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여친 자랑 (12)
2.카페 알바생이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데 어떡하지 하루종일 생각나서 미치겠다 (10)
3.알려줘 얘들아 ㅠㅠ (12)
4.네가 봤으면 하는 나의 편지 (1)
5.안 친한 친구 좋아하면 포기해야되는걸까ㅠㅠ (1)
6.요즘 스레딕 (4)
7.꿈에서 이상형 만남ㅠㅠ (13)
8.. (17)
9.언니 (10)
10."난 널 믿어😊" (4)
11.마늘쫑 (1)
12.내가 동성인진 양성인지 이성인지 모르겠다 (4)
13.오늘 퀴퍼 어땠어? (4)
14.올해 서울에서 퀴퍼 열려?? (3)
15.커밍 각 재고 있다 (3)
16.떠보는 방법 좀 (10)
17.혹시 재결합 해본사람 (4)
18.좋아하는 사람한테 설렜을때 말해보자 (29)
19.진짜 나 소설같은 짝사랑 했었다. (5)
20.다른친구언급하면서 걔가 만약 고백하면 어떻게 할거냐는건 무슨의도? (6)
1
이름없음
2019/06/02 04:05:26
ID : NtbcqY9s5Wp
0
카페 알바생을 처음보고 첫 눈에 반해서 3일 연속으로 갔어. 같은 음료에 같은 요구사항으로 웃으면서 주문하니까 기억하는 것 같더라구.
사근사근하게 웃으면서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는데 같은 여자라서 섣불리 번호를 주기가 용기가 안나. 아 여기 한국은 아니야. 물론 알바생도 외국인.
2
이름없음
2019/06/02 13:09:28
ID : yJTTXApgi8i
0
알바생이 마음에 들면 빨리 주문하고 꺼져주는게 좋음. 번호를 왜 줘 알바 무안하게;; 나같으면 손님한테 번호 받으면 그만두고 싶을듯. 손님은 민망하면 도망갈 수 있는데 알바는 도망도 못 가자너
좋은 손님=안 오는 손님
3
이름없음
2019/06/02 15:15:10
ID : Lfgpgqlu61D
0
외국이면 한국보다 좀 더 그런 거에 편견 심하지 않아?
먼저 천천히 사람으로서 친해지는 게 더 나을 거 같은데...
다짜고짜 번호라니 뭔 순정만화도 아니고 부담되고 실례일 것 같아.
4
이름없음
2019/06/02 15:17:19
ID : srApdXunzVf
0
그냥 서로 대화 트고 얘기하다가 은근슬쩍 같이 밥 먹자고 해봐 ㅇㅇ 번호 주는 거 존나 부담스러울덧
5
이름없음
2019/06/02 15:27:04
ID : 3O65dTWrvvg
0
괜히 고백해서 혼내준다는 말이 있는 줄 아니 알바로서 하는 말인데 죽이고 싶을 것 같음 친해지는것도 싫어 손님은 그냥 손님이야; 알바가 웃어주는건 서비스직이라서지 니가 좋아서가 아님
6
이름없음
2019/06/02 16:52:08
ID : ldxvfQsphwJ
0
아니 다들 말이 너무 심한데...갑자기 번호 주는 건 이상하긴 하지
..
7
이름없음
2019/06/02 18:30:23
ID : bDs6ZhaoNAn
0
부담스러울 순 있어도 그렇게 혐오스러운 건 아닐 수도 있는데 말이 너무 심하네 왜 그래 너네
8
이름없음
2019/06/02 19:24:28
ID : hbwk4LcLbDs
0
엥 그렇게까지 싫을 일이야? 나도 서비스직 알바지만 성격 좋아보이는 손님분 계시면 그냥 친구로써 친해지고 싶을 것 같은데... 실제로 그렇게 친해지는 경우도 몇번 봤고 ㅇㅇ 매너 좋으면 나도 괜찮음 그냥 자연ㄴ스럽게 대화하면 되지
9
이름없음
2019/06/02 19:26:44
ID : hbwk4LcLbDs
0
그리고 번호 주는 건 좀 무리수인 것 같긴 해 그냥 얼굴 좀 텄다 싶으면 사소하게 칭찬해봐 나 같은 경우엔 사람을 칭찬 하는 거 되게 좋아해서 손님으로 가게 갈때도 직원분 타투나 귀걸이가 예쁘면 nice tattoo, i like it a lot 이런 식으로 칭찬함 여기서 더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나가도 좋고... 물론 기다리는 손님 없고 한가할때!
10
이름없음
2019/06/02 19:34:51
ID : NAlB85U5dTR
0
아니 여기 다 너무 말 심하게 한다 그럼 번호 주는 사람들은 다 혐오스럽고 남 혼내려고 하는 사람들이니? 좋아서 이렇게라도 연락해보려고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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