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릴때 폭행당해본사람있어? (15)
2.티비에서 우리 아빠랑 비슷한 사연을 봤어. (2)
3.너희 집 강아지도 이러니?? (5)
4.내가 특이한 잠버릇을 가지고 있는데 (2)
5.내 하소연좀 들어줄사람 ㅠㅠㅠ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 (14)
6.. (3)
7.제모,, (9)
8.글 삭제 어떻게 하는 거야? (3)
9.엄마랑 언니때문에 하소연 좀 할게 (4)
10.자신감 높이는법 (1)
11.의지,도전정신 이런거 생기게하려면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10)
12.죽을까 말까 (20)
13.힘들다... (8)
14.얼굴은 괜찮은데 (16)
15.자꾸 사고치는 언니 어떡해 (8)
16.아이폰 앱 추천 좀 해줘 (2)
17.좋아하면 안되는데 좋아해본적 있냐 (14)
18.그 어제 본 사람만 기억할거야..(친언니 남친하고 친구랑 바람핌) (3)
19.얘들아 쌍수한거 (10)
20.연애를 안해서 뒤쳐진다는 열등감이 생겨 (7)
1
교사 ㅅㅂ년
2019/06/02 20:08:22
ID : u5Pa63TPck9
0
내가7살때 아버지고향으로 이사오게되서 유치원 처음으로 가게되서
아버지고향에서 아버지 아는분들이 천원씩주셔서 10명넘게 그렇게주셔서 만원넘게 받았음 그때당시 난 돈에대한개념이없었구 그렇게 큰돈인줄도몰라서 일단 그돈다가지구 유치원을가게되었음
9시인가 10시쯤 친구들과 슈퍼에 가게되었는데 누군돈이없어서 뭘 못먹는다그러고 그래서 주머니에있는천원짜리다꺼내서 내가 다사줄께 라면서 고르라구했음 그렇게 친구들과 맛있는거 먹고 점심먹고 유치원 끝나는데
갑자기 유치원 교사가 나보고 나는 남으라는거야
그러더니 나무의자 하나가지구오고 자기앞에앉으라고해서 앉았는데
갑자기 대나무회초리로 허벅지를때리기시작하는거야
내가 막 울면서 왜그러냐고 큰소리로우는데
그 유치원 교사가 너희엄마 지금 오고있다고
너희엄마가 부탁한거야 너 돈어디서 나서 애들한데 그렇게 막사주냐고 ㄱ그러길래 (물어보면서 계속때리구잇었음) 나는 영문도모르니깐 무조건 잚못했다고 살려주세요 하면서 눈물콧물침을 범벅이되도록 흘리면서 우는데도 계속때렸음 거짓말안치구 12시에 유치원이 끝나는데 5시에 마을버스가있음 유치원앞까지오는데 한 5시10분정도되는데 5시까지 허벅지를 대나무회초리로 맞다가 지도이제 지쳤는지 나보고 화장실가서 세수하고오라는데 화장실까지 기어서갔음 겨우 세면대잡고 일어나서 바지내렸봤는데 멍이 검정색인거야 그거보고 내다리 짤라야되나싶어서 한번더울고 그러다가 버스는 또 우찌해서 타고 집에 갔는데 엄마가 왜 늦게오냐고 물어봐서 마냥 울기만해서 방에들어가서 이제 옷벗고 씻자고 엄마가 방에왔는데 나를보고 놀라면서 물어보는거 또 서러워서 10분동안울면서 엄마가 유치원선생님보고 나 때리라구했잖아!!!!!!!!!하면서 막 우니깐
다음날에 엄마가 일두안가구 유치원에 갑자기와서 교사2시간동안 뺨때리면서 내가 니보고 우리아들 때리라고시켰어?시켰냐?이 ㅅㅂㄴㅇ 하면서 유치원 뒤집어진적이있었징
긴글읽어줘서 고맙다링
2
이름없음
2019/06/02 20:09:46
ID : 5TSHvh85Xvy
0
애..진짜 너무 힘드렁ㅅ겟다 괜찮아? 어렸을때 일이라 트라우마가 심하게 남지는 않았ㄱㅎ?? 진짜 ... 세상 아픈사람 모두 사라져라..
3
이름없음
2019/06/02 20:16:14
ID : u5Pa63TPck9
0
지금은 괜찮은데 그 교사년은 뭐하고지낼지 궁금해
4
이름없음
2019/06/02 20:17:53
ID : eJVgqpdQnyL
0
와 씨 교사 미친새끼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그새끼 깜방갔대?
5
이름없음
2019/06/02 20:19:24
ID : u5Pa63TPck9
0
96년도일이야 그땐 아동폭행그런게 있는지도몰랐엉
6
이름없음
2019/06/02 20:31:07
ID : RAZcnzXwIE3
0
그나마 어머니께서 교사가 훈육 한 거라고 넘어가지 않으셔서 다행이다ㅠㅠ 어린 애가 그런 돈 갖고 있다고 도둑질로 단정 짓고 때리는 마인드가 참 기가 막힌다... ...보통은 애가 그렇게 돈 많이 들고 다니면 아 애 집이 잘 살아서 용돈 많이 받고 사나 보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유치원생이 때릴 때가 어디있다고 멍 들 정도로 때려 교사 같지도 않은 사람이네
7
이름없음
2019/06/02 20:39:15
ID : u5Pa63TPck9
0
맞아 돈이어디서낫는지 부터 물어봐야지
지가 답을정해놓고 무작정 때리기부터 시전했어 ㅡㅡ
8
이름없음
2019/06/03 00:51:09
ID : u5Pa63TPck9
0
.
9
이름없음
2019/06/03 23:30:21
ID : bCphAi03zTO
0
유치원 때랑 초4때 따돌림당했어. 폭력까빈 아니었는데 정신적으로 완전 피해갔지. 유치원때는 도중에 엄마가 집나가신..적도 있으셔서 심정으로 정말 힘들었어.
10
이름없음
2019/06/04 02:45:28
ID : u5Pa63TPck9
0
지금은괜찮아!?ㅠㅠ
11
이름없음
2019/06/25 18:43:21
ID : U5asqmK46lA
0
ㅅㅂ새끼
12
이름없음
2019/06/26 00:19:09
ID : NBBusnSJO65
0
ㅇㅇ있음 난 근데 친부모였음 근데 진짜 어머니께서 그냥 안넘어간게 다행이다 나같으면 뺨따구로 안끝나고 명치발로찼음
13
이름없음
2019/06/26 04:11:27
ID : O4GoMlu63U4
0
와 대박....엄마가 뭐라고라도 해줘서 다행....
14
이름없음
2020/01/16 14:51:57
ID : 5f9clhhBBs6
0
그러게
15
이름없음
2020/01/16 16:03:24
ID : 4K5gjjutApa
0
저 딴 폭력교사 때문에 한평생 멍을 질 아이들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고 반성했음 좋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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