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혼자 빡쳐서 쓰는 스레 (15)
2.장래희망.. (3)
3.삭제 (22)
4.회사 면접이 두개잡혀서 오늘 하나봣는데 (4)
5.엄마 설득.. (3)
6.자존감 떨어질땐 어떡하지 (6)
7.이기적인ㄴ 존나싫다 (2)
8.기숙사에서 왕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 (10)
9.학업스트레스 (1)
10.. (1)
11.죽고싶어 근데 내 생을 이렇게 끝내버린다는게 너무 싫어 (3)
12.우리집에서 탈출하고 싶어 (20)
13.하소연 하고싶을때마다 와서 써야지 (4)
14.가장 친한 친구랑 좋아하는 애가 겹쳐 (2)
15.결혼 시가살이 (5)
16.내가 성공해야하는 이유 (4)
17.너무 힘들어 (7)
18.나처럼 죽고싶은애잇어? (2)
19.얘들아 누구나 살면서 (3)
20.나 좀 도와주라ㅠㅠ (4)
1
◆patBxWi1jth
2019/07/08 20:49:31
ID : PeHyGnDwIGs
0
나는 엄마아빠가 40살때 태어난 늦둥이다
지금은 중딩이지만 초딩 저학년에서 5학년때는 잘 몰랐다 가족들이 다 착한줄알았다 초6이 되니 작은아빠가 여자친구랑 동거를 한다고 했다 그 여자친구는 두달에 한번꼴로 작은아빠랑 찾아와 고기를 맨날 사달라고 했다 먹고 헤어지면 우리 가족들은 다 여자친구를 욕했다
나는 그때는 아무생각이 안들었다 그렇게 1년이 지났다 내가 중1이 되고 친할머니 생신이라 친척이랑 조카랑 작은아빠 작은아빠 여자친구가 왔다 우리는 그냥 전골이나 해물찜을 먹자고 했지만 작은아빠 여자친구는 저 그런거 안좋아해요 저 고기는 어떨까요?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고깃집을 갔다 내가 이때 없던정도 뚝떨어지던 날이다
2
◆VapXummoLe5
2019/07/08 20:49:56
ID : PeHyGnDwIGs
0
ㅂㄱㅇㅇ
3
◆patBxWi1jth
2019/07/09 17:21:07
ID : PeHyGnDwIGs
0
그날 나를 보더니 술을 마시고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어봤다 나는 예의가 바르기때문에 친절히 알려주었다 그순감
4
이름없음
2019/07/09 18:29:17
ID : 5dQspdV809A
0
보고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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