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4 14:09:32 ID : htck03CqpcH 2
내가 어릴때부터 천식을 앓고 있었거든 근데 이게 나이를 먹을 수록 더 심해지는거야 병원에서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약물만 더 쎄게 처방해준다고 했어 이 다음부터는 한명이라도 보면 더 쓸게
2 이름없음 2019/03/24 14:15:45 ID : pTU1CoZfRyM 0
나 보고있오!
3 이름없음 2019/03/24 14:17:15 ID : htck03CqpcH 0
아 보고 있구나 나는 현재 고3이고 그 일이 일어난건 중3때였어
4 이름없음 2019/03/24 14:19:11 ID : htck03CqpcH 0
얘기를 하기전에 천식은 폐로 공기가 들어가는 통로인 기관지가 염증을 일으켜 그 통로가 좁아지는걸 말해 통로가 좁아져서 일반인들이 한 호흡에 쉬는 숨을 100이라 하면 나는 60? 그정도 밖에 못 쉬어
5 이름없음 2019/03/24 14:20:13 ID : Ai5SLdSE04I 0
보고있엉
6 이름없음 2019/03/24 14:21:29 ID : 06Y4HDtfXy6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3/24 14:22:26 ID : rwL89z9ck9s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03/24 14:22:44 ID : CjfXwLhy3SI 0
나도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9/03/24 14:23:28 ID : Zcr84Nure0l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3/24 14:26:21 ID : htck03CqpcH 0
얘기를 계속 하자면 그 해에 의사선생님한테 더 이상 천식이 호전될 수는 없다고 얘기를 들었어
11 이름없음 2019/03/24 14:26:58 ID : htck03CqpcH 0
나는 엄청 절망했지만 우리 부모님은 어떻겠어 그래서 덤덤한척 있었지 천식이 더 나빠지지않게 관리하면서
12 이름없음 2019/03/24 14:27:52 ID : htck03CqpcH 0
그해 겨울에 감기에 걸려 몸이 안 좋은데 천식까지 겹쳐버린거야
13 이름없음 2019/03/24 14:28:57 ID : htck03CqpcH 0
밤에 자다가 너무 숨쉬기 힘들어서 119를 부르려고 부모님 방에 가다가 쓰러졌어 여기까지가 내 기억이고 그 다음부터 엄마가 보고 나한테 얘기해준걸로 쓸게
14 이름없음 2019/03/24 15:01:20 ID : pTU1CoZfRyM 0
보고있오
15 이름없음 2019/03/24 15:47:15 ID : 1du061yKZa6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3/24 16:37:31 ID : AqrvDAqja4K 0
ㅂㄱㅇㅇ
17 이름없음 2019/03/24 16:41:00 ID : 2pXunvjy3Qt 0
천식 정말 힘들어..ㅠㅠ
18 이름없음 2019/03/24 16:43:03 ID : oGnxzU3U3Xz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3/24 16:47:35 ID : 3xCmGrhBup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0 이름없음 2019/03/24 16:47:40 ID : 3xCmGrhBup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 이름없음 2019/03/24 17:16:02 ID : 808mFfQmk3w 0
뭐야 이 분탕러는ㅋㅋ
22 이름없음 2019/03/24 17:16:19 ID : 808mFfQmk3w 0
19 20 신고
23 이름없음 2019/04/04 10:00:59 ID : mk8qnU3U7xS 0
언제와??ㅠㅠㅠㅠㅠ
24 이름없음 2019/04/04 11:02:12 ID : cHCnWrunBfd 0
보고있어!
25 이름없음 2019/04/04 16:38:23 ID : 3BhusktyZbb 0
그래서우째댐
26 이름없음 2019/04/04 16:42:36 ID : wnA1wlhgi8l 0
보고있어!!
27 이름없음 2019/04/04 17:34:35 ID : oY8oZjtcq1z 0
ㅂㄱㅇㅇ
28 이름없음 2019/04/08 12:32:48 ID : 3O1h82re1ws 0
또 쓰러진 거야? 아님 지금 좀 위험한 상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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