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3 14:45:44 ID : nCpdQk8nU0p 0
제가 이상한건지, 걔가 이상한거지 해서요..
2 이름없음 2019/06/23 17:10:45 ID : Bhuq40tuk02 0
ㅇㅇ
3 이름없음 2019/06/23 21:00:18 ID : CnU6kq3QpU3 0
제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이 가정사 말하는 친구인데... 친구가 가정사를 헛소문 믿고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고, 저한테 그 말을 들어서 제가 따졌는데, 미안 이라고 했는데.... 그 이후로 냉전인데... 제가 용서를 구해야하나요?
4 이름없음 2019/06/23 21:07:16 ID : zPjuk9By3TW 0
그니까 친구가 스레주 가정사(잘못된 정보 섞임)를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그걸 사실이라고 믿고 남들한테 퍼뜨렸고, 그걸 스레주가 알게 되어서 따졌더니 미안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 냉전 중인데 내(스레주)가 사과를 받아줘야 될지 모르겠다 이런 뜻이지?
5 이름없음 2019/06/23 21:54:31 ID : CnU6kq3QpU3 0
지금 냉전 중인데 내(스레주)가 사과를 받아줘야 될지 모르겠다 이런 뜻이지? 빼고는 맞는 말이예요..... 그걸 , 내 한 친한 절친 한명한테만 그걸 말했나봐요. 그래서 내가 그 친구한테, 이 말을 딴 친구들에게 말을 했을 수도 있겠다고 하니까 자기는 그런 적 없다고.. 하는데 걔랑은 정말 오래된 사이니까 제가 친구들이 어떤 행동을 하면 싫어한다는 것도 빤이 알고 있는 친구예요.. 그리고, 여기서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제 한 친구를 거의 반협박하듯이 해서 자기 유리하게 만들고.. 그때 담임께서는 은폐하시고요.....그렇게 냉전이 2년 정도 흐르다가 고2때 같은 반 되서.. 제 친구들은 지금 말하는 친구 2명(지금 고민되는 친구, 들은 절친친구)외에는 다 위탁 가서 없어요.. 고2때 사실 걔랑 밥 같이 먹으면서 저는 그 유리하게 하던 모습이 기억에 박혔는지... 넘 힘들었어요.... 고3 반 배정때 걔(고민되는 친구)말로는 담임께서 안된다했는데.. 나중에 되서 담임께 물어보니... 붙어주셨다고.. 더구나 그걸 들은게 담임께서 임신때여서.. 뭐라.. 못했어요.. 사설이 길었는데 어째거나 제가 그 친구가 그랬다는 게 욱해서.. 너가 이 걸 딴 친구한테 말했을수도 있다 하니. 그 친구는 아니라고. 성질돋구게 하지말고. 학교에서 창피하게 왜 그러냐, 잘 지냈잖아 의 질문에.. 제 속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때 진짜 죽고 싶을 만큼 그 유리하게 말해서, 위클래스샘께서는 너 그러다가 거짓말 계속 하면 대학 못간다 라는 말을 들었어요.. 어째거나 삼자데면 하자는 걸 동의 표시 했는데..... 그다음부터는 절 보면 눈 짝 내리고 다니는데...ㅠㅠ (우와 사설 긴데.. 이해 안되면 달아주세요....ㅠㅠㅠ 오래만에 스레딕에서 제 얘기를 들어주시는 사람이 있어서....ㅠㅠ))
6 이름없음 2019/06/23 22:33:45 ID : CnU6kq3QpU3 0
주변 선생님들께서.. 친구가 실수할수도 있으니까.. 용서를 구해라. 과거를 잊지는 않겠지만... 하시고 거의 1주일에 두세번씩 그러셔서..... 너무 힘들어요.. 제 그 과거... 그 친구랑 있었던 얘기를 알고 계시는 분은 고3빨리간다. 빨리 대학생 되서 새친구 사귀는게 좋다.. 라고 딱 한분만 그러셔서.. 저 위 사설 지우고 싶은데.. 수정 버튼이 안 눌러지는데ㅠㅠㅠ 그냥 읽을것만 읽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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