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바 2019/06/17 22:12:32 ID : 5atBvAZg0mp 0
으음.. 처음해봐서 많이 이상할순 있겠지만 보는사람 있으면 이야기 시작할께
2 이름없음 2019/06/17 22:23:41 ID : raljyY4E5O5 0
편하게 말해봥
3 초바 2019/06/17 22:25:58 ID : 5atBvAZg0mp 0
아아 미안 지금 왔다
4 초바 2019/06/17 22:26:15 ID : 5atBvAZg0mp 0
아직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 시작할게
5 초바 2019/06/17 22:27:19 ID : 5atBvAZg0mp 0
나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초4 1학기까지 학원 오빠들한테 놀림받았어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뚱뚱한편인데 돼지라하거나 사소한거지만 어릴때 내가 그런말에 상처를 잘 입었어
6 초바 2019/06/17 22:28:24 ID : 5atBvAZg0mp 0
그러다 초4 2학기시작될 무렵 이사를 가고 새로운 학교에 갔지 처음에는 모두가 친절했어 다른게 있다면 전학교는 약간 시골? 느낌처럼 애들이 다 순수한 느낌이었거든
7 초바 2019/06/17 22:29:12 ID : 5atBvAZg0mp 0
전학교는 무리같은거는 없고 그냥 놀다한명오면 같이 꺼리낌 없이 놀고 그랬거든
8 초바 2019/06/17 22:29:59 ID : 5atBvAZg0mp 0
근데 전학온 학교는 무리는 이미 만들어져있는지 오래인듯하고 그나마 전학오자마자 친하게 지낸 부반장이랑 잘지냈어
9 초바 2019/06/17 22:31:14 ID : 5atBvAZg0mp 0
그러다가 어느날 어떤애가 왔어 이애를 a라고 할게 a는 그다지 친한애들은 많이 없고 그냥 알다모르는 애였는데 어느날 부반장이 막 코딱지를 파고는 책상에 문질렀다등 정말 어린애같은 이야기를 하는거야
10 초바 2019/06/17 22:32:10 ID : 5atBvAZg0mp 0
그래서 대충넘기고 부반장이랑 이후에 기억나서 이야기했는데 부반장은 a가 자신에게도 나랑 똑같은 이야기를 했데 다만 그 이름이 부반장이아닌 내이름으로 들어간것 빼고는 똑같았데
11 초바 2019/06/17 22:32:55 ID : 5atBvAZg0mp 0
그래서 서로 어이없어하며 웃으며 넘겼지 근데 4학년 2학기가 끝날 무렵 부반장은 전학을 갔어 그렇게 혼자가 됬어
12 초바 2019/06/17 22:33:44 ID : 5atBvAZg0mp 0
그렇게 혼자인채로 있다가 어느날 화장실 문에 내욕이 적혀있는거야 이름이 정확히 표현은 안됐지만 내이름 초성은 우리학교에 나밖에 없었거든
13 초바 2019/06/17 22:34:23 ID : 5atBvAZg0mp 0
그래서 그때가 수업도중에 화장실을 간거라 나도 너무 당황을하곤 잠깐 벙 쩌있다가
14 초바 2019/06/17 22:34:36 ID : 5atBvAZg0mp 0
우리반에가서 쌤한테 말했지
15 초바 2019/06/17 22:35:52 ID : 5atBvAZg0mp 0
그때가 4교시 수업이라서 종치자마자 애들 밥먹을 려고 줄섰는데 쌤이 화장실에 누가 욕했냐 애들한테 말하고 난 일부로 그칸 들어가서 애들 못보게 하고 싶어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애들이 그칸에서 누구 들어가있다면서 덜컹거리는데
16 초바 2019/06/17 22:39:31 ID : 5atBvAZg0mp 0
순간 울컥하면서 그냥 나와버렸어 애들은 나 이상한눈으로 보고
17 초바 2019/06/17 22:40:28 ID : 5atBvAZg0mp 0
그날은 학원도 못가고 집에서펑펑 울었어 솔직히 억울하잖아 아무것도 안했는데 미움받고그러면 그때 이후로 무리중에서 약간 노는 무리애들이 날 괴롭히기 시작했어
18 초바 2019/06/17 22:41:39 ID : 5atBvAZg0mp 0
사소한거 부터 시작했어 처음엔 날 툭툭 치던가 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좀더가서 내 물건빌려가놓곤 망가뜨리거나 색연필은 반토막 나거나 싸인펜은 심이 다 들어간상태로받거나
19 초바 2019/06/17 22:41:53 ID : 5atBvAZg0mp 0
아예 못받은 물건도 있어
20 초바 2019/06/17 22:42:26 ID : 5atBvAZg0mp 0
근데 그당시 나는 미움받을까봐 무서워서 거부를 못했어 그저 상처만 받으면서 있었어
21 초바 2019/06/17 22:43:52 ID : 5atBvAZg0mp 0
그냥 그렇게 찐따같이 지내다가 지내고 지내고 하루하루 지내다가 어느날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해란걸 했고 그게 시작으로 처음엔 손톱으로 긁는거에서 어느순간 커터칼을 들고있고
22 초바 2019/06/17 22:44:43 ID : 5atBvAZg0mp 0
그것도 겁난 멍청이는 칼을 물에 담그면 녹스는데 그 녹슨걸로 하면 피는 안나니깐 이라면서 혼자 그러고
23 초바 2019/06/17 22:45:51 ID : 5atBvAZg0mp 0
그러다가 아주 우연히 한명의 애를 만났어 아주 우연히였어 그저 난 칠판에 최근 빠진 애니캐를 그렸어 그곳에 있던 그애... 아주 우연히 있던애
24 초바 2019/06/17 22:46:50 ID : 5atBvAZg0mp 0
그애도 그 아니봤던건지 "걔 ()아냐?" 라는 말로 서로 친해졌어 서로 이야기하다보니 날 괴롭히는 애한테 괴롭힘 받았던 애였던거야 서로 마음이 잘 맞았어
25 초바 2019/06/17 22:47:23 ID : 5atBvAZg0mp 0
그렇게 그애랑 5학년을 무사히 마치곤 6학년이 됐어 어느날 그애가 친구한명을 데려왔어
26 초바 2019/06/17 22:48:48 ID : 5atBvAZg0mp 0
일단 데리고 온 친구를 음... 그래 치즈라고 하고 나랑 친한애를 캇쨩이라 할께 캇쨩은 치즈를 데리고 왔어 어쩌면 그때가 가장 큰 실수였을지도
27 초바 2019/06/17 22:49:46 ID : 5atBvAZg0mp 0
캇쨩이랑 치즈랑 우린 셋이서 금방 친해졌어 서로 같은 입장이었던 애들이 모였던거였어 같은 애한테 따돌림 당한 애들이었거든 이야기 들어보니 따시키는애는 시기바꿔가면서 애들 따시키는거 같더라고
28 초바 2019/06/17 22:50:27 ID : 5atBvAZg0mp 0
그렇게 자해도 멈추고 솔직히 초 5때 캇쨩을 만나고 이러는건 아닌거 같아 멈춘거지만..
29 초바 2019/06/17 22:50:48 ID : 5atBvAZg0mp 0
중1이 되고 치즈랑 같은반 캇쨩은 아쉽게도 다른반이었어
30 초바 2019/06/17 22:51:11 ID : 5atBvAZg0mp 0
그때부터 시작인거야 내가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게
31 이름없음 2019/06/17 22:51:29 ID : 5f83xyNwE61 0
보고있어!
32 초바 2019/06/17 22:52:03 ID : 5atBvAZg0mp 0
치즈는 유독 나랑 친해질려하는 애가 있으면 뺏으려고 했어
33 초바 2019/06/17 22:52:54 ID : 5atBvAZg0mp 0
내가 캇쨩한테가서 안겨있으면 갑자기 오더니 캇짱 손잡고 다른데 데리고가거나 우리반 애랑 이야기하면 갑자기 끼어들더니 둘만의 대화를 만들거나
34 초바 2019/06/17 22:53:56 ID : 5atBvAZg0mp 0
다른애랑 취향이맞아서 서로 그림그리면서 놀면 갑자기 오더니 그애를 데리고 가버리거나 같이 피아노치면 갑자기 말걸어서 못하게 만들고는 종칠때까지 그러고
35 초바 2019/06/17 22:54:38 ID : 5atBvAZg0mp 0
처음엔 입학당일 치즈랑 이야기 할려고 말걸어도 응. 아니야. 이러길래 쟤 왜저래.. 긴장한건가 그랬는데
36 초바 2019/06/17 22:56:36 ID : 5atBvAZg0mp 0
근데 그게 일주일 이주일가더니 어느샌가 날 완전히 무시하더라고
37 초바 2019/06/17 22:57:11 ID : 5atBvAZg0mp 0
그덕분에 친구는 1도 없고 그나마 같은 초 다는애들이랑은 이야기하고
38 초바 2019/06/17 22:58:24 ID : 5atBvAZg0mp 0
그와동시에 우리반애중 한명이 날 따시키는 느낌이 들곤 어느날 내가 없을때 내 마의를 입고는 아 새★ 덩치 존★크네! 이러면서 애들앞에서 그랬데
39 초바 2019/06/17 22:58:51 ID : 5atBvAZg0mp 0
아마그때부터 난 이미 부셔졌을지도
40 초바 2019/06/17 22:59:07 ID : 5atBvAZg0mp 0
그이후 다시시작된거야 자해가
41 초바 2019/06/17 22:59:44 ID : 5atBvAZg0mp 0
그러다 다니던 학원애들이랑 트러블이 생기고 진짜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어
42 초바 2019/06/17 23:00:11 ID : 5atBvAZg0mp 0
그래도 유일한 안식처가 뭐였나 물어보면 가족이라 생각하겠지만 난 틀려
43 초바 2019/06/17 23:00:59 ID : 5atBvAZg0mp 0
난 유일한 안식처였던게 폰이었어 얼굴은 모르더라도 2년간 대화해오던 동생이자 팀원들이었거든
44 초바 2019/06/17 23:01:37 ID : 5atBvAZg0mp 0
그중엔 언니도 있었고 친구도 있었고 방송을 시작할땐 오빠도 친구도 많은 이들과 연결이 되었어
45 초바 2019/06/17 23:02:04 ID : 5atBvAZg0mp 0
실제 만나는 사람보닫ㅎ 훨씬더 많은 사람과 폰이란 존재로 연결 되었어
46 초바 2019/06/17 23:02:41 ID : 5atBvAZg0mp 0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그들은 날 상처입히진 않았어 도움은 되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해 이야길 들어줬어
47 초바 2019/06/17 23:03:17 ID : 5atBvAZg0mp 0
그리곤 어느날 자해를 들켰고 뭐 상담이나 다니고 그랬어 그건 나에게 도움은 되지 않았어
48 초바 2019/06/17 23:03:43 ID : 5atBvAZg0mp 0
그리곤 잠시 안하다 일이 터지고 터지고 가족도 도움이 안되는 그상황에 자해를 하다 들키고
49 초바 2019/06/17 23:04:24 ID : 5atBvAZg0mp 0
그날 진짜 죽을까 고민했지 학교 상담썀한테 들켜서 부모님한테 말하라고 아님 자기가 말하겠다했는데 말안했는데 진짜 전화해서 이야기할지 누가 었었겠냐고
50 초바 2019/06/17 23:05:05 ID : 5atBvAZg0mp 0
그날 엄마한텐 머리채 잡히고 뺨맞고 아빠한테 오지게 맞아서 눈은 핏줄이 터지고 얼굴은 붓고 머리는 한움큼 빠지고
51 초바 2019/06/17 23:05:25 ID : 5atBvAZg0mp 0
그래놓고는 내 폰은 압수당했어
52 초바 2019/06/17 23:05:53 ID : 5atBvAZg0mp 0
내폰 카톡내용을 다보더라 내 사적인것도 고민상담했던것도
53 초바 2019/06/17 23:06:34 ID : 5atBvAZg0mp 0
그래놓고 하는말이 뭔줄알아? 초등학교때 일들등 니가 언제 이런일이 있었냐고 왜 꾸며서 엄빠 나쁜인간 만드냐고 그러더라
54 초바 2019/06/17 23:06:47 ID : 5atBvAZg0mp 0
그렇게 반년동안 폰 뺏겼고
55 초바 2019/06/17 23:07:27 ID : 5atBvAZg0mp 0
다시 폰받은건 2g폰이었어 인터넷은 무슨 진심으로 쓰레기 폰을 받았어
56 초바 2019/06/17 23:08:10 ID : 5atBvAZg0mp 0
그렇게 있다 조금씩 인터넷되는 폰 몰래쓰다가 예기한게 하루 2시간 폰쓰는거
57 초바 2019/06/17 23:09:17 ID : 5atBvAZg0mp 0
그러던 어느날 실수하고 말아 조금 늦게 잤어 그날 일어난 시간은 11시 학교는 개뿔인생이 매우 망했다 생각했지 엄마는 급하게 집들어와서 나 깨우고 하는 말이 아빠엄청화났데 지금 누가 짜증내야할 상황인데
58 초바 2019/06/17 23:10:29 ID : 5atBvAZg0mp 0
그날 아빠가 가져온게 뭔줄알아? 각목이야 앞으로 취침12시 기상7시 내가 아프던 슬프던 알빠아니라고 무조건 앞에서 웃으래 이거 안지키면 난 인간아니라고 짐승새끼로 키운다고
59 초바 2019/06/17 23:11:24 ID : 5atBvAZg0mp 0
나 그렇게 아빠한테 내 자유를 뺏기고 나를 뺏겼어 난 지금도 모르겠어 초등학교 아니 어쩌면 그전부터 쓰던 가면위에 가면위에 가면이 겹겹히 쌓여가면서 어느날부턴가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60 초바 2019/06/17 23:12:06 ID : 5atBvAZg0mp 0
그날 엄청 울었어 그랬더니 엄마가하는말이 왜우는거냐고 하더라
61 초바 2019/06/17 23:13:34 ID : 5atBvAZg0mp 0
부터 지금까지 중2된 이야기야 말하는거 까먹었었오
62 초바 2019/06/17 23:14:19 ID : 5atBvAZg0mp 0
조금 과거로 가서 중2시작때 나싫어하는애 2명은 바로 손절했어 무시가 가장 좋으니깐
63 초바 2019/06/17 23:14:41 ID : 5atBvAZg0mp 0
근데 친구가 없어 누구덕분에 친한애들도 없어지고
64 초바 2019/06/17 23:16:15 ID : 5atBvAZg0mp 0
급하게 약간 찐따 느낌애들이랑 지냈어
65 초바 2019/06/17 23:18:02 ID : 5atBvAZg0mp 0
근데 나까지 3명이었어 무리가
66 초바 2019/06/17 23:19:01 ID : 5atBvAZg0mp 0
근데 그중 한명은 한쪽 귀안들리고 뭔가 뭐랄까... 신체가 덜 자란 느낌에 키150정도 밖에 안되는 느낌 어쩌면 140?
67 초바 2019/06/17 23:19:30 ID : 5atBvAZg0mp 0
말도 제대로 못하고 나머지 한명은 나보다도 뚱뚱해
68 초바 2019/06/17 23:19:52 ID : 5atBvAZg0mp 0
뚱뚱한애를 c라할께
69 초바 2019/06/17 23:20:21 ID : 5atBvAZg0mp 0
C랑 어찌저찌 지내다 어느날 일이 터진거야
70 초바 2019/06/17 23:21:21 ID : 5atBvAZg0mp 0
수업중에 같이 앉을일이 있었는데 난 잠들었어 약간 그런거 있잖아 정신은 있고 몸만 자는듯한
71 초바 2019/06/17 23:22:05 ID : 5atBvAZg0mp 0
근데 갑자기 누가 나무릅을 쓰윽 만지더니 내손을 깍지를 끼는거야 처음엔 ? 이랬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72 초바 2019/06/17 23:22:27 ID : 5atBvAZg0mp 0
근데 나 옆에는 c밖에 없단말야
73 초바 2019/06/17 23:22:52 ID : 5atBvAZg0mp 0
그래서 그냥꺼림찍하게 느끼고는 그냥 무시했어
74 초바 2019/06/17 23:23:32 ID : 5atBvAZg0mp 0
근데 어느늘 내가 조금 삐진 상태였어 c땨문애 근데 c가하던말이 너무 소름돋아
75 초바 2019/06/17 23:23:51 ID : 5atBvAZg0mp 0
"아아 미안해 나 너 진짜 좋아하니깐 "
76 초바 2019/06/17 23:24:43 ID : 5atBvAZg0mp 0
이러는데 처음엔 소름이 돋더니 갑자기 그 수업이 기억이나면서 꺼림찍한게 이상해서 수업끝나고 친구한테 전화했어 친구는 전학을 갔거든 이야기하니깐 그 친구가 하는 말이
77 초바 2019/06/17 23:25:09 ID : 5atBvAZg0mp 0
"야 걔 레즈잖아 걔 중1때부터 레즈로 유명했어" 이러능거야...
78 초바 2019/06/17 23:25:40 ID : 5atBvAZg0mp 0
난 솔직히 레즈던 게이던 상관은 잘안해 어차피 나도 bl쪽은 좋아하니깐
79 초바 2019/06/17 23:26:21 ID : 5atBvAZg0mp 0
근데 나랑 연관이 되있는거니깐 수업시간에도 c가 나 몰래몰래 보는거 알아차릴수있어 내가 시야가 넓어서
80 초바 2019/06/17 23:27:15 ID : 5atBvAZg0mp 0
그래서 내 순결(?) 을 지키기위해 걔랑은 거리를 두고 살았어
81 초바 2019/06/17 23:28:12 ID : 5atBvAZg0mp 0
그러다가 걔는 나한테 미안하다 문자하고 어느날 선물을 줬는데 지가 쓰던 볼펜이랑 편지랑 먹을거리등이 있능데 편지에도 좋아한다는 말있어서 바로 찢어서 변기에 넣고 먹을거랑 펜은 학원애한테 줬어
82 초바 2019/06/17 23:28:44 ID : 5atBvAZg0mp 0
그래더 조금 미안해서 한달후에 아무일 없으면 다시 원래로 돌아가자 라 생각한 당일날에 보낸문자
83 초바 2019/06/17 23:29:35 ID : 5atBvAZg0mp 0
뭐라 말하는지 모를정도에 문법에 c가 잘해주니깐 🐕같은 짓만 골라한다에 내가 화났어 확실히 뭔가 자기가 내 위에 있단말같잖아
84 초바 2019/06/17 23:30:00 ID : 5atBvAZg0mp 0
그렇게 얜 안되라 정하고 갤 완전히 피했어
85 초바 2019/06/17 23:30:54 ID : 5atBvAZg0mp 0
그러다 걔는 날보면 일부로 나 보면 욕하고그러길래 아 이애는 이정도밖에 안되는애라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걔는 수업시간마다 나 몰래보고
86 초바 2019/06/17 23:31:16 ID : 5atBvAZg0mp 0
어느날 점심먹고 양치할려고 했는데 c는 급식을 안먹었어
87 초바 2019/06/17 23:32:00 ID : 5atBvAZg0mp 0
근데 c가 내번호 바로 앞자리야 근데 내사물함 근처에 있다 나들어오니깐 바로 나가고 뭐지 했는데 번호 비슷하니 그런가 했는데
88 초바 2019/06/17 23:32:44 ID : 5atBvAZg0mp 0
내 사물함이 조금 너저분하고 양치도구가 완전 다른데 있길래 좀 찝찝해서 칫솔을 끄냈는데 젖어있는거야
89 초바 2019/06/17 23:33:05 ID : 5atBvAZg0mp 0
아무리 그래도 어제 젖은게 다음날까지 젖어있는건 말이 안되잖아
90 초바 2019/06/17 23:33:43 ID : 5atBvAZg0mp 0
순간 느낌이 싸하면서 그날은 양치도구 다 버리곤 그날부터 사물함에 자물쇠걸어놨어
91 초바 2019/06/17 23:34:12 ID : 5atBvAZg0mp 0
아 내일 시간되면 이어서 말할게 가야겠어 미안
92 이름없음 2019/06/18 11:55:09 ID : y3U0q7AqmK6 0
그래도 메갈 트페미는 안하네 운동만 열심히 하자
93 이름없음 2019/06/18 12:29:07 ID : A0sknBanwq4 0
92번 뭐냐 메갈 트페미가 거기서 왜 나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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