이름없음
2019/03/02 01:29:11
ID : hupO3wsmMrs
0
우린 엄마아빠가 해외에서 일하셔, 우리 둘이 한국에서 살고. 언니랑 나랑 오랜만에 용돈 받고 언니 알바비도 들어와서 집으로 소고기를 사왔어. 내가 손 씻고온 사이에 언니가 채끝살을 손으로 쥐고 막 뜯어먹는거야 진짜 소름돋았는데 일단 진정하고 미쳤냐 돼지야, 굽지도 않고 그걸 먹고싶어? 라고 장난치듯 말했는데 언니가 소리지르면서 지 방으로 들어가더니 지 혼자 문 잠그고는 열어달라고 문을 막 두들겼어. 소름 돋아서 뻥져있다가 젓가락으로 문 따고 들어가서 일단 언니 꼭 안고 진정시켰는데 언니가 또 미안하다고 하더라
9
이름없음
2019/03/02 01:31:06
ID : hupO3wsmMrs
0
내가 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는 글 쓰기 전에 언니가 나갔다 들어와서는 잘 준비 하면서 내 렌즈통에 클렌징 오일을 넣었어. 나 렌즈 없으면 못사는데 지금 진짜 충격 받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10
이름없음
2019/03/02 01:31:25
ID : BBxWnSK3TPj
0
아니 뭐 나두 생고기 무지 좋아하구 육회와 생간은 되게 좋아하지만... 조뮤소름끼친다...
11
이름없음
2019/03/02 01:31:58
ID : hupO3wsmMrs
0
그런건가? 잘 모르겠어ㅜㅜㅠ 아 진짜 일단 엄마아빠한테 알려야겠지? 나 진짜 무서워 언니가 칼 들고 쫒아오면 어떡해 ㅡㅠㅠㅠ 아 진짜 개무서워
12
이름없음
2019/03/02 01:32:41
ID : hupO3wsmMrs
0
아ㅜㅠ 진짜 우리 둘다 육회 킬러 육회 덕후인데ㅜㅜ 이런경우는 첨이라서ㅜㅠㅠ 아 진짜 무서워ㅜㅠ
13
이름없음
2019/03/02 01:33:11
ID : BBxWnSK3TPj
0
무조건 알려. 치료 받구 원인두 알아야지.
14
이름없음
2019/03/02 01:43:52
ID : O647vBgi4N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
이름없음
2019/03/02 01:50:27
ID : hupO3wsmMrs
0
ㅜㅠㅠ 막 정신병원가거나 그러지는 않겠지ㅜㅠ??
우리 어머니 일본에 잘계셔~ 일도 하고 쇼핑도 하시고, 그에 비해서 너희 어머니는 뭐하고 계시니? 안녕하셔?
16
이름없음
2019/03/02 01:52:15
ID : O647vBgi4N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
이름없음
2019/03/02 01:52:31
ID : BBxWnSK3TPj
0
그거야 모르지. 하지만 간다해서 항상 나쁜건 아니야.
18
이름없음
2019/03/02 01:56:40
ID : ja65bvbeL9c
0
셀프패드립 지려버렸고ㅎㅎㅎㅎ 더이상 병신에게 먹이주지 않을게😊 딴 곳 알아봐 관종아
혹시 정신병원에 갇히거나 할까봐 겁나서 그래ㅜㅠㅠ 조금 더 생각해보고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할까봐
19
이름없음
2019/03/02 01:57:44
ID : O647vBgi4N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0
이름없음
2019/03/02 01:58:44
ID : 04Mqkk4E3ve
0
레주야 ㄹㅇ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렌즈에 렌즈액 말고 클렌징 오일 넣으면 어떻게 돼?
21
이름없음
2019/03/02 02:00:20
ID : ja65bvbeL9c
0
안껴봐서 모르겠는데.. 함 확인해볼게
22
이름없음
2019/03/02 05:39:41
ID : gi787bzXxPe
0
헐 방금 정주행했는데 괜찮아?? 그새 언니랑 투닥 거리고 있는거 아니지?
23
이름없음
2019/03/02 10:39:37
ID : zgnSHvfTVbw
0
그래 니 언니 병신이네
24
이름없음
2019/03/02 13:07:29
ID : vcq4Y7fdXs5
0
너도 병신이네
25
이름없음
2019/03/02 13:08:02
ID : CrtbjAjh9eK
0
얘 언니처럼?
26
이름없음
2019/03/02 13:12:28
ID : A5huldA3O5U
0
ㅈㄴ 잘 읽고 있는데 글에다가 초치고 난리네 세상이 그렇게 마음에 안 들면 혼자 짜부러져있지 왜 이런 글 싸지르고 난리냐
27
이름없음
2019/03/02 13:17:35
ID : BBxWnSK3TPj
0
꼭 처럼 삐뚤어진것들 있음.
28
이름없음
2019/03/02 13:22:52
ID : CrtbjAjh9eK
0
ㅠㅠㅠ
29
이름없음
2019/03/02 13:28:47
ID : CrtbjAjh9eK
0
헐 어뜨케 ㅠㅠㅠ 진짜 싸이코다 ㅠㅠㅠㅠ 정신병자는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하는거 알지?? 치료 응원할게!!
30
이름없음
2019/03/02 13:51:22
ID : rtg42GmrfcK
0
클렌징오일넣은 렌즈 껴본거 아니지? 렌즈끼고 샤워하신 분이 실명당하셨었나 그런글 본적있었던거같은데!!
31
이름없음
2019/03/03 02:27:46
ID : hupO3wsmMrs
0
레주야. 꼈을리가 없잖아ㅋㅋ 레주 눈은 소중하니까😘 걱정해줘서 고마워 말 예쁘게 해줘서 고마워 친구~^^
오랫동안 고민해보다가 집에서 통화하기는 좀 그래서 놀이터에서 보이스톡으로 부모님하고 이야기 했는데 엄마가 처음에 안믿다가 내가 울면서 말하니까 오늘 집에 온다고 했어 ( 일요일 ) . 엄마 올때까지 기다리는 중이고 집에 돌아왔을때 언니가 손톱을 미친듯이 물어 뜯고 있는거야,,, 피 철철나고 나 피같은거 진짜 못보는 스타일인데 진짜 놀라서 벙져있다가 언니한테 물 뿌렸거든 그니까 언니도 정신차리고 지 손 보고 놀라서 막 울고 비명지르더라
32
이름없음
2019/03/03 02:30:05
ID : hupO3wsmMrs
0
아잇 참고로 렌즈는 손가락 위에 올려놨을때 ( 이 모양에서 < 이것보다는 조금 둥근 모양으로 변해있었어 좀 딱딱해진 느낌도 들었고 기분 나빠서 버렸어,,
33
이름없음
2019/03/03 03:44:00
ID : gi787bzXxPe
0
스레주 괜찮아ㅠㅜ,? 어머님과 얘기 잘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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