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6 22:39:54 ID : qoY7bB862JW 0
요새 고입 준비하느라 너무 힘들고 그러는데 아무도 내말을 안믿고 잘 안듣고 해서 요새 너무속상해 그리고 우리집형편이 안좋은편인데 내가 특성화 가는걸 말로는 허락해줫지만 맘속으로는 별로 안좋아하시는거 같아서 공부할맘도 사라지고 계속 지치게돼,,, 나는 인문계를 가면 내가 못 따라갈거 같아서 내 적성에 맞는 특성화에 갈려고 하는데.... 우리집 형편이 안좋으니까 부모님 힘드시지말라고 내 용돈을 알바로 벌고 싶기도해...
2 이름없음 2019/06/27 00:08:40 ID : 7dU3TSFjuk1 0
스레주 힘내..분명 잘 해낼 수 있을거야..! 요즘은 다들 알바하는데 스레주라고 못할것 없지! 부모님만 허락하신다면 경험삼아 해보는 것도 좋아!
3 이름없음 2019/06/28 22:18:15 ID : yIHDxQq3SLf 0
특성화 갔다가 열정페이나 좆소에 꽂아주는데 봐서 그닥 비추 사람이 딱 그정도 수준에서 멈추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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