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 (3)
2.우리 집 개에 대한 고민이야. (5)
3.몰타 어학연수... 좋아?어때? (1)
4.그냥 나는 왜 이렇게 살까, 위로해줄사람. (19)
5.97~98년생에 22~23학번 오바이지? (7)
6.가족이랑 의절하거나 정 다 떼고 지내는 사람 있닝 (1)
7.왜 이러는건지 모르겠다 (1)
8.어떻게 해야될까 어떤 조언을 해줘야 할까..? (4)
9.. (1)
10.결정했어 ! 고마워ㅠㅠ (21)
11.. (5)
12.:) (27)
13.미치겠어 나. 진짜 내가봐도 난 쓰레기야 (6)
14.진지하게 고민이야 (6)
15.짝남이랑 둘이서 집갈 때 (3)
16.내가 개를 좋아하는건지 아닌건지 헷갈려 ㅜㅜ (8)
17.우울증 있어서 약 먹는중인데 (4)
18.이 여자 모르겠어 (1)
19.민사고 가고싶은데 (23)
20.시험기간에 하소연 하나 하고 간다 (1)
1
이름없음
2019/06/14 13:08:37
ID : TXxPfVhtio6
0
정보보호/보안분야, 의대 중에 학과 붙으면
그래도 전자가서 공부해볼래엣!! ㅎㅎ
2
이름없음
2019/06/14 13:30:35
ID : 4ZeE3vfQmoM
0
미래 전망만 보면 전자지
3
이름없음
2019/06/14 17:42:01
ID : s3Cpe6o7s00
0
진짜 미래를 보면 전자는 꼭 필요한데
요즘 친구들이 다 기본적으로 배우고 대학을 들어오는 편이라....
거기 가도 뭔가 자신감이 사라져
4
이름없음
2019/06/14 17:48:58
ID : oZh9fQlfRu0
0
전망만 놓고보면 전자지만
IT업계 엄청 열악해서 소수의 엘리트들만 좋은 대접받고 나머지는 최저시급 받기도 힘든게 현실임.
요즘은 그림그리는 것처럼 딱히 그쪽 전공을 목표로 배우는게 아닌 취미나 소양으로 배우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일러스트 업계처럼 이쪽 업계도 더더욱 그런 현상이 심해짐.
반면 의학은 딱히 그런 현상이 없지 않나 싶네. 뭐 전망은 IT업계만큼은 아니라지만 솔직히 우리가 천년만년 사는것도 아니니까 무슨 기계화로 특이점와서 의사가 망하기 전에 수명이 다해 죽지 않을까? 내가 그 둘중에서 고를 수 있는 입장이라면 하고싶은걸 고를거 같다.
5
이름없음
2019/06/14 17:55:29
ID : nRA6pfbwsrw
0
둘 다 우리가 죽을때까지 쇠퇴하거나 할 가능성은 없는데
의과쪽이 훨씬 돈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인정받음
6
이름없음
2019/06/14 17:55:59
ID : oZh9fQlfRu0
0
아 그리고 그 소수의 엘리트들도 밤샘 작업 엄청 하고 환경만 놓고봤을땐 열악한건 마찬가지임. 오죽하면 회사에 간이침대가 놓여있겠음. 그나마 돈이라도 많이 벌기는 하지만...
의사도 뭐 응급의학과같은 경우면 비슷하겠지만 다른과는 페이닥터든 뭐든 동네병원 잘만 자리잡으면 그럭저럭 살만할텐데 그 과정들이 빡세고 돈도 엄청 깨지니까 걸리긴하네...과정이나 금전적인 제약이 없다면 나라면 의학고름
7
이름없음
2019/06/14 17:59:26
ID : nRA6pfbwsrw
0
최선은 두 분야 다 대학지원해서 합격한 뒤 고민하는거임
8
이름없음
2019/06/14 19:16:41
ID : wmpQnva61Dw
0
나랑 비슷하네. 난 일단 둘 다 합격할 수 있는 수능성적을 만드는 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고 봐.
9
이름없음
2019/06/14 22:59:31
ID : wnDAnVdVgo7
0
진부하다시피 매우 고전적인 답변을 해 주자면
'네가 흥미있어하고 적성이 맞는 분야로, 그리고 그에 걸맞게 내신이나 수능 성적을 쌓으라'는 답변 정도가 고작이겠지만
조금 색다른 시각이 필요하다면, 졸업 후 진로가 어떻게 될 지도 생각해보는 게 좋겠지.
정신과 분야 의학, 즉 정신의학 전공이라면......
정신병원이나 정신과 소속 의사가 당장 떠오르는군. 물론 그 병원의 종류만 따져도 민간정신병원이나 대학병원 정신과, 민간 대형병원 정신과, 국립의료원, 국군/경찰병원, 국립법무병원, 국군(군의관) 기타 등등에 소속될 수 있으니 종류가 다양할테고. 정신의학 전공으로 심리상담사나 이런 것도 가능할지 모르겠네.
정보보안/해킹 분야라면......
당장 떠오르는 건 보안컨설턴트 정도? 이런저런 백신 소프트웨어 업체나 컴퓨터 보안업체가 우선 떠오르고, 혹시 모르지. 국군사이버사령부나 국군안보지원사령부(옛 국군기무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국가정보원, 경찰청 같은 곳에서 필요할지도.
10
이름없음
2019/06/14 23:38:01
ID : gqqi784HA0q
0
나도 전자를 꿈꾸는데 .. 요즘 많이 고민 돼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하니까 지금 전망좋다 하더라도 모르는 일이니까 ㅠㅠ
11
이름없음
2019/06/15 22:04:31
ID : z82twLfaq0q
0
전자를 전공중임
죽고싶다.
12
이름없음
2019/06/15 22:36:14
ID : h89AmMmHvd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9/06/15 22:41:13
ID : bu1cq7BBs62
0
전망만 봐서는 전자인데, 그냥 하고 싶은 거 해 전망 보고 들어오면 결국에 좋아서 오는 사람들 보다 실력 떨어져 좋아서 온 사람들은 그만큼 열심히 하거나 그 이전에도 몇 번 해본 사람들이라서 전망만 보고 선택한 사람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빨리 늘더라
14
이름없음
2019/06/15 22:57:54
ID : dQq6kq0msly
0
오 그렇구나... 만일 레주라면 어떤선택을 해? 둘 다 성적된다면...
15
이름없음
2019/06/15 23:31:28
ID : albba1a3zWq
0
요즘 망하는 의사도 많아서 지인들중에 의사 많아서 많이 듣는데 흔히 잘버는 의사는 얼마 없어. 다들 지 밥벌이정도 버는거래. 개원의도 자영업인지라 망하는 곳은 망해서 어디든 쉬운 것은 없어. 미래지망이면 닥전이지
16
이름없음
2019/06/15 23:32:55
ID : 9bcralhe6nW
0
미래에 흥하는거는 그 둘을 합친 ai정신과 의사래든지, 인간형 알고리즘 설계사래든지, 그런거라고 나는 생각해-
17
이름없음
2019/06/16 00:04:22
ID : lxzVhzarhtg
0
정보보안/해킹 이지
의학은 미래에는 다 로봇으로 대체 될텐데
18
이름없음
2019/06/16 01:26:46
ID : nRA6pfbwsrw
0
?? 의사는 망해도 의사라 암만 돌팔이에 경력 쓰레기여도 요양병원가면 기본 받는 돈이 꽤 많음 암만 망해도 그 최저의 선이 어지간한 회사원들보다 훨씬 높다는 소리. 근데 의사 주변은 다 의사라 누구 개원해서 잘먹고살고 누군 대학병원에 말뚝박아서 승진하고 이런 소리 들으니까 요양에 처박혀서 개원실패한거 돈이나 갚으면서 사는게 비참한거지ㅋㅋㅋ
의치한 요즘 못산다 죽겠다하는건 어디까지나 자기네들 기준에서 그런거고.. 보통 월급쟁이들보다 훨씬 잘사는데 자기 주변에 더 잘사는사람들이 많으니까 자기네가 잘산다는걸 잘 못느끼는것뿐임
19
이름없음
2019/06/16 01:28:06
ID : dQq6kq0msly
0
그치...만약 고대 사이버국방vs지방의대 붙으면 전자가는게 후회안하겠지??!
20
이름없음
2019/06/16 01:56:42
ID : albba1a3zWq
0
.
21
이름없음
2019/06/16 02:03:29
ID : albba1a3zWq
0
한 명은 1년에 18억 버는 의사하고 7000받는 의사 알고 있는데 너 아무리 요양 꽤 준다해도 의료기기 렌탈 값에다 간호사 월급 상가세 내면서 적자내면 니 생각 이상으로 적자 쌓임. 그리고 병원 키우려다 망한 사람은 그깟 요양병원 월급가지고는 감당할 수 없는 빛임.페닥도 교수 말뚝 박으면 2억정도 버는데 대학병원 교수의 살인적인 스케줄보면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다 생각은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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