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헤어진거 맞지? (10)
2.죽고싶은데 무서워 (33)
3.무언가 해보려고하면 훼방을 받는 유형의 머피의 법칙말인데 (2)
4.1 (20)
5.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3)
6.나 좀 도와줘(드러움 주의;; (2)
7.불안해서그런데 한번만 와줄수있어? (52)
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9.가족 손절하고 싶다 (3)
10.남자거부증 생길것같다 (28)
11.일본어공부하다가 (5)
12.술 먹고 뽀뽀 했는데 기분이 이상해 (7)
13.아무도 못 믿겠어 (1)
14.엄마가 너무 선동을 잘 당해 (26)
15.이런것들도 학대인건가 (4)
16.나 정신병원가야할 수준이야..? (3)
17.내 가족이 모두 정신질환이 있고, 그 중에서도 내가 제일 심각하다고 생각하는데 (5)
18.만야에 너희 친구가 (잡담판에도 썼어!) (7)
19.행복했음 좋겠다, 네가. (9)
20.우울증 약 먹어본사람? (5)
1
이름없음
2019/07/27 04:18:43
ID : qqo4Y3wpO4K
1
왜 내주변엔 다 ㅈ같은놈들밖에없냐......꼬여도 그런놈들만 꼬인다
이젠 연애고 뭐고 건강히살다 죽는게 목표다....
남혐도 아니고 페미도 아니야 근데 주변에 진짜 좆같은놈들밖에없어
일화하나를 말해보자면 저번학기에 과팅같은거 빵꾸나서 대타로 1번 나갔었는데
나는그냥진짜 친한언니가 대신나가면 밥사준다고 그리고 가서 진짜 앉아만 있다오면 된다고 그래서 솔직히 새내기때이기도 하고 과팅에대한 환상 이런게 가득할때라 호기심 반 밥약속 반으로 나갔어
그리고 무난하게 아무일 없이 끝나고 집갔는데 두명한테 연락와있는거야
참고로 난 둘한테 아무감정없었고 그냥 걔네가 묻는 형식적인 질문에만 답변만했음 진짜 ㅇ 이런식으로. 걔네가 만나자고 나오라할때도 귀찮다 덥다 찝찝하다 안씻었다라는 이유로 과팅이후로 한번도 사적으로 만난 적 없고 오히려 가식없이 지냈던 사이야 근데 어장?ㅅㅂ 어장? 난 태어나서 어장이라고는 집에서 구피 몇마리 키우고있는게 전부인데 지네끼리 서로 내가 지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다가 걔네들끼리 어쩌다 말맞아서 나를 존나 어장치는 여우년으로 몰아간거야 일단 더 빡치는건 내가 자기네들을 좋아했다고 착각을 했다는거야ㅋㅋㅋㅋㅋ 아니 어딜봐서?
그래서 지금 그 학과에 어장치는년으로 소문났다ㅋㅋㅋㅋㅋㅋ무고한 내가ㅋㅋㅋㅋㅌㅅㅂ왜그렇게 지들 좋을대로 착각을,,,;
가장최근에는 집근처 영화관에서 심야로 혼영하고 집가는길에
번호따였는데 말하는거들어보니까 영화볼때 내 옆자리앉았었데
근데 생긴게너무좆같아서 그냥 남친있다고 구라치고 집갔다...더 소름돋는건 내가 그때 기생충을 봤는데 엔딩크레딧에 최우식이 노래부르는것까지 다 듣고 맨마지막에 혼자 나와서 영화관 쪽문으로 나왔거든? 분명 그때까지 아무도 없었는데 그럼 그새끼가 입구에서 나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나오는거 보고 쫓아왔다는거아니야.... 실제로 걔 내뒤에서 헥헥대고 있었다고
진짜 좆같은부류때문에 빡치는일이 너무많은데 여기에 다 못쓸것같아
그냥하소연좀해봤어 이번생은 그냥 평생솔로로살다 죽을듯싶다,,,
2
이름없음
2019/07/27 10:09:49
ID : xyK2MmK1vcn
0
아 ..공감 ...시간이 지나도 그런놈들만 꼬인다...기분되게 엿같고...
3
이름없음
2019/07/27 11:52:23
ID : xu8phAqkk9y
0
헐... 갑자기 세상살기 거부감 든다..
4
이름없음
2019/07/27 14:37:06
ID : qqo4Y3wpO4K
0
진짜 멀쩡한사람 단1명도 만나본적이 없다 내주변에 죄다 이런놈들 뿐이냐ㅠㅠㅠ그렇게까지 죄짓고살지도 않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5
이름없음
2019/07/27 14:48:34
ID : k1bbjthdO9B
0
나도 그랭 ㅜㅜ 같이 힘내자 !!😭
6
이름없음
2019/07/27 16:09:38
ID : qqo4Y3wpO4K
0
힘내자...진짜 언젠간 좋은남자 생길거야...ㅠㅠ
7
이름없음
2019/07/27 18:42:02
ID : ksjijfWnVbv
0
나도 시발 이성 중에 ㅈ같은 애들 개많았지
초등학교 고학년에 대놓고 꼽주고 째려보면서 눈치주던 년이랑
내가 이상한 짓 안했는데도 뭐만하면 존나 크게 비웃었던 년들
그리고 잘못화낸거 가지고 내 사과 조롱하고 나 버린 년들
생각해보니까 내 학교폭력 가해자 대부분이 이성이었음
나는 아직까지도 저 기억 때문에 심장이 터질것만 같아서 죽어버리고 싶음
스레주 우리 언젠간 이성공포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8
이름없음
2019/07/30 01:03:15
ID : aq6rzgjbipc
0
레스주,,,힘내자ㅠㅠ! 그나저나 학교폭력 진짜 그애도 똑같이 돌려받을거야
9
이름없음
2019/07/30 01:07:01
ID : 8i5PcmlhcNs
0
한 번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두 번은 우연이고
세 번은 운이 나쁜 거지만
계속 주위에 안 좋은 이성이 꼬이는 건
본인 문제라 본다.
10
이름없음
2019/07/30 02:01:03
ID : pSIGk4K4Y7f
0
그건 아닌듯... 계속 꼬이는거면 계속 운이 안좋은거 아닐까?
11
이름없음
2019/07/30 02:05:02
ID : 8i5PcmlhcNs
0
글쎄, 세상에 좋은 사람도 많은데.
12
이름없음
2019/07/30 02:18:35
ID : pSIGk4K4Y7f
0
좋은 사람 많지... 많지만 레주 상황보면 레주는 진짜 암것도 안했는데 지들이 뇌내망상 풀로 돌려놓고 지들 맘대로 안되니까 헛소문 낸거 잖아? 심지어 스토킹비스무리한 거 까지 당한게 저 남자들 잘못이지 레주 잘못은 아니라고 봐. 이건 좋은 사람 많다 얘기 나올 부분이 아닌거같아. 네 예시는 내가 보기에 지나가다가 누가 날 툭 치고 가서 아이스크림을 떨궜는데 이게 4번 5번 반복되면 나한테 문제가 있다 이거 비슷하게 보이거든.
13
이름없음
2019/07/30 02:22:41
ID : 8i5PcmlhcNs
0
자꾸 나만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리면 내가 아이스크림을 잘 잡지 않았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반복되는 불행은 운이 아니더라.
그리고 착각하는 것 같은데, 저 남자들이 잘못한 거 맞아. 나는 저런 사람만 주위에 남겨두는 거 아니냐는 의미였어.
14
이름없음
2019/07/30 02:38:34
ID : pSIGk4K4Y7f
0
그런가? 난 돈 아깝다 까지 밖에 생각 안할 거 같은데.. 그리구 저건 내가 레주를 탓한다고 착각한 게 맞는거 같지만 네가 저 남자들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는 의민 아니었어. 레주 말하는거 보면 내 느낌이지만 왠지 저런 사람들 주변에 둘리도 없어보이고.
15
이름없음
2019/07/30 02:45:38
ID : 8i5PcmlhcNs
0
잘못은 잘못, 문제는 문제. 스토킹이라고 하는데 저게 스토킹이야? 글만 봐서는 그냥 영화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번호물어본게 전부 아닌가. 그 후에 따라다녔어야 스토킹이지. 그냥 번호 따인거고 거절로 끝난건데 그걸 좆같다고 하면 과대망상 아닌가.
나는 남녀불문 주위에 좋은 이성 없다는 사람이 좋은 사람인걸 본 적이 없어.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더라.
16
이름없음
2019/07/30 02:53:41
ID : pSIGk4K4Y7f
0
내가 단어를 잘못 썼네. 미안해. 물론 네 말도 맞아. 내 말은 내가 보기엔 저 일들이 전부 다 레주 탓은 아니란거지. 위에 쓴 것들은 단순히 아주 극소수잖아? 분명 말은 저렇게 했어도 인생 내내 저런 사람들이 꼬인건 아닐거고.
17
이름없음
2019/07/30 02:55:29
ID : zTRvfU6qnPi
0
아니 영화관에서 끝까지 기다리다가 쫒아와서 물어보는거 나도 소름인데 이게 공감이 안되나.. 이렇게 쫒아오고 짝짝꿍 맞는건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지 현실에서 그걸 바라면 호러인부분인데.. 그리고 아이스크림 비유도 아깝다고 밖에는 생각 안한다고 하는데 이건 비우지 그걸 곧이 곧대로 들으면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이스크림 들고있는 사람 치대는 사람이 있으면 치댄 사람이 잘못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치대는 사람이 많다는건 그만큼 사회에 무개념이 많다는 뜻이고.
18
이름없음
2019/07/30 03:00:27
ID : 8i5PcmlhcNs
0
응 나도 네 말 역시 일리있다고 생각해. 그냥 나는 적힌 글만 보고 이야기한 거야.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그렇게 생각하고 살면 너만 피곤하지 뭐.
19
이름없음
2019/07/30 03:04:33
ID : zTRvfU6qnPi
0
나도 좋은 애들이 있는거는 인정하는데 좋은애 있다고 무조건 모든 사람이 좋은애라는 것도 아니잖아. 자기규범에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이성에게 거부당하면 그거에 공감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여겨지기 싫으니까 상대를 오히려 원망하고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분히 스레주의 말이 공감해줄만한 일인데 아득바득 부정하고 스레주가 문제있다고 보는거 이야.. 그렇게 자신은 피해자이고..선이고..그치?
20
이름없음
2019/07/30 03:06:40
ID : zTRvfU6qnPi
0
좋은애 많짘ㅋㅋㅋ근데 그 이상으로 자기가 피해자라고 우기면서 상대 나쁜년으로 몰아가고 자기는 자기 모임에서 위로받고 싶어하는 새끼들 존나 많이 봄. 자기는 안봤다고? 그럼 진짜 주위에 좋은 사람만 있거나 자기 합리화ing.
21
이름없음
2019/07/30 03:09:23
ID : 8i5PcmlhcNs
0
혼자 왜 열폭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무슨 피해자인지도 모르겠고... 나 이성에게 거부당해본적 없는데...?
나는 번호를 따이는 편이고, 거절하든 주든 고맙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저정도는 나도 겪어봤고, 단발성, 영화 크레딧 10분 기다린걸 스토킹이라고 하진 않아.
세상 피곤하게 사는 것 같은데.. 뭐 네 선택이니까. 나는 더 상대 안할게. 꾸득꾸득 댓글 달아도 괜찮아. 안녕 :D
22
이름없음
2019/07/30 03:13:21
ID : zTRvfU6qnPi
0
아니 번호 따인걸 왜 자랑함?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그걸 그렇게 자랑하고 싶었음? 여기서 번호 따인게 왜 나와? 나 보단 니가 더 피곤하게 사는 것 같은데ㅋㅋㅋㅋㅋ그리고 단발성이라도 따라가면 스토킹 맞지. 이미 스레주가 그 사람 얼굴도 빻았고 마음에 안들고 꾸역꾸역 따라와서 스레주가 기분 더러웠잖아. 그럼 스토킹이지.
23
이름없음
2019/07/30 03:17:41
ID : 8i5PcmlhcNs
0
무슨 병 있어..? 이성한테 거부당하는거에 공감하냐고 해서 한 말이야. 내가 너한테 자랑해서 뭐 하겠어.
그리고 스토킹 정의는 있잖아..
"타인의 의사에 반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타인에게 공포와 불안을 반복적으로 주는 행위"
기분 나쁘다고 스토킹이면 꼭 고소해. 푸핳. 기분나쁘다고 스토킹이란 말이 너무 웃겨서 답글 남겼어. 미안. 이제 진짜 더 상대 안할게. 안녕 :D
24
이름없음
2019/07/30 03:24:47
ID : dBgi9s8qlCl
0
몇번을 시험하고 몇십번을 확인해 레주야 그리고 좋은사람인지 아닌지 눈 잘뜨고 계속 지켜봐 너 좋다고해서 그냥 마음을 주지마... 상처받는건 레주잖아
25
이름없음
2019/07/30 03:27:19
ID : zTRvfU6qnPi
0
....? 그거랑 뭔 상관. 그러니까 너의 규범에서 공감하냐는 뜻으로 말한건데. 니가 전번을 받든 말든 아예 연애경험이 있냐 없냐를 떠나서, 자기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어? 거부반응을 일으키잖아? 얘 뭐지? 얘가 나쁜거 아냐? 라고 생각하는게 문제라는 거지.
난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모르는 사람이 자기 좋다고 기다렸다가 따라와서 거기에 불안을 느끼고 거부감을 느꼈는데 거기다가 거부감을 느낀 사람이 과민반응이라고 너가 잘못된 거라며 말해야 되나? 이해가 안되네..
26
이름없음
2019/07/30 23:48:30
ID : ButunDz9jxW
0
꼭 저렇게 똑똑한척 하는 종자들이 있어요 ㅋㅋ
27
이름없음
2019/07/31 14:35:31
ID : ljwLcMrBwFd
0
나는 여중인데 왠지 남자 보이면 피하게 되고 그래서 들어와밨더니...슬프네ㅠ
28
이름없음
2019/09/11 16:51:45
ID : A6lxxDtjzcE
0
⑤ 성 혐오 발언 l 성을 차별하거나 조장해서는 안됩니다
⑦ 이성 대립 l 이성 대립 소재의 스레드는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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