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2 20:27:51 ID : jy1ClzQq3Wk 0
나중에 고등학교 들가면 고1때부터 연기랑 노래 배워서 뮤지컬 배우 될려 하는데 고1때부터 하면 안늦어??? 배우 말고 뮤지컬 배우 하는데도 고 1 때부터 준비 해야되??? 친구들중에 연기하는에 잇으면 주변 사람들이 뭐라해 막 나와서 연기 해보라해???
2 이름없음 2019/05/12 20:28:56 ID : o3Ve0pO7e7y 0
일단 책부터 많이 읽자 무슨얘기하는지 못알아듣겠다
3 이름없음 2019/05/12 20:39:01 ID : Mkq47s66rs8 0
진지하게 말리고싶다 지방대 연영 나왔는데 전공살리기 힘들어
4 이름없음 2019/05/12 20:41:14 ID : jy1ClzQq3Wk 0
음....
5 이름없음 2019/05/12 20:42:00 ID : jy1ClzQq3Wk 0
근데 뮤지컬 배우가 너무 하고싶어..ㅜㅜ
6 이름없음 2019/05/12 20:42:22 ID : jy1ClzQq3Wk 0
진짜 열심히 배울수 잇을거 같아 고등학교 들어가서
7 이름없음 2019/05/12 20:47:58 ID : Mkq47s66rs8 0
노력으로 안되는게 이바닥이라서 좌절해볼때쯤엔 늦어 누가봐도 주인공이다라는 느낌안오는 외모라면 접는게 좋아 나도 이쁘다는 말 많이 듣고 살았는데 부모님한테 죄송스러운 마음이 너무 많이 들어... 돈도 많이 쓰셨거든
8 이름없음 2019/05/12 20:50:50 ID : jy1ClzQq3Wk 0
음.. 고마워! 다시한번 생각해 볼게
9 이름없음 2019/05/12 21:00:55 ID : imNuoHwk8i6 0
그냥 배우보다 뮤지컬 배우가 더 재능차이 나는거알지? 솔직히 지금 너상태로는 힘들것같아 너가 가지고 싶은 직업의 기본적인 정보부터 수집하고 그때 실행해
10 이름없음 2019/05/12 21:41:44 ID : cKZjtfPbcoN 0
내 친구가 노래하는앤데 예체능 중에서도 노래는 ㄹㅇ 재능빨이라고 아무리 어렸을때부터 노력해도 재능천재 애들 이기기는 어렵대. 레주 본인이 재능 있으면 노래는 안 늦지 않았을까 ?
11 이름없음 2019/05/12 21:42:20 ID : Xur83B85V9e 0
부모님이 성악 전공이라 어느정도 아는 편인데... 예체능은 말그대로 극한의 재능이야. 거기에 더해 재능있는 애들이 노력까지 하지.(우리 어머니도 어릴 때부터 성악에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얘기를 계속 들어왔는데 막상 음대 들어가니 더한 괴물들 천지였대. 지금도 그럴껄?) 게다가 미술은 몰라도 나머지는 대부분 뛰어난 소수 아니면 전공 살리기 힘들어. 스레주가 본인이 재능이 있는 편이라면 좀 낫겠지만(본인 생각이 기준이 아니라 노래를 봐주시는 교수나 선생이 그렇게 말할 정도는 돼야해.) 그게 아니라면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거야. 그리고 정말 실기에 올인할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면 공부도 당연히 못해도 중상위권 이상은 유지해야하고... 응원해주고 싶은데 진짜 노력으로는 넘을 수 없는 벽이라 이렇게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아.
12 이름없음 2019/05/12 21:47:10 ID : umoNwE3yNs0 0
나 잠깐 전에 무용했었는데 진짜 극한이더라 2년 정도 한 것 가지고 준비했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래도 그 2년동안 초심 잃지 않고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게 예체능에서 진짜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 그리고 정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는 애들이랑 붙어야 한다는 게,, 암담하더라 그래서 그거 결국 취미로 돌리고 지금은 공부로 인서울 대학 왔어 너 진짜 그거 진지하게 생각해봐 뭐 늦었다고는 얘기하지 못하겠는데 배우도 진짜 힘들다,,? 나 주변에도 배우 준비하는 언니 있었는데 무용, 연기, 보컬 다 연습하더라 그리고 배우 준비한다고 해서 책에서 손 놓으면 안되는 거 알지?
13 이름없음 2019/05/12 22:26:56 ID : jy1ClzQq3Wk 0
음... 지금 내가 중 3 인데 일단 공부는 놓지 않고 하다가 고 1때 1년 해보고 선택해 볼게!
14 이름없음 2019/05/13 18:26:28 ID : jy1ClzQq3Wk 0
살짝 이해력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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