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18 12:11:33 ID : mrdPdzQpXy3 0
너무 정신이 벅차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꿈 속에서 시작은 갑자기 내가 고등학교에서 단체로 어디를 가면서 시작 된다 친구와 함께 택시? 같은 걸 타고 함께 가면서 쿠키를 먹고 있었어 근데 쿠키를 다 먹어갈 때 쯤에 개미가 보이더라 쿠키 포장지 바깥 쪽이 아니라 안 쪽에
2 이름없음 2019/06/18 12:14:02 ID : mrdPdzQpXy3 0
근데 보통 현실에서 그 친구 성격이었으면 나한테 이거 찍어서 보상받자고 이게 뭐냐면서 막 그러는 성격인데 꿈 속에서 친구는 그냥 어영부영.. 우리가 잘못한 거 아니냐 이런식이길래 좀 찝찝한 상태로 있다가 넘어간다 그러다가 어느새 도착했길래 이런저런 행사를 즐기다가 갑자기 애들이 다 같ㅇ이 피구를 하자는 거여
3 이름없음 2019/06/18 12:16:01 ID : mrdPdzQpXy3 0
피구를 원활하게 하다가 공이 어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내가 찾으러 갈게~ 하고 갔는데 건물이 시발 생각보다 존나 좁은 것이여 그래서 엎드링 상태로 팔로 엉금엉금 기어갔다해야하나 그러는데 뭔가 들어갈수록 공간이 좁아지고 어두워지고 좀 이상한 거여
4 이름없음 2019/06/18 12:17:54 ID : mrdPdzQpXy3 0
뭐지.. 이러다가 어떤 남자가 도와줘서 공도 꺼내고 나도 나왔다 그렇게 그 남자랑 인연이 시작된 듯 내가 공을 찾아서 나오자마자 우리는 다시 원래 집으로 돌아가게 됐다 근데 이상한 게 그 학교 애들을 보면서 어떤 애들 몇명이 눈에 들어오는 거야
5 이름없음 2019/06/18 12:19:08 ID : mrdPdzQpXy3 0
근데 그 애들을 보면서 내가 한 생각이 어 쟤네 나왔네? 빠져나왔구나 이생각이 드는 거여 그러려니 하는 찰나였음 그리고 그때 친구가 자취방을 구했다길래 그래? 하고 함께 갔어
6 이름없음 2019/06/18 12:22:19 ID : mrdPdzQpXy3 0
근데 친구가 근데 여기 좀 이상하다는 거야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그냥 집주인이 좀 이상하대 그래서 뭐야 이러다가 친구랑 한참동안 그 집주인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는데 갑자기 생각남 나는 아이들을 보육하는 단체에서 돌봄을 당하는 아이였다 근데 그 단체가 아이들을 19살까지 돌봐주고 그 이후로는 대학교에 보내게 된다면 아이들을 내보내주는 격임
7 이름없음 2019/06/18 12:22:57 ID : mrdPdzQpXy3 0
그래서 내가 그 학교에서 어떤 애들을 보고 어? 쟤네 나왔구나 이 생각이 든거지 나는 아직 거기에 소속된 존재였으니까
8 이름없음 2019/06/18 12:24:48 ID : mrdPdzQpXy3 0
근데 친구가 그러더라고 여기 건물이 근데 좀 이상한 소문이 돈다고 건물 안에 다른 어떤 비상구로 가게되면 통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온갖 병원들이 모여있대 근데 그 병원에서 어떤 진료를 받고 해주는지는 모르겠는데 거기는 밤에만 열린대
9 이름없음 2019/06/18 12:27:24 ID : mrdPdzQpXy3 0
그래서 뭐지 하는데 집주인이 찾아왔음 처음에는 도란도란 얘기를 하는데 제 3자인 내가 그 집주인을 보니까 웃는게 그렇게 소름끼칠 수 없었어 그리고 그 사람 내가 보육당하는 단체에 속해있는 사람이었고 뭔가 기분이 오묘하더라
10 이름없음 2019/06/18 12:29:23 ID : mrdPdzQpXy3 0
그래서 친구랑 이곳 저곳 수소문 하면서 그 건물에 대해 알아 다니는데 알고보니 그 건물과 내가 속한 단체는 엮여있음 그 단체에서 19살이 되고 이제 곧 성인이 되는 걸 앞둔 아이들을 대상으로 몇명을 뽑아서 음지에서 신체를 분해해서 팔게 했다고 해야하나
11 이름없음 2019/06/18 12:30:05 ID : mrdPdzQpXy3 0
근데 친구 자취방이 위험한게 이 친구또한 그 대상이었고 목표물이었던 거야
12 이름없음 2019/06/18 12:32:20 ID : mrdPdzQpXy3 0
이걸 알아가는 과정에서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남자가 엮였다 공 줍는 거 도와준 사람 그 남자랑 내친구랑 나랑 내 친구 자취방으로 올라가는데 그 남자가 여기 뭔가 이상하다면서 알아낸게 옆집이랑 친구집이랑 같은 비밀번호였고 창문도 그 위에 페인트 칠을 해놔서 벽처럼 만들어놓고 그랬더라
레스 작성
실시간
3레스예지몽 85 Hit
이름없음 19.06.23 0
10레스각자 꿨던 신비한 꿈 말해보자! 252 Hit
이름없음 19.06.22 0
2레스한번 꾼 꿈을 다시 꿀 순 없는 걸까 111 Hit
이름없음 19.06.22 0
6레스꿈에서 요정을 봣어. 82 Hit
이름없음 19.06.22 0
1레스이거 가위눌린거야? 57 Hit
이름없음 19.06.22 0
1레스꿈을 상징적으로 꾸는 것. 44 Hit
이름없음 19.06.22 0
3레스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62 Hit
이름없음 19.06.22 0
13레스이런 꿈을 꿨는데 내 꿈이랑 비슷한 영화나 소설 있나? 270 Hit
이름없음 19.06.22 2
11레스친구가 피범벅 되는 꿈을 꿨어 912 Hit
◆GpXBvA3O66r 19.06.22 0
1레스나는 빨리 과학자(?)들이 59 Hit
이름없음 19.06.21 0
3레스내뀸 좋은건가 40 Hit
이름없음 19.06.21 0
1레스뜬끔없고 어이없는데 소름 돋지만 그냥 개꿈 38 Hit
이름없음 19.06.21 0
22레스꿈을 꿨는데 순간 너무 무서웠어 52 Hit
이름없음 19.06.21 0
9레스5년 연속으로 꾸고있는 꿈이 있어 143 Hit
이름없음 19.06.19 0
14레스이꿈 뭐냐. 59 Hit
이름없음 19.06.19 0
1레스매일 꿈꿨던것 쓰는 스레 45 Hit
이름없음 19.06.19 0
1레스이꿈 대박 64 Hit
이름없음 19.06.19 0
12레스어제 꿨던 무당 꿈 175 Hit
이름없음 19.06.19 1
2레스내가 꿈을 꿧는데 예지몽이엿을까? 107 Hit
이름없음 19.06.18 0
12레스» ㅅㅂ 오늘 꾼 꿈인데 꿈내용 실화냐 159 Hit
이름없음 19.06.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