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죽을뻔한적이 엄청 많음 (15)
2.모아이 석상의 진실 (54)
3.폴더가이스트 현상 (3)
4.옷가게 탈의실 (40)
5.레전드스레좀 알려줘 (18)
6.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21)
7.'넘어서는 안 되는 게 있나봐' 이 스레 (46)
8.ㅡ (6)
9.혹시 오컬트판사라졌어? 나 귀신보고싶은데.. (6)
10.일루나미티가 뭐야 (5)
11.[원인은]내방 이상한 소리 환청? 귀신?[1학년때 따라다닌 애?] (6)
12.신입사원 (92)
13.자기가 봤던 것 중 가장 재미있는 괴담 스레 추천 좀! (8)
14.폐가 다녀온 후 부터 누가 계속 쳐다보는 것 같아 (12)
15.귀신이 진짜 있어? (11)
16.살려줘 (7)
17.놀아줘 (8)
18.암거나 (6)
19.한 번만 봐 줘 (5)
20.가끔 천장에서 (10)
1
이름없음
2019/04/11 23:16:31
ID : RA3QlgY9s2r
6
우리 회사에 신입사원이 왔는데 우리 부서로 배정되었거든? 그런데 그 애가 좀 이상해
2
이름없음
2019/04/11 23:16:49
ID : RA3QlgY9s2r
0
혹시 내 이야기 들어 줄 사람 있어?
3
이름없음
2019/04/11 23:24:00
ID : fbCpgo47wLa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4/11 23:24:22
ID : zf82q3O5Pil
0
나나
5
이름없음
2019/04/11 23:25:52
ID : RA3QlgY9s2r
0
고마워!! 일단 입사한지는 한달 조금 되었고 2주정도는 교육 받고 우리 부서로 배정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여자인데 키가 일단 커 물어보니까 175래 그리고 진짜 뼈밖에 없는 너무 마른 여자애야
6
이름없음
2019/04/11 23:26:41
ID : RA3QlgY9s2r
0
마른 여자 보면 와~ 부럽다 이렇게 생각이 들지만 내가 처음 걔를 보았을 땐 헐? 이라는 말만 나왔다. 키는 엄청 크고 말랐는데 얼굴은 예쁜 편이야 여자가 봐도
7
이름없음
2019/04/11 23:31:24
ID : RA3QlgY9s2r
0
내일 출근을 해야하니 일단 12시까지 마저 쓰고 내일 출근해서 그 애의 행동을 세밀하게 잘 관찰 해 볼 예정이야
8
이름없음
2019/04/11 23:32:27
ID : RA3QlgY9s2r
0
일단 우리 부서명은 자세히 말은 하지 않을께 그래도 간단히 말하자면 6명 정도 있는데 남자 4명 여자 2명 이렇게 있어 물론 그 애가 들어오면서 7명이 되었고
9
이름없음
2019/04/11 23:33:54
ID : RA3QlgY9s2r
0
그 애가 우리팀으로 배정 되기 전 인사팀 동료가 메신저가 왔었는데 아마 신입이 우리 팀으로 배정될거라고 귀띔을 해 주더라고. 애초에 인력이 좀 필요해서 잘 되었다 생각했는데 그 동료가 하는 말이 [ 애가 좀 이상해 근데; ] 라는 말이였고 왜냐고 물어봐도 계속 이상하다고만 하더라고
10
이름없음
2019/04/11 23:35:19
ID : RA3QlgY9s2r
0
자세히 말 안 해주고 한다는 말이 말로 표현을 못 하겠다며 일단 격어보라는 말이였어
11
이름없음
2019/04/11 23:35:42
ID : ZgY9wK5go6n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4/11 23:36:16
ID : RA3QlgY9s2r
0
그 애가 처음 우리 부서에 온날 수줍게 웃으면서 인사를 했고 난 그저 엄청 마르고 키가 커서 동료가 이상하다 느꼈나? 라고 생각하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대했지. 다들 바빠서 내가 나이가 그나마 어린 탓에 그 아이의 사수가 되긴 했지만?
13
이름없음
2019/04/11 23:36:37
ID : RA3QlgY9s2r
0
내 옆 자리에 배정 받았는데 엄청 향수 냄새가 짙었어 코가 아플 정도였고
14
이름없음
2019/04/11 23:36:42
ID : viqmMlBe6rv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4/11 23:37:03
ID : RA3QlgY9s2r
0
머리는 엄청 길었는데 진한 검은색이라 가발같았다 (실제 머린지 가발인진 잘 몰라)
16
이름없음
2019/04/11 23:37:32
ID : 3PeJO2oFh9i
0
보고잇어!
17
이름없음
2019/04/11 23:37:50
ID : RA3QlgY9s2r
0
나한테 생글 생글 웃으며 선배님 선배님 이러는데 초반엔 성격이 좋다 느꼈는데 갑자기 자기 가방에서 무언가를 주섬주섬 꺼내더라
18
이름없음
2019/04/11 23:38:20
ID : RA3QlgY9s2r
0
사무실 책상은 다들 아는 것처럼 칸막이로 되어 있는데 무언가 주섬 꺼내는 소리가 들리길래 고개를 빼꼼 내밀어 봤다
19
이름없음
2019/04/11 23:39:07
ID : RA3QlgY9s2r
0
앉자마자 꺼낸건 엄청 큰 거울 하나, 립스틱 5-6개? 그담 어머니 나이대에 쓸 법한 트윈케익?이라고 아려나? 파우더 같은 것 그걸 꺼내더라고
20
이름없음
2019/04/11 23:39:18
ID : 82ldzWkqY2l
0
보고 있어!
21
이름없음
2019/04/11 23:40:14
ID : RA3QlgY9s2r
0
그러면서 책상에 보기 좋게 배치하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 생긋하고 웃으면서 말하길 [선배 립스틱 제 꺼 쓸래요?] 였다 아니 신입이 도통 그런 이야기는 안 하지 않아?
22
이름없음
2019/04/11 23:41:16
ID : RA3QlgY9s2r
0
특이하다 싶어서 [아니요~ --씨 일단 컴퓨터 배경화면에 깔린 자료 먼저 보고 있어요] 선을 그었어 뭔가 친해지기도 싫었고
23
이름없음
2019/04/11 23:41:37
ID : RA3QlgY9s2r
0
그러자 그 애가 갑자기 한숨을 쉬더니 거울을 보는거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질투하나요?] 이거였어
24
이름없음
2019/04/11 23:42:11
ID : 1gY3Bhs9vu4
0
ㅂㄱㅇㅇ
25
이름없음
2019/04/11 23:43:31
ID : RA3QlgY9s2r
0
잘못들었나 싶어서 네? 하고 되물으니 아뇨아뇨~ 라며 컴퓨터를 켜더라. 자기만의 세계가 뚜렷한 아이라고 생각했지. 점심시간에 우린 구내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사장님 어머님께서 직접 밥을 해 주셔 ( 작은 중소기업이야 ) 같은 팀 여자동료랑 밥 먹으려고 일어나는데 그 애가 나를 빤히 쳐다보는거야
26
이름없음
2019/04/11 23:44:19
ID : RA3QlgY9s2r
0
아 그래도 신입인데 데리고 가줘야지라는 생각에 같이 가자고 말을 하니까 갑자기 막 웃으면서 배 안고프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우리끼리 가서 밥 먹고 양치하려고 자리에 들어왔는데 그 애는 어디로 갔는지 자리에 없더라
27
이름없음
2019/04/11 23:44:53
ID : RA3QlgY9s2r
0
쉬러 갔구나 생각했지 별 생각 없었고 양치하다 배가 아프길래 화장실로 들어가서 볼 일을 보는데 갑자기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어
28
이름없음
2019/04/11 23:46:29
ID : RA3QlgY9s2r
0
아 큰 볼일 보는데 누가 들어오면 불편해서 핸드폰으로 동료한데 웃으며 카톡하는데 갑자기 [ 아~ 예쁘다 ] 라는 소리가 들렸어
29
이름없음
2019/04/12 00:37:19
ID : O3yLfbxBcHx
0
그래서
30
이름없음
2019/04/12 00:37:22
ID : O3yLfbxBcHx
0
??
31
이름없음
2019/04/12 01:47:59
ID : wk1eMkmq0mp
0
헐 설마 신입?
32
이름없음
2019/04/12 08:24:43
ID : nwoE3AY7fbA
0
신입사원 장그래
33
이름없음
2019/04/12 09:17:45
ID : JRyGoFjzfdP
0
보고있어
34
이름없음
2019/04/12 09:58:57
ID : K1A5alg46nP
0
보고있엉!!!
35
이름없음
2019/04/12 11:42:29
ID : ktwK1wk2twN
0
일단 어제 잠들어서 오늘 출근했거든? 얘 진짜 이상해
오늘 아침엔 책상에 우유 하나 놓고 봤는데 유통기한 지난거더라? 그러면서 자기가 놨대 자기는 유통기한 지난 거 먹는데 미친애 같아; 암튼 어제 하던 이야기 계속 이을게;;;
36
이름없음
2019/04/12 12:02:54
ID : q2E9tg7upV8
0
ㅂㄱㅇㅅ 또 올려줘 레주야!! 좀 섬뜩하다..신입
37
이름없음
2019/04/12 12:39:07
ID : oE4K6rxSMrw
0
ㅂㄷㅇㅇㅇㅇㅇ
38
이름없음
2019/04/12 12:39:18
ID : oE4K6rxSMrw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19/04/12 12:51:20
ID : Za9vvcmty7v
0
후기 기다릴게!
40
이름없음
2019/04/12 13:05:51
ID : K5e3U6i4FeK
0
아무튼 마저 이어가자면 볼일 보고 있는데 그런 소리가 들리길래 누군가 하고 듣는데 계속 속닥속닥 거려 진짜 소근소근 그런 소리 알지?
41
이름없음
2019/04/12 13:06:55
ID : K5e3U6i4FeK
0
뭔가 이상해서 가만히 있는데 막 혼자 웃고 실실 웃길래 아 걔구나 직감했다 자세히 들리진 않았는데 들어보니 [ 나 예쁘죠? ] [ 나 얼만큼 예뻐요? ] 대충 이런 말이였어
42
이름없음
2019/04/12 13:14:32
ID : O04INxWpak9
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19/04/12 13:15:43
ID : ktwK1wk2twN
0
미친앤가 싶어서 그냥 나왔다 근데 누가 뒤에서 인기척을 내면 하던 행동을 멈추던가 하잖아? 근데 보니까 자기 얼굴을 거울 엄청 가까이 대고는 자기 얼굴만 보고있었어
44
이름없음
2019/04/12 13:16:14
ID : ktwK1wk2twN
0
세면대에 물이 막 튀겻었는데 애가 입은 옷이 젖을 정도로 엄청 거울과 얼굴을 가까이 하고 있었구
45
이름없음
2019/04/12 13:16:55
ID : ktwK1wk2twN
0
아 씨; 방금 이거 쓰다가 걔가 들어왔는데 얼굴 확 들이밀면서 뭐하냐고 물어봤다 다행히 내 핸드폰에 뭐 하고 있는지는 몰라서 다행인 것 같기도
46
이름없음
2019/04/12 13:29:20
ID : 6mMo0nwrhyY
0
보고 있어 !! 어서 뒷얘기를 써줘 !
47
이름없음
2019/04/12 15:21:06
ID : 0mmoLaldu02
0
ㅂㄱㅇㅇ
48
이름없음
2019/04/12 15:47:01
ID : 9gZfU43U586
0
보고있!
49
이름없음
2019/04/12 15:48:46
ID : ktwK1wk2twN
0
참고는 할게 ~ 일단 몰래 쓰는거라 고쳐보겠지만 급하게 쓸땐 이해해줘
50
이름없음
2019/04/12 15:49:17
ID : 9gZfU43U586
0
웅웅...!고마오!
51
이름없음
2019/04/12 16:03:52
ID : ktwK1wk2twN
0
아니다! 불편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미안해
아무튼 거울에 얼굴이 닿을만큼의 거리로 거울을 보고 있더라고, 섬뜩해서 [뭐해요?] 라고 하자 [뭐하긴요 거울보죠] 라고 말을 하긴 하지만 대부분 누가 말을 걸면 쳐다라도 보잖아? 이 여자는 아니였어
52
이름없음
2019/04/12 16:31:11
ID : 0mmoLaldu02
0
ㅂㄱㅇㅇ
53
이름없음
2019/04/12 16:36:41
ID : xvjxQty1wtw
0
아 이야기하다 말 끊어서 미안 진짜 얘 미친년 같다; 방금 혼자 웃길래 봤거든? 자기 사진 컴퓨터 배경화면 엄청 크게 해 놨다;;
54
이름없음
2019/04/12 16:37:40
ID : QmpWjh9a2lg
0
헐....약간 나르시스트 같은건가?
55
이름없음
2019/04/12 16:40:09
ID : ktwK1wk2twN
0
수습기간이라 뭐라 하지도 못하고 진짜 이상해; 다른 직원들도 아예 기피하고 있어 엄청 예쁜데 이상하다면서? 지금은 웃으면서 뭘 막 적고 있는데 궁금해
56
이름없음
2019/04/12 16:52:00
ID : xyJSMnRu4K3
0
그런 사람이 어떻게 회사에 입사했을까...
57
이름없음
2019/04/12 17:04:06
ID : q2E9tg7upV8
0
정신병있나...왜그래? 아니면 뭔가 인격이
여러개거나..본인은에 여러인격이있어서 그인격들이랑 대화하거나 귀신씌인거아니야?? 본인이 자기얼굴보면서 남이랑 대화하듯이 나 예쁘죠~? 얼마만큼 예뻐요~? 이런말을왜해
대체...;;;;그래도 혹시모르니 해코지할수도있으니까 이상한 사람취급은 대놓고 앞에서는 하지마 레주야..걱정된댜 ㅠㅠ
58
이름없음
2019/04/12 17:11:30
ID : 0mmoLaldu02
0
ㅂㄱㅇㅇ
59
이름없음
2019/04/12 17:19:23
ID : ktwK1wk2twN
0
뒷소문으론 아버지가 사장님이랑 친하다고 들었어
60
이름없음
2019/04/12 17:19:59
ID : Dy3Xzbwk2pU
0
와 낙하산이야?
61
이름없음
2019/04/12 17:21:40
ID : ktwK1wk2twN
0
응응 나도 아무렇지않게 행동을 하긴 하고 있어 ㅠㅠ 방금 나가서 책상에 뭐 놓는 척하면서 봤는데 종이에 다 검은색 점만 그려놨어;;;;
62
이름없음
2019/04/12 17:37:22
ID : xvjxQty1wtw
0
근데 이런 이야기해도 되나? 걔 방금 앉았는데 비린내가 확 난다 생리? 그 비린내 알아?
63
이름없음
2019/04/12 17:39:20
ID : 0mmoLaldu02
0
ㅂㄱㅇㅇ 생리냄새 알지
64
이름없음
2019/04/12 17:41:36
ID : xvjxQty1wtw
0
진짜 헛구역질 나올 뻔했어.. 지금 남자직원들 다 나가버릴 정도야..
65
이름없음
2019/04/12 17:43:07
ID : 0mmoLaldu02
0
헐..
66
이름없음
2019/04/12 17:45:45
ID : Za9vvcmty7v
0
그 신입사원 나가서 뭐하고 온거야..?
67
이름없음
2019/04/12 17:48:43
ID : 6mMo0nwrhyY
0
헐 ..
68
이름없음
2019/04/12 17:50:58
ID : xCmGslu2skn
0
헐........뭐야진짜...
69
이름없음
2019/04/12 17:52:42
ID : ktwK1wk2twN
0
이제 퇴근 준비하는데 남자 사원분들 다 같이 엄청 빨리 준비하고 지금 대기 중..다들 빨리 나가고 싶어해;; 이 여자애는 계속 콧노래 부르면서 화장 고치고 있다 진짜 무서워 죽겠어
70
이름없음
2019/04/12 17:54:06
ID : ktwK1wk2twN
0
암튼 화장실 때 이야기 계속하자면 얼굴에 그 트윈케익으로 분칠 엄청 하더라 가부키 화장 같아서 그냥 무시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뒤따라 들어와서는 그 회전의자에 앉아서 빙글빙글 돌고 난리였어 그때; 지나가던 인사팀장님이 화낼 정도로
71
이름없음
2019/04/12 18:56:08
ID : kq1A2E4NBAl
0
어후 레주야 힘내!! 진짜 무서울듯
72
이름없음
2019/04/12 19:09:56
ID : 0mmoLaldu02
0
ㅂㄱㅇㅇ
73
이름없음
2019/04/13 00:24:34
ID : qkrdXBumpO4
0
레주 으디갔어 궁금해 ㅜㅜ
74
이름없음
2019/04/13 00:24:55
ID : FbhgrAnRzPj
0
ㅂㄱㅇㅇ
75
이름없음
2019/04/13 01:11:51
ID : 4K6nQmlgZcn
0
ㅂㄱㅇㅇ
76
이름없음
2019/04/16 03:31:33
ID : hAksp82k4IL
0
ㄱㅅ
77
이름없음
2019/04/16 16:20:55
ID : krgkpWlA0ld
0
그 여자애 거식증 같은거 있는거아냐..? 유통기한 지난거 먹는다던가 계속 거울본다던가..먹토 하려고..
78
이름없음
2019/04/16 17:31:38
ID : U3Wo0lfTVdS
0
보고이써! 진짜 섬뜩하긴하다,,, 나도 회사 신입인데 저런 깡다구 있는거부터가 제정신은 아님,,,
79
◆6446nUY61zR
2019/04/16 18:36:58
ID : kq1A2E4NBAl
0
레주 언제와
80
이름없음
2019/05/13 17:18:41
ID : vfWmGmrf82l
0
다른 얘기기는 하지만 전에 무슨 트젠? 비제이였는데 제주도에서 일했을때 봤던 미친년 썰에서 나오는 그 미친년이랑 하는짓 겁나 똑같넼ㅋㅋㅋㅋ
81
이름없음
2019/05/13 18:21:22
ID : 41Cqo2E4JO3
0
ㅇㅈ ㅋㅋㅋㅋㅋ ㅍㅈ 님이잖 나 알아
82
이름없음
2019/05/14 23:47:21
ID : viqmMlBe6rv
0
ㄱㅅ
83
이름없음
2019/05/15 18:40:30
ID : eJQsnQnzQoL
0
ㄱㅅ
84
이름없음
2019/05/16 03:50:52
ID : yJTPg3Xvu7g
0
진짜 증상 똑같다
85
이름없음
2019/05/28 01:28:59
ID : HCmJUZa3vjy
0
남자계의 강민경..ㅋㅋ 나도 보면서 그 생각 함
86
이름없음
2019/05/28 01:31:51
ID : HCmJUZa3vjy
0
글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지 잘생겨서 물에 빠진 얘 생각나는데 레주야 화장실 세면데에 물 받아놓고 걔 불러서 그리스 로마신화중에 자기 자신한테 빠져서 맨날 물에서 자기 자신만 쳐다보는 신 알아? 걔가 나중에 어떻게 됬을까? 해 그러다가 걔가 어떻게 됐는데요? 하면 머리채 잡고 너무 사랑한 나머지 물에 빠져 사망을 했지 뭐야~ 하면서 물에 쳐 박아 그럼 정신 차릴거임 아 물론 숨 못쉬게 계속 넣으라는게 아니라 세수 하게 한번 넣었다 빼줘
87
이름없음
2019/08/15 15:55:40
ID : Ny6krfdU2JO
0
조현병 아냐..? 혼잣말 막 하는 거 보면 ㅠㅜㅜ
88
이름없음
2019/08/15 15:56:10
ID : Ny6krfdU2JO
0
엥 근데 레주 언제 왕..ㅠ
89
이름없음
2019/08/15 18:07:05
ID : IFbjzcGpU3W
0
레주 어디갔어ㅜㅜ
90
이름없음
2020/02/24 23:44:38
ID : hgqlyJPbh89
0
언제왕ㅜ
91
이름없음
2020/02/25 00:06:02
ID : O62Fa9vDvCo
0
ㄱㅅ
92
이름없음
2020/02/25 00:39:43
ID : he3RB85Pa08
0
아줌마 귀신들린거 아냐?? 아줌마들이 쓸만한 화장품도 쓰고있었다면서..ㄷㄷ
레스 작성
15레스난 죽을뻔한적이 엄청 많음
195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0
54레스모아이 석상의 진실
1635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1
3레스폴더가이스트 현상
15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0
40레스옷가게 탈의실
348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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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레전드스레좀 알려줘
458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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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레스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243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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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레스'넘어서는 안 되는 게 있나봐' 이 스레
831 Hit
괴담
◆E2leMja05SJ
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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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ㅡ
12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0
6레스혹시 오컬트판사라졌어? 나 귀신보고싶은데..
851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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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일루나미티가 뭐야
20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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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원인은]내방 이상한 소리 환청? 귀신?[1학년때 따라다닌 애?]
156 Hit
괴담
시달리는 학생
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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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레스» 신입사원
3040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6
8레스자기가 봤던 것 중 가장 재미있는 괴담 스레 추천 좀!
341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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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폐가 다녀온 후 부터 누가 계속 쳐다보는 것 같아
2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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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귀신이 진짜 있어?
16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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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살려줘
2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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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놀아줘
130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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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암거나
92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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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한 번만 봐 줘
14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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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가끔 천장에서
179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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