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거부기 (4)
2.내가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가고싶은데 (4)
3.파는거마다 다 사건 터지는 사람 있어? (19)
4.용돈 이정도면 적당한거야? (9)
5.고민 들어줄사람 ㅜㅜ (1)
6.눈동자 투명한? 레스주들 있어? (12)
7.우리집 돈이 어디서 나오는걸까 (15)
8.개어이털린다 진짜 (1)
9.대리구매 (5)
10.나 폰바꿀건데 뭐가좋아ㅏ..?? (11)
11.벚꽃 다 질때 벚꽃놀이가게 생겻네 씨앙 (3)
12.가게에서 실수햇던거 적어보자 (2)
13.내 하소연 좀 들어줄사람 잇어..? (5)
14.집에서 내쫒겨났어.. 제발 글 한번 봐주라 (27)
15.얘들아 내 몸매가 좀 부각되는데 (23)
16.스타듀밸리 하는사람있어?? (4)
17.스레딕 타임머신설 (3)
18.이거 사긴거같아? (2)
19.누군가를 떠나보내기가 싫다 (4)
20.아 스레딕 알림 어떻게 끄냐 (5)
1
이름없음
2019/03/24 01:54:05
ID : nCmFhe6kleL
0
좀 억울한 게, 똑같이 밀착되는 원피스나 옷을 입었을 때 다른 애들은 안 그런데 난 뭔가 야해. 그런 옷 입고 나가면 친구들한테서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같다, 싸보인다 이런 소리 많이 듣고 부모님은 나 옷 입은 거 보면 기겁해. 근데 문제는 내가 그런 옷 스타일을 좋아해. 그래서 입고 싶은데 눈치 보여서 못 입겠어. 내 착각인지는 몰라도 그런 옷 입고 나가면 남자고 여자고 날 아래 위로 훑는 시선이 너무 노골적으로 느껴지고 내가 봐도 좀.. 가슴 발사! 엉덩이 발사! 이런 느낌이라. 설현이랑 손나은 몸매 개부럽다 진짜 딱 예쁜 몸매.. 아무튼 궁금한 게, 친구들은 내가 그런 옷 입으면 뭐 야해보인다 그러는데 그건 내 친구들이라서 날 유심히 보니까 그런 거고 사실은 지나가는 사람들은 내가 뭘 입었든 별로 신경 안 쓸까..? 만약 길거리에서 몸매라인이 많이 도드라지는 옷 입은 사람 보면 어때? 보기 좀 그래?
2
이름없음
2019/03/24 01:56:41
ID : nCmFhe6kleL
0


3
이름없음
2019/03/24 02:03:37
ID : nCmFhe6kleL
0


4
이름없음
2019/03/24 01:58:31
ID : GlhcLbBeY8r
0
부모님 친구들이 그런 반응 보일 정도면 섹시한게 맞을 듯 그런 옷들이 좋으면 한 치수 크게 입는 방법도 하나의 대안일 듯
5
이름없음
2019/03/24 02:05:42
ID : nCmFhe6kleL
0
밖에서 그런 사람 보면 어떤 생각 들 것 같아? 지나가는 사람이 뭘 입었든 별 생각 없으려나..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한테 큰 관심 없다던데,,,
6
이름없음
2019/03/24 02:06:03
ID : A59bfWoZhgj
0
음...유독 그..가슴이랑 엉덩이 부분이 부각되어 보이는거야? 그 쪽 지방 빼는거 그런게 있지 않았나? 있을거야. 한 번 찾아봐
에휴 나도 내가 좋아하는 옷 맘껏 못입고 이상한 말 들으면 진짜 서럽겠다 ..
7
이름없음
2019/03/24 02:07:04
ID : A59bfWoZhgj
0
그리고 난 그냥 와 몸매좋다...부럽네 생각하고 치워버려. 남들 그렇게 까고 싶은 사람은 의외로 적고 그런 사람들은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거니 스레주는 스트레스 안받았음 좋겠다ㅠ
8
이름없음
2019/03/24 02:10:03
ID : lDvA6lu1hal
0
쳐다보는거 착각아닐걸
난 남자들 쳐다보는거 싫어서 왠만하면 안 입어... 힐끔도 아니고 대놓고 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 눈빛이 너무 싫어서.... 물론 다들 깊게 생각은 안 하겠지만 아무리 짧은 순간이어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한테 성적대상으로 보이는 게 너무 싫어; 신경 안 쓰인다면 사실 상관없겠지만 신경이 안 쓰였으면 글을 안 썼겠지?
9
이름없음
2019/03/24 02:11:51
ID : q1u8qknzSIL
0
친구가 그딴말들 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놀라운데..친구맞지..?
10
이름없음
2019/03/24 02:16:50
ID : GlhcLbBeY8r
0
아주 친한 사이라 스레주 부모님처럼 한편으론 걱정돼서 한 소리겠지
11
이름없음
2019/03/24 02:21:56
ID : nCmFhe6kleL
0
고마워ㅠㅠ 가슴축소술, 엉덩이축소술 말하는 거 맞지! 그거 예전부터 되게 고민했던 거긴 한데 실행에 옮기는 게 그렇게 딱 간단하게 되지가 않더라구.. 막상 하려고 하니까 이만큼의 시간과 돈을 들여서까지 꼭 해야 되는 건가 싶고.. 근데 이게 되게 오래된 고민이라 아마 언젠가 할 것 같긴 해! 아마도 계속 스트레스 받다가 조만간 수술 날짜 잡을 것 같다..
12
이름없음
2019/03/24 02:22:46
ID : nCmFhe6kleL
0
역시 착각 아니구나ㅠㅠ 나도 그냥 안 입는 게 답인가..
13
이름없음
2019/03/24 02:25:21
ID : nCmFhe6kleL
0
걱정돼서 하는 소리인 것 같긴 한데 상처 받긴 해..ㅎㅎ 근데 걔네가 날 상처주려고 없는 말 지어낸 게 아니라 남들도 똑같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면 차라리 나한테 말해서 내가 남들이 날 어떻게 보는지 아는 게 더 낫긴 해..
14
이름없음
2019/03/24 02:29:47
ID : o42K3U0q6qo
0
음 그래도 너가입고싶으면 입는게더낫지않을까 !! 우월감을 한번느껴봐 !! 물론 변태년놈들도 잇을수도잇지만 ... 너무스트레스받지말구 ㅜㅜ 나같으면 그냥 와 개날씬하다...부럽다... 이럴듯
15
이름없음
2019/03/24 02:32:41
ID : GlhcLbBeY8r
0
섹시한 몸맨 복 받은거야 저질 몸매가 오히려 더 고통 받아 수술 여부는 스레주 결정이겠지만 개인적으론 비추야
16
이름없음
2019/03/24 02:33:44
ID : lDvA6lu1hal
0
수술까지 고민할 정도구나... 난 글래머는 아니야, 단지 허리가 얇고 골반이 넓은 편일 뿐인데도 그런 노골적인 시선을 느끼는데 스레주는 더 하겠다, 정말 고민이겠다 힘들었겠다... 생각은 들긴 하는데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때문에.... 간단한 수술도 아닌데 수술을 감행하기에는 그들의 시선과 의견은 너무 보잘것 없고 너의 몸은 너무 소중해 ㅠㅠ
17
이름없음
2019/03/24 02:41:22
ID : A59bfWoZhgj
0
에 동의해서 나도...정말 스트레스 받으면 그럴법한데 그정도까진 아니라면 그냥 안하는것도 좋아..막 지나가다 속으로든 친구랑으로든 몸매 평가하는 사람들 많으니까..가슴이 작네 엉덩이가 축 쳐져있네 어쩌네 지랄함
18
이름없음
2019/03/24 02:44:23
ID : lDvA6lu1hal
0
근데 스레주가 올려준 사진들이 두번째 사진 제외하고 좀 클럽복장같은 옷이기는 해, 클럽복장은 몸매가 좋으나 안 좋으나 입으면 시선을 받는 것 같아. 평상시에 입는다면 TPO에 안 맞기도 하고. 혹시 평상시에도 그런 옷을 즐겨입는다면 스타일을 좀 바꿔봐도 좋을 것 같고
저런 스타일도 비슷하게 밀착되지만 덜 부각되는 옷이 있어, 디자인도 디자인인데 색상과 재질이 그걸 많이 좌우하더라. 스판끼 많은 옷은 최대한 피하고, 허리라인이 덜 잡혀있는 옷이 골반라인 덜 부각되고 원피스나 치마같은 경우 좀 탄탄한 재질이 뒤에서 봤을 때 엉덩이도 덜 부각되고 깔끔하게 떨어져
치마도 골반이 있으면 에이치스커트가 펜슬스커트마냥 붙잖아, 약간 에이라인으로 떨어지는 치마가 에이치라인으로 떨어지고.
가슴이나 허리가 스모크밴딩으로 되어 있는 것도 왠만하면 피하고 등등 옷 다양하게 입어보는 것 추천할게
19
이름없음
2019/03/24 09:09:11
ID : eGpSGtwHzV8
0
사랑합니다
20
이름없음
2019/03/24 09:53:31
ID : i4L9eK0mmmn
0
응 꺼지고
21
이름없음
2019/03/24 12:29:21
ID : A59bfWoZhgj
0
애가 힘든데 이딴 말이나 하고 있고...개더럽죠?분위기 존나 못읽죠?눈새놈이죠? 친구는 있겠죠?
22
이름없음
2019/03/24 12:33:05
ID : vzU7yZbcnA7
0
저런 사람은 자기랑 똑같은 놈들이랑 놀거같아..
23
이름없음
2019/03/24 12:35:01
ID : A59bfWoZhgj
0
오~ㅋㅋㅋㅌㅋㅋ그럴듯하넼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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