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 왜케바보같지.. (2)
2.내인생 망한인생인듯 (93)
3.내 고민 좀 들어줘 제발 (5)
4.부엌에 바퀴벌레 발견 죽고싶다 (3)
5.제발 누군가 봐줘 등교거부중이야 너무힘들다 제발... (8)
6.19) 도와쥬ㅠㅠ (16)
7.항우울제 며칠 안먹다가 먹으면 (3)
8.나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 ㅠㅠ (6)
9.시험 진짜 쓸모없는 것 같아 (4)
10.주변에 8개국어 하는 사람 꽤 있지않어?? 20후반에서 30초... (5)
11.근데 굳이 의사 왜 되려고하는거야.....? (5)
12.안녕 난 흔한 고 삼이야 (2)
13.내 얘기 들어줄 사람 있니 (4)
14.작은것으로 행복을 느낀다고 해서 죽고싶어지지 않는건 아니더라 (3)
15.우리집 이야기 들어줄래? (32)
16.내 진로가 궁금해 (4)
17.ㅋㅋ ㅠ 내가 좀 못생겼는데 (4)
18.친구가 입이 거친데 (3)
19.. (1)
20.내가 이상한걸까 (24)
1
초바
2019/06/17 22:12:32
ID : 5atBvAZg0mp
0
으음.. 처음해봐서 많이 이상할순 있겠지만 보는사람 있으면 이야기 시작할께
2
이름없음
2019/06/17 22:23:41
ID : raljyY4E5O5
0
편하게 말해봥
3
초바
2019/06/17 22:25:58
ID : 5atBvAZg0mp
0
아아 미안 지금 왔다
4
초바
2019/06/17 22:26:15
ID : 5atBvAZg0mp
0
아직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 시작할게
5
초바
2019/06/17 22:27:19
ID : 5atBvAZg0mp
0
나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초4 1학기까지 학원 오빠들한테 놀림받았어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뚱뚱한편인데 돼지라하거나 사소한거지만 어릴때 내가 그런말에 상처를 잘 입었어
6
초바
2019/06/17 22:28:24
ID : 5atBvAZg0mp
0
그러다 초4 2학기시작될 무렵 이사를 가고 새로운 학교에 갔지 처음에는 모두가 친절했어
다른게 있다면 전학교는 약간 시골? 느낌처럼 애들이 다 순수한 느낌이었거든
7
초바
2019/06/17 22:29:12
ID : 5atBvAZg0mp
0
전학교는 무리같은거는 없고 그냥 놀다한명오면 같이 꺼리낌 없이 놀고 그랬거든
8
초바
2019/06/17 22:29:59
ID : 5atBvAZg0mp
0
근데 전학온 학교는 무리는 이미 만들어져있는지 오래인듯하고 그나마 전학오자마자 친하게 지낸 부반장이랑 잘지냈어
9
초바
2019/06/17 22:31:14
ID : 5atBvAZg0mp
0
그러다가 어느날 어떤애가 왔어 이애를 a라고 할게 a는 그다지 친한애들은 많이 없고 그냥 알다모르는 애였는데 어느날 부반장이 막 코딱지를 파고는 책상에 문질렀다등 정말 어린애같은 이야기를 하는거야
10
초바
2019/06/17 22:32:10
ID : 5atBvAZg0mp
0
그래서 대충넘기고 부반장이랑 이후에 기억나서 이야기했는데 부반장은 a가 자신에게도 나랑 똑같은 이야기를 했데 다만 그 이름이 부반장이아닌 내이름으로 들어간것 빼고는 똑같았데
11
초바
2019/06/17 22:32:55
ID : 5atBvAZg0mp
0
그래서 서로 어이없어하며 웃으며 넘겼지 근데 4학년 2학기가 끝날 무렵 부반장은 전학을 갔어 그렇게 혼자가 됬어
12
초바
2019/06/17 22:33:44
ID : 5atBvAZg0mp
0
그렇게 혼자인채로 있다가 어느날 화장실 문에 내욕이 적혀있는거야 이름이 정확히 표현은 안됐지만 내이름 초성은 우리학교에 나밖에 없었거든
13
초바
2019/06/17 22:34:23
ID : 5atBvAZg0mp
0
그래서 그때가 수업도중에 화장실을 간거라 나도 너무 당황을하곤 잠깐 벙 쩌있다가
14
초바
2019/06/17 22:34:36
ID : 5atBvAZg0mp
0
우리반에가서 쌤한테 말했지
15
초바
2019/06/17 22:35:52
ID : 5atBvAZg0mp
0
그때가 4교시 수업이라서 종치자마자 애들 밥먹을 려고 줄섰는데 쌤이 화장실에 누가 욕했냐 애들한테 말하고 난 일부로 그칸 들어가서 애들 못보게 하고 싶어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애들이 그칸에서 누구 들어가있다면서 덜컹거리는데
16
초바
2019/06/17 22:39:31
ID : 5atBvAZg0mp
0
순간 울컥하면서 그냥 나와버렸어 애들은 나 이상한눈으로 보고
17
초바
2019/06/17 22:40:28
ID : 5atBvAZg0mp
0
그날은 학원도 못가고 집에서펑펑 울었어 솔직히 억울하잖아 아무것도 안했는데 미움받고그러면 그때 이후로 무리중에서 약간 노는 무리애들이 날 괴롭히기 시작했어
18
초바
2019/06/17 22:41:39
ID : 5atBvAZg0mp
0
사소한거 부터 시작했어
처음엔 날 툭툭 치던가 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좀더가서 내 물건빌려가놓곤 망가뜨리거나 색연필은 반토막 나거나 싸인펜은 심이 다 들어간상태로받거나
19
초바
2019/06/17 22:41:53
ID : 5atBvAZg0mp
0
아예 못받은 물건도 있어
20
초바
2019/06/17 22:42:26
ID : 5atBvAZg0mp
0
근데 그당시 나는 미움받을까봐 무서워서 거부를 못했어 그저 상처만 받으면서 있었어
21
초바
2019/06/17 22:43:52
ID : 5atBvAZg0mp
0
그냥 그렇게 찐따같이 지내다가 지내고 지내고 하루하루 지내다가 어느날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해란걸 했고 그게 시작으로 처음엔 손톱으로 긁는거에서 어느순간 커터칼을 들고있고
22
초바
2019/06/17 22:44:43
ID : 5atBvAZg0mp
0
그것도 겁난 멍청이는 칼을 물에 담그면 녹스는데 그 녹슨걸로 하면 피는 안나니깐 이라면서 혼자 그러고
23
초바
2019/06/17 22:45:51
ID : 5atBvAZg0mp
0
그러다가 아주 우연히 한명의 애를 만났어 아주 우연히였어 그저 난 칠판에 최근 빠진 애니캐를 그렸어 그곳에 있던 그애... 아주 우연히 있던애
24
초바
2019/06/17 22:46:50
ID : 5atBvAZg0mp
0
그애도 그 아니봤던건지 "걔 ()아냐?" 라는 말로 서로 친해졌어 서로 이야기하다보니 날 괴롭히는 애한테 괴롭힘 받았던 애였던거야 서로 마음이 잘 맞았어
25
초바
2019/06/17 22:47:23
ID : 5atBvAZg0mp
0
그렇게 그애랑 5학년을 무사히 마치곤 6학년이 됐어 어느날 그애가 친구한명을 데려왔어
26
초바
2019/06/17 22:48:48
ID : 5atBvAZg0mp
0
일단 데리고 온 친구를 음... 그래 치즈라고 하고 나랑 친한애를 캇쨩이라 할께 캇쨩은 치즈를 데리고 왔어 어쩌면 그때가 가장 큰 실수였을지도
27
초바
2019/06/17 22:49:46
ID : 5atBvAZg0mp
0
캇쨩이랑 치즈랑 우린 셋이서 금방 친해졌어 서로 같은 입장이었던 애들이 모였던거였어 같은 애한테 따돌림 당한 애들이었거든 이야기 들어보니 따시키는애는 시기바꿔가면서 애들 따시키는거 같더라고
28
초바
2019/06/17 22:50:27
ID : 5atBvAZg0mp
0
그렇게 자해도 멈추고 솔직히 초 5때 캇쨩을 만나고 이러는건 아닌거 같아 멈춘거지만..
29
초바
2019/06/17 22:50:48
ID : 5atBvAZg0mp
0
중1이 되고 치즈랑 같은반 캇쨩은 아쉽게도 다른반이었어
30
초바
2019/06/17 22:51:11
ID : 5atBvAZg0mp
0
그때부터 시작인거야 내가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게
31
이름없음
2019/06/17 22:51:29
ID : 5f83xyNwE61
0
보고있어!
32
초바
2019/06/17 22:52:03
ID : 5atBvAZg0mp
0
치즈는 유독 나랑 친해질려하는 애가 있으면 뺏으려고 했어
33
초바
2019/06/17 22:52:54
ID : 5atBvAZg0mp
0
내가 캇쨩한테가서 안겨있으면 갑자기 오더니 캇짱 손잡고 다른데 데리고가거나 우리반 애랑 이야기하면 갑자기 끼어들더니 둘만의 대화를 만들거나
34
초바
2019/06/17 22:53:56
ID : 5atBvAZg0mp
0
다른애랑 취향이맞아서 서로 그림그리면서 놀면 갑자기 오더니 그애를 데리고 가버리거나 같이 피아노치면 갑자기 말걸어서 못하게 만들고는 종칠때까지 그러고
35
초바
2019/06/17 22:54:38
ID : 5atBvAZg0mp
0
처음엔 입학당일 치즈랑 이야기 할려고 말걸어도 응. 아니야. 이러길래 쟤 왜저래.. 긴장한건가 그랬는데
36
초바
2019/06/17 22:56:36
ID : 5atBvAZg0mp
0
근데 그게 일주일 이주일가더니 어느샌가 날 완전히 무시하더라고
37
초바
2019/06/17 22:57:11
ID : 5atBvAZg0mp
0
그덕분에 친구는 1도 없고 그나마 같은 초 다는애들이랑은 이야기하고
38
초바
2019/06/17 22:58:24
ID : 5atBvAZg0mp
0
그와동시에 우리반애중 한명이 날 따시키는 느낌이 들곤 어느날 내가 없을때 내 마의를 입고는 아 새★ 덩치 존★크네! 이러면서 애들앞에서 그랬데
39
초바
2019/06/17 22:58:51
ID : 5atBvAZg0mp
0
아마그때부터 난 이미 부셔졌을지도
40
초바
2019/06/17 22:59:07
ID : 5atBvAZg0mp
0
그이후 다시시작된거야 자해가
41
초바
2019/06/17 22:59:44
ID : 5atBvAZg0mp
0
그러다 다니던 학원애들이랑 트러블이 생기고 진짜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어
42
초바
2019/06/17 23:00:11
ID : 5atBvAZg0mp
0
그래도 유일한 안식처가 뭐였나 물어보면 가족이라 생각하겠지만 난 틀려
43
초바
2019/06/17 23:00:59
ID : 5atBvAZg0mp
0
난 유일한 안식처였던게 폰이었어 얼굴은 모르더라도 2년간 대화해오던 동생이자 팀원들이었거든
44
초바
2019/06/17 23:01:37
ID : 5atBvAZg0mp
0
그중엔 언니도 있었고 친구도 있었고 방송을 시작할땐 오빠도 친구도 많은 이들과 연결이 되었어
45
초바
2019/06/17 23:02:04
ID : 5atBvAZg0mp
0
실제 만나는 사람보닫ㅎ 훨씬더 많은 사람과 폰이란 존재로 연결 되었어
46
초바
2019/06/17 23:02:41
ID : 5atBvAZg0mp
0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그들은 날 상처입히진 않았어 도움은 되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해 이야길 들어줬어
47
초바
2019/06/17 23:03:17
ID : 5atBvAZg0mp
0
그리곤 어느날 자해를 들켰고 뭐 상담이나 다니고 그랬어 그건 나에게 도움은 되지 않았어
48
초바
2019/06/17 23:03:43
ID : 5atBvAZg0mp
0
그리곤 잠시 안하다 일이 터지고 터지고 가족도 도움이 안되는 그상황에 자해를 하다 들키고
49
초바
2019/06/17 23:04:24
ID : 5atBvAZg0mp
0
그날 진짜 죽을까 고민했지 학교 상담썀한테 들켜서 부모님한테 말하라고 아님 자기가 말하겠다했는데 말안했는데 진짜 전화해서 이야기할지 누가 었었겠냐고
50
초바
2019/06/17 23:05:05
ID : 5atBvAZg0mp
0
그날 엄마한텐 머리채 잡히고 뺨맞고 아빠한테 오지게 맞아서 눈은 핏줄이 터지고 얼굴은 붓고 머리는 한움큼 빠지고
51
초바
2019/06/17 23:05:25
ID : 5atBvAZg0mp
0
그래놓고는 내 폰은 압수당했어
52
초바
2019/06/17 23:05:53
ID : 5atBvAZg0mp
0
내폰 카톡내용을 다보더라 내 사적인것도 고민상담했던것도
53
초바
2019/06/17 23:06:34
ID : 5atBvAZg0mp
0
그래놓고 하는말이 뭔줄알아? 초등학교때 일들등 니가 언제 이런일이 있었냐고 왜 꾸며서 엄빠 나쁜인간 만드냐고 그러더라
54
초바
2019/06/17 23:06:47
ID : 5atBvAZg0mp
0
그렇게 반년동안 폰 뺏겼고
55
초바
2019/06/17 23:07:27
ID : 5atBvAZg0mp
0
다시 폰받은건 2g폰이었어 인터넷은 무슨 진심으로 쓰레기 폰을 받았어
56
초바
2019/06/17 23:08:10
ID : 5atBvAZg0mp
0
그렇게 있다 조금씩 인터넷되는 폰 몰래쓰다가 예기한게 하루 2시간 폰쓰는거
57
초바
2019/06/17 23:09:17
ID : 5atBvAZg0mp
0
그러던 어느날 실수하고 말아 조금 늦게 잤어 그날 일어난 시간은 11시 학교는 개뿔인생이 매우 망했다 생각했지 엄마는 급하게 집들어와서 나 깨우고 하는 말이 아빠엄청화났데 지금 누가 짜증내야할 상황인데
58
초바
2019/06/17 23:10:29
ID : 5atBvAZg0mp
0
그날 아빠가 가져온게 뭔줄알아? 각목이야 앞으로 취침12시 기상7시
내가 아프던 슬프던 알빠아니라고 무조건 앞에서 웃으래 이거 안지키면 난 인간아니라고 짐승새끼로 키운다고
59
초바
2019/06/17 23:11:24
ID : 5atBvAZg0mp
0
나 그렇게 아빠한테 내 자유를 뺏기고 나를 뺏겼어 난 지금도 모르겠어 초등학교 아니 어쩌면 그전부터 쓰던 가면위에 가면위에 가면이 겹겹히 쌓여가면서 어느날부턴가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60
초바
2019/06/17 23:12:06
ID : 5atBvAZg0mp
0
그날 엄청 울었어 그랬더니 엄마가하는말이 왜우는거냐고 하더라
61
초바
2019/06/17 23:13:34
ID : 5atBvAZg0mp
0
부터 지금까지 중2된 이야기야 말하는거 까먹었었오
62
초바
2019/06/17 23:14:19
ID : 5atBvAZg0mp
0
조금 과거로 가서 중2시작때 나싫어하는애 2명은 바로 손절했어 무시가 가장 좋으니깐
63
초바
2019/06/17 23:14:41
ID : 5atBvAZg0mp
0
근데 친구가 없어 누구덕분에 친한애들도 없어지고
64
초바
2019/06/17 23:16:15
ID : 5atBvAZg0mp
0
급하게 약간 찐따 느낌애들이랑 지냈어
65
초바
2019/06/17 23:18:02
ID : 5atBvAZg0mp
0
근데 나까지 3명이었어 무리가
66
초바
2019/06/17 23:19:01
ID : 5atBvAZg0mp
0
근데 그중 한명은 한쪽 귀안들리고 뭔가 뭐랄까... 신체가 덜 자란 느낌에 키150정도 밖에 안되는 느낌 어쩌면 140?
67
초바
2019/06/17 23:19:30
ID : 5atBvAZg0mp
0
말도 제대로 못하고 나머지 한명은 나보다도 뚱뚱해
68
초바
2019/06/17 23:19:52
ID : 5atBvAZg0mp
0
뚱뚱한애를 c라할께
69
초바
2019/06/17 23:20:21
ID : 5atBvAZg0mp
0
C랑 어찌저찌 지내다 어느날 일이 터진거야
70
초바
2019/06/17 23:21:21
ID : 5atBvAZg0mp
0
수업중에 같이 앉을일이 있었는데 난 잠들었어 약간 그런거 있잖아 정신은 있고 몸만 자는듯한
71
초바
2019/06/17 23:22:05
ID : 5atBvAZg0mp
0
근데 갑자기 누가 나무릅을 쓰윽 만지더니 내손을 깍지를 끼는거야 처음엔 ? 이랬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72
초바
2019/06/17 23:22:27
ID : 5atBvAZg0mp
0
근데 나 옆에는 c밖에 없단말야
73
초바
2019/06/17 23:22:52
ID : 5atBvAZg0mp
0
그래서 그냥꺼림찍하게 느끼고는 그냥 무시했어
74
초바
2019/06/17 23:23:32
ID : 5atBvAZg0mp
0
근데 어느늘 내가 조금 삐진 상태였어 c땨문애 근데 c가하던말이 너무 소름돋아
75
초바
2019/06/17 23:23:51
ID : 5atBvAZg0mp
0
"아아 미안해 나 너 진짜 좋아하니깐 "
76
초바
2019/06/17 23:24:43
ID : 5atBvAZg0mp
0
이러는데 처음엔 소름이 돋더니 갑자기 그 수업이 기억이나면서 꺼림찍한게 이상해서 수업끝나고 친구한테 전화했어 친구는 전학을 갔거든 이야기하니깐 그 친구가 하는 말이
77
초바
2019/06/17 23:25:09
ID : 5atBvAZg0mp
0
"야 걔 레즈잖아 걔 중1때부터 레즈로 유명했어" 이러능거야...
78
초바
2019/06/17 23:25:40
ID : 5atBvAZg0mp
0
난 솔직히 레즈던 게이던 상관은 잘안해 어차피 나도 bl쪽은 좋아하니깐
79
초바
2019/06/17 23:26:21
ID : 5atBvAZg0mp
0
근데 나랑 연관이 되있는거니깐 수업시간에도 c가 나 몰래몰래 보는거 알아차릴수있어 내가 시야가 넓어서
80
초바
2019/06/17 23:27:15
ID : 5atBvAZg0mp
0
그래서 내 순결(?) 을 지키기위해 걔랑은 거리를 두고 살았어
81
초바
2019/06/17 23:28:12
ID : 5atBvAZg0mp
0
그러다가 걔는 나한테 미안하다 문자하고 어느날 선물을 줬는데 지가 쓰던 볼펜이랑 편지랑 먹을거리등이 있능데 편지에도 좋아한다는 말있어서 바로 찢어서 변기에 넣고 먹을거랑 펜은 학원애한테 줬어
82
초바
2019/06/17 23:28:44
ID : 5atBvAZg0mp
0
그래더 조금 미안해서 한달후에 아무일 없으면 다시 원래로 돌아가자 라 생각한 당일날에 보낸문자
83
초바
2019/06/17 23:29:35
ID : 5atBvAZg0mp
0
뭐라 말하는지 모를정도에 문법에 c가 잘해주니깐 🐕같은 짓만 골라한다에 내가 화났어 확실히 뭔가 자기가 내 위에 있단말같잖아
84
초바
2019/06/17 23:30:00
ID : 5atBvAZg0mp
0
그렇게 얜 안되라 정하고 갤 완전히 피했어
85
초바
2019/06/17 23:30:54
ID : 5atBvAZg0mp
0
그러다 걔는 날보면 일부로 나 보면 욕하고그러길래 아 이애는 이정도밖에 안되는애라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걔는 수업시간마다 나 몰래보고
86
초바
2019/06/17 23:31:16
ID : 5atBvAZg0mp
0
어느날 점심먹고 양치할려고 했는데 c는 급식을 안먹었어
87
초바
2019/06/17 23:32:00
ID : 5atBvAZg0mp
0
근데 c가 내번호 바로 앞자리야 근데 내사물함 근처에 있다 나들어오니깐 바로 나가고 뭐지 했는데 번호 비슷하니 그런가 했는데
88
초바
2019/06/17 23:32:44
ID : 5atBvAZg0mp
0
내 사물함이 조금 너저분하고 양치도구가 완전 다른데 있길래 좀 찝찝해서 칫솔을 끄냈는데 젖어있는거야
89
초바
2019/06/17 23:33:05
ID : 5atBvAZg0mp
0
아무리 그래도 어제 젖은게 다음날까지 젖어있는건 말이 안되잖아
90
초바
2019/06/17 23:33:43
ID : 5atBvAZg0mp
0
순간 느낌이 싸하면서 그날은 양치도구 다 버리곤 그날부터 사물함에 자물쇠걸어놨어
91
초바
2019/06/17 23:34:12
ID : 5atBvAZg0mp
0
아 내일 시간되면 이어서 말할게 가야겠어 미안
92
이름없음
2019/06/18 11:55:09
ID : y3U0q7AqmK6
0
그래도 메갈 트페미는 안하네
운동만 열심히 하자
93
이름없음
2019/06/18 12:29:07
ID : A0sknBanwq4
0
92번 뭐냐 메갈 트페미가 거기서 왜 나와; -_-)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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