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15 20:02:16 ID : bxxA5bAY9s3 0
희망없는데 다시태어나고싶다 키도작고 머리크고 눈작고 코낮고 광대좀나오고 피부도안좋고 꺼맣고 진짜 왜 이렇게 생긴걸까
2 이름없음 2019/06/16 00:27:39 ID : ktvvfXvzU1x 0
야 솔직히 말할까 정신차려 이 세상 아무도 테어나고 싶은 모습으로 안 태어나 많이 생각하지마 외모에 대해
3 이름없음 2019/06/16 00:29:04 ID : 4Y4MqqjdA1B 0
본인 신체에 만족하는 사람이 전세계에 몇이나 될까 아무리 잘생기거나 예쁜 애들도 각자 나름대로의 컴플렉스나 남한테는 숨기고 싶은 무언가가 있을거야 너만 그런거라고 생각하지마라..
4 이름없음 2019/06/16 00:58:35 ID : i5Wo1wslyHu 0
수십억 인구에 취향은 다양해 널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존재한다 그게 정론
5 이름없음 2019/06/16 01:11:30 ID : dxCp85SE7eZ 0
맞아 누군가는 꼭 널 좋아하고 있다고 너무 신경쓰지마
6 이름없음 2019/06/16 09:38:30 ID : By3U2JSE79e 0
유튜브 보면서 화장 한번 연습해봐 나도 정말 자존감이 바닥 치고 외모 때문에 죽으려고 했던적도 수십번인데 용기내서 화장품 사서 하나하나 연습하고 먼저 다가가고 그러니까 훨씬 삶이 좋아졌어 생각보다 힘든 일이겠지만 스레주도 힘내
7 이름없음 2019/06/16 15:10:03 ID : qlB9eHClB9i 0
다른 사람한테 잘 보이려는 마음을 없애. 나도 예전에 내 얼굴이 너무 싫어서 화장품 같은 거 바르려고 했었는데 그거 다 다른 사람들한테 예쁘다는 평가 받고 싶어서였거든. 너는 평가의 대상이 아니잖아?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들처럼 뭐 '내 얼굴을 사랑하고 내 굵은 다리를 사랑하라' 이런 것들도 네 자존감 향상에 도움 안 되는 거 알지? 나의 내면에서 그런 못생긴 내 신체를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래. 천 번의 '나를 사랑해' 보다 한 번의 거울 가리기가 더 효과적이라는 말도 있잖아. 네 몸을 평가하려는 너의 내면을 버려. 그냥 이건 낮은 코고 그냥 내 코일 뿐이야. 이건 굵은 허벅지고 그냥 내 허벅지일 뿐이야. 이렇게 생각하면 내 허벅지가 굵던 내 눈이 작고 못생겼던 그냥 나일 뿐이니까 외모 자존감 낮아질 일 없어. 윗 레스에 화장하라고 했는데 화장 하지 마. 화장을 한 내 얼굴을 사랑하게 되면 화장하지 않은 본질적인 '나' 가 싫어지고 나중에는 혐오스러워져서 오히려 자존감 낮추는 일이야.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8레스친구관계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1레스나의 인생 리뷰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11레스나는 가정폭력 피해자일까?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3레스공부가 잘 안되는데 어떡해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15레스휴 진짜 이렇게 의미없이 하루하루 사느니 그냥 사라져버리고싶다.. 60 Hit
고민상담 ◆67AmLasmILc 19.06.16 0
1레스미안해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5레스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3레스고등학교 결정, 학업 고민인데 도와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6레스친구 결혼식가는데 피어싱이랑 문신 어떻게 해? 2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4레스난 대1이고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랑 동생이랑 살고있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3레스요즘에 너무 힘들다 친구관계, 학업이랑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은거..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8레스조금 이라도 괜찮으니까 해결책 좀.....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5레스나처럼 짝눈인사람?ㅜ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4레스키좀 멈추고싶어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4레스엄지발가락에 티눈 존나 많은데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7레스» 외모에 자존감이 바닥을친다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4레스오늘의 일기 43 Hit
고민상담 plenilune 19.06.16 0
12레스서른살 의대진학, 아이 생각은 접어야하겠지? 5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3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
5레스0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