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30 22:28:31 ID : lCnXxU1zPeF 0
친구가 사용하길래 나도 한번 하소연 해보려하는데 친구는 본다면 모른척해주면 좋겠다. 스레딕은 거의 처음이라 잘못 사용하는거 있다면 가르쳐줘
2 이름없음 2019/05/30 22:30:18 ID : lCnXxU1zPeF 0
내 기억의 처음은 아버지가 내 뺨을 때린거야 이유는 아마도 싫다고 답한것 때문이라고 생각해 내가 태어난 날 아버지는 응급실에 실려갔고 수술을 받았어 그래서 나는 7살까지는 그 이전인가? 기초수급자로 살았어 그때의 기억은 희미해
3 이름없음 2019/05/30 22:31:06 ID : lCnXxU1zPeF 0
내가 하려는 이야기는 가족내 성폭력과 아동학대가 포함되어있어 만일 읽는사람이 있다면 주의해주면 좋겠어 미리 말할걸 그랬나봐
4 이름없음 2019/05/30 22:33:00 ID : lCnXxU1zPeF 0
나는 할머니를 닮았어 웰컴투더 시월드의 그 시어머니 그래서 어머니는 언제나 나만 아니였으면 결혼도 안했다고 쓸모없는 년이라는 소리를 자주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20대 초반 22쯤 날 낳았으니까 어렸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서 직접듣는 말이 아니면 그닥 타격이 없네 의외다... 지금 알았어
5 이름없음 2019/05/30 22:34:29 ID : lCnXxU1zPeF 0
나는 아버지를 넷상에서는 애비라고불러 진짜 싫은사람이라서 아버지를 사랑하는거랑은 별개라고 생각해 잠들기 직전의 비몽사몽 옷사이로 들어오는 손을 생각하면 구역질이나 계속 지속되어서 이게 이상하다고 느낀건 중학교 3학년이였어 그때부터 거부했지
6 이름없음 2019/05/30 22:36:45 ID : lCnXxU1zPeF 0
정리가안되는데 우리 부모님은 이상했어 고리타분해 구구단을 8살에 못외워서 손바닥을 회초리로 맞고 소리를 질렀다고 손이 날아오고 무슨상관이냐는말에 뺨이 얼얼해지고 내 방의 물건이 집어던져지고 버려지고 지금은 내 방이 동생방이라 2n살인데도 부모님하고 같이자 자살하고싶어 어머니가 없을때 자는 내 속옷을 내리고 자위하는 애비가 어디있냐고 진짜 말하지도 못해
7 이름없음 2019/05/30 22:37:52 ID : lCnXxU1zPeF 0
금전이라는거 생각보다 크고 애비가없음 무너지는 가정이니까 복잡하다... 자고일어나서 다시 주저리할래... 질문있으면 말해줘... 질답으로 말하는게 대화하는게 하소연에 편할것같고 조금 위로받고싶어
8 이름없음 2019/06/05 20:01:31 ID : 1g47vxwoMjh 0
신경질나...매일같이 수면부족이야
9 이름없음 2019/06/05 20:02:58 ID : 1g47vxwoMjh 0
수면부족에 애비라는 새끼가 잠 깨기 직전 꿈같이 몽롱할때 있잖아 한 6쯤 그때 내 속옷 속을 만지는걸 영상을 찍었어 일어나서 소리지르고싶었는데 무슨짓을 당할지몰라서 자는척했어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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