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27 10:45:01 ID : rwE4IE5PdzR 4
나는 공부 안하는 척하면서 공부 졸라 잘하는 의외성 1위 2학년 5반 실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나 전교 4등한 거 보고 의외다 너~ 하는 거 엄청 즐겼어. 지금 생각해보면 ㅈㄴ 미쳤던 것 같아... 생애 처음으로 코피흘리면서 공부하고 학교에선 밤늦게까지 게임한 척하고... 수업시간에 맨날 잤던 것 까지 완벽...
2 이름없음 2019/04/27 11:39:43 ID : mmrbA47zfby 0
자연이랑...교감하는......ㅇㅏㅇㅣ...길한가운데에서 나무 하나 끌어안고 있던 미친년 있으면 나임...
3 이름없음 2019/04/27 17:51:45 ID : 7fcHxwpU44Y 0
나 카톡 상메에 중이병인가.. 이거 일년동안 써놓음
4 이름없음 2019/04/27 21:54:39 ID : wGleGlcsqm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ㅋㅋㅋ 교ㅋㅋ감ㅋㅋㅋㅋㅋㅋㅋ 뭐얔ㅋㅋㅋ 난 자해 개잘보이는데다 해놓고 애들이 물어보면 존나 밝게 웃으면서 아,괜찮아!안힘들어! 하면서 개발랄하게 힘든거 참는 어른스러운 아이 컨셉... 죽고싶다는말 해대면서ㅋㅋ ㅅ..ㅂ..
5 이름없음 2019/04/27 23:43:06 ID : nTPfO3Dtg7s 0
나는 맨날 커터칼 들고다니면서 막 해맑게 웃고 다녔는뎈ㅋㅋㅋㅋ 그러다가 뭐 조금이라도 짜증나면 칼 들고 너 찔러버린다? (빵긋) 하면서 웃는 또라이같은 컨셉..... 왜 그랬니....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4/28 01:22:17 ID : qZilxxu8jcr 0
휴 나정도면 양반이었네^!^
7 이름없음 2019/04/28 11:56:01 ID : rwE4IE5PdzR 0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양...반이였네..!!!
8 이름없음 2019/04/28 12:37:31 ID : ldwpVgi5Xs6 0
나는 진짜 얌전했어 그냥 안대끼고 다니면서 쌤들한테는 결막염이라고 그러고 뒤돌아서 혼자 쪼개는..?그런거
9 이름없음 2019/04/28 19:20:56 ID : upPjumlii2k 0
암어 롹커~~~ 오우~~~예에에~~~
10 이름없음 2019/04/29 12:04:27 ID : mmrbA47zfby 0
아ㅠㅜㅜㅜㅜㅜ진짜
11 이름없음 2019/04/29 12:06:54 ID : 1Bala4HCo2E 0
뭔가 귀엽다 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04/29 12:28:53 ID : s5RBdPjApfh 0
나는 고독한 사람이다... 아무도 나를 이해 할 수 없으며 나는 그 누구도 믿지 않아... <<진짜 이거 너무 심했어서 나랑 손절해버린 친구도 있었음 내가 미안했다 🙈🙈🙈
13 이름없음 2019/05/01 10:41:02 ID : mq5hy46ktvA 0
실눈캐릭터가 너무 멋있어서 일부로 눈 실눈으로 뜨고다녔어
14 이름없음 2019/05/01 12:36:08 ID : tbjzhxXz87a 0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레스줔ㅋㅋ
15 이름없음 2019/05/01 12:36:36 ID : tbjzhxXz87a 0
너도 귀엽다 ㅠ 나는 완전 재수없는 캐릭터라 ㅋㅎㅋㅎㅋㅎㅋㅋ 비호감 꽤 많이 샀어
16 이름없음 2019/05/01 18:41:35 ID : 6qjg5atzbyE 0
눈 ㅂㄷㅂㄷ 떨리진 않았니, ...
17 이름없음 2019/05/01 19:06:26 ID : 8lBgnPg0q7s 0
난 중2병이라기 보다 어릴때,, 귀신 보는 척하고 정보? 시간에 귀신 안보는법 이딴거 검색하구 그럼,, 애들 다 보이게,, 수치스럽네
18 이름없음 2019/05/03 11:19:26 ID : ba9y7tjs9Bu 0
호그와트 다니는 척한 나를 죽이고싶어ㅠ 공부는 늘 못했지만 마법주문들 다외우고 다녔다..ㅋㅋ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05/03 12:12:10 ID : lii9xQlhak0 0
스레주가 오졌는데....? 대단하다 정말 나도 닮고싶닼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05/04 03:45:53 ID : oZa8qmLapU1 0
나 여잔데 일진들이랑 10:1로 싸워서 이긴 스타일 하고 다녔음.... 캐쌘척하면서.... 그 네이버웹툰 중에 폭풍의 전학생 알아...? 나 때 그거 한참 유행할 때라 코에 반창고 붙이고 다녔음ㅎ^^;;;;;;;;; 실제로 싸워본 적 단 1도 없음ㅎ
21 이름없음 2019/05/04 03:47:50 ID : oZa8qmLapU1 0
아 또 판타지 주인공인 척 했음...... 허공 보면서 뭐 보이는 척하면서 주문 외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들이 보면 날 신비로운 아이라고 생각하겠지..? 캄스ㅎ
22 이름없음 2019/05/04 11:14:14 ID : heZfVe3Xtcm 0
존댓말 쓰는 캐릭이었음ㅋㅋㅋ 가족이나 친구 상관없이 ~~입니다 이런거 쓰고 본인이 존나 예의바르고 고귀한 귀족처럼 행동했음
23 이름없음 2019/05/04 11:40:00 ID : E7bwlg3WrvC 0
인터넷에서 긁어모은 저주나 주술하고 마법진같은거 한곳에 정리한 노트 만들고 뿌듯해했지 아직 아까워서 버리진 못하겠어... 노트 애칭은 마비노..기온
24 이름없음 2019/05/04 13:06:42 ID : 1A2HA6qmE9t 0
존나 순수한척 하면서 뽀로로 인형 들고다님;;
25 이름없음 2019/05/04 16:08:15 ID : BvzSK0k9zbw 0
난 철학자 컨셉..... 학교에 가만히 앉아있으면서 막 명상해.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사람이지, 왜 나는 이름이 ㅇㅇㅇ이고 이 집안에서 태어난걸까, 이것도 운명인가, 사람으로 안태어났으면 개미로 태어났을 수도 있는걸까, 개미로 살면 행복할까...? 요런거.. 어후 쪽팔려
26 이름없음 2019/05/05 00:19:27 ID : 4MqmGpO2moJ 0
헤헤 웃는 밝고 바보 같은 아인데 사실 속으로는 정말 힘든 거 내가 세상에서 젤 힘든 사람인 척... 막 애들이 볼때 내 친구가 나한테 진짜 기분 나빠하는 장난 치면 이때다 싶어서 장난 친 친구한테는 웃으면서 답하고 다른 친구들이 내 눈치 볼 때 세상에서 젤 힘든 표정함ㅌㅋㅋㅋ 'ㅎ ㅏ.. 난 괜찮아.괜찮아.' 혼자 이러면서 손으로 억지로 입꼬리 올리는 척 하고 눈물 살짝 훔치는 건 덤 그러고 바로 애들한테 얘드라 마싯는거 머그러 가자 ㅎㅎ! 이지랄 떰 ㅜㅜ 그래서 친구들이 ㅇ..어.. 이러다가 나중에 와서 괜찮아? 이러면 진짜 개 뿌듯함 힘든걸 알아줬구나ㅜㅜ 싶어서
27 이름없음 2019/05/05 00:23:06 ID : 4MqmGpO2moJ 0
아 나 컨셉이 되게 많아서 또 하나 더 얘기해야지 힣힣 막 갑자기 혼자 일부러 몸 떨고 애들이 왜 왜그래 하면 ㅇ..하 아무것도ㅠ아니야.. 신경쓰지마 이러고 주문 와우는 척 중얼중얼 거리면서 혼잣말하고 애들이 이상하게 쳐다봐도 신경 안 쓰고 일주일에 두번 정도 그랬는데 애들이 까먹었는지 나는 그냥 해맑은애로 찍혀있더라 ㅎ.. 나 마법소녀라고 한번만 얘기해주지ㅜㅜ
28 이름없음 2019/05/05 00:45:02 ID : xwq7wGnyJPh 0
니들은 날 이해한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모두 틀렸어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자는 나뿐이야. 이 드넓은 세상에 홀로선 나자신. . .!! 아아 이렇게 대단한 내가 이따위 곳에서 고통받다니. . .!! 한마디로 +비뚤어진 자기애
29 이름없음 2019/05/06 02:53:27 ID : rwE4IE5PdzR 0
ㅋㅋㅋㅋ 다들 웃기고 귀엽네 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19/05/06 18:09:03 ID : BdRva2snO8j 0
대형 특공대같은 단체의 보스 천계에서 사명을 받고 지상으로 내려온 존재 변신해서 싸우는 전사 성격 사납고 고독한 늑대 길고양이같은 존재
31 이름없음 2019/05/06 23:38:59 ID : txSNAjgZa8o 0
악마 숭배자... 하아 집에 아직 기도문? 같이 해둔 것 있는데 그거 볼 때마다 죽 ㅔ고 싶어...ㅋ
32 이름없음 2019/05/06 23:45:26 ID : gpgkmq47tjy 0
ㅋㅋㅋㅋㅋㅋㅋㄴㅋ 나는 그냥 지나갔는데 아쉽네ㅋㅋㅋ 다들 귀여워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9/05/07 01:14:35 ID : K6jeHCo5bBg 0
나 가명도 세개쯤 있었어 부모님이 정해주신 이름은 진정한 내이름이 아니다 나만이 나의 이름을 정할 수 있따 이러고 다녔걸랑
34 이름없음 2019/05/07 15:11:41 ID : ZctxSNs01g6 0
나는 신의 대리인....ㅎ 신 대신에 인간의 모습을 하고 내려온 악마라고 생각했음.... 숨겨진 마능력도 있는 컨셉....ㅎㅎ
35 이름없음 2019/05/09 01:47:37 ID : rwE4IE5PdzR 0
ㅋㅋㄹㅋㄹㅋㄹㅋ 나랑 친한 언니도 칼 꼽고 다녔다더라 마이 안 주머니에 칼 들고 다니면서 위협하고 ㅋㅋㅋ
36 이름없음 2019/05/09 22:15:51 ID : 1Bala4HCo2E 0
특출난 엘리트 내신성적 좀 좋았던 걸로 잘난척하고 다님 ㅠㅠ 개쪽...
37 이름없음 2019/05/11 20:07:13 ID : RCknxu2mmtx 0
현재 중2 개썅마이웨이 컨셉임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데 할말 다하는 스타일이라 노는 애들도 못 건들어서 좋음 근데 이거 어른되면 흑역사될듯
38 이름없음 2019/05/11 20:12:52 ID : RCknxu2mmtx 0
그리고 키작고 몸이 아담해서 더 착하고 순수해 보이는지 선생님들이랑 어른들한테 사랑 많이 받음
39 이름없음 2019/05/11 20:14:43 ID : NxO09xQsnVb 0
나도 현재 중2고 착하고 귀엽고 해맑고 밝은 순수한 애기컨셉으로 가는중!근데 이거 진짜 나야ㅎㅎ 대신 께쓰먹으면 무섭징 아 그리고 너 혹시 어디살아? 내친구중에서 너랑 엄청 비슷해서 별명이 개썅마인 애 한명있거든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9/05/12 22:42:16 ID : HDxWnVe42HC 0
초2 때 뱀파이어라고 하고 다녔어....
41 이름없음 2019/05/13 02:20:19 ID : mL9inQtAnXz 0
이중인격인 척... 평소엔 온갖 착한 척 다 하고 다니고 누가 건들면 안경 집어 던지고 진짜 성격 나와서 쌍욕하고 내가 진정 못 하는 척 계속 씩씩거리면서 욕하면 애들이 안경 씌어주는데 어? 무슨 일 있었어? 하면서... 왁악 진짜 창피해...
42 이름없음 2019/05/13 02:58:39 ID : eJRu2k1fVcJ 0
바람슬사… 더울 때 속으로 바람불길 기도하다 우연히 바람이 불면 ‘아직 안 죽었군.’ 하고 생각했지. 생각만 해서 정말 다행이었다.
43 이름없음 2019/05/15 16:39:06 ID : gY2q3PjutvD 0
돈많은척함 돈없어서ㅎ 돈없는게 좆같아가지고 많은척했어
44 이름없음 2019/05/16 01:16:16 ID : VcE4LcE5Pa5 0
섹시한 고독한 파워풀한 걸크러쉬 여자
45 이름없음 2019/05/16 19:32:59 ID : k5UY5Vamk01 0
애들이 재밋어하길래 애니 ㅈㄴ조아하는 씹덕인척함;
46 이름없음 2019/05/16 23:30:29 ID : q3XtbilzO6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ㅋㅋㅅㅋㅎㅋㅎㅋㅋㅋ
47 이름없음 2019/05/17 21:02:08 ID : 7zhBs2la1gZ 0
나도 레주랑 완전 비슷했는데 ㅋㅋㅋㅋㅋ 일단 공부 잘하는 척은 필수였고 선생님들한테 반항 엄청 많이 해서 교무실에서 울고 불고 난리 친 적도 있고... 맨날 양아치 애들이랑 같이 놀았는데 또 공부는 해야 하니까 학교에서만 같이 놀고 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중2때 이런 애들 꽤 많았던 것 같아 차라리 그때 공부나 할걸 미친놈
48 이름없음 2019/05/17 21:03:14 ID : 7zhBs2la1gZ 0
아 맞아 나 인데 중1때는 일베 컨셉 잡은 적도 있어 사실 하나도 모르고 그냥 그 시그니처 음악 따라부르면 반응 좋아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랬나 싶다 진짜 ㅋㅋㅋ.... 이거야말로 수치플이지 뭐..
49 이름없음 2019/05/18 13:37:22 ID : bzXtg59a7as 0
나도 그랬어 큐ㅠㅠㅠ 왜그랬니... 과거의 나야........
50 이름없음 2019/05/18 13:37:56 ID : bzXtg59a7as 0
솔직히 중2보다는 초4가 더 파란만장 했지만..
51 이름없음 2019/05/19 16:09:45 ID : upQpUZh8783 0
진짜 다시 생각할 때마다 개쪽팔리는 거 상대방의 능력치를 분석하고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컨셉이었음.....처음 본 애 앞에서 혼자 "종합 능력치는 4. 날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군" ㅇㅈㄹ함 심지어 애들한테 1도 안 맞는 점 봐주고 간식 뜯어내고 다님.....ㅅㅂ
52 이름없음 2019/05/19 21:14:43 ID : Le1CmLcHxBb 0
나는 되게 무섭고 말 없는 척 하고 다녔어..ㅎㅎㅎ 그러면 되게 멋있는 줄 알았는데 덕분에 친구 없어짐;
53 이름없음 2019/05/22 20:25:03 ID : s2ljs003u2k 0
내가 언제 글을 쓴거지..?
54 이름없음 2019/05/22 23:48:12 ID : s3DyY3u8nTW 0
나..... 학교선생님 몇 명 지목해서 악당이라고 생각하고 매일 사슬낫이랑 수리검 들고 챙!챙!!! 하면서 싸우는 상상하고 밤 늦게 놀이터 미끄럼틀 밑에 다른 중2병 친구들이랑 모여서 이제 계획을 짜는 거야... 하고 화이트 초콜릿으로 바닥에 학교 지도같은 거 그리면서 여기로 내가 유인을 할게 그때 치는 거야... 만만한 상대가 아니야 조심해...... 이러면서 놀았다고 왜 그랬지 그때 그걸로 만화도 그려서 놀다가 고등학교 올라갈 때 다같이 둘러앉아서 찢고있었던 걸로 기억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이름없음 2019/05/23 00:14:43 ID : yIK7s640k9z 0
쩐다 다들.. 난 구미호였음;; 그래서 있지도 않은 꼬리 숨긴답시고 ㅈㄹ했지
56 이름없음 2019/05/23 23:54:50 ID : f82oJXupXut 0
정신병+쿨한척+비밀이 많은 척+자해+전교 1등
57 이름없음 2019/05/24 05:30:18 ID : Mo2K7s3Clu8 0
난 나 빼고 전부 초능력자인데 초능력을 숨기고 다닌다고 생각한 적 있어ㅌㅋㅋㅋ 공부 잘하는 애는 독심술사라서 선생님 머리를 다 파헤쳤을 거다, 이러면서ㅋㅋㅋㅋ 이 반에 분명 투시 능력자도 있을 텐데...속옷을 2배로 입어야지! 라는 생각도 했었지
58 이름없음 2019/10/13 23:43:06 ID : lhgnVarhzaq 0
나도...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점점 잘맞으니까 안믿기가 힘들다구 바람 안부는날에 해도 되는데,,, 그리고 그 당시 주웠던 도미노 아직도 부적으로 쓰고있음. 여기다 마력을 담네어쩌네 했는데 쥐면은 긴장이 풀리거든ㅎ 그리고....아직도 낫질않는다....ㅎ...ㅎㅎ
59 이름없음 2019/10/14 13:33:43 ID : ruq6knzWlCm 0
뱀파이어ㅋㄱ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큐ㅜㅠㅠㅜㅠㅜㅠㅠㅜㅠㅠㅠㅜㅠㅠ 햇빛에 닿으면 안되는 설정이라 꼭 그늘로만 다니고 양산 꼬박꼬박 챙겨다니고 가끔 가다가 친구가 너는 햇빛 쬐는 걸 왜 그렇게 싫어하냐고 물어보면 아... 내가 햇빛에 좀 약해서... 하고 살짝 웃고 아아ㅏ악아아아아아앙아아ㅏ아아아
60 이름없음 2019/10/15 22:13:45 ID : u1eLe40q5eZ 0
난 ㅅ발 내가 컨셉잡은것도 아닌데 애들한테 이상하게 오해받아서 그냥 나도 즐기면서 다님ㅋㅋㅋㅋㅋㅋ 난 일코를 잘하는 오덕이였는데 그래서 일본어를 잘했음. 근데 내가 생긴것도 중국이나 일본인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음. 공부는 드럽게 못하는데 일본어만 잘하니까 쌤들이랑 반애들이 다 나 일본혼혈인줄암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재밌어서 일부로 국적 안밝히고 오해하도록 냅둠ㅋ
61 이름없음 2019/12/08 00:55:53 ID : BgkoNvCjdyI 0
나 말곤 다 하찮고 내가 부려먹을수 있는 존재ㅋㅋㅋ그래서 막 친구들한테 "인간 주제에" "흥" "하찮다"이런 말투만 썼었음ㅠㅠ쌤들 한테도 썼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웃겨서 받아준거 아닐까 싶음
62 이름없음 2019/12/08 02:35:22 ID : Hu7cILapO5U 0
오... 미안... 난 오타쿠기질 그냥 드러내면서 반 한가운데에서 만화책 진짜 십몇개씩 들고다니면서 읽고 일본어쓰고 놀았는데.... 그리고 축제때 심해소녀 부를뻔ㅎㅎ 다행히도 무대서는거 안 좋아해서 철회했는데 만약 좋아했다면..... 세상끔찍 그 자리에 한강대교감
63 이름없음 2019/12/08 23:16:53 ID : wGleGlcsqmI 0
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 또다른 나야ㅋㅋㄱㅋ
64 이름없음 2019/12/09 00:33:28 ID : 9bjz9hglA47 0
앗 학교앞에 경호원아저씨 오셨대..! 나먼저 갈게 잘가 얘들아 이러고 다녔는데...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19/12/09 03:39:20 ID : bhf9bjArxRv 0
난 그냥 만화컨셉 비니도 쓰는데 한 눈만 가릴 정도로 쓱 비대칭으로 쓰고 다님 그리고 항상 벽에 기대서 눈은 살짝 뜨고 애들 쳐다봄.. 왜 그랬을까..ㅎ
66 이름없음 2019/12/13 05:20:23 ID : dXtfUY7e4Y0 0
조용한데 건들면 미치는 애
67 이름없음 2019/12/13 07:06:55 ID : 01h84FiqqoZ 0
책만 읽고 항상 책 가지고 있다가 건들면 하드커버북으로 침 그때 롤스의 일반화학이였나 가장 오래 읽으면서 들고다님
68 이름없음 2019/12/13 08:25:17 ID : utwIGsqpfbz 0
난 그림창작에 중2병이 있었는데 맨날 시크하고 다크다크한 분위기에 맨날 상처랑 칼이 없었으면 안됐었엌ㅋㅋㅋㅋ 지금은 멀쩡한것만 그림
69 이름없음 2019/12/13 09:56:22 ID : 5TXvA1u67vD 0
쉬는 시간에 교실 밖에 나가서 복도 구석에서 전화하는 척 하면서 할 줄 아는 일본어 조용히 읊조리고 있었다 내가 비밀 요원이라도 된 것처럼... 아 진짜 평생 내 주위사람들 몰라야돼 이건
70 이름없음 2019/12/14 21:52:54 ID : s9vyLglva00 0
중2병 컨셉 잡는다고하고 무슨컨셉잡을까 물어보고다님
71 이름없음 2019/12/14 21:53:03 ID : s9vyLglva00 0
1년내내
72 이름없음 2019/12/14 23:09:54 ID : zSIE2oMo7vB 0
시크한척..
73 이름없음 2019/12/14 23:34:43 ID : eE3zU6ry6km 0
일부러 손에 피묻히고 다니고 일부러 이상한 암호만들어서 작은 종이에 쓰면서 구석구석에 버리고 다녔음
74 이름없음 2019/12/15 01:53:57 ID : WmK7AmNxXzb 0
중2때 한창 흑집사에 취해있어서.. 친구한테 세바스찬이라 부르고.. 내가 시엘이었음.. 내친구는 거기에 내 장단 맞춰준다고 하잇 고슈진사마.. 이러고 친구가 진짜로 집사처럼 해달라는거 들어줌.. 둘다 흑집사 뽕에 너무 취해있었어..
75 이름없음 2019/12/15 20:16:32 ID : Mi9tjwHzQq4 0
흑집사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재밌어서 빠져나오기 힘들더라..
76 이름없음 2019/12/15 20:19:42 ID : Mi9tjwHzQq4 0
난 한때 로판미친듯이 읽고 내가 되게 무섭고 감정이 없고 잘 웃지도 않는 초능력자 마법사일거라 굳게 믿고 물건 뚫어져라 쳐다보거나 괜히 애들이 ㅇ말걸면 일부로 약간 째려보듯이? 보면서 왜. 이러고 공책 끝부분에 마법진 그려놓고 뿌듯해 하고 시발 페어리테일이나 페이트 같이 약간 주문들 외우면서 혼자 외침 그리고 성력이 있다 생각하고 상처나면 그쪽에 손대서 치유능력쓸려고함 싯파 진짜 왜이랬냐
77 이름없음 2019/12/15 20:25:01 ID : Mi9tjwHzQq4 0
아 더있네 바람불때 하늘보면서 귀뒤로 샤라락 머리넘기고 쓸쓸하게 웃으면 하하... 이랬던적있는데 그냥 죽어야하나 아무도 몰라서 정말 다행이야 ㅅㅂ
78 이름없음 2019/12/15 20:36:39 ID : rfbwpRxCi8n 0
아니 씨발 난 마피아? 비밀요원 이딴 거에 빠져있었는데 수업시간에 날 좋아하던 애가 자꾸 쳐다보는 거여 그래가꼬 그대로 쉬는 시간 되자마자 뭐햇는 줄 아냐고;; 주변 졸라 두리번거리면서 걔 잡아끌고 좀 구석진 곳에 가서 너 어디 소속이야. 어떤 새끼가 보냈어 이 지랄했어;;; 아니씨발 진짜 미친새낀가 그러고나서 걔가 벙쪄서 아무말을 못하길래 뭐야?! 계속 아까 쳐다봤잔아 나 죽이라는 명 듣고 온 거 아니야??!!!?! 이럼서 겁나 호통쳤음
79 이름없음 2019/12/15 20:36:47 ID : rfbwpRxCi8n 0
시..발..
80 이름없음 2019/12/15 20:41:52 ID : Mi9tjwHzQq4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ㅇㅋㄴㅋㅋㅋㅋㅋㅋㅋ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접 말했구나....난 상상만 해서 진짜 다행이야..
81 이름없음 2019/12/15 23:12:45 ID : BaskpTTPcso 0
오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스레주랑 똑같아,, 공부 좐나 안하는 학생처럼 보이려고 학교 땡땡이 친적도 있고 밤새 게임만 한다했는데 새벽까지 공부하고, 애들이 나 막 뒤에서 1등하는거 아니냐고 놀리는데 다음날 전교 1등에 써진 이름이 내 이름이여서 애들이 엄청 놀래서 천재인 또라이 줄여서 천또라는 별명 듣는거 좋아해서,,... 중1 부터 고3까지 그 컨셉 해가주고 최상위권 대학갔다.. 잘했다 나자신..
82 이름없음 2019/12/15 23:34:31 ID : U0pSJVf9fU4 0
난 껌 먹으면서 맛 안 느껴지는 척 했던 겈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 한테 난 껌 맛을 못 느끼는 능력이 있어...⭐️⭐️ 연기 열심히 해서 다들 속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
83 이름없음 2019/12/16 01:39:57 ID : nwoLfdO3yJT 0
중2때 한창 판타지에 빠져있고 막 디지몬 세이클럽 타키로 역할극하고 학교에서도 내가 시크하고 시니컬하고 차갑고 뭐 이런 성격인척 역할극 하듯 살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철없고 흑역사
84 이름없음 2019/12/16 21:07:45 ID : IIIFeHzV865 0
난 씨팔... 맨날피나면 핥아먹고 햇빛이 왜이렇게싫은지 모르겠다면서 수업중에 머리카락 뽑고 그거 흔들리면 귀신 놀러왔다 이지랄병했는ㄷㅔ... ^^.... 생각해보면 그걸 전파하고다닌 나는 존나 미친년같았어... 쥐구멍에 숨고싶다..
85 이름없음 2019/12/16 21:13:34 ID : wGleGlcsqmI 0
와 나도 만들래
86 이름없음 2019/12/16 21:14:44 ID : wGleGlcsqmI 0
ㅇㄴ.....왜그랬어ㅋㅋㅋㅋㅋㅋ압도적이다
87 이름없음 2019/12/17 00:52:42 ID : nO9wNwLe2Le 0
나는 문신이랑 귀 뚫는 거...ㅎ 문신한다고 지랄 떨다가 미성년자는 안된다고 해서 깨갱하고 귀만 존나 무섭고 아프고 두려워도 존나 뚫고 학교 와서 애들이 와 너 뭐야??? 왜 이리 많이 뚫었어? 안 아파? 미친 멋있다 이러면 관심 부담스러운 척 거기다가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무리는 있는데 그냥 애들 노는 거 쳐다보는 일먼 하는 컨셉? 별로 웃지도 않고 조용한데 화장은 오지게 진하개 하고 다녀서 눈에 띌 수 밖에 없는...? ㅎ 그랬다
88 이름없음 2019/12/18 08:26:02 ID : 5Vf807bu3vd 0
내가 세상에서 제일 고독하고 겉으로는 감추고 있고..ㅋㅋㅋㅋㅋ 인격 다양하고.. 진짜 흑역사다..ㅅㅂ
89 이름없음 2019/12/19 20:44:20 ID : lDwE9teNutu 0
고독을 씹으며 아무데도 연결하지 않은 이어폰을 보란듯이 귀에 꽂고있기
90 이름없음 2019/12/19 20:50:35 ID : FfQtxXxWrxT 0
상상친구 만들어서 수업시간마다 걔랑 놀았어 남자는 하찮은 족속이라 여기고 남자애들이랑 말 안섞고 나를 어려워하는 걸 보며 희열을 느낌;;
91 이름없음 2019/12/19 22:47:58 ID : U7wIMnQtxPb 0
지혼자 개철벽이라고 우기면서 쉬는시간되면 남자애들 옆에서 입 졸라 벌리고 동네 언니처럼 웃고있으면 나다
92 이름없음 2019/12/20 02:00:17 ID : RzSIJQleE5S 0
내가 머리 숱 쳐보겠다고 부엌가위 들고와서 자르다가 머리에 빵꾸 뚫림ㅋㅋㅋㅋㄱㅋㄲㅋㄱㅋㅋ그래서 맨날 핀으로 주변 머리 끄집어와서 ㄲㅋㅋㄱㅋㅋㄱㄲ
93 이름없음 2019/12/20 04:48:26 ID : O4LdQpWrvCm 0
돈 외모 인간관계 부족한게 없어보이는데 알고보니 마음은 병든 우울증자해러...........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내 인생 부럽다고 하는걸 즐겼는데 살짝 겉과 속이 다른 그런걸 해보고싶어서 인스타 비계에서 우울어쩌고 하다가 정말 우울증을 얻었었지ㅋ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19/12/21 15:55:33 ID : 9jtfVarcNBu 0
난 머리카락 길게 길러서 가르마 탔는데 한쪽 눈이 자꾸 가려지길래 그대로 두고... 존재감을 지울 수 있는 애인 척 했어 애들이 너 언제 왔어?! 뭐야 너 유령이야?! 이러면서 놀라는 게 넘 잼썼다.... 그 때 얻은 발소리 안 내고 걷기/뛰기만 지금도 유용하게 사용중 ㅋㅋㅋ
95 이름없음 2019/12/21 18:00:38 ID : 9BAkr865e1B 0
컨셉이 병아리 인간이었는데 말 끝마다 삐약 붙이고 인간 존나 하찮아 했음 그때 친구한테쓴 생일편지에 너같이 하찮은 인간 따위에게 생일편지를 쓰는 병아리는 나뿐일거다 삐약 이지랄 해놓음
96 이름없음 2019/12/21 20:48:28 ID : e7uso7vyLdX 0
4차원 소리 들으려고 오지게 이상한 발상하고 헛소리하고 댕김
97 이름없음 2019/12/21 22:03:06 ID : rasmLaoGq1y 0
나는 모든남자들이 나를 좋아한다~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 생일 편지에도 뭐 남자아ㅐ들 앞에서 내숭이니까~~이런 내용 적혀있음 자살하고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19/12/23 22:13:08 ID : QqZbg4Zck8m 0
내 세상에서는 모든게 쓰레기였음 시팔 지구환경을 위해 플라스틱을 사용하지말라는데 "하..지구따위 그냥 파괴되라그러지."이러고다니는 새끼였음
99 이름없음 2019/12/30 22:54:22 ID : Dy1yK46rwIE 0
평범한척 하면서 뒤에서 사건을 일으키는 뭐 그런거?
100 이름없음 2019/12/31 21:15:13 ID : Dy1yK46rwIE 0
나는 누구의 감정도 기분도 공감할 수 없는 컨셉. 걍 공감 능력 0인건데
101 이름없음 2020/01/01 20:24:31 ID : XwHvdxDBuq3 0
도도한 얼음공주 컨셉...정말 사람을 하찮게 여기고 웃지도 않고 트라우마가 있는 부잣집 아가씨 컨셉이었음 근데 나 완전 잘 웃고 다녀서 웃음 참느라 죽을 뻔 누가 말 걸면 팔짱 끼고 도도하게 고개 휙! 돌리면서 "하여튼, 이래서 애들은 문제야." 이지랄 떰 근데 하루 하고 그만둠 웃음 참기 힘들어서
레스 작성
잡담 89 실시간
23레스 값이 너무 비싸게 느껴지는 상품/서비스 있어? 713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1
35레스 아무말을 외치자 645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0
9레스 삼행시로 감성글쓰기 190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0
5레스 어떤 집단에서 특정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 생기면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0
3레스 진심 모든 커뮤에 박제하고 싶은 짤이다 142 Hit
잡담 이름없음 26.04.20 2
179레스 » 중2병 시절컨셉을 하나씩 말해보장! 4985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9 4
7레스 AI 통합 잡담스레 14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9 0
248레스 괜히 웃긴 단어/표현들을 적어보자 612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1
5레스 마법의 소라고동님, 154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0
8레스 나 처럼 이타적인 유전자 가진 사람 있어? 48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5
3레스 화난거 불똥 튀었을 때 어케 대처하는 편이야? 124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0
230레스 온라인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690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1
614레스 지인들에게 말할수없는 자기 비밀 말해보자 6785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1
2레스 술 끊고 커피 끊고 이제 89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0
10레스 갑자기 연락끊긴 누나 이유가 뭘까.. 189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8 0
3레스 좀 기분이 이상함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7 1
4레스 초면에 반말하는 거 왜그러는 거야..? 149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6 1
1레스 트윗 정병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6 0
8레스 로또 최대 얼마까지 당첨돼봄? 513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6 0
163레스 다이스 스레3 1919 Hit
잡담 이름없음 26.04.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