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볼래? (11)
2.^ (1)
3.진짜 급해ㅠ고1이고 중간고사 수학을 망쳤거든ㅠ? (8)
4.이쁜말만 해줄게 (5)
5.그냥 너무 속상해 진짜.. (2)
6.빨리 더 일찍 죽을걸 (2)
7.지금 이 상황에서 난 어떻게 해야할까 (5)
8.나 공부해야 하는데 ㅠㅠㅠㅠㅠ (1)
9.나 좀 위험한 것 같ㅇ은ㄴ데 (16)
10.자꾸 망상을 해 (5)
11.다이어트 추천해줘ㅠㅠ (4)
12.다리어케하애져 ㅜ? (6)
13.언니가 간다 옷 배송일 기본 몇 일 인가요 ? (4)
14.그냥 완전 우ㅜ울해 하ㅏ라아ㅏ (1)
15.그림그리는데 굴절 좀 있는 안경쓰는 레스들있어? (5)
16.꿀잠 자고 일어났는데 밖에서 새도 지저귀고 이불도 포근한 게 너무 행복하다!! (9)
17.감정기복 (7)
18.남사친이 헷갈리게 행동한다 (2)
19.우리가족만 이런가..???? (47)
20.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1)
1
평범1
2019/06/09 20:59:50
ID : a8mIMi5SMqr
0
새아빠랑 엄마랑 내과외 때문에 싸웠는데 더 심해져서 헤어질것같아, 어떻게해야 되나요....
2
평범1
2019/06/09 21:00:25
ID : a8mIMi5SMqr
0
........
3
이름없음
2019/06/09 21:01:11
ID : a8mIMi5SMqr
0
일단 혼자라도 쓰는데요
4
이름없음
2019/06/09 21:01:45
ID : a8mIMi5SMqr
0
5년동안 알고지낸사람이에요 새아빠는
5
이름없음
2019/06/09 21:02:27
ID : a8mIMi5SMqr
0
장난을치고 성희롱을하고 교육에지나치게 참견을하고
6
평범1
2019/06/09 21:03:35
ID : a8mIMi5SMqr
0
그리고는 자기가 받은 모든 스트레스를 집에서 술마시며 우리에게 푸는
7
평범1
2019/06/09 21:04:22
ID : a8mIMi5SMqr
0
그래서 이 얘기를 다른사람에게 말을 하면 사람들은 안 믿어요
8
평범1
2019/06/09 21:04:52
ID : a8mIMi5SMqr
0
집에서만 그러니까 밖에서는 평판이 좋으니까
9
평범1
2019/06/09 21:05:18
ID : a8mIMi5SMqr
0
그리고 엄마를 이용해요
10
평범1
2019/06/09 21:06:12
ID : a8mIMi5SMqr
0
두서없지만, 새아빠의 엄마가 새아빠가 혼자 산다고 걱정을 하니까
11
평범1
2019/06/09 21:06:42
ID : a8mIMi5SMqr
0
걱정하지 않게 평범한 것처럼 보이려고
12
평범1
2019/06/09 21:07:17
ID : a8mIMi5SMqr
0
엄마를 만나서 5년 동안 살은거니까
13
평범1
2019/06/09 21:08:13
ID : a8mIMi5SMqr
0
자기는 폭력을 안쓴다고하지만, 저는 이미 많이 봐왔어요
14
평범1
2019/06/09 21:09:43
ID : a8mIMi5SMqr
0
두루마기 휴지를 구겨서 던지거나, 의자를 던지거나 술잔을깨거나 심지어는 엄마를 발로 차서 때리거나
15
평범1
2019/06/09 21:10:37
ID : a8mIMi5SMqr
0
그렇게 많이 봤어도 양보하고 타협하려고 말하는데
16
평범1
2019/06/09 21:11:12
ID : a8mIMi5SMqr
0
그것이 내가 자기를 무시하는 행동과 언행이라고..
17
평범1
2019/06/09 21:11:40
ID : a8mIMi5SMqr
0
그리고 공부를 한다고 과외를 한다는데
18
평범1
2019/06/09 21:12:07
ID : a8mIMi5SMqr
0
그렇게 돈 많이 드는거 하지말고 차라리 혼자 공부하라고
19
평범1
2019/06/09 21:12:46
ID : a8mIMi5SMqr
0
그냥 생활습관. 자기가 만족할수있게 다 바꾸라고
20
평범1
2019/06/09 21:13:19
ID : a8mIMi5SMqr
0
제가 잘못한 게 있을수 있어요 아직아이이고 인간이니까
21
평범1
2019/06/09 21:14:11
ID : a8mIMi5SMqr
0
그런데 참고 살기는 좀 힘드네요..5년정도 되니까..
22
평범1
2019/06/09 21:15:34
ID : a8mIMi5SMqr
0
새아빠는 새아빠의 부모님이 머라 말하시면 다 제가 잘못 했다하고,
23
평범1
2019/06/09 21:16:37
ID : a8mIMi5SMqr
0
불쌍한듯이 자기의 책임을 전가하는 화법을 쓰고 저희에게는
24
평범1
2019/06/09 21:17:30
ID : a8mIMi5SMqr
0
자기가 말한 선을 넘었다고 앞으로 각오하라네요
25
평범1
2019/06/09 21:17:59
ID : a8mIMi5SMqr
0
어떻게 해야 할까요
26
평범1
2019/06/09 21:18:28
ID : a8mIMi5SMqr
0
제가 딱보면 인상이 나쁜건 알아요
27
평범1
2019/06/09 21:19:09
ID : a8mIMi5SMqr
0
이걸로 자기를 무시한다는 생각은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28
평범1
2019/06/09 21:19:49
ID : a8mIMi5SMqr
0
2년전에 정신이 아프다는 걸 들어서 정신 상담을 받고
29
평범1
2019/06/09 21:20:13
ID : a8mIMi5SMqr
0
그 때 또 싸움이 일어 났어요
30
평범1
2019/06/09 21:20:54
ID : a8mIMi5SMqr
0
거기서 제가 정신이 아프다는걸로 회피하지 말래요
31
평범1
2019/06/09 21:21:23
ID : a8mIMi5SMqr
0
싸움을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32
평범1
2019/06/09 21:22:03
ID : a8mIMi5SMqr
0
이런건 평범한 가족이 아닌것 같은데
33
평범1
2019/06/09 21:22:20
ID : a8mIMi5SMqr
0
평범한 가족은 뭘까요
34
평범1
2019/06/09 21:23:32
ID : a8mIMi5SMqr
0
누군가 이걸보고 안다면 도와주세요
35
평범1
2019/06/09 21:26:48
ID : a8mIMi5SMqr
0
.......새아빠의 가족들은 이러해라 그러면 될거다라고 말하면서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세요
36
평범1
2019/06/09 21:27:42
ID : a8mIMi5SMqr
0
괜찮다고 말하지만 괜찮지 않아요
37
평범1
2019/06/09 21:28:06
ID : a8mIMi5SMqr
0
눈물 밖에 나오지 않아요
38
평범1
2019/06/09 21:28:36
ID : a8mIMi5SMqr
0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할 수가 없어요
39
평범1
2019/06/09 21:29:01
ID : a8mIMi5SMqr
0
그냥 다 힘들어요
40
평범1
2019/06/09 21:34:31
ID : a8mIMi5SMqr
0
ㅇㅁㅇ.... 한때는 살인 충동도 몇번 있었고 자해하는 것도 있었지만...
41
평범1
2019/06/09 21:34:55
ID : a8mIMi5SMqr
0
지금은 그럴 기운도 없네요..
42
이름없음
2019/06/09 21:36:20
ID : a8mIMi5SMqr
0
모르겠어요
43
이름없음
2019/06/09 21:37:03
ID : a8mIMi5SMqr
0
아무리 똑똑하다고 말해도 착하다고 해도 사람 마음은 모르겠어요
44
이름없음
2019/06/09 22:05:26
ID : a8mIMi5SMqr
0
ㅎ.......또 싸우네요
45
이름없음
2019/06/09 22:05:45
ID : a8mIMi5SMqr
0
말려야할까요..
46
이름없음
2019/06/09 22:06:08
ID : a8mIMi5SMqr
0
그냥다 귀찮아졌어요
47
이름없음
2019/06/10 19:41:49
ID : VcINy1B9eFj
0
레주야, 내가 여기서 위로를 한다고 해서 레주한테 도움이 될것같지는 않아. 그냥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수있는 레주가 될수있음 좋겠어. 세상에는 레주의 새아빠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그때마다 피할수는 없잖아. 음 나도 3남 1녀로 살아가고 있는데 차별이 너무심해. 친부모같지도 않을정도로. 그래서 내가 택한게, 역겹더라도 그 사람들한테 빌빌길거야. 돈 빨아먹을거야. 어차피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면 그 사람이 나를 싫어해도 상관없잖아. 레주가 제발 행복했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1레스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볼래?
68 Hit
고민상담
스레주
19.06.11
0
1레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1
0
8레스진짜 급해ㅠ고1이고 중간고사 수학을 망쳤거든ㅠ?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1
0
5레스이쁜말만 해줄게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1
1
2레스그냥 너무 속상해 진짜..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1
0
2레스빨리 더 일찍 죽을걸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1
0
5레스지금 이 상황에서 난 어떻게 해야할까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1
0
1레스나 공부해야 하는데 ㅠㅠㅠㅠㅠ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1
0
16레스나 좀 위험한 것 같ㅇ은ㄴ데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5레스자꾸 망상을 해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4레스다이어트 추천해줘ㅠㅠ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6레스다리어케하애져 ㅜ?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4레스언니가 간다 옷 배송일 기본 몇 일 인가요 ?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1레스그냥 완전 우ㅜ울해 하ㅏ라아ㅏ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5레스그림그리는데 굴절 좀 있는 안경쓰는 레스들있어?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9레스꿀잠 자고 일어났는데 밖에서 새도 지저귀고 이불도 포근한 게 너무 행복하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7레스감정기복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2레스남사친이 헷갈리게 행동한다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47레스» 우리가족만 이런가..????
100 Hit
고민상담
평범1
19.06.10
0
1레스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