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래 곧 죽을사람들은 티가 남? (5)
2.😥😨🤫 (19)
3.자꾸 쳐다본다 (7)
4.스쳐지난 것들 중 다시 생각해보면 소름끼치는 일 (3)
5.꿈일기 써본 사람? (18)
6.친척이 이상해. (13)
7.아 미친 자꾸 이상한게 꼬여 (40)
8.전부 거짓말이었어 (23)
9.내친구 시누이 (42)
10.나 무당 찾아가봐야하나? (2)
11.이상한게 보여 이게 뭘까 (20)
12.계속 같은장면의 꿈을꿔 (14)
13.거울에 비친 내가 이상해 (17)
14.무당 스레주 스레 어디갔어?? (177)
15.나 지금 너무 무서워 좀 도와주라 (21)
16.방금 뭘 본것같아 (18)
17.귀신이랑 친구하면 안되는거지? (17)
18.누나 우리 엄마 못봤어요? 우리 엄마요... (16)
19.내가 초등학생때 겪은 이야기야 (107)
20.엘리베이터 (1)
개빡쳐 진짜 안씻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오늘 나가기전에 샤워하고 페브리즈 까지 뿌렸는데 왜 자꾸 옷 확잉해보명 죽은 초파리들이 붙어있지????? ㅅㅂ 소름돋게 살아서 움직이는 것들도 아냐 다 죽은 초파리들

ㅡ소름돋아서 선풍기 옷에 쐬면서 들어왔어. 친구들한테 얘기하니 밝은 색 옷 입어서 그런다는데 내일은 검은색 옷 입고 가야겠다. 소름돋아, 샤워할거야
우리집이 다락?딸린 아파트 꼭대기 층이란말야. 그래서 화장실벌레도 별로 안나오고 그랬는데 이거 스레올린날 화장실 배수구에서 파리나발? 그게 진짜 한무더기로 나왔어. 샤워하는데 존나 소름돋아서 뜨거운물 오지게 뿌렸더니 다시 하수구로 들어가더라. 시발 보통은 죽지않아????
어 보는사람있었네.. 그건아냐 저날 내가 야구장갔었거든. 응원섣이어서 그 계속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오지게 움직이는데 죽은 초파리들이 계속 붙어있었어
그래서 오늘아침에도 학교가는길에 누가 추파춥스랑 교회 전단지? 주면서 얘기들으라길래 사탕도 받았겠다 싶어서 학교 가기전까지만 이라구 하고 들었어
이제 이사람들이 막 교회 어쩌구 여화와 머라머라 했던것같은데 기억은 안나구 마지막에 뭐 따로 믿는 신이 있녜. 그래서 없댔더니 지가 이런쪽을 잘 아는데 나한테 동물키우냐는거야..
새로 온 애가 나 싫어하진 않녜 근데 걔가 나한테 워낙 시비걸어서 내가 친해질라구 맨날 얼굴보려준단말야? 그랴서 싫어하는것같다 했더니
뭐 많이 꼬일숟도 있다 짐키우는 강아지가 싫어할수도 잇다 그러구 헤어졌는데 뭐 꼬인다는게 벌렌건가
근데 솔직히 그사람이 너무 뜬금없이 말한거라 신뢰 막 하지는 않는데 이거 아님 이유될만한게 엊ㅅ음 우리집이 거의 도시쪽이라 나무가 없어갖구 벌레 없단말야
혹시집에말린꽃있어?드라이플라워말야 만약있다면 이거때문에 벌레꼬이는걸수도있어 글고 죽은꽃은 풍수학에선 시체로침 생기를빨아들이고 죽음의 기운을 내뿜음
시발 나 스레준데 한동안 벌레 꼬였던건 말대로 3일 제사상은아니더라도 간단하게 애 묻어둔데에 강아지 간식이랑 좋아했던 장남감 옆에 같이 뭍어주고 쫌 있으니까 사라졌어. 그뒤로 별생각도 못하고 이모네가 바로 다른 유기견 애기 데려와서 걔 적응시키느라 바빠서 스레딕도 못들어와봤어
시발 근데 내가 왜들어왔냐 . . .오늘 학교 끝나고 집들어와서 계단올라가다가 귀찮아갖구 앉아있는데 이모부가 애 무덤앞에서 뭐라뭐라 얘기하는거임
디용 하고 조용히 앉아서 엿들었지.. 엿듣는거 안좋은 습관이긴 한데 이모부가 강아지 무덤에 막 얘기하고 그럴분이 아니란말야??
그래서 가만들어보니까 뭐 막 미안하다 어쩐다하는데 미안할게 뭐있어. 이모말로는 장염때문에 죽었다구 했던것같은데 말이지. 그래서 뭔일이 있는갑다 하고 들어갈라는데 (강아지는 우리가족이 키우는게 아니라 같은아파트 옆집에사는 친이모네가족이 키우는거야.. 아빠가 동물을 별루 안좋아해서 우리집은 못키움!)
암튼 계속 들어보니까 존나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어 이모부 혼잣말 하는걸 엿들어보니까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같은걸 몰래먹였나봐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얘 무지개다리 건너기 한달전? 그쯤에 산책시키고 아파드 정문 들어올때 계단이 있는데 턱에 쫌 높단말야. 이모두가 산책시키고 오는데 아파트 단지 들어오니까 얘가 흥분해서 달려가는 바람에 이모부가 넘어지셔서 계단에 머리찧은적이 있었어
그날 학원 갔다 집에 오니까 별 난리가 아니드라 ㅅㅂ 강아지 꺙깽대는 소리나고 그릇 꺄지는 소리도나고. 강아지때문에 이마 멍든게 빡친건 알겠는데 쫌 정도가 심했음. 이모부가 한번화나면 그냥 뭣도 없거든. 그래서 별로 내가 안좋아하는 분이기도함. 16년동안 봐온 느낌으로는 이모부가 그 일로 빡쳐서 계속 뭘 먹인것같아. 엄마한테라도 얘기해야되나
엄마한테 말하면 이모부랑 대판 싸울것겉애서 얘기 못했어.. 대신 어제 저녁에 이모네 집 놀러갔을때 쪽지써서 갔었어. 침대방에 누워있는첟하면서 이모부 노트북 사이애 넣어놨음. "강아지이름" 해서 적고 밑에 나는 다 알고있다. 하고 . . . .개쫄려 들키면 혼날것같은데
스레준디 그 쪽지 넣어놓고 이모부 암말도 없고 아무 반응도 없길래 오잉 시발.. 역사 미친놈들은 다른가 했는데 어제 이모부가 이모한테 지 입으로 다말했드라구.. 이모랑 싸우고 어제 밤에 집나갔나봄. 이모네 가족도 빡쳤나봄. 오늘 아침에 외할머니 모시고오셨다~ 이모부는 내가 넣은 쪽지보고 쫄렸나봐. 아닐수도잇엉 헣헣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귀접 당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주작 괴담을 만들려고 했는데 저주받은 것 같아
무당집이 이웃이었던 이야기
밤중에 절대 따라하면 안 된다는 다섯가지 의식
5레스원래 곧 죽을사람들은 티가 남?
52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1
19레스😥😨🤫
5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3
7레스자꾸 쳐다본다
2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3레스스쳐지난 것들 중 다시 생각해보면 소름끼치는 일
25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18레스꿈일기 써본 사람?
44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13레스친척이 이상해.
1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40레스» 아 미친 자꾸 이상한게 꼬여
8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23레스전부 거짓말이었어
4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2
42레스내친구 시누이
2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1
2레스나 무당 찾아가봐야하나?
19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0
20레스이상한게 보여 이게 뭘까
46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0
14레스계속 같은장면의 꿈을꿔
1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0
17레스거울에 비친 내가 이상해
40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2
177레스무당 스레주 스레 어디갔어??
151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0
21레스나 지금 너무 무서워 좀 도와주라
4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0
18레스방금 뭘 본것같아
14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0
17레스귀신이랑 친구하면 안되는거지?
32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0
16레스누나 우리 엄마 못봤어요? 우리 엄마요...
671 Hit
괴담
◆ZhfhuoJSK3P
19.06.29
0
107레스내가 초등학생때 겪은 이야기야
276 Hit
괴담
쓰니
19.06.29
1
1레스엘리베이터
9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