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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모아이 석상의 진실 (54)
3.폴더가이스트 현상 (3)
4.옷가게 탈의실 (40)
5.레전드스레좀 알려줘 (18)
6.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21)
7.'넘어서는 안 되는 게 있나봐' 이 스레 (46)
8.ㅡ (6)
9.혹시 오컬트판사라졌어? 나 귀신보고싶은데.. (6)
10.일루나미티가 뭐야 (5)
11.[원인은]내방 이상한 소리 환청? 귀신?[1학년때 따라다닌 애?] (6)
12.신입사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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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려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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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암거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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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달리는 학생
2020/02/25 01:52:39
ID : wk7bzVgmHzQ
0
나 지금 지방에사는 중학생 여자인데 진짜 내가 내방에서 겪은일 말해 본다. 진짜 지금 집은 내가 7살때 부터 부모님이랑 사는 빌라인데 ㅆㅂ 이게 건물이 노화 된건지 내 귀가 이상한건지 중학고 입학때부터 이상한 소리랑 꿈 같은거 꿈
2
시달리는 중학생
2020/02/25 01:53:40
ID : wk7bzVgmHzQ
0
듣는 사람 있어?
3
시달리는 중학생
2020/02/25 02:10:46
ID : wk7bzVgmHzQ
0
일단 말해둘것
1. 우리집은 복도식 빌라
2. 건물 거의 끝집
3. 우리집(빌라 건물)바로 옆 원불교
4.중2병 설정 진짜라고 믿는 (하지만 신기는 조금 있는듯한)애
참고로 얘가 제목의 1학년때 따라다닌 애다(지금은 얘 안따라다니고 가끔식 어울리면서 밥먹는 사이)
5. 입학초기 누군가가 지켜보는듯한 꿈을 거의 한달넘게 그것도 새벽 2~3시쯤에서 자면 꿈 (드림캐쳐 같은거 만들어서 달고 꿈 안꾸게 써주세요.하고 빌고 자니 지금은 안꿈)
6. 이 꿈이 끝나고였나? 비슷한시기였나 이거랑은 다른 꿈(이것도 가위눌림)을 또 계속 한 여러번 꿈(위에랑은 다르게 큰틀은 비슷한테 새부적인것은 다름 저거랑 비슷 한시기에 꾼걸로 기억)
7.이것도 1학년 학기초 꿈인지 현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새벽 4,5시쯤? 넘으면 몸이 그 무당들 굿 할때? 귀신 쫒는 의식할때 영상보면 옆에 빙의자 나오잖음? 그사람들 처럼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온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떨리는데 떨리는것과는 별게로 중력?같은거로 짓눌리듯이 몸을.움직일수도 없음 엄청 힘을 줘서 필사적으로 떨리는 팔을 움직였을때 1cm움직일까 말까임 근데 더 무서운건 이게 꿈인지현실인지 모름 꿈같기는 한데 끝나고 보면 자다일난 느낌 안들고 잠들 기억도.없고 떨리는게 끝나기 직전에 옆에 있는 시계 봤는데 일랐을때랑 별 차이 없음 참고로 떨린게 뭠췄을때 옆의 알람시계를 봤는데 새벽 6시였음(가끔 이런 이상한 경험들은 아침되면 끝나곤 했음)
4
시달리는 중학생
2020/02/25 02:12:25
ID : wk7bzVgmHzQ
0
이렇게 입학 초반에는 이런 이상한 꿈,경험하다가 이상한 소리가 본격적으로 들린건 학기도 많이 지나 불안한것도 거의 사라지고 이런 경험이 거의 끝나고 안겪었을때임
5
시달리는 중학생
2020/02/25 02:27:27
ID : wk7bzVgmHzQ
0
초반에는 엄청 작은거였음. 내가 혼자 집에서 내방에서 누워가지고 핸드폰할때 주방에서 접시 깨지는 소리랑 그외의 뭔가 둔탁한듯이 쿠궁?하는 소리가 나서 여진인가? 하고 주방에가서 깨진 접시 확인 하러 갔었음(그 당시가 포항 대규모 지진? 때란건 정확하게는 나도 잘)
아니다 나 저 꿈 꿀 당시에도 별개로 소리 들렸었나?
그게 아마 꿈인거 갔기도 한데 핸드폰 하고 있었는데 거실 주방쪽에서 그릇 부딪치는 소리 나고 나서 내방 장롱윗쪽에서(참고로 내방에는 침대 없어서 옛날 집에서 쓰던 장롱3개 다 내방에 넣고 나는 그 바로옆에 이불 깔고 잠) 3,4명이분의 목소리였나? 변조된듯한 엄청 기괴한 목소리 3,4개가 깔깔거리면서 뭐라 말하던거 같은데 너무 기괴한 목소리가 뭉쳐져서 나는 그냥 3,4개의 변조된 목소리가 ㅋ항핳ㄱㄴ듓ㅅㅌ 이런식으로 말하는것 이렇게 말하는것 같았고 이거랑동시에 문틀쪽에서 두꺼운 나무젓가락 모양? 보다 조금 더 두꺼운 금속으로 엄청 손이 빠른사람이 잡고 치는듯이 타딕타닥치는소리가 계속 들리고 나는 무서워서 계속 떨다가 해가 뜨기 시작하면서 끝났어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시작이었든듯 해(이게 아마 초반에 말한 꿈꾸기 전일걸?)
6
시달리는 중학생
2020/02/25 02:34:34
ID : wk7bzVgmHzQ
0
일단 1학년때 겪은건 여기까지 중요한건 지금부터니까
근데 적기 귀찮다 보는거 같지도 않고 일단 여기까지 하고 내일와서 다른 들어주는 스레민들 있으면 이어 적을께 싫은 지금도 위에서 만싼 남자 목소리는 안들리지만 맨날 계속 같이 들리는 괴수영화나 sf. 영화에나 나올법한 이상한소리가 미친듯이 들리거든 진짜 건물이 이상한건지 내방이 이상한건지이림 바마다 어떤미친새끼가 괴수 나오는 울트라맨 시리즈의 괴수 울음소리만 녹음해놓고 엄청크게 틀어놓는건지 .미치겠거든 진짜 남자 목소리는 이자식이 눈치도 좋은지본인 얘기를 입 밖으로 꺼내거나 불켜고 확인 하거나 이렇게 본인관련 글 올릴때 진짜 조용해져 신기하지 나도 신기혀 그래서 더 미칠지경이고 진짜 하 어쨌든 내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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