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3 13:53:58 ID : 5Qq1Ci4MmGq 0
엄마가 외국인이니 아는 사람 없어서 자식인 나한테 하소연 자꾸 하는데 이젠 못 들어주겠다. 그럴거면 한국어를 배우던가. 20년이상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어를 제대로 배우겠단 생각도 없고 자식 앞에서만 주구장창 하소연하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위로도 지겨워. 다문화센터를 가서 친구를 사귀던가 다들 젊으니까 자긴 못 어울린다면서 나한테만 하소연하는 건 뭔데? 내가 아무리 성인이 되었다한들 학생때부터 쭉 들어온 누적된 하소연들로 심리적으로 부담감만 느낀다.
2 이름없음 2019/05/16 20:45:43 ID : zapV9eGoJO3 0
스트레스 받는다고 나한테 그만 쏟아내라고 얘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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