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 보고 싶다고 (1)
2.망했네 (3)
3.오늘 뭔가 재수가 없다... (1)
4.뭔가 막상 오니까 현타 온다 ㅋㅋㅋㅋ (1)
5.이상한 사람한테 걸린적이 있었어 (4)
6.6년 사귄 남친하고 헤어졌는데 .. 유일한 친구였던게 너무 슬퍼 (4)
7.얘들아 이거 왜 이래?? (4)
8.데이트폭력 (2)
9.야........과거든 현재든 (2)
10.학교 졸업하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2)
11.고통스럽다 (44)
12.지금 고3인데 자퇴하고 내년에 검고로 인서울 전문대 가고 싶은데 너무 철없어 보이니 (20)
13.한국이 허세문화 심한건 어쩔수없는거같아 (4)
14.황당하다, (1)
15.미각없어도 숨만 잘 쉬면 살만할까 (3)
16.이거 상담점 성관련인거 같은데.. (2)
17.자살 실패했어 (8)
18.ㅅㅂ...엄마랑 애비새끼 또 싸움 (23)
19.고민 상담좀 해줘 (3)
20.진상짓도 적당히좀 하자... (3)
2
이름없음
2019/05/30 00:16:27
ID : uoHBak643Pd
0
궁금한 사람있으면 사건의 발단 알려줌 ㅋㅋㅋㅋ 존내 웃김 어이가 ㅋㅋㅋ
3
이름없음
2019/05/30 00:18:39
ID : ctByZhdPdDx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5/30 00:19:33
ID : uoHBak643Pd
0
어쩌다 저런 새끼한테 시집을 가 가지고 ㅋㅋㅋ 엄마가 제일 불쌍하다 참내 ㅋㅋㅋ 살면서 지가 한 잘못을 변명하는 새끼는 봣어도 폭력을 정당화하고 합리화하는 새끼는 처음 본다 ㅋㅋ
5
이름없음
2019/05/30 00:19:51
ID : uoHBak643Pd
0
풀어줌
6
이름없음
2019/05/30 00:22:54
ID : uoHBak643Pd
0
엊그제 오전에 외할머니께서 오셔서 잠깐 반찬 갖다주시고 가셨는데, 마지막에 차돌려서 가시는데 외할머니가 차돌리는 방향이랑 방식이 맘에 안든거지 애비새끼는 ㅋ
"저렇게 돌리면 불편한데","저렇게 하면 어떤데"
그러다가 엄마가 오셔서 하신 말이 뭐냐 "그런 방법도 있겠네","근데 뭐 그건 자기편한대로 하는거겠지" 하고 들어가심
7
이름없음
2019/05/30 00:24:45
ID : uoHBak643Pd
0
근데 뒤에서 "당신 지금 나 무시해?" 라고 함
그리고 서로 ㅈㄴ 말싸움함
그러다가 엄마 몸을 계속 건드리고 손으로 밀쳤다 함
거기서 엄마가 내 몸에 손대지 말라고 하자 두손으로 밀쳐서 마당에 주져앉으심 연세도 좀 되셔서 척추나 꼬리뼈 다칠 위험이 있었음
8
이름없음
2019/05/30 00:25:13
ID : uoHBak643Pd
0
그러곤 집주변 물건들 다 부숨
9
이름없음
2019/05/30 00:26:04
ID : uoHBak643Pd
0
그렇게 오늘까지. 서로 한마디도 안하고 나한테 왜그러는지 몰라도 카톡 읽씹+인사해도 씹 내 입장에선 개빡침
10
이름없음
2019/05/30 00:27:44
ID : uoHBak643Pd
0
그리고 오늘 오전에 애비새끼가 내려와서 한말은 난 잘못한게없다 난 억울하다 당신이 내팔에 생체기 낼 정도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본인이 먼저 손댐) 엄마는 밀리지 않으려고 방어한것 손톱자국 그외엔 없음 항상 일방적인 폭력이었음
11
이름없음
2019/05/30 00:29:10
ID : uoHBak643Pd
0
그는 항상 그렇게 말한다 난 억울하다
니엄마가 내가 승질을 낼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그래서 자식앞에서 아내의 멱살을 잡았다,
또는 밀쳤다,
물건을 던져서 상해를 입혔다
12
이름없음
2019/05/30 00:29:29
ID : uoHBak643Pd
0
고로 이새낀 개새끼다
13
이름없음
2019/05/30 00:30:26
ID : uoHBak643Pd
0
피해망상환자에 분노조절장애환자에 소시오패스다
14
이름없음
2019/05/30 00:33:09
ID : uoHBak643Pd
0
난 애비한테 아무리 화가 나도 손이 나간적이 없다 항상 날 방어하거나 엄마를 방어할뿐
항상 애비는 말한다 '너 그거 패륜이야'
내가 '너한테 어떻게 했는데'
체벌, 훈육이란 명목으로 바닥에 글러가면서 맞고 또 맞고 엄마도 누나도 비슷하게 맞았다
지금도 살인충동을 간간히 막고있긴 하지만 버겁다
15
이름없음
2019/05/30 00:36:47
ID : uoHBak643Pd
0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가 식구분들이 피땀 흘려서 농사 짓고 가꾼 농작물로 항상 반찬 얻어먹는 주제에 엄마가 할머니 할아버지께 얼마나 신경쓰고 잘해주시는데 그걸 알면서 엄마를 그렇게 막대한단 말이야? 엄마한테 오빠라도 있었어봐.. 이랬을까.
얼마나 외가를 얕봤으면 엄마한태 그럴까 이새끼는 한번 자기의 참상을 다 들켜서 참교육을 한번 당해봐야한다 외삼촌이 아시면 반죽음으로 끝날라나 모르겠네? 밖에선 아닌척 안그러는척 하고 가족들한테 화풀이 스트레스풀이하는거 시발놈아
16
이름없음
2019/05/30 01:07:17
ID : tAjiktvzXs8
0
우리 집도 맨날 처싸우고 있는데 시발 집에 불이라도 지르고 싶다 다 꼴보기 싫어서 아주 지긋지긋해
17
이름없음
2019/05/30 01:17:00
ID : uoHBak643Pd
0
별것도 아닌 걸로 맨날 어쨌네 저쨌네...하아 듣고 있다면 ㄹㅇ 다 유치원생들임 존내 유치해 ㅋㅋ 레스주 힘내라ㅜ 기구하다 시벌 ㅋㅋㅋ
18
이름없음
2019/05/30 01:17:42
ID : uoHBak643Pd
0
당장 6시 기상에 학교 가야하는데 내 생각은 1도 안하는 거겠지 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05/30 01:18:00
ID : uoHBak643Pd
0
염병... ㅋㅋㅋ 나만 피해자누
20
이름없음
2019/05/30 01:25:45
ID : uoHBak643Pd
0
이새끼는 그냥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 아니 모른척하는건지 ㅋㅋㅋ
자기가 뭘 얼마나 그동안 어떻게 했길래 니들이 그러냐 이러는데 니가 며칠 화를 안냈건 몇달을 안낸건 중요하지 않아
그거 아냐? 니가 옛날부터 저지른 폭력때문에 넌 말로만 반성하고있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우린 잊을만 하면 악몽, 자다가 갑자기 소리지르는 환청에 놀라 새벽에 혼자 깨서 놀런 가슴을 다 잡고 다시 잠든다고 시발새끼야 니가 반성하든 노력하든 내 알바아니고 영원히 고통받는다고 시발련아 넌 그걸 모르냐? 넌 시발 하는 입장이니까 그렇지 우린 당하는 입장이야 우리가 괜찮아지고 나아지는걸 왜 니가 멋대로 판단하냐? 왜 니가 가해자인 니가 피해자가 나아지는걸 니맘대로 생각해서 다 지난일로 치부해버리고 마냐고 이 더러운 새끼야
21
이름없음
2019/05/30 01:27:00
ID : uoHBak643Pd
0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약도 먹고 그래도 아직도 악몽을 꾸고 환청에 시달리는데 넌 요즘 ㅈㄴ 잘 지내더라 ?
22
이름없음
2019/05/30 01:29:01
ID : uoHBak643Pd
0
너 술먹으면 항상 옛날 얘기하면서 애들 삥뜯고 다녔다 뒤통수에 벽돌로 맞은 자국이 있다 할아버지가 병원비 내주고 사과하러 다녔다 ㅋㅋㅋ 미담처럼 말하고 다니고 ㅋㅋㅋ
23
이름없음
2019/05/30 01:29:43
ID : uoHBak643Pd
0
영화 크게될놈 주인공 얘기가 딱 너더라 시발ㅋㅋㅋ 넌 신고만 안먹었지 그놈이 그놈이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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