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10 21:10:50 ID : TTO7e7teK3R 0
현재 여중생이고 어릴 때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내가 접촉에 민감해서인 지 괜찮다고 느끼는 사람 말고는 접촉하거나 하면 움찔해. 그런데 아빠가 동생들 한테는 하는지 모르겠는데 나한테만 그래.. 아빠는 칭찬,기특하다는 의미로 하시는 것 같지만 나는 좀 불편하더라고. 언젠가는 아빠한테 하지 말라고 한 두번은 말한 적이 있어. 그런데 정작 아빠가 하는건데 어쩌고 하시면서 안 하시는 듯 싶더니 또 하시더라.. 가끔 하는거라도 기분 나쁘지만 참고 있어. 아까도 하셨는데 더는 못 참아서 여기다 글 써. 어떻게 해야 하냐...,,
2 이름없음 2019/06/11 12:42:20 ID : yIHA1Dumk06 0
할 때마다 하지 말라해
3 이름없음 2019/06/11 18:33:17 ID : zdUY8qrxWnP 0
왜 참아? 니가 애도 아닌데 아빠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해
4 이름없음 2019/06/11 18:38:47 ID : JQr9ip805Qo 0
널 성적인 무언가로 보고 하는게아니라 너가 아직 유치원생때 그 애기같아서 그런거임 그 애기때 모습그대로인거같아서 솔직히 너가 아빠 더럽게생각하는거 좀 많이 서운하시긴 할테지만 그래도 최대한 돌려서 싫다 말씀드리셈 서운하셔도 걍 안하실거임 자식이 싫다는데 어케하시겠슴 이세상엔 자식보다 중요한건 없고 청춘도없고 매일 일 집 일 집 일 집 인 생활에선 살아가는 이유라는건 작성자밖에 없을거임 희망이자 빛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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