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7 13:29:04 ID : uoJWqknyIE1 0
하...나도 몰랐는데 며칠 전에 사다리 탈 일이 있었다? 밑엔 동기언니들 세네명정도 있었고 남자 선배도 한 명 있었음. 암튼 그땐 생각없이 사다리 타고 집에 와서 옷 빨래통에 넣었지... 그날은 눈치 못 했는데 오늘 빨래 돌리려고 보니까...아...
2 이름없음 2019/06/27 13:43:13 ID : L84HCnSIFg5 0
아 근데 이해도 돼 말해주기 좀 그랬을 수도 있고 못 봤을 수도 있고(제발제발 이거였으면 좋겠다 근데 거의 백퍼 봤을 위치) 그냥 샌 것 자체가 너무 쪽팔리고 현타온다 하...ㅠㅠ
3 이름없음 2019/06/27 13:44:40 ID : L84HCnSIFg5 0
그냥 언니들이 다 잊어줬으면 좋겠다 그래 누가 이런걸 그렇게 오래 기억하겠어 그치? 뒷담하면 어떡하지 수군거리면 아!!ㅠㅠㅠ
4 이름없음 2019/06/27 16:19:28 ID : i8ja3CkmmpW 0
그 기분 이해해...나도 강아지 카페 갔다가 돌아와서 바지 빨래통에 넣는데 아....어쩐지 강아지들이 내 엉덩이냄새 자주 맡더라니... 괜찮아...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거야...
5 이름없음 2019/06/27 20:13:40 ID : uoJWqknyIE1 0
고맙다...위로가 된다 진짜로...하...잊혀지겠지 그래...그럴수도 있지 생리 씨 살다보면 할 수도 있지...!!!ㅠㅠㅠ
6 이름없음 2019/06/28 01:22:46 ID : ip86Y5O3Ds9 0
아앗... 나도 흰치마 입었는데 생리 샌 적 있었어ㅠㅠ 통학하는 길이 환승할때 서울 번화가 한가운데를 지나가야 해서 그 상태로... 으악ㅠㅠㅠ 여자면 생리 샌걸로 뒷담하진 않을거야... 금방 잊어버리겠지..
7 이름없음 2019/06/28 22:11:45 ID : xu1a1hffdSJ 0
아마 봤어도 일부러 모른척했을수도 있지않을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나 좀 예민한거 같아?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9 0
2레스아 코골이 겁나 싫은데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9 0
4레스어쩌면 좋을까 역시 응원해줘야할까?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9 0
5레스다들 친구랑 있으면 무슨 얘기해?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9 0
4레스간호사들 태움문화 146 Hit
고민상담 안녕 19.06.29 0
2레스아예 접점이 없는사람 어떻게 다가갈까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4레스귀 모양 관상 3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1레스내 친구때문에 짜증나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2레스나 요즘 마음이 너무 복잡하다...어떻게 해야할지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3레스내 편이 없는거 같아서 속상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3레스뭣도 없으면서 있는 척 하는 사람들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7레스» 생리 샌 거 아무도 안 말해줬네 2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23레스1,2년 미술해서 대학 갔다고 한 사람보면 너무 짜증나 3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4레스진짜 심각해요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1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13레스연애판 갈까 하다가 수위있고 너무 고민이라 여기 옴 4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5레스친구가 날 어떻게든 이기고싶어해 좀 도와줘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5레스사람보는눈 좋아지는법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8레스안녕 믿어줄사랍이있는지몽르겟지만 난깅아지야.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8 0
17레스내가 뒷담을까였는데...도와줘 108 Hit
고민상담 뒷담 19.06.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