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혼자 빡쳐서 쓰는 스레 (15)
2.장래희망.. (3)
3.삭제 (22)
4.회사 면접이 두개잡혀서 오늘 하나봣는데 (4)
5.엄마 설득.. (3)
6.자존감 떨어질땐 어떡하지 (6)
7.이기적인ㄴ 존나싫다 (2)
8.기숙사에서 왕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 (10)
9.학업스트레스 (1)
10.. (1)
11.죽고싶어 근데 내 생을 이렇게 끝내버린다는게 너무 싫어 (3)
12.우리집에서 탈출하고 싶어 (20)
13.하소연 하고싶을때마다 와서 써야지 (4)
14.가장 친한 친구랑 좋아하는 애가 겹쳐 (2)
15.결혼 시가살이 (5)
16.내가 성공해야하는 이유 (4)
17.너무 힘들어 (7)
18.나처럼 죽고싶은애잇어? (2)
19.얘들아 누구나 살면서 (3)
20.나 좀 도와주라ㅠㅠ (4)
1
이름없음
2019/07/09 00:51:35
ID : FcoGpXzdXxT
0
정말 내 말을 믿어줄 사람이 오면 말하고 싶어 .. 좀 믿기 힘들 수 있거든 . 난 이걸 걸리면 맞을 각오하고 올려야하고 말이야
2
이름없음
2019/07/09 00:51:55
ID : iktxRu61xvi
0
뭐야무어ㅑ
3
이름없음
2019/07/09 00:53:44
ID : IE2mnDs8qp9
0
무슨 일인데
4
이름없음
2019/07/09 00:55:54
ID : FcoGpXzdXxT
0
일단 우리 집이 흔하게 화목한 가정은 아니야.
아빠가 이혼하시고 재혼 하셨거든.
아빠 나 그리고 새 엄마 오빠 이렇게 가족이야
5
이름없음
2019/07/09 00:56:37
ID : iktxRu61xvi
0
웅웅
6
이름없음
2019/07/09 00:58:01
ID : FcoGpXzdXxT
0
아빠는 일이 매번 출장 끝나면 출장 뭐 이런식이라 집에는 정말 자주 못 들어오셔 난 16살이고
7
이름없음
2019/07/09 00:58:50
ID : FcoGpXzdXxT
0
오빠는 18살이고 술담해 전에 나보고 같이 할래? 했었어 오빠는 나 싫어해
8
이름없음
2019/07/09 01:00:37
ID : FcoGpXzdXxT
0
새엄마는 무슨 일 하는지도 모르겠고 뭐하던 사람인지도 모르겠어 . 내가 아는건 오후 2시쯤에 나가서 새벽 3시쯤에 들어온다는 거?
9
이름없음
2019/07/09 01:00:47
ID : iktxRu61xvi
0
오빠는 친오빠야?
10
이름없음
2019/07/09 01:01:09
ID : FcoGpXzdXxT
0
아니 새 엄마 아들
11
이름없음
2019/07/09 01:02:14
ID : FcoGpXzdXxT
0
새 엄마는 평소엔 되게 잘해주셔 친 엄마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근데 화나면 정말 다 던지고 때리고 발로 차고 그래
12
이름없음
2019/07/09 01:03:55
ID : FcoGpXzdXxT
0
엄마랑 오빠랑 2년 몇개월 정도 살면서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 중요한건 어떻게 이 집에서 나가냐는거야
13
이름없음
2019/07/09 01:05:26
ID : iktxRu61xvi
0
어떤 점 때문에.힘든 건지 좀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얘기해줄 수 있어?
14
이름없음
2019/07/09 16:30:09
ID : FcoGpXzdXxT
0
나 레주야 음 일단 내 예상으로 내 새엄마는 몸 파는 사람이나 노래방 도우미 같아 . 화장 다 하고 원피스 입고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니까 .
15
이름없음
2019/07/09 16:31:15
ID : FcoGpXzdXxT
0
새 엄마는 그렇다 치고 오빠가 문신도 있고 술담도 하거든 ? 오빠 친구들도 무섭고 다들
16
이름없음
2019/07/09 16:34:37
ID : FcoGpXzdXxT
0
전에 오빠가 생일날에 갑자기 안아달래서 얼떨결에 안아줬는데 좀 가슴 쪽을 자기한테 닿게 더 누른거도 있고..
17
이름없음
2019/07/09 16:36:52
ID : FcoGpXzdXxT
0
전에 내가 실수로 엄마 최애 접시를 깨트려서 혼자 열심히 치우다가 손에서 피나고 난리 났었는데 엄마가 보시더니 레주야 미쳤니? 이러면서 발로 차고 그랬었어
18
이름없음
2019/07/09 16:37:35
ID : FcoGpXzdXxT
0
어떻게 보면 나 가정폭력 피해잔데 이걸 알리면 아빠한테도 손해가 갈까봐 무서워 친아빠니까..
19
이름없음
2019/07/09 18:29:13
ID : moMrwGq7xO7
0
친엄마는 어디계셔? 친엄마나 친엄마쪽 가족이랑 연락을 할수있다면 역락을해서 지금 너의 상황을 말하는게 맞아 그리고 18살 그 오빠같지도 않은 애조심하고 무슨일 생기면 경찰에 바로 연락갈수 있게 핸드폰 설정을 해
친엄마가 그런식으로 때리면 바로 신고를 하는게 맞지만 그러지 못하겠다면
청소년 상담센터에 가서 얘기해 내가 가출을 했는데 도와달라고 그럼 도와주기는해 독해져야겠다 미안한 말이지만 아빠가 딸을 너무 생각안하는거 같다 아님 너랑 대화가 부족한가 ... 아빠한테 피해가 가든말든 너만 생각해
아빠도 본인만 생각하는거 같아 어떻게 여자를 만나도 그런여자를 만나는지
말이 좀 험했나 ㅠ 험했다면 미안해 너무 화가나서 ㅠㅠ
20
이름없음
2019/07/09 21:22:56
ID : FcoGpXzdXxT
0
나 또 맞았어ㅜㅠㅠ 진짜 고마워 장문으로 써줘서ㅠ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15레스나 혼자 빡쳐서 쓰는 스레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0
0
3레스장래희망..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0
0
22레스삭제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0
0
4레스회사 면접이 두개잡혀서 오늘 하나봣는데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10
0
3레스엄마 설득..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6레스자존감 떨어질땐 어떡하지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2레스이기적인ㄴ 존나싫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10레스기숙사에서 왕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
3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1레스학업스트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1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3레스죽고싶어 근데 내 생을 이렇게 끝내버린다는게 너무 싫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20레스» 우리집에서 탈출하고 싶어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4레스하소연 하고싶을때마다 와서 써야지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2레스가장 친한 친구랑 좋아하는 애가 겹쳐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5레스결혼 시가살이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4레스내가 성공해야하는 이유
72 Hit
고민상담
◆patBxWi1jth
19.07.09
0
7레스너무 힘들어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2레스나처럼 죽고싶은애잇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3레스얘들아 누구나 살면서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4레스나 좀 도와주라ㅠㅠ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