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 (3)
2.나 내일 학교 안갈건데 어떻게 말하지 (3)
3.죽어버리고 싶다... (6)
4.아무렇지도 않아 (8)
5.부모님께 자퇴 설득 결정적인거 없을까 (13)
6.내가 그렇게 다가오지 말라고 애원해도 (2)
7.나만 그런걸까 (13)
8.죽기전 준비로 (9)
9.개랑 헤어졌어 (2)
10.수학학습지에 이상한 거 쓴 것 같다^^ (1)
11.죽고싶어 (3)
12.애비새끼 죽여버리고싶다 (27)
13.중3인데 공부하기가 너무 싫어.. (5)
14.나 너무 한심하다 (2)
15.외모 콤플렉스 (2)
16.하 학원숙제 (1)
17.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2)
18.친구관계 때문에 힘든거 여기에 다 적고가세요 (1)
19.영어본문들으면서 수학풀기 (3)
20.중등때 실욤음악 시작하면 (3)
1
이름없음
2019/06/16 20:33:39
ID : yNurdU3O2pS
0
빠른건가?? 전부터 건반 취미로 쳐왔는데 관심 았어서..
그리고 실용음악학원에서 청음이나 화성학? 그런거 다 알려줘??
아는 사람있으면 알려조..ㅠㅠㅠ..
2
이름없음
2019/06/16 20:48:35
ID : DxRzSIHyJSL
0
음악 쪽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예체능은 어렸을 때부터 한 사람도 많아서 중학생 정도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정도? 아닐까...
그런데 실용음악이면 공부도 잘해야 하니까 그때는 그냥 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중딩 때 공부 기초 쌓아놓으면 나중에 편함
작년에 학교에 실용음악 하는 얘가 같은 반이었는데
청음은 모르겠고 화성학은 학원에서 가르쳐서 마스터 한 것 같더라
3
이름없음
2019/06/16 20:54:31
ID : U7teLcGsp85
0
어엄.. 내가 도움은 될지 모르겟는데 일단 예고에 다니는 중이야 중딩때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어 괜찮아 !
실용학원은 케바케인데 알려주는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더라구 아니면 화성악은 돈받고 따로 가르치고나 그러더라구!
내가도움될만한거는 다 알려줄수있어 근데 확실하지 않은게 많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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