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이젠 3세대 나오면 살까? 지금 부품울 조금씩 살까?? (3)
2.너넨 너네만 가지고있는 특이한 습관 있냐 (40)
3.고기집 알바하는사람 있어? (3)
4.의대 가고싶다는 스레가 많네 (4)
5.기가 100인데 영어 못봤다고 난리... (7)
6.마르고 힘이 약해서 이런적까지 있다 이야기해보자! (14)
7.나는 혼나는게 엄마보다 작은누나가 더 무섭더라 (25)
8.존나 친한친구 손절하는법 알려주라 (9)
9.시간을 딱 봤을때 시랑 분이 누구 생일이면 그사람 생각나지않아? (21)
10.한문 망했어 (5)
11.어렸을때 일기를 찾았다 (4)
12.근데 다이어트 약 먹으면 배 아파?? (2)
13.친구끼리 알바 (2)
14.나 그림그리는데 (3)
15.이거 사기치는 건가 (6)
16.아빠 지금 어떡하지 (4)
17.고양이 모녀 때문에 지각했어 ㅎ··· (11)
18.남친이나 여친 있는 사람 좋아하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7)
19.나도 전업주부 하고싶다 (30)
20.살려줘.... (6)
나는 똥쌀때 절대 사람이나 캐릭터 얼굴이나 설레는 썰 그런거 못봄 왠진 모르겠는데 뭔가 내가 똥싸는걸 지켜보는것 같아섴ㄱㅋㄱㅋㄱㅋㅋ 원래 안그랬는데 언제부터 갑자기 이런다
지금은 안하고 어릴때 습관인데 나는 똥쌀때 귀신이 내가 똥싸는거 볼까봐 그 변기 위에 변기 커버?가 있자나 그 사이 틈 알아?거기 손으로 가리면서 쌌음 ㅋㅋㅋㅋ
입 안에 있는 살 뜯는거 ? 혓바닥으로 입 바로 옆에있는 얇은 살껍떼기들 뜯어 아픔도 없고 씹을때마다 오독오독 거려서 자꾸 하게되...... 아 먼가 싸이코패스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난 반대로 어릴때 귀신이 내 똥싼거나 보라고 똥싸고나면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흔들었는데 ㅋㅋㅋ
재채기하고나서 만세ㅜㅜ ㅅㅂ 방학때 집에서 기지개피먄 개운하잖 그래서 만세하다가 재채기하다해서 갑자기 합체됨 ..
입술 뜯기. 불안할때마다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습관적으로? 핸드폰 하거나 해서 양손 다 못쓰면 나도 모르게 입술로 깨물깨물 하고 있어... 근데 지난번에 동성친구가 너 입술 깨무는거 섹시하다고 해서 당황했던적이 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멍때리고 있으면 꼭 송곳니를 손가락으로 문지르고 있더라. 날카로운게 은근히...뭐라고 해야할지...음....
이런 습관 있는지 몰랐는데 직장 그만두고 수험생활하면서 겪은 건데 스트레스 극도로 받으면 무의식 중에 송곳니로 입술 안에 살 표피 닿을락말락 잘근잘근 씹고 있더라고
양치할 때 너무 아파서 보니까 살 엄청 헐어있더라
집중할 때 왼손 전완근? 엄지 손 뼈? 그 쪽을 물어서 자국이 남는데 의식도 못하고 그냥 물더라고 송곳니 자국이 있었던 때도 있고 한데 아파서 보면 그러더라
잠 자기 전에 계속 발 꼼지락 댐.
그.. 손톱 옆살? 계속 뜯어서 굳은살 생겼어.
다리 꼬기
몸 움질일 때 어이쿠 으챠 읏샤 으응ㅇㅇ 끄응 으앜 육성으로 냄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거나 비슷한 옷 입는걸 좋아해. 귀찮아서..
이거 나랑 똑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뭐라 설명하기가 되게 어려운데 어금니 앞쪽 이빨에 혀 올려놓고 이리저리 굴리는 거... 그래서 수업 시간에 뭐 먹지도 않았는데 먹고 있다고 지적받기도 했어 ㅋㅋㅋㅋㅋㅋ 지금 고 1인데 초 4? 초 5? 꽤 오래 전부터 있던 습관이야 그래서 이빨이 기존에 있던 송곳니처럼 뾰족해졌어 가끔 입 벌리면 뱀파이어 같아
나나나ㅏ 입술각질 뜯는습관 있어 진짜 피나도 안멈추고 계속 뜯어서 손톱에 피 껴있고 그래서 언뜻 보면 호러
오오 나도 그럼ㅋㅋㅋㅋ 그것때메 약간 입술도 두꺼워진거 같은데 20년동안 있던 버릇을 어케 고치나 싶음
근데 입술 뜯는 버릇은 흔하지 않나?
어릴 때 어머니 영향인데 우리집은 옥수수 직접 볶아서 차로 내서 물로 마셨거든?
팩 같은 데 넣어서 끓여도 바닥에 볶은 가루 같은 게 남아있단 말이야 그거 어머니가 마시지 말라고 해서 잘 지키며 살았더니
무슨 컵에 마시든 원샷 때려도 무의식 중에 컵에 물을 조금 남겨놓음
신기해 ㅎㅎ
잘때 발 덮어야됨
왼손 엄지손톱 옆부분을 억지로 벌려서 틈 안을 찌르거나 문지름.써보니꺼 굉장히 심각하게 들리는데 그건 또 아님
공중화장실에서 볼일볼때 침 못 삼킴
아무도 없어도 폰 숨기면서 함
Cctv있으면 존나 야림
불안할때 쇄골만짐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뭔가에 몰두하면 어느순간 내 피부를 쓰다듬고 있음
손톱 옆 살 뜯기
의자 앉으면 수업시간이어도 1분만애 녹아내림
심심할때 뒷목-등 만짐
웃을때 별로 안웃겨도 천장 보면서 웃고 박수치면서 웃어. 또 기침하기 전에 박수치고ㅋㅋㅋㅋ 웃을때 천장보는거 놀림 많이 받았는데 크리스 에반스가 그렇게 웃는다 해서 먼가 이렇게 웃는게 뿌듯해짐
폰 충전기 꽂기 전에 폰 충전단자 부분하고 연결잭 한번씩 바람 후 불고 꽂기
원랜 안 그랬는데 어떤 사람이 연결잭에 먼지 묻은지도 모르고 그냥 연결했다가 폰에 불났다는 얘기 보고 그때부터 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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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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