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27 23:37:33 ID : Fa9ulbilwoI 2
진짜 솔직히 나 이쁨 인정함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 캐스팅도 많이 받고 나 싫어하는 남자들 못봄 근데 친구 남친이 날 좋아하는게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걔가 잘못한거 잖아 근데 왜 나한테 다 뭐라하는거임 고딩인데 성형했다는 둥 그렇게 안보이는데 필러 했다는 둥 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 솔직히 보적보 없다고? 진짜 개소리하지말라그래 여자도 예쁜여자 좋아해? 그래 그럴수도있겠다 근데 그 예쁜여자가 옆에 있으면 본인도 짜증날껄? 미치겠다 차라리 평범한게 낫지 어떤애가 "공부 잘 못하면 넌 연예인하면 되잖아" 라는데 진짜 한대 치고싶더라 진짜 얼굴 찢어버리고 싶고 죽고싶다 남자들도 내 성격이 어떻든간에 얼굴보고 고백하고 얼굴보고 얼굴보고 얼굴보고 내가 못생겨지면 난 뭐가 되는거야? 얼굴로 특혜받은거 솔직히 많아 ㅋㅋㅋㅋ 그런데 그러면 못생긴 나는 뭘할수있는건데
2 이름없음 2019/04/28 00:08:58 ID : U7xSK0q5aty 0
레주의 고민은 알겠지만 내가 이쁘질 않아서 공감이 안된당ㅋㅋ
3 이름없음 2019/04/28 00:09:24 ID : csnXutAnPa4 0
외모에 운운하지마.... 너의 재능과 노력에 더 신경썼음 좋겠당
4 이름없음 2019/04/28 00:09:29 ID : Mpbwre2Nvvg 0
음 레주도 입장 충분히 이해한다..! 음 혹시 레주 지금 환경이 안좋은거 아닐까.. 운이 안좋아서 거지같은 사람들만 주변에 있는다던가 ㅜㅜ 흠 공부 못하면 연예인 하면 되잖아 이딴걸 지껄이는 사람이 있다는거 자체가.. 좀.. 쇼크.. 사람 사귀기 어렵겠지만 언젠간 레주 곁에 진실된 친구가 생길거라고 믿어!
5 이름없음 2019/04/28 00:10:54 ID : XBwGty6oY9x 0
네가 예쁘다는 이유로 혜택받는것에 혐오가 든다면, 예쁜것 외의 능력을 길러봐. 공부를 해서 좋은 학교에 가건, 높은 기술을 요구하는 자격증을 얻거나 그러한 쪽의 직업을 갖건, 마라톤을 완주하건. 어떠한 결과들이 남는것으로. 물론 예쁘다는 말은 네가 안예뻐지기 전까지 계속 따라다닐테지만, 적어도 예쁜게 전부인, 예쁜데 능력없는, 예쁜데 능력없어도 되는 사람은 아니게 될거야. 그리고 만약 네가 예쁘지 않게 되어도 네게 계속 남아있는게 있겠지. 부디 네가 즐기고 잘 익힐 수 있는, 네게 잘 맞는 능력을 찾을수 있길 바라.
6 이름없음 2019/04/28 01:50:41 ID : 9utwFa7cIL9 0
윗레스랑 마찬가지로 능력을 개발해봐. 그리고 외모는 지금 레주 상황때문에 안 좋은 요소로 작용하고있긴 하지만 사실 그거 상당한 메리트거든
7 이름없음 2019/04/28 04:13:41 ID : bu5PimIK2Ml 0
어떻게 이쁘다는건진 모르겠지만 최대한 노메이크업(썬크림같은거 빼고)에 무표정으로 다녀본 적 있어? 이쁜얼굴은 뭔 표정을 짓든 괜히 더 이뻐보이더라...ㅠㅠ 거기에 머리를 수수하게 걍 생머리에 아래로 바짝 묶고 말린장미립 같은거 바르고 다니면 일단 어중이꺼중이는 약간 거를 수 있을거같은데... 난 스레주 기분을 이해할 수 있는 날은 결코 없겠...지만.... 그래도 이쁜사람들도 저마다 고충이 있는것 같긴 하더라. 날파리 같은 사람들 때문에 자기 꾸미고 싶은대로 못 꾸미면 빡치긴 할듯. 힘내 스레주. 복숭아꽃에 잡벌레 다 꼬인다 해도 향을 약하게 한다면 조금은 빠지지 않을까..
8 이름없음 2019/04/28 04:15:44 ID : bu5PimIK2Ml 0
근데 위에 나온거 다 해도 올리비아 헛세 뺨칠 정도면 마스크도 괜찮을듯....
9 이름없음 2019/04/28 04:52:19 ID : vu8i5PilDs6 0
자기혐오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쓰니 얼굴 아니더라도 내가 가진 장점 하나로 덕보는 게 있으면 그걸로 억울한 일도 당하는 거야. 그냥 그러려니 받아들여야지
10 이름없음 2019/04/28 05:41:41 ID : Za9tfWi4Fcs 0
그럼 니가 얼굴말고 너의 장점 하나를 만들어 외모처럼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는게 아니라 니가 확실하게 나는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는거 그걸 못하면 못생긴 너는 아무것도 아닌거고 그걸 만들면 너는 남들의 말에 신경을 안쓰겠지
11 이름없음 2019/04/28 05:49:39 ID : bjtjxSMi5Xw 0
노력해!
12 이름없음 2019/04/28 12:22:05 ID : PfRDuoE1fVe 0
주변에 이상한 애들만 있네....지금 고등학생이지? 일단 지금부터 좋은 직업을 가지도록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게 좋을 듯. 나중에 삶의 질이 달라짐. 질투는 어쩔 수 없어.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기보다 저 사람이 한 가지 더 가지고 있다고 질투를 많이 해. 그게 사소한 거라도.... 외모는 하나의 큰 재능이 되니까...그래도 못생긴 여자가 받는 혐오감보다는 낫다는 생각이라도....
13 이름없음 2019/04/28 13:10:54 ID : LhunwmleE8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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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19/04/28 13:37:19 ID : Ru2q6klbfXB 0
예쁘면 부럽고 질투나서 어떻게든 트집잡아서 깔려고하는게 여자애들임ㅋㅋㅋ 김태희알지 김태희처럼 이쁘고 공부도 잘하거나 그러면 ㄹㅇ 깔것도 없을걸 짜피 나중에 사회나가면 걔네가 피해받는거 천지고 언젠간 예쁜얼굴 가진걸 자랑스럽게 생각할걸
15 이름없음 2019/04/28 13:49:40 ID : 3wpTRu1hbyK 0
많이 스트레스 받겠다 힘들겠네
16 이름없음 2019/04/28 18:12:40 ID : 41Ds2mtzgoZ 0
레더는 레더야 다른 사람들은 그걸 몰라도 레더만 알고있으면 돼 사람을 믿지말고 상황을 믿어, 레더가 잘못한게 없으면 위축되지말고 이기적으로 살아 어차피 사람들은 예쁘면 예뻐서, 못생기면 못생겨서, 잘나면 잘나서, 못나면 못나서 욕하는 존재들이야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살아
17 이름없음 2019/04/28 19:39:16 ID : Fa9ulbilwoI 0
스레준데 내가 왜 뭐하나 능력이 있어야하는거야? 그냥 일반인과 비슷한 성적을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거야? "얼굴만 예쁘지 뭐하나 잘하는게 없는" 이게 딱싫은건데 너희는 뭐하나 잘하라고 그러잖아 나는 얼굴만 예쁘지라는 말이 싫은건데ㅋㅋㅋㅋㅋㅋ 평범하게 생기고 일반인 같은 사람은 단두대에 오를일이 없은 근데 나는 뭐하나 잘하지 않으면 안돼는거야?
18 이름없음 2019/04/28 19:42:47 ID : Fa9ulbilwoI 0
미안한데 진짜 말이라고 하는거야? ㅋㅋㅋ 예쁜게 장점이니까 그러려니 해야한다고? 득보는게 뭔데? 내가 주변사람한테 그런일을 당하고 얼굴을찢어버리고 싶을정돈데 쉽게말한다고? 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04/28 19:45:22 ID : oIHDs6Y7go6 0
??? : 얼굴로 특혜받은거 솔직히 많아 ㅋㅋㅋㅋ ??? : 득보는게 뭔데? ........?
20 이름없음 2019/04/28 19:46:16 ID : CoY9Ao0pWjd 0
와...그뜻으로 한 말이 아닐텐데 스레주 요즘 뭐 힘든 일 있니? 왜 갑자기 꼬여서 온거야. 미안한데 솔직히 내생각엔 너는 너 노력 없이 선천적인 니 장점을 무시하고 지금 안좋은 면만 보는 것 같아.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마 너가 그런 말 받기 싫다고 해서 우리가 뭐라도 도움 주려는 건데 왜 우리한테 뭐라 해? 차라리 그 사람들한테 뭐라하면 되잖아. 그 사람들이 꼬인 걸 왜 우리가 고쳐주길 바라는거야?
21 이름없음 2019/04/28 19:48:40 ID : Fa9ulbilwoI 0
난 잘못한게 없는데 이렇게 태어난걸로 온갖 소문이돌고 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내얘길 하고 모르는 사람이 다가오고 무섭단 말이야 무섭다고 피하면 비싸게 군다하고 페미들한테 이유없이 흉자라고 욕먹고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날 좋아한다는 이유로 친구랑 멀어져야만 하고 예쁘고 공부잘하면 안깐다고? 나는 그러면 욕을 먹지 않기위해 공부해야하는거야? 나는 내가 받은 특혜들이 의도치 않은 것들 뿐이라 힘든거야 남의 기회가 나한테 오고, 난 그걸 몰랐고, 그 기회를 받아어야할 사람은 날 싫어하게 되고 죽고싶어
22 이름없음 2019/04/28 19:50:11 ID : oIHDs6Y7go6 0
뭐하나 특출난게 있으니까 사람들이 당연히 그거에 주목하는건데 레주 니가 그게 싫다고 하니, 그 특출함이 보이지 않도록 다른 능력을 키워보는건 어떻겠냐 ...라는게 레스주들 이야기잖아 그럼 여기서 "그럼 못 생겨지게 성형을 하는건 어떰? " 이렇게라도 말해줄까? 지금 니 상황에서 제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이 그건데 뭐 어쩌라는거여... 차라리 하소연판에 가서 힘들다고 했으면 모를까 고민판에 와서 고민 올려놓고 레주들이 해결책으로 이게 어떨까? ...말해주니 승질 내는건 또 뭐야
23 이름없음 2019/04/28 19:50:35 ID : Fa9ulbilwoI 0
그사람들이 나쁘다는걸 알면서도 나를 고치라는 듯이 말하는게 더 상처야ㅋㅋㅋㅋㅋㅋ 그러려니 하라는게 도움을 주고 싶은거라고?
24 이름없음 2019/04/28 19:52:25 ID : Fa9ulbilwoI 0
그 해결책이 자기혐오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쓰니 장점으로 억울한일 당하는건 그러려니해 야?
25 이름없음 2019/04/28 19:53:58 ID : Fa9ulbilwoI 0
자기혐오를 가져서 고민인 사람한테 그정도로 자기혐오냐고라는 듯이 말하는데 그게 해결책이라는건 뭔데?
26 이름없음 2019/04/28 19:54:20 ID : CoY9Ao0pWjd 0
못생겼다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받는 피해가 있듯이 예쁘다고 불리는 사람들이받는 피해가 있어 평범한 애들도 받는 피해가 있고 어떻게 태어나든 꼬인 사람들한테는 다 쓰레기로 보여. 모두가 피해를 받고 살아. 너가 힘들다힘들다 거리는거 이해할게. 근데 이걸로 우리 욕하는 건 좀 아니지. 너가 평범하거나 못생기다고 칭해지는 사람보다 더 특혜가 있는 것도 사실이야.
27 이름없음 2019/04/28 19:54:25 ID : oIHDs6Y7go6 0
야... 은 안보이니? 뭐야 그럼 결국 니가 원하는건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나 그런게 아니라 너랑 같이 걔들 욕해주길 원하는거야? 니 주변 인간들 다 쓰레기니까 관계 정리하고 너는 너대로 살어. 어딘가에 너를 외모로만 평가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겠지.
28 이름없음 2019/04/28 19:55:28 ID : Fa9ulbilwoI 0
나는 그 사람들한테 말한게아니라 한테 말하는건데 무슨소리야?
29 이름없음 2019/04/28 19:56:22 ID : CoY9Ao0pWj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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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름없음 2019/04/28 19:58:37 ID : Fa9ulbilwoI 0
도와주려고 하는게 아니잖아 저건 ㅋㅋㅋㅋ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19/04/28 19:59:05 ID : oIHDs6Y7go6 0
내 말은 여기 레스주들이 전부 다 너한테 재능을 가져라 뭐 이런 소리만 한게 아니라고. 니가 고민을 올렸고, 레스주들 나름 자기가 생각하는 해결책이나 위로를 올렸다고. 근데 지금 그걸보고 발끈해서 니들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그딴 게 해결책이냐고 하면서 레스를 주타겟 삼아서 역으로 레스주들 까고 있는거고. 자기가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는 걸 뭐라고 하더라?
32 이름없음 2019/04/28 19:59:11 ID : CoY9Ao0pWjd 0
너가 도와준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뭔데. 그걸 왜 우리가 맞춰줘야 해.
33 이름없음 2019/04/28 20:00:15 ID : Fa9ulbilwoI 0
내가 다른 레스주 까지 깟다고?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ㅋㅋㅋㅋ 그딴게 해결책이라고 한거는 9한테 한건데 왜 다른 레스주들한테 까지 그랬다고 그래?
34 이름없음 2019/04/28 20:02:58 ID : oIHDs6Y7go6 0
그리고 레스도 내가 보기에는 그래. 니가 얼굴로 특혜 받는거 솔직히 많다며? 그러니 그 정도 덕 봤으면 그 반대로 억울한 일도 당할 수 있는거고 니가 누린거에 비해서 어찌보면 그건 당연한 일일수도 있으니까 자기혐오니 이런 말 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러려니 넘기는게 어떠냐 ....뭐 난 이렇게 받아들여지거든? 이렇게까지 발끈하면서 레스주들 싸잡아 까는 거 좀 이해가 안된다, 야.
35 이름없음 2019/04/28 20:04:42 ID : vfVhta2r9h9 0
사람들 다 태어난대로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뭐... 그러기 싫다면 어쩌란지 모르겠어 상담판 아니라 하소연판 가는 게 어때?
36 이름없음 2019/04/28 20:04:59 ID : oIHDs6Y7go6 0
뭘 다른 레스주들을 안까. "너희는 뭐하나 잘하라고 그러잖아" 이걸로 먼저 다 후드려깐다음에 레스 까는 걸로 넘어갔구만.
37 이름없음 2019/04/28 20:14:15 ID : 9irxRCmIIJV 0
스레주 멘탈에 상처입었거나 팩트에 맞았나봄.....
38 이름없음 2019/04/28 20:15:16 ID : PfRDuoE1fVe 0
ㅎㄷㄷ안 보는 사이에 갑자기 싸움이...
39 이름없음 2019/04/28 20:22:26 ID : PfRDuoE1fVe 0
스레주 어차피 걔네들은 바뀌지않아. 조금만 공부 잘 해도 물어뜯는부류가 걔네 같은 애들이야. 차라리 불쌍한 애들이라고 생각하자. 자기의 열등감을 자기 자신한테 찾지않고 스레주 같이 조금 더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한테 돌려서 헐뜯는 것으로 자기 열등감을 채우는 애들야. 아마 그 애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거야. 사실 난 예쁘지 않아서 스레주한테 공감을 못 해줘. 미안해...하지만 그런 애들은 옆에서 많이 봤어....애꿎은 애한테 화풀이 하고 깎아내리는 애들 말이야....걔네는 니가 이런 생각하는 게 목적인거야. 니가 위축되고 움추릴수록 좋아할걸? 스레주 지금 많이 힘들고 괴롭겠지만... 일단 그런 이상한 애들은 멀리하는 게 좋아. 근데 이건 조금 힘들겠지? "얼굴만 예쁘지 뭐하나 잘하는게 없는" 게 싫다길래 니가 공부라던가 다른 걸 잘 해보는 게 어떨까? 한거였어. 스레주 정말 힘들고 짜증나고 ㅈ같은 얘기지만 걔네는 변하지 않아. 결국 나 자신이 해결책을 찾는 밖에 없어.... 그런 말 같지도 않는 애들 때문에 얼굴을 갈아버릴 수는 없잖아. 니 얼굴이 문제가 아니야. 넌 그냥 그렇게 생겼을 뿐이야. 걔네 인성이 문제인거야. 그런데 진짜 이상한 애들 많다....
40 이름없음 2019/04/28 20:35:54 ID : Gq45dO4L81e 0
시벗탱..위로 해줘도 그러네 니 주변사람들이 그런걸 우리가 고쳐달라는거야..? 왜이렇게 공격적으로 말해;; 위로해준사람 기분상하게
41 이름없음 2019/04/28 20:38:38 ID : PfRDuoE1fVe 0
스레주도 힘들어서 그랬겠지....
42 이름없음 2019/04/28 20:46:12 ID : TO9z9cpXzgp 0
그럼 힘들면 저렇게 말해도되..? 힘들어도 상대방입장 생각해서 말해야하는거아니야..? 우리입장 생각도 안하고있는데
43 이름없음 2019/04/28 20:50:07 ID : CoY9Ao0pWjd 0
ㅇㅈ...
44 이름없음 2019/04/28 20:51:20 ID : PfRDuoE1fVe 0
스레주는 자기를 욕하는 상대방 때문에 자기가 공부를 해야되거나 그런 상황이 싫은 건가봐....애초에 안 예뻤으면 화두에 오를 일도 없었다는 생각을 하는 걸 보면 이 상황 자체가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거지....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저렇게까지 생각하겠어...이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는 말이 곱게 안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
45 이름없음 2019/04/28 20:53:05 ID : PfRDuoE1fVe 0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이 좀 말을 험하게 해서 기분 나쁘다고 욕 해도 돼....? 여기는 고민상담판이잖아.... 좀 인내심을 갖고 듣는 게 좋지 않을까?
46 이름없음 2019/04/28 20:55:04 ID : CoY9Ao0pWj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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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19/04/28 21:00:55 ID : PfRDuoE1fVe 0
;스레주 가버렸어....ㅜ 좀 더 둥글게 말했어야지...스레주도 아직 중학생인데....
48 이름없음 2019/04/28 21:09:02 ID : CoY9Ao0pWjd 0
아 그건 좀... 나이로 봐준다는 거 ...중학생이라도 그런 건 구분해야 할 때인데....그래 암튼 새겨들을게
49 이름없음 2019/04/28 21:11:07 ID : HDByZhe3Rws 0
일드 기묘한 이야기 에피소드 중에 '미인세' 생각난다 다들 유튜브 가서 한번 봐봐 존잼 꿀잼ㅋ
50 이름없음 2019/04/28 21:14:26 ID : PfRDuoE1fVe 0
어른도 평소에 점잖다거나 착한 사람도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거나 우울증 와서 저거보다 더 한 행동 하는 데 중학생이면 어떻겠어? 패드립 같은 정말 해서는 안 될 말을 한 것도 아니고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스레주가 너네 친한 친구라고 생각을 해봐....좀 더 인내심을 갖고 해결책을 같이 찾아야 된다고 생각해.
51 이름없음 2019/04/28 21:25:54 ID : oIHDs6Y7go6 0
이게 니 말의 요점은 아니지만, 스레주 고딩임. 그리고 친한 친구였으면... 솔직히 손절각 세웠을거임.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해, 듣고 싶은 말만 들어, 고민있다길래 들어주고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는 걸 이야기해줬더니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그 해결책 안하면 안됨? 니들은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냐, 그딴 걸 해결책이라고 얘기하냐 " ....이렇게 공격적으로 나오면 친구하기 힘들지. 자기 힘든 감정만 생각하고, 고민 들어주는 사람 힘든 건 전혀 신경 안쓰는거니까. 이런 거 자꾸 받아주면 감정쓰레기통 되는거임.
52 이름없음 2019/04/28 21:37:32 ID : PfRDuoE1fVe 0
다른 글하고 헷갈림...고딩이였구나. 흠 레스주하고 나는 생각이 다른 것 같아. 내 주위에 날 감정 쓰레기통 같이 대하는 애들이 없어서 그런가...
53 이름없음 2019/04/28 22:13:46 ID : pO3DxU7Btjt 0
어.... 너 이쁘고 힘든 거 알겠는데 위로해준다고 레스주들이 건넨 말들 그렇게 비꼬고 기분 나쁘게 얘기하는게 네 방식이야? 뭐가 널 이렇게 만든건지는 모르겠는데 그것부터 고쳤으면 해
54 이름없음 2019/04/28 22:16:14 ID : vCo6i4LbzVb 0
니부터가 꼬인거같은데 니 얼굴이 어떻든 니 본인도 니 얼굴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아니야? 니 스레보면 걍 어 나 얼굴 잘났어~ 근데 지들이 아니꼬운걸 낸테 지랄해 왜? 개빡쳐 이러는거같음
55 이름없음 2019/04/28 22:45:29 ID : yKY5XvClzVf 0
안녕스레주,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레스달아. 일단 너의 고민에대해서 나도 해본적있어서 어느정도 공감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너가 너무 안좋게 해석하는것같다는 생각도 들어. 나도 초등학생때부터 내가 이쁘다는걸 알았어. 누굴만나나 이쁘다하고 반 남자애들도 나에게 고백을하고 무슨 데이라고하기만하면 선물을 받고 중학생때 나는 어떤 능력도없었지만 남자선배들에게 인기를 얻고, 언니들에게 연락처를 받고 친구들에게도 관심받고. 솔직히 내가 이룬것 하나없이 이쁘다는 얼굴하나로 참 많은 인기와 해택을 받았던거같아. 고등학생때 나는 공부를 그리 잘하지못했는데 고2 여름방학때인가 길을 걷다가 길거리 캐스팅도 받아보고, 사실 연예인이라는 직업에는 관심이없었지만 내가 마음만먹으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던거같아. 그리고 승무원학원에서도 다니라는 명함을 받았고 그때부터 승무원에 관심을 가지게됐고 나름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항공과에 면접으로 들어가게되고 현재는 2년차 승무원으로 일하고있어. 솔직히 말하면 나는 내 노력보단 ( 승무원이되기위한 면접,스팩준비는 누구나 하는것이니까 제외할게) 외모의 덕을 많이봤다생각해. 나정도의 실력으로 이정도의 돈을 번다는것 관심을 받는다는자체가 해택이니. 그래서 외모가 주는 해택에 대해서 부정은 못하겠어. 하지만 나도 인생을 살며 분명 외모떄문에 힘든적도 꽤있었어. 아무이유없이 희롱이 대상자가 되기도 또 소문의 대상이 되기도하고, 중학생때 우리학교에 인기많던 체육선생님이 나한테 유독잘해줘서 언니들이 내 반에 찾아와 화를 내기도했었고( 지금생각해보면 그 체육쌤 소아성애자도 아니고 그 어린애한테 관심을 표한자체가 더러움) ,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가 나를 좋아한단이유로 친한 친구를 잃어보기도하면서 내가 선택한건 내가 해택이 있기에 더 신경쓰며 살아야겠다는거였어. 일단 세상을 살 떄 이성의 관심보다 동성과 친한게 더 나아 어차피 나에게 다가오는 이성은 내가 남친이생기거나 혹은 지들의 고백을 까면 내 팬에서 안티가 되기때문에 어떻게든 나를 까내리려하거든. 인간적인 호감이 아닌 이성적인 호감이다보니까 나를 인간으로봐주진않는거같아. 하지만 여자애들같은경우엔 물론 호감으로 다가오는 사람들도있겠지만 일단 나를 인간으로써 좋아해주는거기때문에 큰일이없는한 계속 내 곁에있어. 친구끼리의 믿음을 쌓아야하는게 중요한거같아. 물론 아주 친하던 친구의 남친과 밥먹게됐는데 그 남친이 나에게 계속 시선을 주는 바람에 친구가 남친과 깨지게되어서 진짜 큰 죄책감을 가진적은있지만 친구가 그때 너 덕에 거지같은놈 잘 버렸다며 지 마음아플텐데도 나한테 괜찮은 게 말해줘서 여전히 친구야. 즉, 내가 친구에게 잘해주고 노력하면 그걸 알아봐주는 사람은 분명히 있다는거 친구라는 사람들은 내가 믿음을 준만큼 쉽게 변하지않는다거, 외모가 아닌 나를 인간으로 바라봐 줄 사람들을 주변에 많이 두라는 소리야. 물론 남자들중에도 나를 인간으로 봐주는 사람이 있을 수도있지만 흔친않아서 나는 아예 여자인친구들만 주변에 두고있어. 남자는 남자친구가 전부인거같아ㅋㅋㅋ 세상에 날 모르는 사람들이 내 외모로 쉽게 판단하고 얘기하고 재단하고 소문을 내기도하고 사랑이란 이유의 관심으로 날 부담스럽게 만들기도하면서 결국 넌 이쁘니까 이런거야 라는 이유로 지들의 무례함을 가감없이 내탓을 할텐데 이럴때일수록 그런인간 잘 거르고 내 사람 잘챙기면서 내인생 잘 챙기길 바라. 그리고 나는 물론 외모가 어느정도 뒷받침되는 일을 하고있기에 외모의 해택을 받았지만 이런 쪽 일을 할게 아니라면 기술 혹은 능력을 길러야할테니 그건 스레주의 관심사에따라 노력하길바라. 무례한 사람들의 말들에 상처받기 쉬운시기라는걸 알지만 그런 시기일수록 흔들리지않도록 널 강하게 키우고 너의 사람을 잘 만들었으면좋겠어 늘 명심할건 이성의 가벼운 관심보단 동성들과의 사이를 잘 유지했으면 좋겠다. 그럼 넌 이쁘고 쿨하고 친구가 많은 사람이 되어있을거야. 타고난것때문에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해? 라고 생각만 말고 분명 타고난것에 해택이있기에 그만큼 노력하는거라 생각해주면좋을거같아. 외모라는건 분명 단점보단 장점이니까. 그리고 쉽게 타인의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만큼 쉽게 타인의 시기도 받을 수 있을테니, 한 번 받은 호감 ( 인간적인 호감을 말하는거야) 잘 지키길 바라. 이건 굳이 이쁜사람의 해택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사람 잘챙기고 잘지키는게 중요한거같아. 힘들때 이런 익명사이트보단 실제친구에게 얘기하는게 더 맞을테니, 너가 겸손하게 또 굳게 잘살아간다면 친구들도 이런 고민한다해도 너의고민에 쉽게 그래도 넌이쁘잖아 라고 말하지않고 어떤부분이 힘든지 잘 들어주고 적절한 위로를 해줄거라 믿어. 힘들어하는게 느껴져서 마음은 아프지만 언제나 투정부리고 힘들다고 말하며 주저앉아있을수만은 없어. 고등학생이면 그리 어린나이도아니니까 스스로 가진게 뭔지 스스로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할지 잘 생각해서 발전적으로 살아가길 바라.
56 이름없음 2019/04/28 22:48:01 ID : PfRDuoE1fVe 0
역시 비슷한 경험있는 레스주가 더 얘기를 잘 해주네...
57 이름없음 2019/04/28 22:55:19 ID : 9umq2HyIFjy 0
네가 다른 사람을 바꿀수 없다면, 네가 바뀌어야지. 네 생각을 바꾸던, 네 조건을 바꾸던. 난 네가 예쁘다는 것 만으로 여러 시선을 받는게 고통스러운것같고, 예쁘지 않으면 뭐가되는지 고민하는 것 같아서 능력을 키우라는거였어. 네게 도움이 되고싶어서 한 말인데 그렇게 받아드릴거라곤 생각 못했네. 네가 무슨 답을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원하는걸 정확히 말해주거나, 우리 말을 안좋게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우리들로서는 널 도울수 없어. 네가 원하는게 뭐야? 네 말을 들어주거나, 널 공감해주는거야? 아니면 어떤 해결책을 같이 고민해주는거야?
58 이름없음 2019/04/28 23:02:55 ID : yKY5XvClzVf 0
아 그리고 레스주인데 스레주에게 한마디 더 하고싶은게 있어. 스스로 이쁘다는것에 너무 도취되지말았으면해. 나도 내가 그리 이쁜것에 신경쓰지않는 줄 알았는데 하도 이쁘다 이쁘다해주고 주변에 이쁘다하며 관심을 받다보니 나도모르게 그런 대접을 받는게 당연해 진적이있었거든. 그러다가 승무원을 준비하며 느낀건, 정말 세상에 이쁜 사람은 너무 많다는 것. 그리고 이쁘다는 것은 상대적이기에 누군가의 눈엔 내가 그리 이쁜 사람이 아닐 수 있다는 것. 언제나 내가 가장 이쁜 사람이 될 순 없다는 거였어. 늘 관심만 받던 내가 나보다 더 관심받는 사람을 만났을 때 난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웠었거든. 어쩌면 나스스로가 이미 나라는 사람을 어떤사람으로 규정하기보단 그저 이쁜사람으로 규정하고살았었나봐. 근데 그 타이틀이 흔들리니 당황스러웠어. 그래서 더 살을빼기도하고 더 화장을 빡세게 하기도했었거든. 근데 외모라는건 너무 보여지기만하는 특성이란걸 인정하고 살기로했어. 난 이쁜사람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니까 단지 조금 호감을 쉽게 얻는 인상을 가진 사람일 뿐이니까. 더 공부를 할 필요도 이쁘기때문에 노력하라는게 아니라. 그냥 스레주 스스로 자기라는 사람에대해 고심하고 사람으로써 발전하길 바라는 거 뿐이야. 외모라는것에 너무 크게 관심을 가지지도 또 너무 스트레스 받지도않았으면 해. 어차피 외모라는건 정말 첫인상때 중요한것 뿐이니까! 스레주의 삶을 응원해~
59 이름없음 2019/04/28 23:06:51 ID : CoY9Ao0pWjd 0
ㅇㅇ 저 레스주말로 생각을 고치면 다행이겠지만...
60 이름없음 2019/04/28 23:10:05 ID : eIE63Wrs60r 0
스레주 왜케 화났엉..ㅋㅋ
61 이름없음 2019/04/28 23:55:48 ID : Mpbwre2Nvvg 0
와 처음에 너 주변에 아직 좋은 사람이 없는것 같다고 감싸준 사람인데 ㅋㅋ 너 여기서 하는짓 보면 다 보여.. 얼굴 아무리 예뻐도 인성 착하면 안까인단다 오히려 와 쟨 얼굴도 예쁜데 성격도 좋아! 하면서 찬양받지 너가 그 취급을 받는건 그냥 뭣도 아니고 너 인성이 덜되서 그래! 정말 미안한데 꼬투리가 있으니 잡히지 ㅋㅋ 중딩도 아니고 고딩이나 되어서.. 응.. 너가 평소에 사람 막 대하고 무시하는게 다 드러나니깐 사람들도 그렇게 대하는거야..
62 이름없음 2019/04/29 00:36:12 ID : 43U5anyE1g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살이고?? [System] This document will be updated to the Black History Repository in 5 years.
63 이름없음 2019/04/29 00:44:59 ID : 5cGmk67uk2l 0
.
64 이름없음 2019/04/29 00:48:07 ID : 5cGmk67uk2l 0
레주는 그냥 그러려니 살라는 말이랑 네가 재능을 개발해 보라는 조언을 듣고 싶었던 게 아니라 단순한 위로를 받고 싶었던 거 아닐깡? 다들 진정합시다
65 이름없음 2019/04/29 01:47:56 ID : Fa9ulbilwoI 0
>55 스레주인데 조언해줘서 고마워 나보다 나이가 많아보여서 반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어서 모두 반말하는 분위기지만 존댓말로 할께..! 말에 두서가 없을수도있습니다.... 일단 먼저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위클래스 선생님이나 담임선생님과의 상담, 의사님 말씀으로는 그다지 와닿지 않았는데, 지금 껏 들은 조언중에 가장 와닿는 말씀이였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은근슬쩍 힘들다했을때 그저 예쁘면 좋은거다, 너가 받는 혜택을 생각해봐라, 다른사람 눈에는 그저 부럽다, 그러면 고마워해야지 오히려 왜 싫어하냐? 라는 말을 많이해서, 현생에선 말을 못하고 그저 그렇게 혼자 힘들어했는데, 넷상에서의 뭔가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람의 조언이니 직접적으로 와닿네요 제 능력에 미치지 못한 혜택을 강제적으로 주고, 그 능력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많이 까이고 남자애들의 온갖 성희롱과, 저를 알지 못하는 여자애들의 뒷담, 고2인 지금까지 성폭행을 4번 당하며 내가 만약 예쁘지 않았다면 당하지 않았을까라며 죄책하는 등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사람들은 제게 그러려니해라, 너가 받은 혜택에 충실해라, 그 혜택에 맞게 너의 능력을 키워라라고 말했지만 어쩌면 그게 정답일수도 있지만, 그말이 너무 가혹해서 힘들었습니다. 똑같이 그말을 들으면서도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신 레더님의 말씀을보니 힘이 납니다..!
66 이름없음 2019/04/29 01:48:41 ID : birtfVaqZg2 0
67 이름없음 2019/04/29 01:49:34 ID : Fa9ulbilwoI 0
무슨감정인진 모르겠는데 그냥 뭔가 많이 위로가 된것같아요..ㅠㅠㅠㅠ 모르겠다..ㅠㅠㅠ
68 이름없음 2019/04/29 02:32:37 ID : Hwmk66qnO2p 0
뭘까...되게 당황스럽네 갑자기 싸우더니 갑자기 급차분해지네...
69 이름없음 2019/05/06 23:00:30 ID : Ai2sruoMrBs 0
못생겨서 고민잇것보단 예뻐서 고민인게 더 좋을걸.. 하..
70 이름없음 2019/05/06 23:16:13 ID : gnTPbfSFeE4 0
성폭행 4번이라고? 이건 화날만한데 애기 안하고 싶어서 안적었겠지만 왜 화가 나있었는지 알겠다. 개시팍놈의 새끼들.. 맨탈단디하고 사회생활, 대학가서도 몸노리는 족같은 새끼들 많으니까 꼭 사람보는 눈을 키우고 믿을 만한 친구들이랑 꼭 같이 다니고 이성의 끈을 놓지 말고. 남사친도 믿지마. 네가 꽐라되서 어디 모텔에서 깨어날수도 있음 시발놈들 ㅠㅠ 사회에서는 알량한 갑위치가지고 어떻게 해보려는 사람, 떠봐서 먹히면 어떻게 해보려는 사람, 유부남주제에 연애하자고 덤비는 등신새끼, 뉴스에도 나오지만 몰래 물뽕먹이는 새끼 오조오억이니까. 그 새끼들은 근대 깜방도 안가니까 어떡해 싫은 우리들이 단디해야지. 몸조심하고 행복해져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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