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이젠 3세대 나오면 살까? 지금 부품울 조금씩 살까?? (3)
2.너넨 너네만 가지고있는 특이한 습관 있냐 (40)
3.고기집 알바하는사람 있어? (3)
4.의대 가고싶다는 스레가 많네 (4)
5.기가 100인데 영어 못봤다고 난리... (7)
6.마르고 힘이 약해서 이런적까지 있다 이야기해보자! (14)
7.나는 혼나는게 엄마보다 작은누나가 더 무섭더라 (25)
8.존나 친한친구 손절하는법 알려주라 (9)
9.시간을 딱 봤을때 시랑 분이 누구 생일이면 그사람 생각나지않아? (21)
10.한문 망했어 (5)
11.어렸을때 일기를 찾았다 (4)
12.근데 다이어트 약 먹으면 배 아파?? (2)
13.친구끼리 알바 (2)
14.나 그림그리는데 (3)
15.이거 사기치는 건가 (6)
16.아빠 지금 어떡하지 (4)
17.고양이 모녀 때문에 지각했어 ㅎ··· (11)
18.남친이나 여친 있는 사람 좋아하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7)
19.나도 전업주부 하고싶다 (30)
20.살려줘.... (6)
동네 체육관 알바하는데
주말은 물론이고 월화수목금 하루도 안빠지고
아줌마들 20명정도 대낮부터 저녁시간까지 핑퐁치고 놂
돈 많은 여자 만나서 속박당해도 좋으니 나를 데려가주세요.... 평생 내조적인 남편이 되겠읍니다...따흐흑
난 그냥 돈많고 존재감 없고 자유로운 솔로백수가 되고싶어. 밖에 놀러다니는건 좋은데 사람들과 같이 노는건 싫다.
아마 그 분들은 애 다 키우거나 학교 보내놓고 그러는 걸걸...그 중간 과정 생략 할 생각 하지마...
하고 싶은거 다 하는걸로 보이는 사람은 하고 싶은거 하나를 위해 하기 싫은거 백개를 한다는 말이 있지
주부의 기본조건은 사람이 살수있는 주거 환경을 만드는게 기본이자 그게 의무임 그리고 사회활동은 제한시간 이라는게 있고 그게 끝나면 일이 없잖냐? 그런데 주부는 제한시간 있는 일이 아닌데다가 생존을 위한 복선으로 연결댐...비록 여자지만 난 사회생활이랑 살림 중에서 둘중하나 선택한다면 사회생활 할래 ㅋㅋ
보통 애 다 키우고 4~60대 되야 한가하다더라. 그 이전은 지옥이고.
물론 철없는 아줌니들은 철없겠고 부자집 마나님들이야 시간이 넘처나겠지만..
스레주 어머니가 하는 일 전부 혼자 다 해보고 말 해...키즈카페 같은 데서 아기도 좀 돌봐보고 그 분들 나이 젊으셔? 40 50대면 그나마 애들 다 키워놓고 남편은 회사 보내고 아침에 집안일 다 하고 할 일 없으니까 남편하고 애들 올때까지 운동하러 오신 걸꺼야
나 2번하고 6번 쓴 레스더인데 이말 크게 동감임... 나는 우리집이 가부장제가 엄청 심각해서 어릴때부터 나하고 엄마 둘이서 집안일 하고 오빠 빼고 아빠하고 엄마하고 나하고 식당일 하는데 손에 맨날 물집 생기고 손톱 부러지고 손가락에 피나옴...
우리 엄마 52살이시고 올해부터 우리 동생(막내)도 대학 입학했는데 이번 해부터는 좀 놀러다니시더라...
그 전까지는 우리 집에서 제일 못 노는 사람이었음
주부는 퇴근이 없음. 본업이 가족의 생활 챙기기라서 뭔가 자기 삶도 없는 느낌이고...전업주부는 정말 하고 싶지 않음
이제 애들 독립할 때나 은퇴한 것처럼 쉴 수 있겠지만 그건 좀 슬프지 않나ㅠ
솔직히 뭘해도 보람이 없어서 예민해지기 쉽더라. 청소하면 뭐해, 뒤돌면 머리카락 산이고 잠시면 쓰레기가 바닥에 뒹구는데. 설거지는 해봐야 다시 쌓이고, 근데 안할수도 없지. 빨래는 좀만 둬도 엄청 쌓여. 생각보다 빨리 쌓여. 필요해서 하는건데 누구 수고한다 이번엔 내가하겠다 하는 일도 없고. 참..
집안일 하는 거 의외로 힘들어... 잠깐 하는 건 괜찮은데 그걸 매일 24시간 7일 내내 한다고 생각해봐.
대낮이건 야밤이건 술집 편의점 와서 할일없이 술까는 새끼들 태반이 남자임
남자들은 좋겠다? 만날 놀고먹고? 이건 뭐라고 변명할건데 무식한 인간아.
전업주부도 부자남편(그것도 돈을 잘 쓰게하는)
만나지 않는이상 힘들어
어떤 남자들은 전업주부 자체가 취집이라고 헛소리도 하더라
개인적인 마음이지만 나 여잔데 집안일 너무 싫어..ㅋㅋㅋ 뭔가 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성취감 느끼고 자아효능감 느끼며 살아야되 집에서 집안일만 하면 정신병 걸릴듯
그렇게 편하게 살려는 마인드로 전업주부 해봤자 불행해질걸...진짜 돈많은 아내 만나서 가정부 따로 두지 않는 이상엔 편하게 사는 법 없어. 특히 요샌 배우자가 공짜로 먹고 노는거 진심 싫어하더라 또 육아는 진짜...내 자식이니까 키우지 남의 자식이었음 요놈을 콱!ㅡㅡ스탑은 걸고 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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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신점에서 올해 합격률 좋다 이렇게 들었는데
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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