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소름돋는 꿈 3개나 꿨옹.. (5)
2.나 너무 생생하고 신기한 꿈 꾼적 있어 (21)
3.꿈 해몽좀 부탁할게용!! (1)
4.꿈 해몽좀 해주라ㅜㅜ (2)
5.꿈해몽 좀 부탁해 (1)
6.항상 꿈을 꾸면 거의 쫓기거나 죽기전이당 이거 해몽할수있닝,, (1)
7.해괴한 나체 꿈 ; (4)
8.꿈 속에서 생일파티를 했는데 (7)
9.내가 너뮤 이뿐 꿈 (3)
10.이어지는꿈인데 꿈 해몽부탁해 ㅜㅜ (1)
11.이거 개꿈일까..? 좀 이상해.. (2)
12.내 꿈 해몽좀 해줘 (19)
13.나 꿈에서 갇힌 적 있어 (11)
14.이거 내가 다치는 꿈인가? (1)
15.개꿈일까...? (1)
16.주변에 그럴만한 사람이 없는데 계속 태몽을 꿔 (9)
17.꿈해몽 해줬으면 좋겠어..ㅠㅠ (1)
18.이게 무슨 꿈인가ㅠㅠ (1)
19.꿈 해몽 좀 해줄수있어?? (1)
20.몇달전부터 예지몽과 신이 나오는 꿈을 꾼다 (19)
1
이름없음
2019/03/17 11:07:06
ID : jjxQrfe7BvC
1
차크라 수련하는 사람이야.
오컬트 스레에 올렸었었는데 목 차크라가 뚫리고 점점 뒷머리쪽으로 기가 올라가더니 앞머리쪽까지 그 느낌이 이어지고나서 꿈에서 내 미래에 일어날일들이나 귀신이나 신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나와.. 천천히 풀어볼게 몇달전부터 천천히 시작되던 내 꿈 이야기를
시간이 지나서 대부분 잊어버렸는데 어떤꿈을 꿧는지 꿈속에서 다시 그 기억을 생각해낼때가 있어.. 또는 자고일어났는데 어떤 일이 일어날거같다는 느낌만 남아있을때도 있어
어처피 꿈을 매일밤꾸지만 눈앞에서 보는것처럼 선명한꿈은 만트라를 듣고자면 꾸더라구 누구 찾아가는꿈을 꿔
2
이름없음
2019/03/17 11:15:58
ID : PirtfWqlvbj
0
누구를 만났어?
3
이름없음
2019/03/17 11:19:19
ID : he6lCmLcK5g
0
누군지는 몰라
휘하에 자기를 위해 일하는 5명의 종이 있는데
그 동안 그 5명중에 2명이나 1명씩 내 꿈에 나오면서 날 성대하게 데려가려고 했었어 중간중간에 누군가의 방해나 무언가의 개입으로 날 처다보면서
멋쩍게 웃으면서 다음에 봐야겠네 하던게 생생하게 떠올라
그런데 그러다가 꿈을 하나 꿧는데 백화점같은 공간에서 내가 알던 지인이 나와 함께 일하자고 계속 꼬득이는 꿈이었는데
어느순간 이 사람이 내가 알던 지인이 아니고 날 데려가려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4
이름없음
2019/03/17 11:19:46
ID : he6lCmLcK5g
0
지금부터는 내가 말한 내용과 꿈이야기를 설명할게
5
이름없음
2019/03/17 11:29:54
ID : PirtfWqlvbj
0
알았어!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19/03/17 11:38:59
ID : he6lCmLcK5g
0
"저번부터 절 데려가시려던 분 맞죠?"
계속 조마조마하며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던 궁금증을 해소하기위해 입밖으로 내뱉자마자
그 남자의 분위기가 변했어. 웃고 있던 그 표정은 그대로 였지만 느껴지는 분위기는 전혀 다른사람 같았어
"맞아. "
마치 시간이 멈춘듯이 웃는 표정 그대로 그 남자가 말했어.
"내가 바로 널 데려가려던 존재다."
그 한마디에 어느새 나는 새하얀 백색공간에 그 남자와 단 둘이 있었어.
크기도 가늠할 수 없는 그 백색공간에서 남자와 나는 한동안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어.
정확히 말하면 나는 그 사람을 올려다보고 있었고 그 남자는 날 내려다보고 있었지..
딱히 누가 정하진않았지만 어느순간 확실하게 상하관계가 정해져버린거지
그러던 중 그 정적을 깨고 나의 두려움과 호기심이 가득한 목소리가 울렸어
"왜 절 데려가려는거죠..?"
내가 두려움이 섞인듯 떨면서 질문을 던지니
남자가 웃던 표정 그대로 말했어.
"오래전부터 널 눈여겨보고 있었다. 널 데려가려는 이유는 나와 기운이 잘 맞기때문이다."
그 말을 듣고 조금 안심된 표정으로 내가 물었어.
"그럼 절 데려가서 무엇을 하시려고 하는건가요"
남자가 말했어
"너는 내 5명의 종들과 함께 일을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 설명을 하자면 이 남자의 휘하에는 그를 위해 일하는 수많은 존재가 있지만 그 중에 5명의 종이라는 존재가 있다고했어
나는 그 중에 6번째 종이 될거라고 했었어
하는 일은 그때가 되면 알게될것이라고 했었어
그 말을 듣고 나는 조금 들떳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기뻣던거같아
"그럼 언제 데려가시려는 거죠..?"
남자가 말했어
"지금으로부터 2년 뒤에 데리러가마"
그 말을 듣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어
하지만 그걸 티내지않으려고 했어.
순간 2년뒤에 내가 죽는구나라는게 생각나더라구
"2 년뒤요..?"
7
이름없음
2019/03/17 11:46:54
ID : he6lCmLcK5g
0
그 두려움이 전해졌는지 아니 처음부터 내 머리속을 들여다보고 있었는지도 몰라
그 남자가 무언가를 내게 말하려고 할때 내 옆으로 두달전에 꿈에서 봤던 여자가 나타났어
말 그대로 나타났다는 표현이 옳은거같아
새하얀 백색공간에서 처음부터 있었던 것처럼 서있었으니까.
"아 너무 힘들어.. 왜 이렇게 일이 많은거야"
하고 무척 힘든듯하면서 천천히 남자쪽으로 걸어왔어
그러더니 남자에게 접힌 종이뭉치를 넘겨줬어
그걸 남자가 무표정하게 보고있다가 품에서 종이뭉치를 꺼내서 어느정도 나누더니 그걸 다시 여자에게 전해줬어
그걸 본 여자가 이렇게 말했어
"일이 아직도 남았어?"
여자가 지친듯이 얼굴을 일그러트리면서 말을하자
남자가 종이뭉치를 다시 품에 넣으면서 무표정하게 말했어
"아직 쌓여있는 일이 많아"
그걸 듣고는 여자가 포기한듯한 표정을 지었어
"알았어.."
그리곤 나를보며 웃으며 이렇게 말했어
"또 보네?"
8
이름없음
2019/03/17 11:47:19
ID : PirtfWqlvbj
0
헉...
9
이름없음
2019/03/17 11:51:52
ID : he6lCmLcK5g
0
내가 놀라서 어버버하고 있으니까
그 여자가 약간 재밌다는듯이 웃으면서 다시 사라졌어
그때부터 이건 그냥 꿈이라고 생각했던거 같아
그랬더니 남자가 나를 보면서 이렇게 말했어.
"이게 그냥 꿈이라고 생각하나?"
그 순간부터
점점 남자목소리가 물속에서 말하는것처럼 멀어지고 백색공간이 점점 검게 변하더라고
아 꿈에서 깨려나보다라고 점점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꿈이 아니라는걸 보여주마"
그 순간 다시 시야가 밝아졌어.
목소리도 선명해지고 시야가 제대로 눈에 들어오는걸보고 진짜 꿈이 아니구나라는걸 느꼇어
10
이름없음
2019/03/17 12:02:57
ID : he6lCmLcK5g
0
그 다음에 그 남자가 나의 힘을 시험해보고 싶다고 말했었던거같아
여기서부터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남자가 나의 힘을 다시 봐야겠다고 말을 했었어
지금도 내가 어떻게한건지 모르겠는데 기억나는부분만 말을 할게
힘을 봐야겠다는 그 남자의 말을 듣고 내가 내 가슴앞에 축구공정도 크기의 밝은 보라색의 구슬을 만들어냈어
그러더니 순간 그 구슬이 터지면서 새하얀 백색공간 전체에 거대한 나무와 숲의 형상을 나타냈어
밝은 보라색의 나무형상과 숲을 보더니 그 남자가
"기운이 변했군.."
이 말을 듣는순간 분노가 일어났어
"필요가 없어졌군 이제 그만"
이때 폭발해서 그 남자를 향해서 보라색의 구슬 5개를 만들어서 던졌는데
구슬이 남자에게 닿기전에 남자가 손짓을 하니까 거대한 나무나 숲의 형상 구슬은 어디에도 없이
다시 새하얀 백색공간에 그 남자랑 나랑 단 둘이 서있었어.
이 뒤로 밤새도록 무언가를 이야기했던거 같은데 이 다음은 기억이 안나
11
이름없음
2019/03/17 12:03:35
ID : he6lCmLcK5g
0
시간이 지난 꿈 기억해내려는게 쉽지가 않네 앞으로는 그냥 기억이 나는 꿈이있으면 여기에 적으러 올게
12
이름없음
2019/03/17 12:24:46
ID : PirtfWqlvbj
0
좀 치사하네..이제와서 기운이 변했다니..!
13
이름없음
2019/03/17 16:26:53
ID : 0nDy5cHCjip
0
꿈일기 써봐... 보통 꿈은 아닌거같아. 어디 다른 영 세계에 갔다온거 같은 느낌인데... 2 년후에 데려간다는건 이쪽 세상에서 죽음을 얘기하는건가... 그 여자랑 그 남자는 어떻게 생겼어?
14
이름없음
2019/03/18 10:03:01
ID : xva3Bfasp9d
0
남자는 어느순간부터 새하얀 백의를 입고있었어
여자는 붉고 하얀색의 옷을 입었었어
15
이름없음
2019/03/18 10:04:14
ID : xva3Bfasp9d
0
오늘자 느낌
꿈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꿈을 꾸고난 뒤에 느낌은 불안하다
몇 일 사이에 나한테 나쁜일이 생길것같아서 몸 좀 사려야할것 같다.
16
이름없음
2019/03/18 10:19:01
ID : xva3Bfasp9d
0
그리고 레스들 밤에 산에가지마
여자친구랑 산책하다가 여자친구가 자기가는 산책로있다면서 산쪽으로 같이 갔는데 느낌이 불안해도 여자친구있어서 그냥 올라갔었는데
산쪽에서 시선이 엄청나게 느껴지더라고 점점 산쪽으로 갈수록 산쪽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도나고 고양이소리가 갑자기 울려퍼지더라고
그때부터 너무 무서워져서 내려가자고 해서 내려갔는데 돌아가는 길에 뒤에 뭐가 따라오는게 느껴지더라고
나는 분명 앞을보고있는데 눈앞에 앞에서 걸어가고있는 우리둘을 뒤 따라오고 있는 낮은 관점의 시야 짐승이었다고 생각해
그런 이미지가 잠깐씩 스쳐지나가면서 보이는거야. 그 시점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고
거의 뒤까지 그게 오고 공포가 극에 달했을때 눈앞에 흰고양이가 나타나서 울었어. 그 때 공포심이 확 사라지고
걸어오는동안 오른쪽 무릎이 너무 아팠는데 그 고양이가 어슬렁어슬렁 걸어와서 내 오른쪽다리를 몸통으로 툭 치고 가는 순간 아픈게 사라지더라고
여자친구가 아는 고양이라고하며 쓰다듬고 다시 걸어갔는데 걸어가는동안 뒤롤 보니까 고양이가 위협하는 제스처있잖아 그걸 허공에 대고 하고있더라고
여자친구에게 저 고양이 왜저러냐고 하니까 원래 자주 저런다고 하던데..
휜고양이가 영물이긴 영물인가봐 그 고양이를 처음보고 느낀 감상은 수호신같은 느낌이었어
17
이름없음
2019/04/03 11:45:52
ID : xva3Bfasp9d
0
어제밤에 다녔던 중학교를 찾아가는 꿈을 꿧어
버스에서 졸다가 정거장을 지나칠뻔해서 후다닥 카드를찍고 내려보니 물웅덩이가 군데군데 있는걸보아하니 비가온듯했어
그런데 웅덩이마다 붕어가 한마리씩 헤엄치고 있더라 붕어가 헤엄치면서 열심히 튀어오르는걸 구경하고 있으니까 뒤에서 누가 길을 물어보았어 그 소리에 돌아보니 우산을 함께쓰고있는 중년부부가 서 있었어
중절모를 쓴 남자가 물었어
"학생 00으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나?"
나는 그들에게 길을 알려주고 학교로 들어가보았어 근데 학교로 가보니까 내가 알던 친구들말고 생전 처음보는 사람들이 있는거야.
그들도 학교에 일이있어서 왔다고 헀어. 지금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왜 무슨일떄문에 학교
그 중 한 남자애와 친해지게 되었는데 마르고 뿔테안경을 쓰고 약간 여드름때문에 피부가 울퉁불퉁해진 사람이었어 키는 나보다 반 뼘정도 컸으니까 180정도 됬다고 생각해
그렇게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던 도중에 잘은 기억은 안나지만 무언가 말도안되는 상황으로 세계가 멸망하게됬어 그 학교에서 우린 그 소식을 접헀고 무언가 다른 존재들이 세계를 공격한거 같았어 이미 코앞까지 괴물들이 들이닥쳤고 나는 내 옆에있던 친구를 데리고 사물함 안에 숨었어. 그 때 방송으로 지명하는 사람들보고 나오라는거야.
나도 지명당했지만 나는 계속 사물함안에 숨어있었고 마침 모이라는곳이 사물함이 있는 방인거야 사람들이 방으로 한 두명씩 모이고 웬 남자가 눈웃음 지으면서 방안으로 들어왔어 한명씩 이름을 부르더니 다들 자기 이름을 부를때 대답을했어 근데 내옆에 숨은 놈이 자기이름 부르니까 네 하면서 밖으로 처나가는거야
18
이름없음
2019/04/03 11:53:42
ID : xva3Bfasp9d
0
그 탓인지 사물함이 아니였나 숨은 공간이 무너져내리면서 내 모습이 그 남자에게 보인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그 남자가 자꾸 내쪽을 눈웃음지으면서 말을 하는거야 다른 사람들을 체크하면서 무언가를 적는거같았어 "당신은 ~네요" 하면서 저쪽으로 가서 서 있으세요 하면 사람들은 그 말에 홀린듯이 따르고 있었어. 내 옆에 있던 애까지 다른곳으로 가게되고 그 남자가 내쪽을 보면서 실실 웃고 있었어 내가 뻘줌해서 그냥 숨어있는 곳에서 나왔는데 그 남자가 "아 그곳에 계셨군요" 하면서 능청부리는거야
내가 뭐라뭐라 능숙하게 그 남자랑 여러말 주고받았었는데 그 남자가 점점 마음에 들어하는듯한 눈치로 "당신은 저쪽으로 가세요" 이러는거야
그 뒤로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어찌어찌하다가 그 남자가 쓰고있던 내용을 보게 되었는데
차트같은 종이에
000 x
000 x
000 자존감이 부족감
내이름 말하는게 마음에 듬
이런식으로 내 평가빼고는 전부 빨간색 글자로 쓰여있었어
뭔가 하루밤내내 꿈을 꾸었지만 이야기 흐름이 안맞아서 그냥 제일 길게 기억 나는 꿈을 썻어
5명의 영웅이나 괴물이 나오기도했고 봉인된 뭔가를 영웅들이 봉인을 지키고있던거같아
괴물이 깨어난걸보면 영웅이 죽은건가?
19
이름없음
2019/04/03 20:36:49
ID : DvyMktvDB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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