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키 156에 62키론데 (14)
2.. (3)
3.쇼핑몰에서 옷시켰는데ㅠㅠㅠ (2)
4.공부 못하고 안하는 애들은 성적에 전혀 관심없을까? (12)
5.예비군 훈련 갔는데 내가 제일 작더라 (2)
6.34일만에 -20kg 가능? 불가능? (14)
7.너네 혼밥 가능해?? (24)
8.남사친이랑 서로 애인인척 해주기로 함 (9)
9.스레딕 알람도있어?? (4)
10.고민 말하면 조언 해주는 스레 - 잡담판 힐링스레 (31)
11.얘들아 오늘 나 생일이야!! (17)
12.. (3)
13.영화추천좀 (6)
14.목이 엄청 부었어ㅠㅠㅠㅠㅠㅠ (2)
15.자꾸 날 따라해 (11)
16.안자는애들아 (8)
17.'소담' 이라는 이름 어때? (10)
18.밈이 먼뜻이야?? (6)
19.너넨 인생의 낙이 뭐야 (8)
20.얘들아 나 등록금 냈다 (7)
요즘 다들 너무 힘들죠?
그래서 잡담판 힐링 스레를 한번 세워봤어요!
다들 고민 하나씩 적고가면 사소한 고민부터 큰 고민까지
최선의 조언을 해줄게요 ;)
시간 날때마다 하나씩 적고가세요.
남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주는것만으로도 아마 큰 힐링이 될거라 믿어요 :)
모두들 험난한 세상에서 열심히 살아갑시다!
잡담판 고민상담 스레니까 아무거나 말해두 되려나....? 좀 ...... 어이없긴 하지만.... 나 오늘 저녁 뭐 먹을까 넘 고민이야
엌ㅋㅋㅋㅋㅋ
으음... 오늘은 고기가 땡기는군!!
고기 추천하고 이만 사라질게 :)
나도 열심히 살기싫어...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근데 그래도 부모님이 우리가 누굴지, 어떤 모습일지 또 얼마나 예쁠지 모르는 랜덤같은 임신을 하여서, 조금이라도 부족하지 않게, 조금이라도 내 아이가 행복하게 노력을 하시고 또한 레스주가 큰 아이가 될거라는것을 믿고 열심히 뒷바라지 해주시니깐 항상 으쌰으쌰 힘내고!!
세상 그 누구도 열심히 살고싶어하는 사람은 없어. 다들 열심히 할 뿐이지, 사실 뒹굴뒹굴 놀다보면 계속 뒹굴뒹굴 놀고싶기 마련이지 :)
레스주 항상 힘내!!!
으음... 글귀같은거 보면서 너의 자신감을 채워봐 :)
내가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친구한테 의존한다는것은 자기 자신을 잘 믿지 못하고 남에게 기댄다는 것이니깐
자신감 꼭꼭!! 올리길 바래 ㅎㅎ
항상 행복하길 :)
으음... 수련회는 놀러가는게 아니라 활동 위주로 하는거라 만약 짧은 치마 입는다면 좀 불편할거같다 :(
긴 치마나 속바지 붙어있는 치마를 추천해!
레스주 나이를 몰라서 어떤식의 조언을 해줘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어!
외로울 때에는 친구랑 놀면 행복한데 혹시 혼자서 기분을 풀고싶다면 혼자 버스타고 시내 나가보는건 어때?
나도 자주 그러는데 :)
혼자 노래방 가면 남들 앞에선 못부를 노래들도 부끄럽지 않게 부를 수 있고, 혼자 달달한것도 먹어보고 그러다가 새로운 만남이 생길 수도 있고:)
항상 힘내!! 또 다른 조언 필요하면 언제든 다시 레스 남겨줘 ;)
진짜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어떻게 친해져야할지 모르겠어..
평소에 완전 말 1도 안하는 사이거든..ㅠㅠㅠ
친구가 반 여자애들한테 단체로 꼽먹는데 도와줄 방법이 없어서 진짜 마음이 찢어져 내가 항상 울어도 된다고 말하는데 내 앞에서 기어이 울음 참으면서 말하는 거 보면 그냥 너무 마음이 아파
소개보단 자연스럽게 친해지는게 좋을거같다 :)
으음 얘를들어서 학원을 같이 다니면 무슨 계기로 인해 말을 하게 된다거나?
혹은 그 남자애와 친한 남자애랑 친구라면, 그 친구한테 부탁하는것도 좋을거같다!
예를 들어서 짝남이라 대화하고있을때 레스주를 불러서 자연스럽게 연결 시켜준다던지??
짝남이 페이스북 하면 스토리에 읽펨 같은거 써놓고 짝남이 읽으면 자연스럽게 페메 걸어봐 :)
연애는 안하는 솔로라 연애 광련 질문은... 크억
진짜 너무 힘들겠다... 나는 외국에 산 기억이 있는데 그때 반 남자애들한테 단체로 꼽 받고 조롱 받았거든 :(
레스주 친구의 심정이 이해되서 진짜 울컥한다...
항상 말해줘, 나는 니편이고 넌 잘못 없어. 너가 불행해할 수록 걔네들은 웃을거야 :) 우리 함께 행복하자
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난 힘들 때, 누군가가 해준 이 말이 너무나도 고마웠어.
레스주 친구분 항상 꽃길만 걸으시길 :))
애인 사귀기 싫은데 자꾸 고백받아 거절 할 때 마다 죄책감들고 좋은 친구, 선배들 잃는 기분이라 슬프다. 예전처럼 편하게 지낼 순 없겠지?
스레주도 예전에 힘든 일 있었다는 레스도 있고 갑자기 이 스레가 딱 생각나서 찾아왔어
내가 멘탈이 되게 약하거든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동안 겪었던 안 좋은 일들이 막 생각나서 멘탈이 안 잡히고 그냥 멘붕이 와 단순 안 좋은 일이 아니라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어 할 정도의 일이거든 몇 년 전 일인데도 아직도 힘들어 하고 있어 쉬면 멘탈이 괜찮아지긴 하지만 멘탈이 너무 약하다보니 쉬는 게 잦아지고 거의 매일 쉬고 있어 결국 안 좋은 기억에 대한 걸 이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스레주는 안 좋은 기억들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추가로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어
솔직히 레스주도, 고백하신분도 서로 편하게 지낼 순 없을거같다 :(
사귀었다 헤어진것도 아니고, 고백했다 차인거긴한데
서로 예전의 일을 잊고 노력하면 친구, 또 좋은 선배 사이로 지낼 수 있을거같아:)
안좋은 기억을 잊기엔 새로운 좋은 기억이지:)
먼 곳이 아니여도 좋아, 가까운 곳도 괜찮아
혼자 추억 만들다 와 :)
힘들 때마다 사진 보면 여행 가고싶다란 생각도 들고 힐링도 될거야 ㅎㅎ
나는 진짜 매일같이 울었어. 울고 울다보니깐 내가 힘들었던것도 잊고 그냥 다 허무하더라...
그리고 한번은 해외여행을 갔는데, 내가 몰랐던 세상들도 있고, 굉장히 좋은 사람도 있고...
여행 가서 만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지금은 내 연인이야:)
일주일만 외국, 아니면 한국을 돌아봐
마음이 치유가 될거야 :)
행복해지는 법
1.하루에 세번씩 환하게 웃어본다
2.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3.시간날 때마다 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든다
4.매일 나만을 위한 시간을 확보한다
5.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본다
6.우울할 때 찾아갈 수 있는 장소를 만든다
7.나의 장점을 헤아려본다
8.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어디에서 주워온 글인데 한번 읽어봐;)
난 이런거 읽으면 그래도 좀 힘이 되더라!!
화이팅!
역시 힐링스레..
굳이 해보진 않았지만 저렇게 말해주는 것 부터가 진짜 기분이 좋아진다 진짜 구체적으로 적어줘서 고마워...... 그냥 힘내라는 말 보다 저런 게 정말 필요했거든 ㅎ ㅎ 애인하고 행쇼~!
사람과 가까워지는 걸 두려워해. 5년넘게 이러고 있는 내가 너무 답답하고 한심한데 고쳐지지가ㅠ않는다 ... 매번 나때문에 인간관계가 불행해져..
마음을 좀 비우는게 좋을거같다 :)
레스주는 생각이 너무 많아
가끔씩은 아무생각도 하지 말고 마음 가는대로, 남의 시선 신경쓰지 말고 행동해.
레스주 때문에 불행해진게 아니야. 그저 운이 안좋은 우연의 일치일 뿐이지 :(
내일 밖으로 나가서 누군가에게 말을 걸어봐. 누구여도 좋아.
화이팅!
근데 스레주는 말을 사근사근 예쁘게 잘 한다 성격이야? 아니면 뭐 사회복지관련 업종을 생각하고 있어??
그냥 힐링이 필요해서 왔어. 사소한 거에 짜증나고 화를 내는 나를 보고 있잖니, 내가 왜 지금 이러고 있나 싶네.
사람들이 지긋지긋해... 그리고 나도 징글징글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12년간 가슴큰 여자만 골라만나 잠자리 하던 친구의 결혼.
너네가 생각하는 중성적인 이름은 뭐야?
학원쌤이 맘에 드는데 친해지는법 알려줘
근데 요즘엔 쌤들이 더 찐따들 배척 심하지 않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14레스나 키 156에 62키론데
24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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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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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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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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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쇼핑몰에서 옷시켰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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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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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공부 못하고 안하는 애들은 성적에 전혀 관심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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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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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예비군 훈련 갔는데 내가 제일 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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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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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34일만에 -20kg 가능? 불가능?
7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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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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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너네 혼밥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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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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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남사친이랑 서로 애인인척 해주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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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스레딕 알람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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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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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 고민 말하면 조언 해주는 스레 - 잡담판 힐링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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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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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얘들아 오늘 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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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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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영화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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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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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목이 엄청 부었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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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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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자꾸 날 따라해
14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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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안자는애들아
6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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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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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소담' 이라는 이름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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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너넨 인생의 낙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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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얘들아 나 등록금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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