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힘들어 (49)
2.정신과 다니려고 하는데 (2)
3.내일이 너무 걱정되구만 (2)
4.학점 망했는데 진짜 죽고싶어 (12)
5.아빠가 바람 펴 (10)
6.눈치가 없어 진짜 (2)
7.내 고민 좀 들어줄래? (11)
8.고2가 되서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2)
9.너무 힘들어 (3)
10.내가 너무 한심해 (2)
11.나 좀 도와주셈 (8)
12.술마시다가 직장선배하고 잘 뻔했어 (19)
13.고민 있어ㅠ 변하고 싶다 (4)
14.애비때문에 너무 힘들다 죽고싶은데 누가 위로의 말좀...... (5)
15.어렸을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인터넷을 못했는데 (4)
16.학원을 다니기가 겁나 (4)
17.선생님이랑 하는 꿈을 꿨어.. (14)
18.음대 가고싶어 (2)
19.성추행 당한 사실 친구한테 얘기해도 돼? (13)
20.돈걱정없이 여유롭게살고싶다.. (8)
1
이름없음
2019/06/08 05:43:37
ID : umk2pSILgi7
0
제목 그대로야 아빠가 바람을 피는데 엄마한테 알려야할까 ? 나랑 내 동생들은 다 미자고 엄마가 경제력이 더 좋으셔 근데 옛날에도 아빠가 바람을 피셨거든 괜히 섣불리 엄마한테 말해서 상처 받을꺼봐 걱정 돼 우선 아빠 바람 증거들은 다 잡아놨어 어떻게 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19/06/08 09:15:46
ID : u2k7atApe3W
0
무조건 말해. 한번은 어렵더라도 두번 세번은 쉽다하잖아. 말해야 될것같아.
3
이름없음
2019/06/08 09:29:19
ID : hfatupWpdU2
0
무조건 말해. 경제권도 어머님께서 쥐고계신다면 게임 끝ㅇㅇ. 순간은 상처되어도 장기적으로 봤을 땐 그게 더 현명한 방법이다. 물론 가슴에 대못 박는 일이라 잊혀지진 않겠지만.. 언젠간 터질 일인걸
4
이름없음
2019/06/08 11:36:54
ID : fSINBvDAi9x
0
엄마라면 말해주길 바라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19/06/08 12:03:51
ID : CmIE5V861yM
0
옛날에도 폈는데 정신 못파리고 계속 그지랄이면 당연히 말해야지 원래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님
6
이름없음
2019/06/08 12:48:23
ID : 4NAqqkq3O02
0
미안한데 너네 아빠 한남임?? ㅈㄴ 극혐인데 빨리 엄마한테 말하고 그 인간이랑 손절 ㄱ
7
이름없음
2019/06/08 13:23:19
ID : ak3CpeY04JP
0
말해야지 말 안하다가 엄마가 피해볼 수도 있어
8
이름없음
2019/06/08 19:42:22
ID : dQnvcpXuoIL
0
어머니가 경제권 쥐고계시다며 뭐가 걱정이래 한번이 어렵댔지 누가 그 이후가 어렵댔니 어차피 꼬리가 길면 잡혀. 그니까 지금 질러
9
이름없음
2019/06/26 20:46:57
ID : 61Ds3BdV83x
0
어머니랑 차분하게 얘기해봐.... 겪어보니까 이혼이 마냥 좋은거도 아니더라
10
이름없음
2019/06/26 20:49:31
ID : jzf83u1dwnC
0
ㅇㅇ 바로 말해 말하고 후기 올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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