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08 22:23:41 ID : wmla9zcGk02 0
난 상상이 안갔는데....ㅋㅋ 엥 내가 저렇게 해서 생겼다고? 이랬음
2 이름없음 2019/03/08 22:24:41 ID : cE3wnxAZcso 0
몰라 기억 안 남. 그냥 자연스럽게 알게 된 느낌인걸 보면 아무 생각 없었나 봄.
3 이름없음 2019/03/08 22:25:44 ID : 1BdQlcla4IK 0
나는 처음 알았을때라는게 없었어ㅋㅋㅋ 인터넷 자주 하다보니 그냥 자연스럽게 알게되서 언제부턴가 알고있더라ㅋㅋㅋ
4 이름없음 2019/03/08 22:25:47 ID : va5Xzhze6rA 0
초딩때 기본적인 개념은 책을 통해 알아서 정자와 난자 개념은 알았는데 육체적 아앙♡은 몰라서 첨 봤을땐 야한거에 미쳤구나라는 순진한 생각을 했어.
5 이름없음 2019/03/08 22:25:58 ID : Xzar89y59hg 0
기억이 안낰ㅋㅋㅋㅋㅋㅋ 넘나 오래 전 일이다....
6 이름없음 2019/03/08 22:30:48 ID : GpU3U6jjuq7 0
응? ...왜? ...어떻게? 딱 이런 느낌이었음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3/08 22:32:30 ID : 3yJQmoIE7e7 0
넘 어릴때라 아아 그렇쿠나 하고 맘
8 이름없음 2019/03/08 22:38:35 ID : 6o5cIE7cIHw 0
처음엔 좆같았음 근데 지금은 뭐 뭐 음 .. 그먕 그렇지 .. 이런생각 ?
9 이름없음 2019/03/08 22:38:51 ID : O05SNy6pgo1 0
나 어릴때 엄마한테 물었는데 답 해 주셨거든? 에이 저거...구라야 ....하면서 부정함 그리고 초등학교때 확실히 각인됨 ㅅㅂ
10 이름없음 2019/03/08 22:52:29 ID : 82q3VhAmJXs 0
저런게 들어간다고? 안 아플까?
11 이름없음 2019/03/08 22:53:13 ID : vvg6lDtdA5e 0
충격적이였지....그리고 얼마뒤엔 아무 생각이 없게 되었다
12 이름없음 2019/03/08 22:58:50 ID : LfcLbCo1yE0 0
혹시 비빔툰이라는 명랑만화 알아? 거기서 첫째가 태어나고 들키지 않으려고 계획짜는 편?같은게 있는데 거기서 막 옷 벗고...그런거 있잖아 난 그때 처음 알았어
13 이름없음 2019/03/08 23:02:34 ID : nu1gY1eIGp5 0
뭔가 자연스레 알음
14 이름없음 2019/03/08 23:30:00 ID : 43Pirze1Cry 0
나한테 충격이었던 것은 아기가 어떻게 생기냐보다 의외로 아기가 생기는 일의 자세라던지, 놀이가 다양하다는 것...
15 이름없음 2019/03/08 23:30:19 ID : hy1Bfhy7vzS 0
아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9/03/08 23:37:50 ID : wmla9zcGk0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03/08 23:51:08 ID : 81fWjfSKZa7 0
나는 좀 더럽다던가 혐오스럽다고 생각했어. 그걸 남자애들이 낄낄 거리면서 여자애들 품평하는 거 듣고 알게 된 거라 더 그랬던 거 같아. 내용이 얼굴, 몸매 이런 게 아니라 몇 번 해봤을 거다, 돈 주면 다리 벌려줄 거다, 처녀일 거 같다, 쫀득할 거다.이런 식의 품평이었거든.
18 이름없음 2019/03/08 23:58:52 ID : 05Ru02rhAql 0
난 성교를 통해 애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니까 야동보기가 꺼려지더라 그래서 게이야동봄
19 이름없음 2019/03/08 23:59:09 ID : i4JTTVhxXxR 0
더러웠음
20 이름없음 2019/03/09 00:03:18 ID : rBBs2r9hhxP 0
내 동생이 나랑 띠동갑인 늦둥이인데 어릴때 동생 낳아달라고 몇년동안 징징거린거랑 엄마따라 엄마 친구들 만날때 둘째 얘기 나왔을때 엄마 친구들이 둘째 낳는거 어떻냐고 했을때 계속 시도했는데 안된다고 답하셨던게 기억났어.... 아아 그게 그 의미였구나.......
21 이름없음 2019/03/09 00:11:04 ID : K5cFcoL9cli 0
어릴때 불법 애니사이트에서 애니 보다가 야동사이트광고 나왔는데 징그러워서 얼른 껐거든, 막상 1년후에 그게 애 만드는 건지 처음알고 5초간 멍해졌어
22 이름없음 2019/03/09 08:54:04 ID : wmla9zcGk02 0
¿
23 이름없음 2019/03/09 10:00:02 ID : lwqY3DBy0k1 0
난 대략적인 개념은 알고 있었어서... 초3때 야동 봤었는데 오오...이러고 말았음
24 이름없음 2019/03/09 10:11:24 ID : UY2lbgZdA5h 0
엄마아빠도 나를 그렇게 만들었던거야...? 하고 엄마아빠 조금 멀리함
25 이름없음 2019/03/09 12:18:35 ID : FeFhhyZdA46 0
저기 얘들아 은 과연 대체....?
26 이름없음 2019/03/09 12:18:56 ID : KY6Zjs4JUY7 0
웅 나도
27 이름없음 2019/03/09 12:20:59 ID : KY6Zjs4JUY7 0
뭔가 성교를 통해서 아기가 생긴다니 좀 극혐이야 책임질게 없어 보이는 게이 야동이 재밌음 암튼 난 그럼
28 이름없음 2019/03/09 12:29:36 ID : 1dDBtjAo3TX 0
내 친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다 어떻게 나오는지 영상으로 보고 충격 먹었다고 하던데 저렇게 큰 아기나 자기 아래 거기로 나온다고 생각하니까 무서워서 자기꺼 쳐다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했다고 하더랔ㅋㅋㅋ
29 이름없음 2019/03/09 12:42:53 ID : e2Lfanu8qpb 0
이론은 알고있었고 과정을 처음 알았을 때는 야한 짓 자체에만 집중해서 신경도 안 쓰였어 그냥 야한게 좋았지
30 이름없음 2019/03/09 12:44:01 ID : birteK41DAp 0
그냥 성교를 통해서 애가 만들어지고 나도 저렇게 만들어졌구나 깨닫고 나서 야동볼때마다 엄빠얼굴이 나오는거 같아서 그냥 게이야동봤징 나름 잘 맞아서 아직도 게이야동보는뎅
31 이름없음 2019/03/09 15:11:01 ID : 459dxyHAZh8 0
아무렇지않았어
32 이름없음 2019/03/09 15:46:11 ID : Ve2Fg2Fharh 0
너무 충격적이었는지 처음안 기억도 안남
33 이름없음 2019/03/09 16:17:44 ID : nO8mHwnu1jz 0
ㅋㅋㅋ.. 나도 첨엔 그냥 보건책에 나온대로 정자가 난자로가서~ 이것만 알고 아그렇구나 했는데 아빠한테 있던 정자가 어떻게 그쪽으로 가는진 생각을안했지 ㅋㅋ 그러다 육체적인..걸 알게됐을땐 좀 충격이엇어 어떻게저게 들어가지?
34 이름없음 2019/03/09 16:19:19 ID : FjBvCjeJXwG 0
유치원 다닐때부터 성교육책 열심히 읽고 내가 좋아하던 만화캐릭터들로 아기만드는 상상함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9/03/09 16:35:36 ID : 4K0slDvBf87 0
!?!?!?!?!??! 그게 가능하다고!?!?!? 뭣보다도... 나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36 이름없음 2019/03/09 16:37:07 ID : 4K0slDvBf87 0
아 비빔툰 옛날에 많이 봤는데 지금 와서 보면 절대로 애들 보라고 그린 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성생활이나 어른들의 사정 관련한 내용도 많아서
37 이름없음 2019/03/10 23:16:27 ID : SLeY8lA2Mjb 0
비주얼적으론 그게 더 충격적이지.. 내 다리 사이에서 주먹보다 더 큰게 나온다니....
38 이름없음 2019/03/10 23:47:58 ID : wmla9zcGk02 0
세상 모든 어머님들께 경의의 박수를 드립니다
39 이름없음 2019/03/10 23:56:26 ID : Zipak2rgjfU 0
나는 부모님이 알려주시기 부끄러웠나 그냥 책을 사줌 엄마아빠 홀딱벗은 몸 자세히그려져있는 그림도 있었고 둘이 알몸으로 누워서 안고있는 그림도 있었고 그런다음에 정자와 난자그림이 쫙있으면서 그다음에는 엄마가 임신한 사진들이 10개월정도 동그라미사진으로 쭉있고 그다음에 애기낳는 그림에 아빠와 엄마가 서로 아기를 돌보는그런그림까지 그래서 그냥 그렇게 그걸 자주보면서 알았던듯 책이름이 저도 동생이 생긴대요 였나
40 이름없음 2019/03/12 00:34:25 ID : SE8oZg2Grgn 0
나는 아무생각이 없었나봐.. 어느순간에 알고있었어 충격받았던 적도 없었네
41 이름없음 2019/03/12 00:36:24 ID : 2Fg59juso2I 0
야동에서 성관계하는 장면에서 남자가 여자한테 "왜 ?아기가 생길까봐 무서워?"이래서 그냥 저래서 아기가 생기는구나 하고 충격먹움
42 이름없음 2019/03/12 00:42:32 ID : wHCklipanzX 0
학교에서 흔히 가르치는 정자와 난자 개념은 초딩 때부터 알았는데 그..... 일로 생긴다는 거는 중학교 2학년 때 학교에서 직접적으로 그렇게 말할 때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됐고(그 때 낌새가 심상찮아서 귀막고 있었음) 중 3때부터 친구들이 알려줌
43 이름없음 2019/03/12 00:45:52 ID : du2pPbg3Pbc 0
성교육 시간에 항상 잠만 처 잔 사람으로써.. 성관계에 대해 정확히 알기 전에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것만 알아서 도대체 정자는 어디 있으며 난자는 어디 있고 어떻게 서로 만나는지를 몰랐음. 그래서 어떻게 만나는가에 대해 거의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마냥 어릴 때 한참 고민했음. 그땐 스스로 깨달아보고 싶다? 라는 말도 안 되는 목표가 있어서 오기로 질문 안 하고 계속 생각하다가 포기하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살았다. 그리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알고 나니깐 별 감흥은 없더라.. 그냥 아 여자들은 저런 거 넣는 것도 힘들 텐데 아이 낳을 때 이만한걸.... 하면서 그날 효도하자는 마음으로 집에 가서 설거지랑 청소 좀 하고 안마하면서 오랜만에 효도한 것? 그 정도.
44 이름없음 2019/03/12 01:24:32 ID : QmmpVhzgrwI 0
첨 보고 바로 껐는데 좀...그렇더라 그래서 지금은 게동(게이야동)봐ㅋㅋ
45 이름없음 2019/03/12 08:09:24 ID : PbeHyLdPbeN 0
초 4때까지는 정자 + 난자 = 뾰로롱까지만 알았고 초 6때 야한 사진이라는 걸 처음 봤고 그때 야동을 봤었는데 거기서 어떻게 난자가 정자와 감동적인 만남을 하는지 알게됨 그땐...뭐랄까...야하다기보다는 신세계? 같은 느낌이라 순수한 과학적 호기심으로 봤다...
46 이름없음 2019/03/12 08:27:52 ID : beE8mMnTWpf 0
ㅋㅋㅋㅋㅋㅋㅋㅇ2
47 이름없음 2019/03/12 10:27:05 ID : wnzTO4IIIIN 0
초6때 ㅅㅅ는 몇몇 특이하고 음탕한 사람들만 하는 줄로 알다가 우리 부모님이 했다고 생각하니 넘 충격적이어서 한동안 부모님과 말을 안했다... 그때까지만해도 난 남자랑 여자랑 나란히 누워서 자면 애가 생기는 줄 알았거든 ㅠㅠ
48 이름없음 2019/03/12 10:47:36 ID : QpQoMi1hbzQ 0
그게...? 거기에...? 왜...?
49 이름없음 2019/03/12 16:13:18 ID : 61Clu8rwMlw 0
...........?!
50 이름없음 2019/08/23 10:27:25 ID : Gq42E4Gnvil 0
ㄱㅅ
51 이름없음 2019/08/23 10:35:51 ID : phAo1A0oHyI 0
초1 때까지는 옷 벗고 같이 누워있으면 아기 생긴다고 유치원에서 알려줬고(성교육 왜이러니ㅠㅠ) 초2 때 야동 보다가 뭐 어찌어찌 알게 됐는데 끔찍하고 징그럽고 더럽다고 내 다리사이에 그걸 넣는다니 더러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춘기 되니까 성욕만 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19/08/23 10:36:18 ID : zfdTQq3O5Pj 0
충격받거나 놀랄 일도 감동 받을 일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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