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23 21:52:48 ID : Fbba3Ci7hzf 0
그냥 독감이 다 낳고 친구 집ㅈ에서 라면 먹었던거 뿐인데 연락 조금 안 봤다고 ㅡ그게 그렇게 화내야 할 일인가??/?
2 이름없음 2019/04/23 21:55:54 ID : Fbba3Ci7hzf 0
월요일날 독감이 다 낫고 학교가서 애들이랑 오랜만에 봐서 하교할때 친구랑 놀려 했거든. 갑작스럽게 잡은 약속이였어.
3 이름없음 2019/04/23 21:57:19 ID : Fbba3Ci7hzf 0
그래서 나는 폰으로 엄마한테 00이네 집에서 놀다 갈겡. 이랬지 걔랑 같은 학원이고, 집이랑 멀지도 않고 그러니깐 5시10분쯤에 나가려했어.
4 이름없음 2019/04/23 21:58:41 ID : Fbba3Ci7hzf 0
보는사람이 아무도 없는거 같지만 적을게
5 이름없음 2019/04/23 21:59:46 ID : O7byK3O002p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4/23 22:00:44 ID : Fbba3Ci7hzf 0
근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진ㅁ짜 막 빡친것처럼 목소리 깔고 집으로 와 이러는거야 나는 뭔 잉ㄹ인나 하면서 왜? 햇는데 답도 없더라고
7 이름없음 2019/04/23 22:02:06 ID : Fbba3Ci7hzf 0
그래서 알았어 했지. 아무말 없이 엄마 쪽에서 먼저 끊고, 풀러놨던 굦복 다시 입으면서 내가 뭐 잘못한게 있나 생각하고 있었느데 그럴만한 일이 없는데 뭐지 하고 있었어.
8 이름없음 2019/04/23 22:03:43 ID : Fbba3Ci7hzf 0
분명 하교할때 문자도 했고, 뭐 방 안 치운것도 아니고 옷 다입고 폰을 보는데 엄마가 여태 뭄ㄴ자로 연락했는데 내가 답도 안한거지;; 나는 계속 폰만 봤었걱든..진짜 알림도 안 왔었ㄴ는데;
9 이름없음 2019/04/23 22:05:13 ID : Fbba3Ci7hzf 0
그래서 아 ㅅㅂ했지..저번에 연락 안 봐서 엄마가 크게 혼냈거든, 그래성 일단 가방 챙기고 얼ㄹ른 갔어 내가 조금 엄마 무서워해서.,, 그랬는데 엄마가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10 이름없음 2019/04/23 22:06:59 ID : Fbba3Ci7hzf 0
왜 안 봤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난 계속 폰 보고 있었는대 알람이 안 왔다. 엄마가 믿을리강 없었지만 그랬더니 막 소리치면서 너는 끝나고 전화 통화 한번 하는게 어렵냐고,문자 하나 보내면 그만이냐고 그러는거야.
11 이름없음 2019/04/23 22:08:31 ID : Fbba3Ci7hzf 0
너는 엄마에 대한 예의가 없다 이러ㅏ고 누가 가는거 허락했냐고;; 솔직히 평소에 ㅡㄱ거 가지고 화 안 냈으면서 그래서 좀 나도 짜증은 났는데 티는 안 냈어. 그래도 엄마가 화낸 시점?이 거기는 아ㅣㅇ니니까.
12 이름없음 2019/04/23 22:10:38 ID : Fbba3Ci7hzf 0
근데 갑자기 폰을 뺏는ㄴ거야;; 아니 거기까지는 내가 잘못했으니까 할 말은 없는데 갑자기 내 파우치도 올려 놓으란거야;;;;;;아니 거기서부터 어이가없어서 진짜 화장도 하지 말래; 엄마가 하지말라는 화장 겨우 허락 맡아놓은ㄱ건데
13 이름없음 2019/04/23 22:13:18 ID : Fbba3Ci7hzf 0
그러고는 뭠ㄴ 날짜도 안 정해줘 내가 언제 받을 지도 몰라, 컴퓨터가 내 방에 있긴한데 하지말래. 지금은 몰래 컴퓨터 하고 있는데 난 엄마 그게 옛날부터 싫은거야. 뭐 뺏거나 그런거 솔직히 폰 까지는 상관없는데 화장품은 진짜 짜증나서;; 그러고 내가 치마 단 박은 치마가 잇거든 그것도 갑자기 입지말래;진짜 개연성 없이 뭐만 사소한거 잘못하면 사소한거 가지고만 완전 화내고 그냥 다 단절시켜버리고;;;
14 이름없음 2019/04/23 22:14:39 ID : Fbba3Ci7hzf 0
진짜 난 이렇게 사소한걸로 이렇게 까지 화내야 하나 싶어. 나만 사소하다고 생각하는거야?? 지금도 아빠한테 화 내고 ㅣ있어서 나한테 불똥 튈거 같아;;;;;
15 이름없음 2019/04/23 22:17:04 ID : Fbba3Ci7hzf 0
엄마랑 얘기 한 적도 많은데 그 기간에만 살짝 서로 나아지고 그다음에는 다 무용지물로 다 돌아가;; 지금도 막 아침 안 챙겨줘서 내가 죄인이냐고 그러면서 화내;; 이거 들키면 완전 난리날ㄴ거 같다.
16 이름없음 2019/04/23 23:37:04 ID : ry0k60k5TO6 0
글은 좀 똑바로 쓰자 오타도 한두개여야지 너무심하잖아 읽지를 못할 수준이다 그리고 엄마한테 혼이 날만 하니까 혼나는거지 평소에도 연락 똑바로 하기로 했음 항상 폰 확인하고 학교마치면 연락드리고 너도 니 할 일 하기로 한거 똑바로 해가면서 엄마한테 짜증을 부리던가. 그리고 니 입장에서야 엄마가 개연성없이 여러개 계속 태클거는거 같겠지만 너도 행실을 잘못해서 쌓인게 있으니 엄마도 그러시는거지 자식 혼내는것도 애정과 관심이 있으니까 혼내는거야 진짜 자식이어도 정떨어지면 저거 어떻게 되든말든 연락이 되든말든 상관도 안한다 자식도 자식된 기본 도리라는걸 해야하는거야 엄마탓만하지말고 니가 뭘 잘못하고 지금 땡깡부리고 있는건지 니 자신부터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글도 좀 차분히 조리있게 쓰고. 너 글쓰는 투만 봐도 좀 생각없어보이는게 나타나
17 이름없음 2019/04/23 23:56:01 ID : NupQty6jbdw 0
동감 물론 상황을 정확히 아는게 아닌이상 부모님은 아무잘못 없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화장하지 말라는건 교칙에도 있을꺼고 치마 단 박은게 교복이라면 말할것도 없고 부모님이 얼마전까지 독감이었던 애가 연락이 안되서 화내는것은 걱정되는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거고 매일 아침 챙겨주시는게 당연한건 아니잖아 챙겨주시면 고마운거지 사소한것만 가지고 화낸다고 뭐라고 하는데 사소한게 모이다보면 커지는거야 그리고 니가 생각하는 사소한 것들이 정말 사소한 것들이야? 그리고 글 읽다보면 넌 어머니가 연락때문에 화낸것보다 화장, 치마 단 박은거, 아침 이런거 때문에 화내는 걸로 보이는데? 스스로의 잘못도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18 이름없음 2019/04/24 16:59:05 ID : Fbba3Ci7hzf 0
오타는 정신이 없어서 생각 없이 막 쓰다가 많이 낸 거 같아. 나도 내가 잘 못한 건 인정해. 나도 요새 연락도 꼬박꼬박 못 한건 내가 약속을 어긴 거니까 엄마가 화날만해. 그리고 내가 요즘 잘 행동하지는 않았으니까 그거 가지고 화낸 걸로 짜증 낸 거도 내가 잘 못한 거고 근데 나는 다른 애들은 하지도 않는 걸 나는 해야 하니까 그래서 짜증 났어. 조금만 늦게 연락해도 왜 이렇게 늦었냐고 그래서 내가 다른 애들은 안 하는 걸 왜 해야 하는지.. 그래서 나도 엄마한테 짜증 낸 거였어.
19 이름없음 2019/04/24 17:04:40 ID : Fbba3Ci7hzf 0
솔직히 화장은 엄마가 허락했고 그리고 난 사실 종류도 별로 없고 진하게 하고 다니지도 않아. 치마 단 박은 것도 엄마가 허락해서 같이 박은 거고. 저것 말고 다른 거 때문에 화낸 거도 있겠지만.. 나도 지금은 내 잘못도 있었다는 거 생각하고 있어. 내가 사소한 거라고 생각하는 건 다른 애들한테 물어봐도 지극히 사소한 건데 너무 크게 혼 내시는 거 같다.라고 할 정도고 그래서 내가 왜 이런 걸로 이렇게까지 혼내시지?라고 생각한 적도 많았고. 사소한 게 많아져서 터지는 건 알겠지만 엄마 말을 듣다 보면, 저건 이미 저 때 얘기하고 끝난 일인데 꺼내서 그러는 것도 많고
20 이름없음 2019/04/24 18:13:45 ID : ry0k60k5TO6 0
그랬구나 .. 스레주 이야기 잘 들었어 근데 스레주는 스레주 엄마한테 불만이 참 많은것같네 스레주 엄마는 로봇이 아니야 사람이잖아 친구들엄마랑 당연히 다르지 글구 스레주도 다르잖아 스레주눈에는 난 다른친구보다 잘못도 안한것같아도 그게 무슨상관이야 애초에 잘못자체를 내가 한건 가볍게 생각하고 엄마가 혼내시는건 크게 생각하면 안되는거지 글구 친구들은 당연히 스레주가 울엄마 너무해! 라고 뭐라그러면 옆에서 스레주 편들어줄수밖에 없지 그건 당연한거야 스레주도 스레주 엄마가 다른애들은 얌전하니 공부잘하는데! 하면서 스레주 맨날 스레주친구랑 비교하면 마음이 어떻꺼같아? 안좋겠지? 지금은 엄마가 다른엄마보다도 엄격하고 유별나보여도 그걸로 다른 친구엄마는 안그런데 하면서 비교하면 안되는거지 스레주엄마는 스레주 엄마시니까. 글구 약속한거 화장이든 치맛단이든 스레주도 사소한 잘못을 여러개 했으니 엄마입장에서 허락 철회할수도 있는거야 스레주는 엄마한테 공부열심히하겠다, 앞으로 연락 잘 하겠다 약속한적없어? 약속해놓고 안지킨건 스레주가 먼저 그런거잖아 엄마탓만하지말고 스레주한테 애정이 참 많은 엄마뒀다 좋게 좋게 생각해 글구 친구들 좋지 근데 엄마에 대한건 친구들이야기만 너무 믿지도 말구 걔네도 밖에선 멀쩡해보여도 각자 집안사정 없는 사람 없어 좋은친구라면 스레주 엄마가 스레주 생각하느라 그러시는거라고 이야기 할꺼야 암튼 학생인데 홧팅하고 화장같은거 성인되면 지겹게해서 질리니까 벌써부터 집착 안해도 되 성인되면 스레주가 하기싫어도 해야되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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