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만 아침 먹으면 소화 안됨? (5)
2.입을 우~ 하고 내밀면 코끝이랑 입술이 닿는 사람? (32)
3.얼굴붓기 잡는법좀 조언부탁해 (2)
4.혹시 옛날 2G폰 게임중에 마이펫과 놀기라고 아는사람 있나? (16)
5.보낸메일함 털기 (4)
6.아니 무선이어폰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렸는데 작동 되는데 (6)
7.. (8)
8.지체장애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8)
9.얘덜앙 머리 긴 사람 들어와주라 (10)
10.. (3)
11.스레딕은 언제부터 덕싸에서 성별대립싸이트로 테라포밍된걸까 (16)
12.나 몇키로 처럼 보이늬!! (23)
13.그냥 해보고 싶어서 (8)
14.수업 시간에 카광 보다가 공개 망신 당함 ㅅㅂ... (46)
15.. (2)
16.아 살 빼야하는데 (11)
17.ㅅㅂ 망할 학교련 코로나 시기에 이래도 되는거임? (10)
18.학년 꿇고 고등학교 재입학 어때 (16)
19.정신력으로 잠 깨기 가능? (3)
20.코 뚫는 법 아는 사람 (11)
1
이름없음
2019/05/22 20:36:48
ID : 1fQk01fTWnT
0
인터넷 보다 관련글이 있었는데 요약하자면 지체장애인 꼬마가 뛰어다니다가 글쓴이의 딸을 밀쳤는데 쓰니가 안받아줫으면 유리벽에 세게 부딪혀서 다칠뻔함 화가난 쓰니가 그 꼬마의 어머니한테 가서 화를 냈는데 애정표현으로 그런거라면서 오히려 화를 냄 내가 이 글 보고 내용이 이렇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반응이 둘로 나눠지더라고 너무하다 vs 옳은 행동이였다
이게 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인데 나는 옳은 행동이라고 생각해
2
이름없음
2019/05/22 20:44:04
ID : 1fQk01fTWnT
0
왜냐하면 내가 중학교때 지체장애를 가진 남자애랑 같은 반이였는데 그아이가 다른아이들한테 말을 걸때마다 저리 가 이런식의 반응이였고 심한 아이는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더라고 그래서 너무 불쌍해서 걔가 말을 걸면 정말 잘 받아줬었어 근데 가면갈수록 너무 귀찮게 굴어서 좀 밀어내기 시작했어
근데 그때부터 나를 수업시간이든 쉬는시간이든 빤히 쳐다보는데
표정도 그냥 표정이 아니라 온 얼굴 근육에 힘을 뺀 표정 약간 야시꾸리? 약한 표정??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고 걔가 내 앞쪽 자리에 앉아있고 선생님이 있어도 아얘 몸을 뒤로 틀어서 수업 시간 내내 하루종일 그렇게 쳐다보고있는거야 그게 몇달간 지속됐고
그래서 참다참다 그 아이한테 쳐다보지마..라고 하면서 들고 있던 교과서로 툭 쳤었어 그 애도 학교에서 하루종일 가만히 있다가 집에 가서 그아이가 엄마한테 오열하면서 내가 걔를 때렸다고 이런식으로 말한거야
근데 또 그아이 엄마는 상황 알아보지도 않고 담임한테 전화해서 우리애가 맞았다 이렇게 말하고 담임은 나를 불러서 경위서를 쓰라고 하더라고ㅋㅋ 그날 너무 억울해서 정말 펑펑 울었어
이일 있고나서 다른애들한테 이야기 들었는데 이 아이가 초딩때부터 선생님을 포함한 다른 어른들이 자기를 잘 혼내지않고 편들어주니가 자기가 장애인이라는 점을 이용해 먹는 아이라고 하더라고..
3
이름없음
2019/05/22 20:44:17
ID : 0q1CjgZhgnX
0
이건 지체장애인이 아니라 그 부모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야 되는 거 아냐? 모든 지체장애인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 전적으로 장애가 있는 아이를 케어 못한 엄마 잘못이지.
4
이름없음
2019/05/22 20:47:04
ID : 1fQk01fTWnT
0
일단 그렇긴 하지
5
이름없음
2019/05/22 20:51:09
ID : Be1zXz82qY6
0
지체 장애인 부모쪽이 잘못 했어 만약에 딸이 잘못 부딪혔거나 유리벽이 충격 못 버티고 깨졌어봐... ...
딸쪽 부모, 그러니까 저 글 글쓴이가 너무한다 소리 들은 게 부모가 감당 못하면 데리고 나오지 말라고 해서인데 난 솔직히 그게 맞다고 봐. 애 감당을 못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입힐 것 같으면 안 나오는 게 맞지...그건 장애인인 아이가 아니더라도 마찬가지고, 성인이여도 저렇게 충동이나 행동 조절 못하면 안 나오는 게 맞다 생각해
왜 요새 견주들 중에 강아지 무서워 하는 사람 있을까봐 폐 안 끼칠려고 피곤해도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 하는 사람도 있잖아 그런 것과 비슷한 거지
6
이름없음
2019/05/22 21:15:35
ID : 003zQk5Qq2L
0
지체가 아니라 지적 장애인 아니야?
7
이름없음
2019/05/22 21:20:41
ID : 1fQk01fTWnT
0
정신 지체 장애인이 더 익숙해서.. 근데 쓰다보니 지체장애라 써버려넹 고칠게!
8
이름없음
2019/05/23 01:59:33
ID : leFeK7zamsk
0
가끔은... 장애인이라고 배려하는 걸 악용한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어. 배려를 강요하는 것만같은?
부모 입장에서는 사회적으로도 자립하길 바라겠지. 근데 그 선이 좀 부담스러워.
9
이름없음
2019/05/23 02:11:04
ID : 2Mi3yFa8qko
0
과 특성상 지체/지적 장애인을 만나야하는데 (아무래도 재활치료쪽이닌까)
장애아동 있는곳 봉사가면 내가 그 애들한테 배우는 점 도 늘 하나씩 생기고
어떤날은 아 이렇게 순수한 애들인데 장애가 없었다면 이런식으로 지냈겠지? 뭐 그런생각도 들고해
근데 >>일부<<장애인들은 나도 ㅂㄹ...
고3때 우리반에 도움반 친구들이 3명이 있었어 없는반도 있는데 왜 하필 ㅎ
걔들은 몸은 멀쩡했고 대화도 잘하고 3명중 하나는 욕도 잘해ㅋㅋㅋ쥰나 지 상황 분리하면 장애 그걸 좀 은근 세우지
우리 고3인데 존나 지들끼리 크게 떠들고 매점에서 사온 음식 교내 반입이 안되는데 반에 꾸역꾸역 들고와서 좀 조용히 먹든가 꼬옥 자습시간 조용한데 캔따고 존나 부시럭 거리고
그런거때매 좀 약은 행동 하는 장애인들은 꺼리게된다 빡치기도 하고ㅅㅂ
10
이름없음
2019/05/23 08:29:26
ID : o3Qq0nu09xR
0
자신으 병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정말 싫어
그리고 조금 무서워
11
이름없음
2019/05/23 08:34:10
ID : vfQtBs2nu2m
0
자신이 장애가 있다는 것을 이용해서 성폭행을 저지르는 장애인을 실제로 보게 된 이후로 자꾸 흠칫해. 모든 장애인이 그러는 건 아니지만 좀 무섭지.
12
이름없음
2019/05/23 08:35:01
ID : zaoJRva8mIE
0
그 엄마나 글쓴이에 대한 생각은 위에서 몇몇 레스주가 얘기 했으니 난 정말 그냥 지체장애인에 대한 내 생각을 얘기할게.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별 관심없어. 근처에 있으면 잠시 힐끔 눈길이 가긴 하지만 그것도 잠시고 솔직히 별 생각 없다 그래야 하나. 내 눈앞에 무언가 도움이 필요한 분이 계시다, 그러면 도와주겠지만 뭐 그런것도 아니면 딱히 그냥 아무 생각 안듬.
13
이름없음
2019/05/23 08:46:06
ID : TO4JVfasnWm
0
공공장소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나는 배려해주고 하지만
내가 직접 공공장소에서 지적장애인한테 피해를 당해서 그렇게까지 좋은인식은 아니네ㅠ..
14
이름없음
2021/05/03 23:51:50
ID : 3XwLhxSFbg7
0
.
15
이름없음
2021/05/03 23:53:41
ID : xu1dCpgrBxU
0
미안.
16
이름없음
2021/05/03 23:54:38
ID : 3XwLhxSFbg7
0
실수야 실수...ㅠㅠ
2019 적힌 거 보고 놀랬음... 그냥 넘어가주지 창피함ㅠㅠ
17
이름없음
2021/05/04 00:59:49
ID : zUY7htck07d
0
우리 반에도 지체장애인 친구가 한 명있지만 마음도 엄청 곱고 착해. 이런 것 하나하나 가지고 폄하하는 건 아닌 것 같아... 근데 장애인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부딪힌 다음에 그 어머니는 사과를 해야했었야지, 오히려 맞은 아이 어머니한테 화내는 건 인간 됨됨이의 문제라고 생각해. 결국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아 안타깝다...
18
이름없음
2021/05/04 01:59:44
ID : y59bg3TSK6m
0
2222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얘들아 인스타 팔로우 끊는 이유가 뭐야?
5레스나만 아침 먹으면 소화 안됨?
69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32레스입을 우~ 하고 내밀면 코끝이랑 입술이 닿는 사람?
282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2레스얼굴붓기 잡는법좀 조언부탁해
47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16레스혹시 옛날 2G폰 게임중에 마이펫과 놀기라고 아는사람 있나?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4레스보낸메일함 털기
140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6레스아니 무선이어폰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렸는데 작동 되는데
190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8레스.
45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18레스» 지체장애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317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10레스얘덜앙 머리 긴 사람 들어와주라
163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3레스.
28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16레스스레딕은 언제부터 덕싸에서 성별대립싸이트로 테라포밍된걸까
251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4
0
23레스나 몇키로 처럼 보이늬!!
132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3
0
8레스그냥 해보고 싶어서
71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3
0
46레스수업 시간에 카광 보다가 공개 망신 당함 ㅅㅂ...
1243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3
0
2레스.
40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3
0
11레스아 살 빼야하는데
123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3
0
10레스ㅅㅂ 망할 학교련 코로나 시기에 이래도 되는거임?
168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3
0
16레스학년 꿇고 고등학교 재입학 어때
612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3
0
3레스정신력으로 잠 깨기 가능?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3
0
11레스코 뚫는 법 아는 사람
159 Hit
잡담
◆g7zbvgZh84I
21.05.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