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볼래? (11)
2.^ (1)
3.진짜 급해ㅠ고1이고 중간고사 수학을 망쳤거든ㅠ? (8)
4.이쁜말만 해줄게 (5)
5.그냥 너무 속상해 진짜.. (2)
6.빨리 더 일찍 죽을걸 (2)
7.지금 이 상황에서 난 어떻게 해야할까 (5)
8.나 공부해야 하는데 ㅠㅠㅠㅠㅠ (1)
9.나 좀 위험한 것 같ㅇ은ㄴ데 (16)
10.자꾸 망상을 해 (5)
11.다이어트 추천해줘ㅠㅠ (4)
12.다리어케하애져 ㅜ? (6)
13.언니가 간다 옷 배송일 기본 몇 일 인가요 ? (4)
14.그냥 완전 우ㅜ울해 하ㅏ라아ㅏ (1)
15.그림그리는데 굴절 좀 있는 안경쓰는 레스들있어? (5)
16.꿀잠 자고 일어났는데 밖에서 새도 지저귀고 이불도 포근한 게 너무 행복하다!! (9)
17.감정기복 (7)
18.남사친이 헷갈리게 행동한다 (2)
19.우리가족만 이런가..???? (47)
20.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1)
1
이름없음
2019/06/10 19:14:50
ID : e0txPhgqmLh
0
난 이제 20살이고 지금 재수하고 잇어
물어볼게 이번 아빠 생신때 엄마가 금을 한 돈씩 하자는거야
우리집이 그렇게 잘 사는편도 아니고 엄청 못 사는편도 아니지만 딱 중간이거든
할머니랑 엄마는 금을 해주겠다고 언니랑 나한테 강요한다
순간 이상해서 내가 따졌지 이번 생신에는 썬크림이랑 돈 조금 할 생각이었는데 왜 자꾸 금을 하냐고하면서 근데 그 정도도 못 해주냐고 나를 이상한 아이로 몰아가더라
평소에 가족들한테 귀걸이 이쁜거 있으면 사주고 시계나 가끔 알바해서 월급 받으면 오만원이나 옷 이런거 사주고 맛있는 빵집 찾으면 잘 사가고 그러거든
금도 못 해주냐고 하면서 내 생일때 말하면 더 난리(지랄?이런 표현 자주 쓰셔서 지금 헷갈린다)했겠네하면서 이상하게 몰아가는거야
언니는 옆에서 아무말도 안하고 너무 짜증나
그정도 해줄 수 있다고하는데 내가 회사를 다니는것도 아니고 내가 알바해서 모아둔 돈으로 재수비랑 나 간식 옷 이런거 다 쓰고 있거든
올해부터 용돈 안 받고 있고 갑자기 큰 돈을 쓰라고 강요하니깐 너무 짜증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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