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헤어진거 맞지? (10)
2.죽고싶은데 무서워 (33)
3.무언가 해보려고하면 훼방을 받는 유형의 머피의 법칙말인데 (2)
4.1 (20)
5.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3)
6.나 좀 도와줘(드러움 주의;; (2)
7.불안해서그런데 한번만 와줄수있어? (52)
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9.가족 손절하고 싶다 (3)
10.남자거부증 생길것같다 (28)
11.일본어공부하다가 (5)
12.술 먹고 뽀뽀 했는데 기분이 이상해 (7)
13.아무도 못 믿겠어 (1)
14.엄마가 너무 선동을 잘 당해 (26)
15.이런것들도 학대인건가 (4)
16.나 정신병원가야할 수준이야..? (3)
17.내 가족이 모두 정신질환이 있고, 그 중에서도 내가 제일 심각하다고 생각하는데 (5)
18.만야에 너희 친구가 (잡담판에도 썼어!) (7)
19.행복했음 좋겠다, 네가. (9)
20.우울증 약 먹어본사람? (5)
1
이름없음
2019/07/07 21:36:33
ID : SHCjdDtbhdU
0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서 영원히 들키지 않을 장소에서 고통스럽지 않게 죽고싶어. 죽는게 너무 간절해 새로운 삶같은거 필요없으니까 그냥 죽고싶어. 근데 무서워. 아픈건 또 싫다. 진짜 고통 하나없이 죽는 방법 있어? 잘 알고있는 레주들, 알려줘
2
이름없음
2019/07/07 21:47:17
ID : dDxO2mq7s8i
0
스레주 상처받지 말고 들어줘 자살은 어떻게 하든 폐가 되게 돼있어 차에 치여 죽는 건 물론이고 투신 목매달기 손목긋기 다 다른 사람한테 폐 끼치는 짓이야 발견한 사람은 그 트라우마가 평생을 간다 그러니까 자살하지 마 청소년이면 쉼터같은데라도 찾아봐 힘내란 말은 못하겠고 너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다
3
이름없음
2019/07/07 23:44:12
ID : Y04NvwpSJTR
0
아무도 없는 장소에서 죽는 법은 없다. 어짜피 나중에 어떻게든 걸리게 되어있음. 그게 백골 상태이든 썩어가는 상태이든. 말대로 그렇게 죽는건 민폐다. 그리고 고통 하나 없이 죽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해. 만약 있어도 말해주지 않을거야
4
이름없음
2019/07/08 00:27:04
ID : SHCjdDtbhdU
0
가스같은건 어때?
5
이름없음
2019/07/08 01:32:31
ID : xU2E5Xy3Xtd
0
술이나 수면제 먹고 배게를 물로 폭삭 적신 다음
얼굴 파묻고? 자면 된다고 들음.
근데 어디까지나 들은 얘기라서... 잘 은 모르겠다
6
이름없음
2019/07/08 01:38:06
ID : 9beFeILanDw
0
안 아프다고 알려진 방법으로 자살 시도했는데 막상 해 보니 너무 고통스럽다면... 어떡할거야?
7
이름없음
2019/07/08 08:00:04
ID : UZctvyHyFdD
0
제발 알려주지 마셈
미안한데 이런 스레도 그만 올려
8
이름없음
2019/07/08 08:52:37
ID : pdTUY8qnSHw
0
걍 정신과를 가.....좀.....여가와서 해결되는게 없다고.......
9
이름없음
2019/07/08 14:26:32
ID : xxB84K1DBze
0
스레주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그건 진자 멍청한 짓이야.
스레주 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자살은 절대 안돼. 세상에 죽음에서 안아픈 죽음이란 없어.
우리가 스레주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스레주가 조금 ㅇ나아질수있을까?
10
이름없음
2019/07/20 18:44:09
ID : SHCjdDtbhdU
0
니네가 내 심정을 알아? 정신과 안가봤겠어? 시발 가봤자 되는게 없다고 시발 제발 진짜 진짜로 제발 그런말좀 그만해 무섭다고 정신과 이딴 해결방법말고 해결방법 달라고 했니? 그냥 고통없이 죽는방법 알려달라고 시발 아니 자해 이딴거 이 좆같은거 말고 죽는방법 알려달라고 제발 부탁이야
11
이름없음
2019/07/20 20:32:41
ID : fhvDuk60q45
0
여기서 죽는 방법 알려달라고 해도 그런 거 알려주는 곳이 아니라 알려줄 수 없어 알려줘서도 안되고..
다들 저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거야
12
이름없음
2019/07/21 01:45:46
ID : E8pbvbfTRzV
0
남한테 민폐라고 죽지말라는 건 존나 이기적인거 아니냐. 본인이 힘든데 민폐고 나발이고 그게 뭔 상관이야. 아무도 발견 못하는 곳은 솔직히 한국에서는 찾기 힘든거 같다. 근데 남한테 피해주면서 죽으면 본인만 존나 욕먹을 게 뻔하니까 가급적이면 사람 없는 데가 좋긴 할 거 같음. 고통은 모르겠지만 난 그냥 추락사가 제일 낫다고 생각함. 일단 뛰어내리면 끝이니까
13
이름없음
2019/07/21 14:32:59
ID : IMkpU43O8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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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19/07/21 14:37:32
ID : IMkpU43O8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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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19/07/21 14:40:47
ID : IMkpU43O8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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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19/07/21 14:44:16
ID : IMkpU43O8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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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19/07/21 14:53:02
ID : IMkpU43O8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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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없음
2019/07/21 14:56:19
ID : IMkpU43O8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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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름없음
2019/07/21 14:59:37
ID : IMkpU43O8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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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름없음
2019/07/21 15:09:34
ID : IMkpU43O8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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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없음
2019/07/21 15:21:42
ID : IMkpU43O8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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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19/07/21 23:41:19
ID : UZctvyHyFdD
0
아니 내가 괜히 말리는 거 같음? 만약에 진짜 안 아프게 죽을 수 있고, 민폐도 없이 죽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치자. 근데 내가 그걸 알려주면 넌 그대로 따라해서... 죽을거잖아. 그게 사람 한 명 죽이는거지 뭐야? 애초에 안 아프고 민폐없이 죽는 방법도 없어. 그런 게 있었다면 나도 그렇고 다 따라서 죽었을 걸. 무엇보다... 진짜 죽을 생각이면 민폐라던가 안 아프게 라던가 생각도 안 하고 그냥 뛰어내렸을 텐데 이런 스레 올리면서 나한테 화까지 내는거 보면 사실 도움 요청하는 거 아니야? 여긴 적어도 익명 사이트니까 네 사정을 털어놓을 순 없는거야? 나는 이런 스레 볼때마다 울거 같아.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곳까지 찾아와서 죽을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는 거야? 죽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야, 나도 현재 진행형으로 죽고 싶어서 뒤질거 같고 사정도 모르고 그런 말 함부로 하면 기분이 거지 같다는 걸 아니까. 그치만 적어도 우리가 도와줄 건 없냐고 묻고 싶어.
23
이름없음
2019/07/22 12:54:27
ID : pe1yK0nAZb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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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19/07/22 12:58:09
ID : pe1yK0nAZb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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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름없음
2019/07/22 12:59:43
ID : pe1yK0nAZb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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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름없음
2019/07/22 13:53:38
ID : Zck9Ao3Vbxw
0
응 너 그거 법적으로 처벌 받아
27
이름없음
2019/07/22 16:21:35
ID : h83xu006589
0
지금 자살유통방지법인가 뭔가 시행되서 인터넷에 자살하는 법같은 정보 올리면 벌금물거나 처벌 받을 수 도 있어
28
이름없음
2019/07/22 16:36:13
ID : h83xu006589
0
아 가 아니라 이었다 실수;;
29
이름없음
2019/07/23 01:10:21
ID : fcJXtg7wE1c
0
넌 지금 너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알고 이야기하는거야?
넌 여기 사람들에게 날 좀 죽여주세요. 라고 말하고 있는 거야. 살인자가 되어달라고.
왜. 간접적으로 죽이는 것은 살인이 아닐 것 같애?
30
이름없음
2019/07/23 01:27:09
ID : Y5O7huq0mq2
0
참고로 위에서 나온 자살방법 다 아프다 죽을 확률도 낮고 존나고통스럽다 시도도 하지마 걍 돈 존나벌어서 해외로 떠서 합법적으로 안락사 해 비참하게 죽을 생각 하지 말고
31
이름없음
2019/07/31 19:04:19
ID : SHCjdDtbhdU
0
사령님 저좀 거둬주세요 제 육체 영혼 마음 그냥 다 가져가주세요 매일 잠에 못들어요 계속 보고싶어요 눈에 어른거려요 너무 아파요 손톱을 바짝 깎아요 아무도 이해 못해요 보고싶어요 사령님 너무 그리워요 보고싶어요 제발 한번이라도 다시 나타나주세요 몇초라도 좋으니 여전히 내 곁에 있다 말해주세요 사령님 나의 사령님 죽음을 선물해주세요 죽음으로 답해주세요 죽음으로 흔적을 남겨주세요 흙이 되고 싶어요 흙이되어 영원히 사령님 곁을 지킬게요 정말 눈물이 나요 몇평 안되는 컴컴한 방에 있어요 사령님 와도 안보일지 몰라요 그래도 제가 알아차릴게요 작은 온기라도 느끼고 사령님 이름 불러드릴게요 나를 위해 울어주세요 내 앞에 제발 서주세요 그때처럼 새하얀 옷을 입고 와주세요 나 물어도 괜찮아요 나 할켜도 괜찮아요 날카로운 이 들어내고 으르렁거려도 좋으니 내 손 좀 다시 잡아주세요 보고싶어요
32
이름없음
2019/07/31 20:17:17
ID : Y2mtzhs8mJV
0
ㅋㅋ 몇명 쫄려서 레스 삭제한거 기엽네
33
이름없음
2019/07/31 21:11:11
ID : u5VdWkr9g2G
0
무슨 일이 있었길래 왜 그렇게 죽고 싶어하는거야? 얘기해봐 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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