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9 11:21:57 ID : 8i3wpVcKZcq 0
.......
2 (저주받은 집) 2019/05/19 11:26:03 ID : 8i3wpVcKZcq 0
3년 전 그 때. 그곳에 있었던 친구들 모두가 죽었다. 나도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이 글을 남긴다. 3년 전. 우리는 너무 어렸고, 그랬기 때문에 어리석었다. 그저 무서울 것 없다는 치기로 들어갔던 그 곳이 우리의 삶을 마쳐야 하는 곳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지금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너무나 무서워서 글이 두서없이 전개 될수 있는 점 양해 바란다.
3 (저주받은 집) 2019/05/19 11:32:21 ID : 8i3wpVcKZcq 0
2017년 7월 21일. 밤 아홉시. 우리는 더위를 잊자는 취지로 모였다. 폐가체험을 하기로 정하고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는데 그곳의 얘기가 나왔다. 그곳은 1980년대까지만 해도 많은 재력으로 마을에서 유지행세를 하는 그런 집이었다.
4 (저주받은 집) 2019/05/19 11:37:07 ID : 8i3wpVcKZcq 0
그 집에대한 소문이나 그 집에대한 이야기는 3년 전 그 집에 들어갈 당시에는 전혀 몰랐었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친구들이 하나 둘 죽어가기 시작하니까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조사해 본거야. 그 집의 주인은 타케우치라는 성을 가진 사람이었어. 일본제국에서 참의원까지 할 정도로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는 집안이었던거야.
5 이름없음 2019/05/19 11:47:45 ID : lxCjjs6Y4K4 0
ㅂㄱㅇㅇ
6 (저주받은 집) 2019/05/19 13:37:54 ID : grAi7bu1du6 0
일본제국말기 참의원을 세번이나 낸 명문 타케우치. 하지만 그 영광도 3대째에서 멈추었다. 지금부터 이야기하려는 내용은 죽을만큼 무서워서, 그래서 살고 싶어서, 다시 한번 그 집에 갔었고, 거기서 알아낸 내용이다. 3대 당주 타케우치 싱고의 일기에 적혀있는 내용이다.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22레스가위잘눌리니? 2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0 0
27레스영이 너무 맑아도 귀신 보인다더라 1275 Hit
괴담 RkxdmsRna 19.05.20 2
10레스내가 겪은 무서운 일 푸는 스레 13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0 0
107레스사령소환 성공한 레주야. 질문 받을게! 554 Hit
괴담 익명스레 19.05.20 4
7레스. 107 Hit
괴담 . 19.05.20 0
10레스귀신에 의한 현상들 적고 가보자 2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0
5레스미안 이거 삭제 어떻게 하지 207 Hit
괴담 . 19.05.19 0
40레스옆옆집 미쳤나봐 경찰오고 난리남 902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0 0
22레스미친년과 신통한년은 한 끗 차이 49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5
19레스미키마우스 44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1
14레스Reddit 괴담 번역 스레 -1- 424 Hit
괴담 ◆k4E7cL9ijdy 19.05.19 3
7레스고양이의 행동이 이상해 2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0
14레스내가 가위 눌린이야기 10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0
45레스암호를 발견했어 387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2
6레스» 페이크 체험실화 1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0
1레스새상에서 가장 무서운 일 중 하나는 몰이해야. 2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0
10레스나 계속 비슷한 꿈을 꿔 1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0
11레스잘때 이상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 16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0
11레스모든건 어제부터야. 11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9 0
38레스중학교 와서 반년 같이 다니다 이젠 싸워서 거의 말 안하는 애 404 Hit
괴담 ◆46nPeLbCmHy 19.05.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