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사 ㅅㅂ년 2019/06/02 20:08:22 ID : u5Pa63TPck9 0
내가7살때 아버지고향으로 이사오게되서 유치원 처음으로 가게되서 아버지고향에서 아버지 아는분들이 천원씩주셔서 10명넘게 그렇게주셔서 만원넘게 받았음 그때당시 난 돈에대한개념이없었구 그렇게 큰돈인줄도몰라서 일단 그돈다가지구 유치원을가게되었음 9시인가 10시쯤 친구들과 슈퍼에 가게되었는데 누군돈이없어서 뭘 못먹는다그러고 그래서 주머니에있는천원짜리다꺼내서 내가 다사줄께 라면서 고르라구했음 그렇게 친구들과 맛있는거 먹고 점심먹고 유치원 끝나는데 갑자기 유치원 교사가 나보고 나는 남으라는거야 그러더니 나무의자 하나가지구오고 자기앞에앉으라고해서 앉았는데 갑자기 대나무회초리로 허벅지를때리기시작하는거야 내가 막 울면서 왜그러냐고 큰소리로우는데 그 유치원 교사가 너희엄마 지금 오고있다고 너희엄마가 부탁한거야 너 돈어디서 나서 애들한데 그렇게 막사주냐고 ㄱ그러길래 (물어보면서 계속때리구잇었음) 나는 영문도모르니깐 무조건 잚못했다고 살려주세요 하면서 눈물콧물침을 범벅이되도록 흘리면서 우는데도 계속때렸음 거짓말안치구 12시에 유치원이 끝나는데 5시에 마을버스가있음 유치원앞까지오는데 한 5시10분정도되는데 5시까지 허벅지를 대나무회초리로 맞다가 지도이제 지쳤는지 나보고 화장실가서 세수하고오라는데 화장실까지 기어서갔음 겨우 세면대잡고 일어나서 바지내렸봤는데 멍이 검정색인거야 그거보고 내다리 짤라야되나싶어서 한번더울고 그러다가 버스는 또 우찌해서 타고 집에 갔는데 엄마가 왜 늦게오냐고 물어봐서 마냥 울기만해서 방에들어가서 이제 옷벗고 씻자고 엄마가 방에왔는데 나를보고 놀라면서 물어보는거 또 서러워서 10분동안울면서 엄마가 유치원선생님보고 나 때리라구했잖아!!!!!!!!!하면서 막 우니깐 다음날에 엄마가 일두안가구 유치원에 갑자기와서 교사2시간동안 뺨때리면서 내가 니보고 우리아들 때리라고시켰어?시켰냐?이 ㅅㅂㄴㅇ 하면서 유치원 뒤집어진적이있었징 긴글읽어줘서 고맙다링
2 이름없음 2019/06/02 20:09:46 ID : 5TSHvh85Xvy 0
애..진짜 너무 힘드렁ㅅ겟다 괜찮아? 어렸을때 일이라 트라우마가 심하게 남지는 않았ㄱㅎ?? 진짜 ... 세상 아픈사람 모두 사라져라..
3 이름없음 2019/06/02 20:16:14 ID : u5Pa63TPck9 0
지금은 괜찮은데 그 교사년은 뭐하고지낼지 궁금해
4 이름없음 2019/06/02 20:17:53 ID : eJVgqpdQnyL 0
와 씨 교사 미친새끼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그새끼 깜방갔대?
5 이름없음 2019/06/02 20:19:24 ID : u5Pa63TPck9 0
96년도일이야 그땐 아동폭행그런게 있는지도몰랐엉
6 이름없음 2019/06/02 20:31:07 ID : RAZcnzXwIE3 0
그나마 어머니께서 교사가 훈육 한 거라고 넘어가지 않으셔서 다행이다ㅠㅠ 어린 애가 그런 돈 갖고 있다고 도둑질로 단정 짓고 때리는 마인드가 참 기가 막힌다... ...보통은 애가 그렇게 돈 많이 들고 다니면 아 애 집이 잘 살아서 용돈 많이 받고 사나 보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유치원생이 때릴 때가 어디있다고 멍 들 정도로 때려 교사 같지도 않은 사람이네
7 이름없음 2019/06/02 20:39:15 ID : u5Pa63TPck9 0
맞아 돈이어디서낫는지 부터 물어봐야지 지가 답을정해놓고 무작정 때리기부터 시전했어 ㅡㅡ
8 이름없음 2019/06/03 00:51:09 ID : u5Pa63TPck9 0
.
9 이름없음 2019/06/03 23:30:21 ID : bCphAi03zTO 0
유치원 때랑 초4때 따돌림당했어. 폭력까빈 아니었는데 정신적으로 완전 피해갔지. 유치원때는 도중에 엄마가 집나가신..적도 있으셔서 심정으로 정말 힘들었어.
10 이름없음 2019/06/04 02:45:28 ID : u5Pa63TPck9 0
지금은괜찮아!?ㅠㅠ
11 이름없음 2019/06/25 18:43:21 ID : U5asqmK46lA 0
ㅅㅂ새끼
12 이름없음 2019/06/26 00:19:09 ID : NBBusnSJO65 0
ㅇㅇ있음 난 근데 친부모였음 근데 진짜 어머니께서 그냥 안넘어간게 다행이다 나같으면 뺨따구로 안끝나고 명치발로찼음
13 이름없음 2019/06/26 04:11:27 ID : O4GoMlu63U4 0
와 대박....엄마가 뭐라고라도 해줘서 다행....
14 이름없음 2020/01/16 14:51:57 ID : 5f9clhhBBs6 0
그러게
15 이름없음 2020/01/16 16:03:24 ID : 4K5gjjutApa 0
저 딴 폭력교사 때문에 한평생 멍을 질 아이들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고 반성했음 좋겠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5레스» 어릴때 폭행당해본사람있어? 275 Hit
고민상담 교사 ㅅㅂ년 20.01.16 0
2레스티비에서 우리 아빠랑 비슷한 사연을 봤어.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5레스너희 집 강아지도 이러니??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2레스내가 특이한 잠버릇을 가지고 있는데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14레스내 하소연좀 들어줄사람 ㅠㅠㅠ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3레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9레스제모,,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3레스글 삭제 어떻게 하는 거야?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4레스엄마랑 언니때문에 하소연 좀 할게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1레스자신감 높이는법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10레스의지,도전정신 이런거 생기게하려면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20레스죽을까 말까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8레스힘들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16레스얼굴은 괜찮은데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8레스자꾸 사고치는 언니 어떡해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2레스아이폰 앱 추천 좀 해줘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14레스좋아하면 안되는데 좋아해본적 있냐 3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3레스그 어제 본 사람만 기억할거야..(친언니 남친하고 친구랑 바람핌)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10레스얘들아 쌍수한거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
7레스연애를 안해서 뒤쳐진다는 열등감이 생겨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