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관계 (8)
2.나의 인생 리뷰 (1)
3.나는 가정폭력 피해자일까? (11)
4.공부가 잘 안되는데 어떡해 (3)
5.휴 진짜 이렇게 의미없이 하루하루 사느니 그냥 사라져버리고싶다.. (15)
6.미안해 (1)
7.키 (5)
8.고등학교 결정, 학업 고민인데 도와줘... (3)
9.친구 결혼식가는데 피어싱이랑 문신 어떻게 해? (6)
10.난 대1이고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랑 동생이랑 살고있어 (4)
11.요즘에 너무 힘들다 친구관계, 학업이랑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은거.. (3)
12.조금 이라도 괜찮으니까 해결책 좀..... (8)
13.나처럼 짝눈인사람?ㅜ (5)
14.키좀 멈추고싶어 (4)
15.엄지발가락에 티눈 존나 많은데 (4)
16.외모에 자존감이 바닥을친다 (7)
17.오늘의 일기 (4)
18.서른살 의대진학, 아이 생각은 접어야하겠지? (12)
19.. (3)
20.0 (5)
1
이름없음
2019/06/16 17:32:39
ID : 5gksi4JSGk0
0
일단 나는 중3이야. 고등학교는 우리 시의 면에 위치한 곳으로 정해두었는데 여기가 내신을 영어는 모르겠고 국어만 봐.. 그래서 국어랑 영어를 많이 준비했는데 내가 중학교 올라오고 수학 난이도도 어렵고 해서 수학 성적도 최하위이고 다른것도 다 중위권 이하야. 부모님께서 나는 미술로 대학 가라고 최근부터 미술 다니는 중. 그런데 생각 중인 고등학교가 면에 있어서 미술학원 까지 왔다 갔다 하는것에 대해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기숙사형인데) 시 내의 고등학교도 생각 중이야. 내년에 고등학교도 의무화 된다는 말도 들었고 우리 지역은 비평준화인데 학교들 성적 커트라인도 모르고.. 미대 생각 전에는 면에 있는 고교 가려고 영어,국어를 더 열심히 했거든.. 그런데 열심히 하지만 서술형에서 거의 깎이더라. 답이랑 많이 비슷한데도. 시내 특성화고도 봤는데 성적 좀 떨어지는? 애들 간다고 들었어. 그치만 거기서는 내 성적 보고도 받아줄까 싶고.. 어떡해야 하냐...
2
이름없음
2019/06/16 17:41:51
ID : ure1DArzeY2
0
미대 입시는 특성화고가 답이야 스레주가 수시에서 끝낼 생각이라면 말이지 정시 갈 생각이여도 차라리 특성화고 가서 내신 챙기면서 수능 공부 따로 해 특성화고면 이것저것 내신에서 깍이긴 해도 솔직히 내신 따기 정말 쉬워서 일반고 애들보다 대학 좋은 곳 붙기 좋아 대신에 가서 열심히 안하면 내신 더 깍이니까 일반고 애들보다 배로 망한다... ...참고로 나는 특성화고 출신이고, 내 주변인들도 죄다 특성화고 출신이었는데 학원 내에 일반고 애들보다 대학 훨씬 좋은 곳 갔어 물론 그 일반고 애들이 공부 안하긴 했고 나나 내 주변인들은 열심히 했지만
근데 부모님은 왜 미술로 대학교 가라 하신 거야...? 스레주는 미술로 가고 싶어? 노파심에 말하는 건데 미술 단순히 대학 가기 쉬울 것 같아서 선택 한 거거나, 부모님이 하라 해서 하는 거면 안 하는 게 나아 미술로 대학 가는 거 어려워 공부 못하면 학원에서 경력 제일 오래 된 선생님 급으로 잘 그리지 않는 이상에야 좋은 대학 붙기 힘들어 그것도 그건데 미술 학원 선생님들 애들 잘되라고 독설, 솔직히 말해서는 막말에 가까운 독설 엄청 하는 거 알아? 고3 수시기간 쯤 되잖아? 애들 우는 거 일상이였어 선생님들이 하도 잘되란 마음에 빙자한 독설 장난 아니게 해서. 요새는 좀 줄었지만 예전에는 보는 앞에서 그린 그림 종이 찢어 버리는 경우도 있고 때리는 것도 일상이였다더라 앞서 말한 대학 가기 쉽겠지 이런 마음이면 난 미술 하는 거...추천 안 해
3
이름없음
2019/06/16 17:57:31
ID : 5gksi4JSGk0
0
긴 글 조언 쓰느라 힘들었을텐데 정말 고마워!! 나도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고 해서 미대 입시도 생각하게 되었는데 다시 신중히 생각 해 볼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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