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에서 혼자 다니는데 (5)
2.무한리필 고기집을 너무 가고싶은데... (9)
3.죽고싶다 (12)
4.욕먹는게 무서워 (9)
5.나 못생겼는지 봐주라 (13)
6.숨쉬는것도 힘들다 (3)
7.어쩔지 모르겠어 (4)
8.롤하는 애들아 친구랑 있는 일인데 이거 내가 심각할정도로 잘못했어? (3)
9.나 머리 나쁜거야? (9)
10.자꾸 배에서 소리나 ㅠ ㅅ ㅂ (4)
11.나 어떻게 살아야 해 앞으로 (8)
12.친구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날 좋아해 (3)
13.자꾸 남자한테 꼬리치는 애 어떡할까 (4)
14.친구가 없다. (2)
15.여드름 때문에 너무 고민이야. (15)
16.너무힘들어 (16)
17.뒷담화판에서 갈수록 하소연이 되는것같아서 여기로 왔어. (19)
18.전 대통령중 하나랑 이름이 같은데 나중에 개명할수 있어? (5)
19.안녕 나는 7년동안 왕따야, 나 좀 도와주라 (84)
20.너네는 하교할때 (16)
1
이름없음
2019/04/05 21:58:40
ID : pdWkq1vdu1g
0
방금 엄마가 아빠한테 내 욕 카톡으로 하는 거 봤어
그냥 죽을까
딸년 버릇없다고 머리털 다 뜯어버리고 싶대
2
이름없음
2019/04/05 22:49:39
ID : XwHxzU1A7xR
0
갱년기 같은 거 아니야..? 혹시 몰라 너도 사춘기가 겹치는데ㅔ 엄마도 갱년기 겹쳐서 심하게 욱해서 그런 말 한 거 일지도ㅠㅠㅠㅠ...
3
이름없음
2019/04/05 22:51:28
ID : kk3xDBwE08j
0
조금 더 자세히 얘기를 해봐...
4
이름없음
2019/04/05 22:59:30
ID : 4LdSIE3A7wF
0
그 마음 나도 알아...ㅠㅠ
난 독립할 날만 기다리면서 버티고 있음...
5
이름없음
2019/04/06 13:44:42
ID : pdWkq1vdu1g
0
며칠전에 살짝 의견 차이로 부딪힌 적 있는데 그때 그런거더라
한번 보니까 내가 뭔 짓을 해도 다 그럴 거 같아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지금
핸드폰도 하기 눈치보여소 화장실 와서 몰래 하는 중인데
일단 친구들하고 좀 얘기해서 위로받고 잠들었어 어제
말은 도저히 못하겠고 그냥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로 했는데 마음처럼 안되네
6
이름없음
2019/04/06 13:50:26
ID : AkpU1zPfTQl
0
스레주 맘고생 심하네ㅠ
나도 그맘 알아,, 다만 주변에서 뭐라고 말해줘도 온전한 해결책이 못될 뿐이지ㅠ
나는 그래서 기숙사제 고등학교 들어가고 아예 자취하러 딴 지방으로 대학까지 피했어ㅠ 시간이 약이라던데, 역시 그 전까진 내쪽에서 피하는게 나은 것 같아..ㅠ
7
이름없음
2019/04/06 15:50:29
ID : pdWkq1vdu1g
0
고마워 ㅠㅠ 난 고등학교 자퇴한 19살이라,, 1년도 안 남았으니까 참고 얼른 자취,,하려구 고마워 ㅠㅠ
8
이름없음
2019/04/06 21:40:31
ID : lzXulipf81e
0
내가 느낀 걸 말하자면 너희 어머니는 너를 자기 마음대로 못해서 짜증난 것 같은 느낌이 듬. 그렇다고 엄마 말 잘 들으라는 고리타분한 말을 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자기 성격을 잘 생각하면 답은 금방 나올거라는걸 말하고 싶었어. 왜냐하면 내 성격이 의존적이면 엄마 말 듣는게 편하겠지만 내 성격이 남한테 기대고는 못 베기거나 그게 오히려 불편하고 짜증나면 당연히 그 말 못 듣는게 당연하지. 그러니까 엄마 눈치가 보여도 네가 엄마 말을 들을 생각이 없다면 내 입장에서 보자면 사실 눈치를 본다는 것 자체가 의미 없지 않나? 결국 난 말을 안 들을 것이니까. 그러니까 네 갈길을 갈 거라면 너무 그런거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네 길을 밀고 나가라고 응원하고 싶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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